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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하다면 잘 되고 있는 것이다] 날마다 더 나아지고 싶은 그대에게~☆
"[불안하다면 잘 되고 있는 것이다] 날마다 더 나아지고 싶은 그대에게~☆" 내용보기
불안하다면 잘 되고 있는 것이다   불안할수록 당신의 삶은 전진한다. 결국 불안한 당신이 세상을 바꿀 것이다.   항상 불안하다는 생각을 달고 살지만 그 또한 나에게 좋은 채찍이 되어 주는 것을..  나 자신을  힘들게 하면서 심각하게 빠져들어 고민할 필요가 없는데 한동안은 주체 못할 만큼 참 많이 괴롭히고 못살게 굴었던 적이 있다. 저자도 그랬고, 많은 사람들이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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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하다면 잘 되고 있는 것이다  

불안할수록 당신의 삶은 전진한다.

결국 불안한 당신이 세상을 바꿀 것이다.

 

항상 불안하다는 생각을 달고 살지만 그 또한 나에게 좋은 채찍이 되어 주는 것을..  나 자신을  힘들게 하면서 심각하게 빠져들어 고민할 필요가 없는데 한동안은 주체 못할 만큼 참 많이 괴롭히고 못살게 굴었던 적이 있다. 저자도 그랬고, 많은 사람들이 한번씩은 슬럼프를 경험하게 되는 것처럼 나 역시 그런 시기가 있었다. 물론 지금도 불안감은 매번 안고 살지만 지금은 열심히 이겨내고 털어버리려 노력하며 살려고 애를 쓴다. 더 좋은 방도가 없으니. 

 

불안감을 느끼는 것도 내 마음과 내 상상력에서 부풀어져 괜히 일어나지도 않을 일들을 앞서 걱정하고 두려워하기에 더 용기를 내기보다는 자책하고, 실망하고, 한없이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저자는 남의 눈을 의식하지 말고, 밑바닥까지 추락도 해보고, 문제가 무엇인지 제대로 파악하고, 즐기면서 이겨내라고 한다. 너무 힘들면 모든 것을 내려놓고, 영화를 보든, 여행을 가든, 책을 읽든, TV를 보든 아무 생각 없이 즐기다가 머리를 식히고 다시 생각을 정리해 새롭게 몰두하면 된다고. 참 맞는 말이다. 일은 손에 잡히지 않고, 머리까지 복잡해 폭발할 것 같으면 정말 미칠 노릇 아닌가? 그럼 종교든 뭐든 꽂혀 제대로 미쳐도 보라고 한다.  

 

미치고 한없이 추락했을때 비로소 나 자신의 절박함과 삶의 진정한 의미를 되찾게 되면 초인적인 힘으로 불안을 이겨낼 수 있다고. 불안은 노력을 하지 않는데서 나타난다고 한다. 남과 비교하고 쫓기면서 욕심으로 얼룩진 마음으로 앞으로 나가지 못하고 제자리만 맴돌기에 쉽게 좌절하고 포기하니까 불안감이 쌓여 더 세게 옭아맨다고.. 스트레스를 받으면 터트리면 되고, 노력해도 안되는 것은 한발 물러나서 인정하면 그만이다며. 

 

왜 그렇게 불안해하며 살고 있을까?  많이 상처받고 많이 아파서? 매순간 스스로 느끼고 있음을 솔직히 인지하지 못 했다. 책을 읽으면서 나는 더 자주 오늘과 내일의  불안감을 느끼고 있었다는 것을 알았다. 마음에 병이 든 것도 아닌데.. 행복하다고 느끼면 불안감도 엄습해 오는 건 사실이다. 어쩔 수 없이.. 하지만 불안하다면 잘 되고 있는 것이라니 참 고마운 말이다. 마음먹기에 따라 다르고, 건강을 유지면서 나를 변화시킬 수 있도록 불안과 함께 행동으로 실천하기. 그리고 불안에게 오히려 감사해야 한다는 것! 나를 힘내게 하는 것도 불안이기에 더 열심히, 더 최선을 다해서 삶을 이겨내고 나를 지킬 수 있는 용기로 저자의 다양한 실제경험과 시각을 바탕으로 현실적으로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지혜와 불안을 느끼는 감정들이 무엇이 있는지 절실히 공감하면서 어떻게 하면 그 불안감을 벗어날 수 있는지 참고하다 보니 더는 두려워하거나 겁을 내지 않고 불안감을 떨쳐낼 수 있을 것 같은 고마운 비법들로 한결 차분해지고 내 안의 쌓여있는 모든 불안이 사르르 사라지고 치유되는 묘한 힘이 전해졌다.

 

 

게다가 저자의 프로필을 보다가 난 뜻밖의 사실을 발견했다. 내가 한동안 가방에 넣고 주구장창 읽은 "365 한 줄 독서"의 저자였다는 사실! 책장으로 뛰어가 냉큼 책을 꺼내 들었다. 혼자 너무 반가워서^^ 저자가 알려준 책들도 몇 권 구입해서 읽었고, 마음이 편안해지고 짧지만 강한 좋은 명언들이 가득한 도서였기에 잊을 수가 없는데 생각지도 못한 저자의 책 두 권을 읽었다니 왠지 이 책이 나에게 인연으로 다가온 것만 같아 더 뜻깊은 시간이었다.

 

h********2 2013.12.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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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불안하다면 잘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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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은 왜 생기고 불안을 극복하기 위해서 어떻게 불안을 받아들이고 이겨내야 하는지에 대해 소주제별로 이해하기 쉽게 나뉘어져 있는 책이다. 그런데 처음에는 "이거 당연한 소리 아니야? 다 알고 있는데~"라는 생각이 조금 들면서 읽기를 반복하고 진도가 나가지 않아 약간 헤매곤 했다. 그러나 초반부가 지나면서 책에 몰입되면서  불안에 대한 내 생각의 한계를 넘어서는 포인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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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안은 왜 생기고 불안을 극복하기 위해서 어떻게 불안을 받아들이고 이겨내야 하는지에 대해 소주제별로 이해하기 쉽게 나뉘어져 있는 책이다. 그런데 처음에는 "이거 당연한 소리 아니야? 다 알고 있는데~"라는 생각이 조금 들면서 읽기를 반복하고 진도가 나가지 않아 약간 헤매곤 했다. 그러나 초반부가 지나면서 책에 몰입되면서  불안에 대한 내 생각의 한계를 넘어서는 포인트들이 많아졌다.

  나의 불안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불안이 없는 사람은 없다. 불안은 욕망을 가진 사람들에게 오는 것이고, 걱정을 뒤따라오는 것이기 때문이다. 반대로 생각해봤을 때 의욕의 증거이자 건강의 지표라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런 불안을 직면했을 때 현명하게 인정하고 바라보는 것이 좋다. 나의 불안은 어디에서 온 것인지 글로 적어보고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또 힘들면 우는 방법도 효과적인데, 눈물로 얻은 깨달음은 삶을 더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이다. 눈물을 통해 내 자신에게 솔직해져야 하는 것이다. 억지 가면을 벗고 솔직해진다면 행복하고 불안도 사라질 것이다. 하지만 걱정을 해도 달라지는 것은 없기 때문에 포기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다.

  이 책에서 제시한 불안극복 방법이 여러가지가 많은데 나에게 적용시키면 좋을 것 같은 방법이 몇가지 있었다.

  첫번째로 우선 나를 영화 주인공이라고 생각하자는 것이다. 인생의 고통을 받아들여서 내 인생은 축제다라는 생각을 가지는 것이다. 영화 주인공은 어려움에 직면하고 도전도 서슴치 않는다. 모든 것은 도전을 해야 성취할 수 있고 그 도전은 언제든지 실패할 수도 있다. 이런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는 것이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할 마음가짐이라 생각된다.

  두번째로 당근을 주자는 것이다. 이런 당근은 휴식, 선물, 즐거움, 재미이자 삶의 낙으로 내 삶의 동기부여가 될 수도 있다. 인생에서 중요한 것이 이런 달콤한 보상을 통해서 자아실현을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세번째로 불안을 극복하기 위해선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노력을 죽도록 하는 것이다. 나의 주관적인 판단으로 많이 노력했다가 아니라 누가봐도 인정할 만큼의 노력, 사실 이게 가장 간단하면서도 가장 어려운 방법이 아닌가?  네번째로 마음의 부담을 가지지 말고, 마음을 비워야 한다. 마음가짐으로 불안을 떨쳐낼 수 있다. 부자가 되려는 이유는 돈에 욕심을 부리는 것이고 이는 '돈의 노예'나 다름이 없다. 돈에 대한 욕심을 버리고 마음을 비워서 미래를 희망으로 채워야 한다.

  또 특이한 것이 다섯번째인데 자신의 콘셉트에 집중하라는 것이다. 자신만의 콘셉트라는 것은 자기만의 성공법이며 이는 책에서 찾을 수 없다고 했다. 책에서 힌트를 얻을 수는 있으나 책이 만병통치약인 것은 아닌 것이다. 책을 통해 내 생각을 정리해 보아야 한다. 나의 관심은 무엇인지, 무엇을 잘하고 무엇을 하며 살고 싶은지, 또 무엇을 하면 기쁘고 불쾌한지 나의 정확한 관찰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잊으면 안된다. 마지막으로 "내 삶을 즐겨라" 라고 이야기 한다.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이다. 실패할 것을 두려워 말고 실패할 수 있음을 인정하듯 내 삶 그대로를 바라보고 집중해야 할 필요가 있다.

  여기서 제시한 하나하나를 기억해서 즐기면서 솔직하게 내 삶을 바라볼 수 있어야겠다. 죽도록 노력하는 것도 잊으면 안되겠지?!

YES마니아 : 골드 p****3 2014.01.09.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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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하다면 잘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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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가 또 지나가려해서 일까?  마음에 휑하니 바람이 일고 울컥 치밀어 오르는 슬픔에 감정을 주체할 수 없다. 올 한해가 또 이렇게 지나가나보다 생각하니 이루지 못한 일들에 대한 후회스러움때문에 마음은 또 불안하다. 약한 내 의지를 탓해 보지만, 위로하고 감싸안아야 할 내 일이고 내 삶의 일부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불안해하며 살고 있는 현실이다. 산업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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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해가 또 지나가려해서 일까?  마음에 휑하니 바람이 일고 울컥 치밀어 오르는 슬픔에 감정을 주체할 수 없다. 올 한해가 또 이렇게 지나가나보다 생각하니 이루지 못한 일들에 대한 후회스러움때문에 마음은 또 불안하다. 약한 내 의지를 탓해 보지만, 위로하고 감싸안아야 할 내 일이고 내 삶의 일부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불안해하며 살고 있는 현실이다. 산업화와 도시화가 시작되면서 치열한 경쟁속에 살수밖에 없는현대인들은, 남보다 뒤쳐지지 않기위해 더더욱 불안속에 살 수밖에 없다. 하루하루가 살얼음판 위를 걸어가는 삶. 그렇게 한달이 가고, 일년이 간다. 직장인들의 불안은 정년을 다 채울 수있을 지가 불안하고, 계약직들은 다시 재계약이 될 수있을지 불안하다. 학생들은 성적이 오르지 않아 불안에 휩싸인 채 학창시절을 보내기도 한다.입시지옥에서 벗어나면 다시 취업전선에서 경쟁에 내몰린 채 불안속에 떨고 사는 삶이다. 하지만,우리나름대로 하루를 의미있게 채우려고 노력하며 살고 있다.누구나 다 그렇게 살아가는 것이 인생이라 생각하면서, 나만 이렇게 사는 게 아니라는 위안을 받으며, 살아있음을 감사하게 생각하며 웃음을 잃지 않고 불안속에서도 의미를 찾으며 살아간다.나의 삶이다. 행복도 불행도 내가 안아줘야 할 사랑스런 내것이다.

 

 

 

  익숙해진 불안은 위험하므로 불안을 옆에 두고 잠들지 말라고 했다. 사람은 누구나 불안하므로 불안을 줄이려고 한다. 평생 불안과 싸우는 일을 해야 하고 이 싸움은 그만 둘 수가 없다. 불안에 적응하지 말고, 불안을 일깨우고, 이 불안과 함께 역사를 써나가야 한다. 우리는 익숙함이 주는 편안함을 거부해야 한다. 중요한 것은 삶을 소중하게 여기는 철학이다. 삶이란 결국 철학이므로, 어떤 철학을 갖고 사느냐로 삶이 결정된다. 진정한 이데올로기는 바로 우리 자신이고, 우리의 행복이다. 그것을 추구하는 삶만이 궁극적으로 행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삶에도 열정이 필요하다. 체념하지 말고, 그 속에 안주하지 않는다면 삶은 정말로 아름다운 것이 된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기회가 되고, 매 순간은 새로운 경험을 하는 최고의 순간이 된다. 우리는 불안을 기꺼이 사랑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끊임없이 노력하며 살아야 한다. 항상 투지만만하게 열심히 살아야 한다. 그래서 세상이 변해도, 굳건하게 일어서는 진정한 파이터가 되어야 한다...P198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올 것처럼 오늘을 즐기라는 조언과 함께 현재에 집중할수록 불안이 줄어든다고 했다. 즐거운 오늘을 살아내는 일이 당장 우리가 할일이다.오늘이 재미있으면 삶이 달라진다고 했으니 말이다.

 

 

 

 '불안하다면 잘되고 있는 것이다'라는 강한 긍정의 힘으로 살아간다면  희망과 열정을 품고 살아가는 사람이며, 잠시 길을 잃고 헤매더라도 아무 걱정이 없음을 가르쳐주는 책이다.

불안이란 단어자체에서 오는 부정적인 힘이 우리의 긍정적인 에너지마저 앗아가는 듯하기 때문에.

우리 모두 불안이 싫다. 극심한 불안은 우리를 파멸로 이끌고 우울증이 와서 결국, 어둠속을 헤매고 있는 공포와 절망이 우리를 짓누른 채, 노려보고 있기에 얼른 불안의 터널에서 벗어나지 않으면 죽음의 공포속으로 빠져들고 말것이다.  저자는 '지금 불안하다면 잘되고 있는 것이다'라고 생각해야 이 불안으로 내가 열심히 살아가고 있음을 깨달을 수 있다고 말해준다. 열심히 살지 않고 항상 피곤한 삶은, 자신을 죽이는 삶이고, 타인도 죽이는 삶이라고 했다.내가 사는 삶이 즐겁지 않으면 지켜보는 사람도 힘이 빠지기때문에, 나의 삶이 신명을 회복하고 신바람이 나고 즐거워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견뎌내지 못하는 불행도 고난도 없다라는 사실을 익히 알고 있다. 인생이란, 수많은 굴곡의 연속이므로, 행복과 불행의 동행을 받아들이면 되는 것이다. 항상 긍정적으로 세상을 보고, 좋게 좋게 해석하여 무엇보다 나를 사랑하는 삶을 살아가라고 말해준다.

 

 

w**********3 2013.12.31.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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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이라는 감정을 다시 생각해볼수 있는 계기가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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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는 불안이라는 단어 조차도 싫어할것이다.. 단어도 싫어하고 불안이라는 것이 자기 자신 겉에 다가오는것 자체도 아마도 싫어할것이다. 이처럼 일반적인 사람들 모두가 불안이라는 단어 자체를 싫어한다. 그만큼 불안이라는 존재 자체가 사람에게 주는 느낌은 단어의 의미를 아는 사람들 모두가 싫어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책이라는 주제도 불안이라는 것을 벗어나거나 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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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는 불안이라는 단어 조차도 싫어할것이다..

단어도 싫어하고 불안이라는 것이 자기 자신 겉에 다가오는것 자체도 아마도 싫어할것이다.

이처럼 일반적인 사람들 모두가 불안이라는 단어 자체를 싫어한다.

그만큼 불안이라는 존재 자체가 사람에게 주는 느낌은 단어의 의미를 아는 사람들 모두가 싫어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책이라는 주제도 불안이라는 것을 벗어나거나 헤어 나거나 아님 불안 자체를 생각하지 말라는 방식의

책이 많다..

하지만 이 책은 제목 자체부터 다른 책과는 많이 다르다.

불안하다면 잘 되고 있다는 반어법 비슷한 표현 자체 한가지 만으로도 이 책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에는

성공이다.

나 자체도 제목에 이끌려 이 책을 선택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현재 불안한 감정을 느끼고 있다면 현재상태가 문제가 없음을 의미한다는 뜻으로 받아 들이라는

얘기를 시작으로 책이 시작된다.

100가지 불안이 자기자신 내부에서 존재한다고 해도 100가지 불안 존재가 현실의 실제로 일어나거나 벌어지는 일은 거의 없다고

저자는 얘기한다.

자기 자신이 불안이라는 존재를 마음속에서 커다란 존재로 만들기 때문이다.

실제로 나 자신이 내 기준으로 이 책에서 말하는 100가지 불안을 머리속에 생각해 보아도 이제까지 살아오면서

머리속에서 생각하는 불안이 실제로 현실에서 벌어지는 경험은 별로 없었던 것이 생각났다.

특히 저자의 말처럼 모르는 미래에 대한 불안은 누구에게나 존재하기 때문에 걱정 고민할 필요가 없다는 말이

맞는 것 같다.

미래는 미리 생각한다고 해도 알수도 없는것이기 때문에 저자가 얘기하는 것처럼 자기 자신이 해결할수 있는 고민에

대해서만 고민을 하고 자신이 할수 없는 문제는 그냥 흘러가도록 내버려두고 그리고도 안되는 불안은 무시하는 것이

자신의 건강에 좋다는 말을 전적으로 이해할수 있었다.

불안을 현재상태가 양호하다는 의미로 받아들이면 불안에 대한 걱정이 훨씬더 줄어 들 것이며  불안은 생각하는 만큼

더 커지기 때문에 자기 자신에 해당되는 불안만 생각하고 나머지는 어쩔수 없음을 받아 들이는 것이 훨씬 편하다는

저자의 말을 믿고 길지도 않는 삶을 행복하게 사는 것이 좋을듯 싶다.

이 책은 불안이 생기는 이유와 불안을 해결하는 방법을 우리에게 제시한다.

그래서 이 책을 읽고 있을 때에는 불안이라는 느낌이 머리속에서 지워질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다시 불안이라는 감정이 찾아올지도 모른다.

왜..  불안이라는 것은 모르는 것에 대해서 무조건 생각이 감정이기 때문이다.

저자의 말처럼 불안=안심 이라고 자시자신에게 주문을 걸어보자

걱정과 고민을 한다고 해서 불안이라는 감정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k********l 2013.12.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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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하다면 잘 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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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한해가 다 지나가고 나는 일주일 뒤면 나이를 한 살 더 먹는다. 나이가 든다는 게 서러운 게 아니라 아무것도 해 놓은 것 없이 시간만 보내고 있다 생각하니 덜컥 외롭고, 많이 불안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헛헛한 마음을 달래려 내가 자주하는 것이 있다면 책을 읽는 것 뿐. 이 책의 제목을 처음 접하고 불현듯 다행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불안하다면 잘되고 있는 것이라고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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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한해가 다 지나가고 나는 일주일 뒤면 나이를 한 살 더 먹는다. 나이가 든다는 게 서러운 게 아니라 아무것도 해 놓은 것 없이 시간만 보내고 있다 생각하니 덜컥 외롭고, 많이 불안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헛헛한 마음을 달래려 내가 자주하는 것이 있다면 책을 읽는 것 뿐. 이 책의 제목을 처음 접하고 불현듯 다행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불안하다면 잘되고 있는 것이라고 누가 나를 위로해 주는 것만 같아서 말이다.

사실 이 책은 제목에서도 알 수 있는 것처럼 불안하다는 감정에 대해서 많이 불안해하지 말라고 독자들을 위로해주고 있다. 하지만 책을 다 읽고 난 지금에서 내가 느끼는 제목의 진정한 의미는 불안이라는 다소 부정적인 감정도 어떻게 불안을 다스리느냐에 따라서 계속 불안한 상태만을 가지며 보낼 것인지 불안의 다양한 레시피로 긍정의 기운을 받을 것인지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다. 즉, 불안하다고 마냥 잘되고 있다는 것이 아니라 불안도 어떻게 돌파하고 이용하느냐에 따라서 얼마든지 좋은 결과를 창출해낼 수 있으니 불안해하지 말라는 의미였다.

나는 책을 읽을 때 책을 쓴 작가가 어떤 사람인지를 궁금해 하는 편이다. 이 책도 중반부를 읽다보니 자신의 주관이 확고한 자신에 찬 누군가 일 것 같아 검색을 했더니 동향의 동년배 작가였다. 그리고 더 한없이 반성이 되더라. 나는 아직도 내 인생을 잘 모르겠고 불안하기만 한데 어떻게 저렇게 자신감에 차고 자신의 소신이 분명한지 그 자체가 마냥 대단하다고 느껴졌다.

이 책은 총 28개의 소주제로 나눠지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21강과 28강이 가장 와 닿았던 것 같다. 지나가고 있는 2013년이 너무 아깝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보내는 것 같아 많이 미안하고, 또 아무런 준비 없이 2014년을 맞이하는 게 살 떨릴 정도로 불안하다. 그래도 이 불안을 조금 더 적극적으로, 긍정적인 방향으로 활용해서 지금보다는 더 밝고 활기찬 삶이 되도록 조금만 불안해하고, 생각의 전환이 이뤄질 수 있도록 내가 움직여야 할 것 같다.

 

v***m 2013.12.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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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자기 계발] 불안하다면 잘 되고 있는 것이다.
"서평/자기 계발] 불안하다면 잘 되고 있는 것이다." 내용보기
[불안하다면 잘 되고 있는 것이다] 저자 이상민 님은 그런지 안그런지 모르지만 생활 심리학에 대한 내공이 아주 높으신 분이다. 책을 읽어 내려가다 보면 -그래 맞아 , 이건 내 애기 같구만.. 이라는 감탄사가 나올 정도로 현대인의 그리고 특히 한국인들의 알게 모르게 만연 되어 있는 불안감의 증폭을 감지 하여 , 너무나 불안애 할필요는 없다는 역설을 하고 있다..   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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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하다면 잘 되고 있는 것이다] 저자 이상민 님은 그런지 안그런지 모르지만 생활 심리학에 대한 내공이 아주 높으신 분이다.

책을 읽어 내려가다 보면 -그래 맞아 , 이건 내 애기 같구만.. 이라는 감탄사가 나올 정도로 현대인의 그리고 특히 한국인들의

알게 모르게 만연 되어 있는 불안감의 증폭을 감지 하여 , 너무나 불안애 할필요는 없다는 역설을 하고 있다..

 

사실 , 세계 여타의 민족이나 나라들을 둘러 보아도 한국만큼 미래 대책이나 생활에 불안을 느끼면서 사는 민족도 없다는 생각이 든다.. 저 멀리 지구 반대편의 남미 국가 일부의 경우는 , - 케세라 세라 - 방식의 자유 분방하고 , 닥치면 운명과 인생을 내 맡기는 식의 모토로 살아 가고 있는 사람들이 수억명 ? 은 되리라고 본다... 아시아로 둘러 보아도 이러한 생활 불안을 느낄 사이도 없이  생존의 바탕에서부터 고통을 받고 있고 발버둥 치는 인구가 대략 수천 만명 이상이고 , ,,,아프리카는 또 어떠 한가 .. 내전에

식수난에, 정치 불안에  살아 가는것 자체가 전쟁터인 나라들 ,,

 

이에 비하면 우리나라는 아직도 안정되고 평화롭다고 할수 있겠다... 개개인의 치열한 삶의 질로 보자면 , 조그만 소 기업자들 , 자영업, 학생들, 청년 실업자군, 중년 퇴직자들 , 노년 의료기관에 의지 하여야 하는 사람들 등,  제 각각의 삶의 투영체들이 있겠지만  한가지 화두는 알게 모르게 느껴지는 불안감은 ,  그러한 현실의 불안을 극복 하고 어쩌면, 보다 나은 내일을 향해 가려는 가열찬  열정과 의지의 집합체라고 할수 있지 않을까 ,

 

심리학뿐만 아니라 신체의 면역 세포 체계에서도 불안을 느끼거나 기타 다른 외부 자극에 대한 방어 기제가 작동 하는한 안전 하게 걷고 활동 하고 생각 해 낼 수 있는 지도 모른다.. 위기 감지 능력이 현저히 떨어진 상태 에서는 무얼 해도 위험 하기는 마찬 가지 이니까 ...  어쩌면 , 내재된 불안감과 외재화된 불안감의 증폭으로 개개인의 삶이 팍팍해지고 힘들지라도 그 사이 희망의 빛 줄기를 찾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은한 미래는 있는 것이다. !

 

옜말에 하늘이 무너저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라는 말을 상기해 본다,  현실과 상황이 아무리 나쁘더라도 나는 , 혹은 우리는 지금 생각하고 글쓰고 읽고 , 일할 신체는 가지고 있다.  상대적인 가치 쳬계에서 말을 빌려 보면 , 어떤 식으로든 자신의 자유도를 높일 수 잇는 일을 상상 하고 하나 하나 극복 해나가면 , 긍극적으로 불안이라는 떨칠 수 없는 상념은 한갖 상념에 지나지 않을 지도 모른다..

 

현재에 만족 스러운가 ? 아님 현제에 불만족 한가 ?  그리고 부족과 결핍을 많이 느끼 는가 ,  그러면 그러한 결핍이 어떤 행동 욕구의 원동력이 되려는 동기 자체임에는 틀림 없다는 확신을 가질 시기가 올 것이다.. 이젠 생각 하고 자신만의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 불안이라는 허한 공간을 채우기 위해 , 그리고 무언가 허전한 결핍을 채우기 위해 , 그 누구는 새벽까지 일을 하고 공부를 한다. 그 누구는 죽어라 지구 반바퀴 여행을 떠나면서 허전함을 채워 보려 하고 , 일년 300일을 사진기를 들이 민다.

 

전문가가 되는것 , 그리고 자신만의 보완책을 강구 하는것 , 역설적이게도 부족과 결핍 , 불안감이 없으면 실행 동기가 부실 해지는 원이니 되기도 한다라는 것이다...

 

아침 안개 처럼 뿌연  현실과 미래를 마주하면 늘 자신없어 지는것이 현대인이지만, 그러면 그럴 수록 도전 의지를 불 지펴가며

현실을 인정하고 그대로 극복 해야 하지 않을까 ......

 

좋은글 , 마음에 와닿는 진정성이 있는 작가의 글을 나의 이야기 처럼 숙독 하게된 < 책력거99 > 느낌 적습니다.

 

 

r******9 2014.01.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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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하다면 잘 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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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모든것이 불안하다. 불안이 없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 불안을 어떻게 바라보고, 대하는냐에 따라 인생은 크게 달라질 것이다. 부자들은 돈이 많아서 잃을까봐 불안하고, 가난한 사람들은 돈이 없어서 걱정이다. 그런데 돈이 많은 사람도 궁극에는 돈을 잃는 것 자체가 불안한게 아니라 돈을 잃어 가난해져서 무엇인가를 못하게 될까봐 불안한 것이고, 가난한 사람도 돈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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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모든것이 불안하다. 불안이 없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 불안을 어떻게 바라보고, 대하는냐에 따라 인생은 크게 달라질 것이다. 부자들은 돈이 많아서 잃을까봐 불안하고, 가난한 사람들은 돈이 없어서 걱정이다. 그런데 돈이 많은 사람도 궁극에는 돈을 잃는 것 자체가 불안한게 아니라 돈을 잃어 가난해져서 무엇인가를 못하게 될까봐 불안한 것이고, 가난한 사람도 돈이 없어서 무엇인가를 (가지고 싶은 것을 못 가진다던지, 가고 싶은 곳에 못 간다던지...) 못하게 될까봐 불안하다. 결국엔 누구의 불안의 실체는 같은 것이다. 이렇게 뭔가 불안할때 단면 (돈이 많고, 없고)만 바라 볼것이 아니라, 그 실체를 보고 그 불안과 대면해볼 필요가 있다. 돈이 없었을때 자신이 무엇을 못 하기 때문에 불안한지부터 살펴볼 필요가 있다. 물론, 아주 복합적일 것이다. 그것을 적어보고 나열해봄으로써, 그중에서 우선순위도 정해질 것이고, 이룰수 있는 것은 어떤 방법으로 해야하는지 전략도 짜볼수 있고,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포기도 할수 있는 용기도 가져볼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불안은 어떻게 보면 사람을 발전시키는 힘이 될 수도 있다.

불안을 단지 없어으면 좋은 부정적인 것으로 받아들이고, 피하기만 한다면 언젠가는 다시 그 불안과 마주하게 되고, 결국엔 불안감때문에 패배자가 될 것이다. 불안이 왔을때 그것을 들여다보고, 그 불안감을 이겨냈을때 우리는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살게 될 것이다.

그런데 불안감에 무뎌지거나 외면하고 사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나에게 항상 있는 불안감이 무엇인지 항상 자신을 둘러볼수 있어야 나도 모르게 잠식하고 있는 불안감으로 부터 자신을 지킬 수 있을 것이다.

 

자신도 불안때문에 죽고 싶을정도로 좌절한 적이 있었는데, 그 불안감을 이겨내고 독자들에게 용기를 내라고 적은 책이라고 한다.

그래서 사실 저자의 실제적인 이야기를 기대했다. 하지만 첫장부터 마지막장까지 모두 불안감에 대해, 불안감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에 대해 설명만 하고 있다.

사실 불안감에 대해 이야기 하는데 책 한권의 지면이 다 필요한지 의심이 간다. 첫 단원이나, 마지막 단원이나 그 내용이 그 내용이고, 같은말을 되풀이 하는 듯 해서 지겨웠다. 

s*****9 2013.12.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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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하다면 잘 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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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 인간이라면 누구나 불안증이 있다고 생각해요 이책은 그런 불안에 대해서 쓰여진 책입니다 일단 불안이라고 하면 좋은 인식 보다는 안좋은 인식이 더 만잖아요 하지만 이 책은 불안에 대해서 가진 인식을 바꿔주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일단 사람은 불안을 느껴야 추진력이 생기고 삶에 대한 애착도 더 강해진다고 생각해요 왜 예전에 김미경 강사님도 이런 말씀을 하신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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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 인간이라면 누구나 불안증이 있다고 생각해요

이책은 그런 불안에 대해서 쓰여진 책입니다

일단 불안이라고 하면 좋은 인식 보다는 안좋은 인식이 더 만잖아요

하지만 이 책은 불안에 대해서 가진 인식을 바꿔주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일단 사람은 불안을 느껴야 추진력이 생기고 삶에 대한 애착도 더 강해진다고 생각해요

왜 예전에 김미경 강사님도 이런 말씀을 하신적이 있잖아요

인간은 결핍을 느껴야 성공한다

생각해 보면 맞는말 같아요

뭐든 상황이 자신에게 유리하게 돌아가면 돌아갈수록 인간은 그만큼 나태해 지고 추진력도 잃고 삶에 쉽게 권태에 빠진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불안은 앞으로 나아갈려는 추진력이 생기거든요

왜냐 불안하기 때문에 가만히 있을수가 없거든요

그와 반대로 뭐든게 자신의 상황에 맞게 돌아간다면 인간은 안도감을 느끼고 삶에 안주할려는 습성이 있는것 같아요

그래서 불안은 조금씩은 가지고 살아가는게 더 좋은것 같아요

이책은 총 28개로 되어 있써요

저자가 저보다 더 어린데 책을 많이 봐서 그런지 말에 설득력이 있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재밌게 읽을수 있었네요

성장하고 싶다면 결핍과 불안을 즐기라고 말해주고 싶퍼요

불안이 있기때문에 인간은 성장할수 있고 불안이 없다면 그 삶은 죽은 삶이나 마찬가지가 아닐까요

어차피 인간은 끊임없이 선택을 해나가면서 자신의 삶에 책임을 져야 하고 그 선택에는 불안이 따르기 마련이니 까요

n******n 2015.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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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하다면 잘 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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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접한 책은 불안하다면 잘 되고 있는 것이다였다. 제목 자체가 조금은 의아했다. 불안한데 잘된다는 것이 조금 이해가 되지 않았다. 사실 인간은 평생 동안 불안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절망감과 패배의식에 빠져 있는게 사실이다. 그런데 이런 불안은 삶의 본질이라 할 수 있다. 불안한 삶은 위험하지만, 불안하지 않은 삶은 더 위험할 수 있다고 한다. 이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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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접한 책은 불안하다면 잘 되고 있는 것이다였다. 제목 자체가 조금은 의아했다. 불안한데 잘된다는 것이 조금 이해가 되지 않았다. 사실 인간은 평생 동안 불안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절망감과 패배의식에 빠져 있는게 사실이다. 그런데 이런 불안은 삶의 본질이라 할 수 있다. 불안한 삶은 위험하지만, 불안하지 않은 삶은 더 위험할 수 있다고 한다. 이 세상에 몸을 가지고 태어난 우리는 주변 상황에 불안을 느껴야 하는 운명을 함께 타고 났다고 할 수 있다. 이런 불안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접하기 위해 책을 읽어 나가기 시작했다.

 

저자는 불안을 바라보는 부정적이고 혐오스러운 시선을 거두면 자신 안에서 놀라운 화학작용이 일어난다고 말한다. 불안이 의지와 결합해 의욕을 샘솟게 하고, 열정과 결합해 미친 듯이 일할 수 있게 해준다는 것이다. 불안의 먹잇감이 되어 어두운 골방에 갇혀 있지 말고, 지금 당장 밝은 거리로 나가 자유와 행복을 느끼라고 하고 있다. 그 역시 불안의 터널을 제대로 통과해 온 저자는 불안을 바라보는 방법과 불안에 대응하는 마인드를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제시하고 있다. 지금 불안한 본인이 결국 해낼 것이고, 결국 행복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리고 저자는 불안한 삶을 직시하고, 불안의 실체를 통찰하고, 불안을 극복하는 과정을 통해 우리는 한층 성숙해지고 있다라고 하고 있다. 또 불안하다면 무언가를 시도하고 열심히 노력하라고 하고 있다. 저자는 인생이 힘들다는 것을 인정하는 사람, 고통과 정면승부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 실패하더라도 또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불안은 깃들지 못 한다고 주장한다. 정말 맞는 말인 듯 싶다. 그런 사람에게는 불안이란 존재는 들어올 가능성이 별로 없는 듯 싶다.

 

이 책을 통해 불안에 대한 궁금증을 어느 정도는 해소한 듯 하다. 그리고 저자가 주장하는 불안의 실체도 조금은 이해한 것 같다. 불안은 내가 어떻게 느끼느냐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컨트롤을 잘해서 잘 극복해나가야 할 것 같다.

a***0 2014.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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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하다면 잘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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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불안에 대해서 탐색하였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은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살아간다. 삶에 다양한 현상속에 형성되어진 불안은 우리들의 삶에서 떠나지 않고 있다. 생각에 대한 조절 능력으로 불안을 이겨갈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인지적 사고변화를 통해 불안을 해소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이 책은 저자가 경험했던 수많은 책과 다큐로 통해 보았던 사람들의 불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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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불안에 대해서 탐색하였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은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살아간다. 삶에 다양한 현상속에 형성되어진 불안은 우리들의 삶에서 떠나지 않고 있다. 생각에 대한 조절 능력으로 불안을 이겨갈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인지적 사고변화를 통해 불안을 해소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이 책은 저자가 경험했던 수많은 책과 다큐로 통해 보았던 사람들의 불안을 심층적으로 조사했다. 또한 자신이 겪게 되었던 불안한 삶을 조명하면서 불안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은 우리 모두의 이야기이다. 불안에서 자유롭지 못한 우리들의 이야기이다. 사람들은 자신의 의지로 살아가고자 할 때 이룰 수 없는 난관이 부딪히면 불안해 한다. 그 불안을 해소할 수 있는 자신만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 이들이 적다. 독자인 내 자신도 불안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해결하는 능력이 없다. 단지 마음을 달리하고자 노력한다. 불안해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알기에 불안에 대한 요소를 줄이고자 할 뿐이다.

 

이 책은 불안해 했던 존재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우고자 한다. 즉 불안을 안고 있는 자신을 보게 한다. 자신보다 소중한 것이 없을 보게 한다. 한 사람이 아니라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능력을 소유한 존재가 자신임을 알게 한다. 자존감을 잃고 살아가는 이들은 쉽게 다가오는 불안에 노예가 된다. 자신을 잃게 된다. 불안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는 안타까움을 갖는다. 불안을 회피하는 기존의 삶에서 불안을 솔직하게 받아들이면서 이겨가는 것이 좋다. 불안을 갖는 것은 자신감이 없는 것이다. 자신에게 가지고 있지 않는 것들로 인해 생겨난 것이다. 불안을 위해 우리는 자신에 대한 관리가 필요하다. 즉 발전하는 것이다. 불안하다는 것은 생명이 있는 것이고 살아있다는 것이다. 또한 건강하다는 것이다. 무엇인가를 추구할 수 있는 마음의 동요가 있다는 것이다. 불안은 누구나 피할 수 없는 것이지만 불안을 극복할 수 있는 주체는 오직 자신이다. 자신이 불안을 극복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한다. 불안하다는 것은 새로운 세계를 보여주는 것이다. 새로운 세상을 향해 달려가는 이들이 갖는 것이 불안이다. 불안은 실체가 아니다. 불안은 허상이다. 앞날에 대한 불안과 되지 않을 것에 대한 불안이 우리의 생각을 지배한다. 자신의 소중함을 갖는 이들은 자신의 본 모습을 드러낸다. 솔직한 자기 성찰이다. 이를 통해 자기개발이 이루어진다. 자신을 위한 삶에 대한 구체적인 대안들을 모색하게 된다. 준비하는 자가 된다는 것이다. 불안을 컨트롤 할 수 있는 창의성을 갖게 된다.

 

이 책은 불안을 극복할 수 있는 지혜를 담고 있다. 저자는 불안을 마음의 장난이라고 한다. 불안에 대한 긍정적 것을 보고자 하는 저자의 마음도 이 책을 통해 보게 된다. 불안은 자신을 극복할 수 있는 원동력을 주는 것으로 바꾸어 나가야 하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 이 책이다.

이 책을 통해 불안에서 생생한 에너지를 갖는 소중한 자신을 발견하고 발전시켜갔으면 한다.


 

p***1 2014.01.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