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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일단 목차가 없습니다. 목차가 없는 책은 일단 발췌독이 어렵습니다 그리고 초보자가 겪는 어려움이라기 보다는 중급자 이상의 자연스런 언어를 익히기위해 가져야 하는 팁들을 알려줍니다 구동사의 중요성 그리고 구어체 위주의 학습 강조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미드 위주의 학습법,구어체 위주의 학습을 이미 하고있는데 개인적으로 저자 자신의 경험만 늘어놓은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중급자 이상이 보시기에 적합합니다 |
| 김재우 작가의 넌 대체 몇 년째 영어 공부를 하고 있는 거니? 책 리뷰입니다. 예전 부터 영어 공부에 대한 여러 책들을 읽었는데 정확하게 궁금했던 부분을 해소하거나 하진 못했는데 이 책에는 그동안 답답하게 느꼈던 질문들에 대답을 해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영어 공부를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어서 좋고 제대로만 따라한다면 좋아질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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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원어민도 놀라는 영어 실력자일 것이라는 점에 동의합니다. 긴 시간 동안 본인의 노력과 교육 현장에서의 경험도 현실성이 충분합니다. 원어민의 추천사처럼, 구동사와 명사절의 적절한 활용과 중요성에도 충분히 공감합니다. 다만, 책 표지에 "영어, 제대로 공부하면 원어민처럼 할 수 있다!" 에서 '제대로' 에 대한 부분에 너무 큰 기대를 한다면, 아쉬운 점이 많습니다. 어떻게 하면 제대로 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또 얼마나 해야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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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영어 선생님의 저서로 알고 구매 했습니다. 무엇보다 제목이 모든 것을 설명해 주고 있는데, 한국에서 영어 공부를 했던 사람들이라면 모두 공감할 만한 내용 입니다. 왜 그토록 내가 입에서 영어가 자유롭게 나오지 않았는지에 대해 저자가 직접 필드에서 경험한 바를 바탕으로 잘 설명해 주고 있었습니다. 책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특정 문어체나 문법 등이 제한 되어서 소개가 된 것이 아쉽습니다. 추후 추가로 비슷한 내용이 나오더라도 구매할 생각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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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잘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얼마나 될까? 아마 대부분 아니 모두가 영어를 굉장히 잘 하고 싶을것이다. 나 역시도 영어를 굉장히 잘 하고 싶은 사람 중에 하나로 어릴적부터 수십년간 해왔지만 여전히 원어민과 유창하게 대화 한마디 잘 못한다는게 굉장히 안타깝고 슬픈일이다. 물론 내 노력 부족일수도 있겠지만 방향성이 안 맞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자주 했으나 그것을 알아봐주고 확인해줄 사람이 없었다. 그러다 우연히 넌대영이라는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 책은 엄청나게 혁신적이고 새로운 책은 아니지만 확실한건 나처럼 노력만하는 사람들을 위해 방향성까지 올바른지 확실히 체크해보고 고쳐볼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는 책이다. 바로 읽자마자 큰 혁명은 없겠지만 그래도 올바를 방향을 잡고 노력까지 쏟아붓는다면 빠른 시일안에 눈에 띄는 성과가 나올거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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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왜 안되는 이유를 알려준 책이에요! 중고등학교 시절부터 영어를 배워온 세대인데 우리때는 그저 단어를 많이 외우고 독해를 잘하면 영어를 잘하는 세대인줄 알았습니다. 대학교때 올라가서는 타임즈 잡지나 영어신문을 읽고 이해할 수 있으면 영어를 잘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죠. 작가는 영어를 잘 하기 위해서 그런 것들을 공부하는 것을 멈추라고 이야기 합니다. 우선 실생활에서 쓰이는 기본적인 단어와 구동사들을 먼저 공부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이야기 하고 있죠! 표현하고자 하는 언어와 감정이 있는 상태에서 우리가 배워왔던 아카데믹한 단어들을 사용하는 것과 영어적 표현으로 구동사를 사용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고 실제로 쓰지 않는 표현들을 우리는 뉴스영어에서 공부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통번역대학원을 거치면서 올바른 방향과 영어 자체를 받아들이는 그리고 실력을 쌓기 위해 노력해온 저자는 많은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그 학생들이 영어를 배우는데 있어서 바른 방향으로 배우도록 알게 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합니다. 저자분의 의견에 많이 동감하는 편이며 본인 역시 그러한 방향으로 공부를 할 예정입니다. 그 방향성을 잡는데 책에서 도움을 많이 얻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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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큰 잉글리쉬, 콩글리쉬, 중언부언 길게 늘어놓는 영어를 쓰는 저에게 딱 맞는 조언을 해준 책입니다. 물론 언어라는게 꾸준히 하면되지만, 언어 감각이 아주 뛰어나지 않는 제게 이렇게 꼭 찝어주는 센스 있는 책이 필요합니다. 저는 이런 책을 세 번쯤은 읽고 씹으면서 영어공부와 병행하고 싶습니다. 강력추천하고 싶어요. 영어 잘해도 길게 말하고 싶지도 않고요. 성격상 한국말, 아니 국어도 길에 말하지 않는 성향이거든요. 생긴대로 살아야죠. 그러니, 영어도 제 성향대로 짧게 핵심만 말하고 싶어요. 그려러니 요점 잘 파악해야하고 핵심만 잘 말해야 하겠죠. 이 책이 제가 원하는 방향과 일치한다고 봅니다! 믿고 3번 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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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에서 배운 영어실력으로 외국계 회사에서 영어 노출 환경에 식은땀을 흘리고 있는 와중에 책을 구매했습니다. 한국식 사고로 생각한 영어예문을 원어민은 어떻게 표현하는지 책에 많이 나와있는데 머리를 계속 얻어맞는 느낌이었습니다. 준비된 스크립트로 영어 발표는 잘할 수 있는데 미팅에서 실시간으로 질문과 의견을 나눈다던지, 동료와 small talk은 너무 어려웠던 이유를 알게 됐고, 앞으로의 영어공부 방향성을 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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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받고 읽다 보니 어느새 마지막 장에 와 있네요 영어책이 아니라 재밌는 수필 읽는 것 같았습니다. 물론 영어 관련 내용으로 재미 뿐만아니라, 재미와 더불어 영어 공부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알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나는 왜 영어로 말을 못 하는 가, 중/고등학교, 대학교에서 공부한 영어를 했는데도 아직도 부족한 것인가 지금처럼 공부한다면 정말 언젠가는 영어로 이야기 하게될 날이 올까 시간은 가고 나는 늙어만 가는데 그래도 언젠가는 될 것인가! 영어를 처음 시작하시는 청소년 뿐만 아니라, 어느즈음에선가 영어를 잘 하고 싶은데 안 되시는 분들(저같은)이 보시면 많은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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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문득 노출이 되어서 책내용을 간략히 들어봤는데, 이 책이다 싶어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당일발송! 익일도착!! 받자마자 관심있었던 두세챕터를 보는데 이건 온통 뼈를 때리다 못해, 그간 공부해온 저희 노력?들이 무너져 내리는 느낌을 받았구요! 여기서 강조하는 쉬운영어.우리가 알고 있다고 착각하기 쉬운 영어부터 다시 차근차근 실력을 쌓아야... 모두가 원하는 외국인과의 프리토킹이 수월해질거라는 믿음이 생긴 책입니다! 아직 절반정도는 읽지 않았지만, 충분히 영어공부의 가려움들을 해소시켜주고 있어서 만족합니다! 좋은 책 출간해주신 김재우작가님 감사드립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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