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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새로운 보금자리로 떠나는 친구에게 동기부여의 계기로 삼으라고 친구 선물로 줬습니다 .. 주기 전에 슬쩍 깔끔하게 읽어봤는데.. 내용도 재밌고 글을 잘 쓰시는 것 같아서. 저도 하나 더, 2024년을 위해서 셀프 선물했습니다. 결론적으로 두 권 산 거죠 ㅎㅎ . 내년에는 불가능한 무언가를 한 번 도전해 보겠습니다 . 피아노나 운동.. 아니면 언어.. 뭐든 해봐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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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혜 작가님의 가능한 불가능 작품에 관한 리뷰입니다. 오구 페이백 이벤트차에서 1년에 딱 하나라면 이라는 카피문구를 보고 읽기를 결심하였습니다. 사실 일년동안 세워둔 목표는 많지만 하나도 제대로 지키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한데 신은혜 작가는 스스로 상금 50만원을 걸고 1년에 하나씩 도전하면서 보낸 총 9년의 시간을 책으로 낸 것입니다. 재미있게 보았고 나도 작가님을 따라 해보아야겠다는 마음도 들었던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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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혜 님의 가능한 불가능 입니다. 100퍼센트 페이백 이벤트 작품으로 구매하게 됐어요 물려받은 재산 없고, 월세받을 거물 없고, 부어놓은 연금 없고 자신이 번 돈으로 나를 먹여 살리는 나는 생계형 광고 카피라이터 라는 문구. 친구와의 내기로 인해. 도전을 해보는데요 제일기획 카피라이터 신은혜의 무한 도전 그 9년간의 기록. 1년에 딱 하나라면 하나라도 건질 수 있는 가능. 누구나 도전을 꿈꾸지만 막상 실행에 옮기기까지 망설임이 있는데 이런 도전 기록, 성공 기록 보면 의지가 불끈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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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힘들 것 같은 목표를 각자 하나 잡고 실행했던 기록에 관한 글입니다. 이런 도전을 함께 해주는 친구분과의 우정도 부러웠어요ㅋㅋ 퇴근하고 학원을 갈 수 있는 체력도요!ㅋㅋ 직장인으로서 얼마나 힘든 일인지를 알아서 더욱 멋집니다. 읽으면서 저도 여러모로 자극 받았네요. 저도 다시 피아노를 연습해서 좋아하는 곡을 완주하고 싶어졌고, 영어 공부를 해보고 싶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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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혜 님의 가능한 불가능 리뷰입니다. 오랜만에 끝까지 잘 읽은 에세이 집입니다. 그저 도전하고 꾸준히 해내는 힘이, 꼭 뭔가 거창하지 않은 그저 꾸준함을 목표로 두는것이 진짜 힘이라는 생각이 다시 한번 들면서 저도 용기를 얻었습니다. 페이백 이벤트 기간에 구매한 에세이였는데 가볍게 잘 읽혀서 좋았던 기억입니다. 좋은 기회로 잘 봐서 좋았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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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제철소 출판사에서 출간된 신은혜 작가님의 가능한 불가능 리뷰입니다. 페이백 대여 이벤트 때 구매했던 책이에요. 제목부터가 뭔 얘기를 하고 싶은걸까? 하는 호기심이 들어 읽고 싶더라구요. 나도 참 이것저것 도전하고 싶은 것도 해보고 싶은 것도 참 많았는데 나이가 들수록 점점 그런 것들을 단념하며 현실과 타협하면서 스스로를 틀 안에 가두게 되더라구요. 굳이 그걸 해서 뭐해? 귀찮고 힘들어, 그 시간에 다른 거 하면서 쉬기나 하자 하고 날 꺾는 건 어느새 나 자신이더라구요. 이 책을 보면서 나도 간단한 것부터라도 하나씩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조그만해서 언제 꺼질진 모르겠지만, 기왕 불씨가 생긴 거 한 번 소중히 해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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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백을 통해서 보게된 책인데 너무 좋았습니다. 1년에 한가지씩 매번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일에 도전하는 거 참 괜찮은 아이디어인것같아요. 작은 내기에서 시작해서 그 시작은 미미하지만, 인생에 대한 성취감과 자기효능감은 높아지니 너무 좋은것같습니다. 저도 책을 보고 자극을 받게되더라구요. 연초나 연말에 읽으면 괜찮은 책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수영을 미루고있었는데 책을 읽으니 도전해보고싶은 욕구가 듭니다.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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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혜 작가님의 가능한 불가능 리뷰입니다. 제목을 보고 어떤 내용일까 했는데, 상품 소개를 보니 도전하는 작가의 모습이 궁금해져 대여해보았습니다. '할 수 있어' 프로젝트를 엿보면서 사소한 거 하나라도 나도 해보겠다는 마음 가짐을 가져야지 라는 생각을 하게 했어요. 매사 부정적이었던 사람인데, 반성도 하고 배우게 만들어주는 책이었습니다. 한 번쯤 읽어보기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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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 하다고 생각했던 일을 일 년에 하나씩 목표를 세워서 가능하게 만들어 나가는 이야기입니다. 처음엔 시작도 하기 전에 불가능 하다고 생각했지만 매년 하나씩 이뤄 나가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했어요. 불가능이라는 선을 그은 채 못하는 건 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책을 읽으며 나도 하면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 만큼 자극이 되는 이야기라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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