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히 짐작할 수 있듯이 뒤라스와 고다르의 대담을 기록한 책이다. 각주 처리가 잘되어 있어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은 없었다. 다만 봄의 제전이나 사르트르 등 20세기의 주요한 예술 작품이나, 예술가, 정치가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주를 이루기에 최소한의 배경지식이 필요하다.
익히 짐작할 수 있듯이 뒤라스와 고다르의 대담을 기록한 책이다. 각주 처리가 잘되어 있어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은 없었다. 다만 봄의 제전이나 사르트르 등 20세기의 주요한 예술 작품이나, 예술가, 정치가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주를 이루기에 최소한의 배경지식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