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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에 대해서는 초등도 배우지만 유치원생들도 유치원 교육과정 속에 배웁니다. 그래서 어느 집이건 크고 작은 인체도감 하나씩은 봐왔을텐데... 아주 어려워서 책장에 꽂아만 있거나 유아용이라 너무 쉽거나 둘 중 하나였어요.
인체구조학습도감은 타이틀에 나온것처럼 그림으로 이해하는 몸의 구조라 인체구조가 궁금한 유아들이 그림만으로도 호기심을 충족시켜줄 수가 있고 학습으로 배우고자 하는 초등 고학년이상 아이들도 깊이 있게 볼 수가 있답니다. 몸 전체를 뇌와 신경/골격과 근육/순환기와 혈액/호흡기/감각기/소화기 비뇨기/생식기/세포와 유전자로 나누어 구조 곳곳을 상세한 사진과 함께 자세히 수록하고 있어요. 각 장의 일러스트가 모두 컬러로 되어 있어서 시선을 확 사로잡네요. 인체의 구조와 움직임만 담고 있는게 아니라 병의 원인과 증상들도 자세히 다루고 있어 실제 사람의 상태와 연계해서 보는 재미도 있답니다. 각 기관의 주요 병에 대한 원인과 증상에 대한 해설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의학상식도 함께 공부할 수 있어요.
뼈의 성장에 대한 설명에서도 보면 골절의 종류도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는데... 유형을 그림으로 나타내 주고 있기 때문에 내용이 어려워도 어린 아이들이 그림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네요. 뼈가 어떤 식으로 재생하는지에 대해... 간단지식도 주를 달아 줌으로써 의학적 호기심을 잘 해결해 준답니다.
목구조에 대해 설명하면서 성대만을 또 따로 다루어 줍니다. 호흡과 함께 발성이 일어나는 원리등을 자세히 수록하고 있어요.
둘째 아이가 다래끼가 심해서 유심히 보게된 페이지네요. 6살인 둘째아이도 형 책에서 자기 증상이 나오니 관심있게 보더라구요.
할머니가 2년전 위암3기로 수술하셨다는걸 알고 있던 큰 아이가 3기의 경우 이정도 진행된거라며 찾아준 페이지랍니다. 인체의 구조만이 아니라 경험을 잘 활용해서 보면 더 좋을꺼 같아요.
우리 아이들 모두가 의사가 될려는건 아니지만 이렇게 구체적인 일러스트와 함께 몸의 구조를 이해하고 본다면 건강과 밀접한 나의 몸을 조금 더 소중히 여기고 건강지식을 잘 챙길 수 있을꺼라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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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구조학습도감]의 특징~ * 정밀 일러스트로 각 내장기관부터 전신의 신경, 표피에 이르기까지 인체를 알기 쉽게 설명 * 기관의 체내기관뿐만 아니라 모발, 손톱, 세포, 유전자에 관해서도 자세히 설명 * 면역 시스템과 유전 구조, 각 부분의 움직임을 자세히 설명 * 각 기관의 주요 병에 관해서 원인과 증상 해설
- 뇌와 신경 : 몸의 활동과 정신을 통치하는 뇌는 수많은 신경세포와 신경섬유로 구성되어 있다. 뇌와 척수의 신경세포는 중추신경계를 만들고, 말초신경으로 전신과 연결되어 있다. - 골격과 근육 : 몸을 지탱하고 내장을 보호하는 골격은 206개의 뼈로 이루어져 있다. 뼈와 뼈는 관절로 연결되어 인대가 보완한다. 뼈의 내부에 있는 골수에서는 혈액을 만든다. - 순환기와 혈액 : 혈액을 순환시키기 위해서 동맥, 정맥, 모세혈관이 온몸을 둘러싸고 있다. 심장은 펌프 기능을 하면서 끊임없이 혈액을 내보내고 온몸의 조직에 영양분과 산소를 공급한다. - 호흡기 : 기도와 폐로 이루어진 호흡기는 세포 활동에 필요한 산소를 체외에서 받아들이고 체내의 활동으로 생긴 노폐물과 이산화탄소 배출을 담당한다. - 감각기 : 몸에 가해지는 화학적*물리적 자극을 받아서 감각으로 뇌에 전달하는 기관이 감각기다. 시각은 눈, 청각과 평형감각은 귀, 후각은 코, 미각은 혀, 촉각*압각*통각*온각*냉각은 피부 수용체에서 감지한다. - 소화기 : 소화기를 음식물을 물리적으로 꺠뜨리고 화학적으로 분해해서 세포가 이용할 수 있는 모양으로 변화시키는 기관이다. - 비뇨기 : 온몸의 세포는 영양소와 산소를 이용해서 신진대사를 하고 활동을 위한 에너지를 만든다. 비뇨기는 두 개의 신장과 두 개의 요관, 방관, 요도로 이루어진다. - 생식기 : 생식기는 남성과 여성의 성세포를 만들고 수정해서 자손을 만든다. 수정란은 자궁내막에 착상해서 성장하고 약 40주 후에 출산한다. - 세포와 유전자 : 몸은 크기와 모양이 다른 약 602조 개의 세포로 구성되어 있다. 세포의 핵에는 유전정보를 전하는 DNA가 들어 있다.
아름다운 일러스트로 재미있게 배우자!
이 책은 컬러 일러스트를 사용하여 인체 구조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인체의 구조와 움직임, 병의 원인과 증상 등 인체에 관한 모든 것을 담고 있었는데요. 인체 구조를 뇌와 신경, 골격과 근육, 순환기와 혈액, 호흡기, 감각기, 소화기, 비뇨기, 생식기, 세포와 유전자 등의 아홉 개의 장으로 나누어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인체에 관심이 많아서 정말 좋은 교재란 생각이 드는 책이었습니다.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어서 지금 아이가 보기에 괜찮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가 가지고 있는 궁금증들을 시원하게 책을 통해서 풀어 줄 수 있겠는데요?^^ 특히나 아이는 감가기관에 관심이 많은 편이여서 <5장 감각기>를 유심히 구석구석을 살펴보았습니다. 몸에 가해지는 화학적*물리적 자극을 받아서 감각으로 뇌에 전달하는
기관이 감각기로, 뇌는 감각기로부터 받은 정보를 바탕으로 순환기계와 내분비계 등에 지령을 보내고 다양한 활동을 합니다. 눈을 이루고 있는 눈의 근육과 눈의 기관, 눈의 구조들을 하나하나 살펴보는 아이의 모습이 기특해 보였어요~ 앞으로도 인체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면 아이가 스스로가 즉시 <인체구조 학습도감> 책을 통해서 찾아볼 수 있게 되어서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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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쉽게 이해하는 몸의 구조 인체 구조 학습 도감
궁금한 인체 구조를 알기 쉽게 설명한 인체 대백과 사전
아이들이 커가면서 신체의 구조에 대해 아주 궁금하게 생각하는데
이책은 우리 인체에 대해 아주 세밀하게 나와 있어서 따로 설명이 없다는것 ^^
![]() 인체의 구조와 움직임, 병의 원인과 증상을 아름다운 일러스트로 재미있게 배워보세요 !!~~
그림으로 쉽게 이해하는 몸의 구조 인체 구조 학습 도감 은
그림으로 삽화 등으로 아주 자세히 표현되어있어서 ^^
일러스트로 자세히 설명되어있고 선명하게 볼수 있다는것 그래서
아이들에게 설명하는데도 어려운것이 없어서 좋네요[] []어떤 의미나 내용을 시각적으로 전달하기 위하여 사용되는 삽화, 사진, 도안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사실 아이들이 질문하는데 의사가 아니고 의학을 모르는 저희들이 아이들에게 설명을 해준다는것 그것이 아주 어렵더라구요.
지금은 아이들이 어느정도 켜서 스스로 보고 이해하는 상황이지만 어린시절에는 만화로 또 많이 보게 했는데요 .
만화보다 이런 일러스트로 된 자세히 설명이되어서 표현이 되어잇는 책이라면
꼭 추천하고 싶네요 ^^
![]() ![]() 그림으로 쉽게 이해하는 몸의 구조 인체 구조 학습 도감
설명되어있는것 보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람의 몸이 신기하지요
이책은 크게는 9가지로 설명하고 또 그안에 14가지부터 18가지 정도로
나누어서 더욱 세밀하게 설명하고 잇는데 완전 의학도서란 느낌이 들어요 ^^
인체 그조 학습 도감이라는 말이 맞는것 처럼 의사가 직접 보고 공부해도 될정도로
자세히 세밀히 표현하고 알려주네요 [] ![]() 사람의 근육과 골격은 완전 기초공사는 집의 뼈대와 같다고 하는데
골격이 206개의 뼈로 이루어져 있고 그뼈은 관절로 연결되어 인대가보완한다로 하지요
심심할때 또 아이들이 크면서도 고등학생이나 어른들이 두고두고 보아도 많은 도움이 되는 소장 가치가있네요^^
사실 진짜 의사 책은 저희들이 볼수 없다지요 ㅋㅋ 이유인즉 전부 영어라서 ㅠ.ㅠ 어려워요
![]() 여자애들을 키우다 보니 정말 고민이 되는것이 켜가면서 몸이 변화되는 과정인데 설명을 하지만 그것도 한계가 존재하는데
아이들이 말을 이해하고 뜻을 이해하는데 직접 그림으로 설명하면 편하게 되는데
그림으로 쉽게 이해하는 몸의 구조 인체구조 학습도감
일러스트의 기법으로 너무나 세밀해서 설명하는데 부족함이 없다는것 또
그림의 옆에는 아주 아주 세밀하면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어서 어린 친구들이 읽고 보는데도 어려움이 없네요 []
![]() 아이들이 제일 궁금해 하는 아이이가 엄마의 배속에서 자라는 모습 ^^
언제봐도 정말 신기하네요 !!~~
태아는 자궁 안의 양수라는 투명한 액체가 차 있는 주머니 속에서 자란다.
임신 초기에는 난황낭에서 보낸 영양으로 성장하지만 태반이 형성되면 태반에서 영양을 받아 성장한다.
태반과 태아는 제대(배꼽의 끈)로 이어져 있다.
이것을 통해 모체는 영양소와 산소를 태아에 보내고 태아는 이산화탄소와 노폐물을 모체로 보낸다.
수정 12주 후에는 주요 내장이 만들어지고 손가락, 발가락, 손톱, 발톱이 생긴다. 16주에는 활발히 움직이고, 22주부터 임부가 태동을 느낄 수 있다.
37주가 지나고 출산이 가까워지면 태아는 자궁 밖에서도 살 수 있다.
이 무렵 태아의 표면은 태지라는 막으로 싸여 있다.
태지는 태아의 피부를 보호하고 출산 때 산도를 잘 지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 --- p.238
![]() 남자와 여자가 되는과정의 염색체의
사실 우리 어른들도 상식만 알지 직접 표현하라고 하면 잘 모르는 과정이지요 ^^,,
아이들과 생식 세포의 감수분열 공부도해보고요
![]() 우리의 몸은 어떻게 이루어져 있을까? 너무나도 궁금한 인체의 구조! 머리부터 발끝까지 인체의 모든 기관과 장기를 정밀 일러스트를 통해 알아볼수 있당! . 왜 폐와 신장은 두 개일까? 왜 O형은 모든 혈액형에게 수혈을 할 수 있을까? 아기는 어떻게 만들어지는 걸까? 왜 암에 걸리는 것일까? 인체구조학습 도감은 이모든것에 답을 알려주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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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로운 겨울 방학을 맞아 이리뒹굴 저리뒹굴 하고 있는 우리 아이가 펼쳐 보고 있는 책은 인체 구조 학습 도감이다. 앉아서 책을 보라고 낮은 테이블을 가져다 주었건만 더 열심히 누워서 책을 보는 아이에게 이제 잔소리도 못하고 같이 누워서 뒹굴거리며 수다를 떤다. 우리 몸은 진짜 신기하지 않냐? 그치 그치 이러면서 궁금한곳을 찾아서 보기도 하고 그냥 마구마구 손에 잡히는 데로 펼쳐진 곳을 훑어보기도 한다. 요즘 주변에 대상포진에 걸린 아이가 있는데 대상포진에 대해서 찾아 읽어 보면서 근데 걔는 머리에 수포가 났다고 하던데 하면서 책이랑 다른 부분을 말한다. 예전에 와이 인체편을 보면서 포경수술에 대해서 알게 되었던 것처럼 이 책을 통해서도 남자 아이들의 생식기에 대해서도 좀더 자세한 설명이나와 이렇게 되는 거구나 했다. 우리 몸에 대해서 잘 알게되면 아이에게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하고 보기 시작했는데 오히려 내가 더 많이 배우고 이해하게 되는 책이다. 어른이 보기에도 전문적인 인체의 구조에 대한 지식들을 많이 알게 되어 은근히 많은 도움이 된다. 가까이 두고 손쉽게 펼쳐 볼 수 있고 그림들도 한눈에 잘 들어와서 좋다. 인체의 구조들이 사진이 아니고 그림이라 생생한 느낌이 덜 할 수 도 있지만 오히려 사진이면 너무 사실적이라 보기 부담스러울 수 도 있겠구나 싶어서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는 우리의 인체 구조가 오히려 아이와 함께 보기에는 부담없이 편안하고 도움이 되는 거 같다. 아이와 같이 책을 뉘어 놓고 우리의 장기들도 찾아 보았다. 심장이 여기 간은 여기 위가 이렇게나 아래쪽에 있었네 하면서 평상시에 궁금했던 우리 몸에 대해서 조금씩 알아보다보면 우리 몸은 정말 신기하고 신비한거 같다. 머리끝부터 발끝 발톱까지 당연하게 느껴 졌던 것들이 새삼 궁금해진다. 또 다시 인체 구조 학습 도감을 펼쳐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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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위에 암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다.
병원에 가서 의사 선생님의 이야기를 들어 보면 알아 듣지 못하는 용어들이 훨씬 많다. 인체 기관을 뇌와 신경, 골격과 근육, 순환기와 혈액, 호흡기, 감각기, 소화기, 비뇨기, 생식기, 세포와 유전자로 분류하여 세부적으로 설명해 주고 있다. 우리의 몸은 어떤 구조이고 기관은 어떤 기능을 하는지 세밀한 일러스트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알려주고 있다. 책을 보다 보니 우리의 몸은 복잡한 구조로 되어 있는 하나 하나가 귀한 생명체이다. 남편도 가끔 머리가 아프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기도 하고 딸아이도 뇌에 관심이 많다고 해서 뇌와 신경에 대해서 공부해 보았다. 뇌는 몸의 활동과 정신을 통치하는 수많은 신경세포와 신경섬유로 구성되어 있다. 뇌와 척수의 신경세포는 중추신경계를 만들고, 말초신경으로 전신과 연결되어 있다. 말초신경은 감각기의 정보를 받아들이고 운동 명령을 전달하는 체성신경과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내장이나 혈관의 기능을 조절하는 자율신경으로 나눌 수 있다. 뇌의 구조도 알아보니 참 복잡한 구조로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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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은 두통인 편두통은 발작적으로 욱신욱신 쑤시는 심한 통증이 머리 한쪽 혹은 양쪽에서 발생하고 원인은 뇌혈관의 확장 때문이라고 한다. 어린이들이 잘 걸리는 수막염은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뇌를 둘러싼 수막에 염증을 일으키는 병이라고 한다. 엄마들이 관심있는 좌뇌는 우반신의 운동, 시각의 정보처리, 논리적 사고의 기능을 하고 우뇌는 좌반신의 운동, 시각의 정보처리, 감각적 사고의 기능을 한다고 한다. 그림으로 쉽게 이해하는 인체구조 학습도감을 보면서 오랜만에 아이와 함께 뇌에 대해서 알아보고 서로 문제도 내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병원에 가기전에 본인의 병에 대해서 알고 싶거나 아이의 학습에 도움을 주고 싶다고 생각하시는 분에게 인체구조 학습도감을 권장해 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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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쉽게 이해하는 몸의 구조 주부의 벗 인체구조 학습도감
궁금한 인체 구조를 알기 쉽게 설명한 인체 대백과사전
인체의 구조와 움직임, 병의 원인과 증상을 세세한 그림으로 표현된 인체를 보며 인체에 대해 배우는 시간입니다.
생활이 편리해지고 발전하면서 치료가 가능한 병들이 많아지기는 하였지만 새로운 병들도 많아지고 쉬운 병이라해도 병에 대해 인체에 대해 보다 더 많이 알고 있으면 여러가지로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인체구조학습도감>은 우리 몸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쌓기 위해 보면 좋은 인체백과입니다.. 인체의 복잡한 구조를 세세한 컬러로 일러스트로 그렸기 때문에 사진으로 보고 놓치기 쉬운 것들까지도 잘 볼 수 있어요.
뇌와 신경에 관련된 기능과 병, 골격과 근육에 관한 뼈, 근육에 관한 구조 와 관련된 병, 순환기와 혈액에 관한 심장구조라든가 혈액순환, 혈액, 혈압, 백혈구, 적혈구, 림프계등 혈관 병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호흡기에 관한 것으로 목 구조, 발성구조, 기관과 기관지 구조와 폐 구조도 알아보고 그 관련된 병에 관해서도 배울 수 있었구요.
눈과 귀, 코, 입등 감각기에 대해서도 정말 자세하게 잘 나와 있습니다. 특히 시각 구조, 눈병, 귀 구조, 청각 구조, 평형기 구조, 귓병, 코 구조, 후각 구조, 입과 혀 구조, 미각 구조, 입과 혀에 관련된 병, 치아구조, 피부구조, 체온조절 구조, 피부감각, 모발구조, 손톱과 발톱 구조, 피부병까지도 정말 신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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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기에서는 소화기 구조는 물론이고 식도 구조, 연하 구조, 식도 병, 위 구조, 위액의 기능, 위장병, 십이지장 구조, 소장 구조, 대장 구조,
배변 구조, 장의 병, 간 구조, 간 기능, 영양소 화학 처리, 간장 병, 대사이상 병, 담낭 구조, 췌장 구조,췌액 분비 구조, 혈당량 조절 구조, 당뇨병에 대해서
비뇨기관련 해서 비뇨기 구조, 신장 구조, 소변을 만드는 구조, 신장병, 요관과 방광의 구조, 요도 구조, 비뇨기 병,
생식기 관련은 남성 생식기 구조와 정자 구조, 발기와 사정 구조, 여성 생식기 구조, 난자 구조, 배란과 월경의 구조, 유방의 기능, 성호르몬 기능, 수정과 임신의 구조, 태아의 성장과 출산, 생식기 병까지
세포와 유전자는 세포 구조와 세포 분열 구조, 조직 구조, 유전자 구조, 유전자 기능, 유전 구조, 암 발생 구조까지 인체 관련 궁금증에 대한 무엇이든 찾아보면 좋은 백과입니다.
정말이지 인체에 관해서 참 신기하게 읽고 보고 또 보고 했던 백과인데요. 많은 질문에 대한 답이 있는 듯 구조나 하는 일을 알아볼 수 있었고 그 관련 병에 대한 증상 까지 볼 수 있었습니다.
정말 책 두껍습니다~ 역시나 백과답습니다.. 두께만큼이나 내용도 꽉~꽉 채웠습니다.. 알찬 책이에요~
저희 아들 자기가 결막염에 자주 걸리는 데 결막염에 나왔다면서 흥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눈꺼풀 뒤에서 흰자위의 표면을 싸고 있는 결막에 염증이 생겨서 눈곱이 생기는 병이라면서 제게 이야기 해 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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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쉽게 이해하는 몸의 구조 - [인체구조 학습도감]은 궁금한 인체 구조를 알기 쉽게 설명한 인체 대백과사전으로 올컬러의 일러스트로 구성 되어 있다. 그래서 아이들이 더욱 흥미로워 했으며 실감나게 인체 구조도 이해할 수 있었다.
-차례-를 보면 총9장으로 되어 있다. 알찬 구성으로 알찬 정보들이 집약적이며 아주 자세히 모아져 있다. 우선 본격적인 학습에 들어가기전에 인체 구조의 총괄적인 설명글이 나와 대충 어떤 기능을 하는지 엿볼 수 있다. 1장은 인체의 구조중에서 아주 중요한 뇌와 신경에 대한 부분이다.
아래의 그림처럼 인체 구조를컬러의 일러스트 로 각 부위별 명칭을 깔끔하게 한 눈에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 너무 마음에 드는 도서이다. 색깔로 아주 미세한 부분까지 차별을 두어 정말 쉽게 인체 구조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각 인체 구조에 대한 상세한 설명글들이다. 이 책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컬러 일러스트로 아이들이 스스로 알아서 읽는다. 설명글 또한 이미 호기심이 일어난 상태이므로 집중하며 재미있게 잘 읽어나갔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설명글과 일러스트는 어른인 내가 읽어도 너무 쉽고 재미있었다. 인체구조의 신비는 아직도 풀리지 않은 수수께끼들이 많다. 그리고 그 정교함은 정말 정말 놀랍다.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자신의 몸에 대한 이해도도 높일 수 있었고 더불어 그 소중한 가치에 대해 생각할 시간을 준 것 같아 감사했다. 질병과 연관된 메모형식의 설명글들도 참 흥미로우면서 재미있었다.
어느 것 하나 전혀 버릴게 없는 아주 아주 알찬 인체구조 학습도감이 아닐 수 없다. 추운 겨울 방학 동안 아이들과 함께 [인체구조 학습도감]을 재미있게 읽어 보자~!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의사나 연구원이 되고자 하는 꿈을 가질 수도 있을 것이다.
어쩌면 초등아이가 있는 집의 필독서중 하나가 인체의 구조에 대한 것이지 않을까-?!
이왕이면 초등생들의 수준과 눈높이에 맞는 도서를 구입하는 것이 현명한데
바로 이 책 -그림으로 쉽게 이해하는 몸의 구조- [인체구조 학습도감]을 추천한다.
올 컬러 일러스트와 쉬운 설명글들이 초등생의 눈높이에 딱 맞기 때문이다.
인체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시킬 수 있으며 또 다른 발전적인 사고도 함께 기를 수 있는 [인체구조 학습도감]이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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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둘째는 유독 백과쪽에 관심이 많은데요 이번에 인체구조 학습도감으로 인체구조에 대한 전체적인 이야기를 그림과 설명으로 구체적이게 많이 배우게될것 같아요.
사이즈도 아이들 보기에 딱 알맞은것 같아요. 두께를 보면 아이들 들고 보는데 적당하고요, 무엇보다 인체 쪽이여서 비주얼한 사진들 보다는 그림으로 먼저 접하는쪽으로 권해주고싶었는데 이번 책이 딱이다 싶을정도로 마음에 들어요 전 ^^
사실 우리몸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있나 싶어요.. 아이가 이것 저것 물어오면 찾아봐야하는 경우가 참 많지요? 그럴때 함께 찾아보면서 자세히 알아간다면 더 좋겠지요?
인체 구조 학습도감의 특징!!
1. 인체의 복잡한 구조를 컬러 일러스트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어요 2. 최신 연구를 토애 알게된 면역구조와 유전자 기능, 각 기관의 주요 병에 대해서도 자세히 다루었어요 3. 우리의 몸은 어떤 구조이고 기관은 어떤 기능을 하는지 누구나 쉽게 이해 할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차례를 찾아보면 색별로 1장 부터 9장까지 보기 편하게 되어져 있고요, 책 옆을 펼쳐서 보여드리면... 이렇게 색색이 구분되어져 있어서 ^^ 찾기도 편하고 좋은데요 무엇보다 기억하는데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1장은 뇌와 신경은 뇌관련과 되어진거라서 구분되어지기 쉬워 기억하기 쉽지만, 제 5장의 감각기를 예를 들면 쉽게 생각하는데가 눈, 코, 입 즉 보고, 듣고, 맛보고등 이라고 빨리 생각을 들지요? 그런데 치아와 피부체온조절, 모발구조, 손톱과 발톱구조까지는 생각을 않하게 되지요.. 이렇듯... 색색 별로 구분이 되어져 있어서 보고나서도 기억하기 참 좋았어요..
보기 편하게 되어져 있어서 좋은점.. 그림이 조밀하고, 지시선에 빠지는 글들이 너무 많다보면 하나를 제대로 인지하기 쉽지 않죠.. 그런데, 책 구성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꼭 필요한 정보들을 명칭 밑에 넣었고요, 명칭도 깔끔하게 정리되듯 구성이 되어져 있어서 좋네요 지시선을 따라서 각 기관의 명칭을 찾아보는데 복잡하지 않아 좋아았어요. 또한 구조 사진을 보시면 좀더 세밀하게 표현이 되어져 있어서 사진과 대조해서 볼때 이미지를 확실히 남기게 될것 같아요
그와 관련되어서 기능의 하는일도 그림으로도 보여지고, 건강과 관련된 질병등도 소개가 바로 이어져 볼 수있어요
전체적인 느낌을 말씀드리면, 하나라도 제대로 배우고 이미지로 확실하게 기억에 남 기고 가겠구나 란 생각이 든 책이였답니다.
인체구조가 궁금하다 싶으면, 바로 찾아보면 되는 책 !! 인체구조 학습도감~
아이와 이번 책을 보면서 인체구조를 한번 만들어 보았어요
각 명칭이 되어져 있고, 큼직하게 각 구조들을 붙이면 되는데요
위, 장, 간, 뼈, 등을 직접 붙이면서 위치를 알아간답니다.
심장이 나와있어서 인체구조 학습 도감을 찾아서 내용을 보면서 좀더 자세히 학습을 했네요
다 완성을 하고나서 보니..꽤 크더라구요... 도움이 되는책이 있어서 ^^ 좋은것 같아요... 큰아이도 작은아이도 궁금한 점과 몰랐던것들을 배우고 있네요
백과펼쳐보면서 다양한 면을 새록 새록 배우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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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에듀북스] 인체구조 학습도감 .... 정말 자세한 인체백과 사전입니다.^^ ![]() 솔직히 울 못난이는 이과형은 아닙니다.
그러나 이과형이 아니라 해서 과학에 흥미가 아예 없는 것은 아니지요...
예전부터 제가 과학을 봐주긴 했었지만.. 생물부분은 제가 잘 몰라 패슈 한 경우가 참 많아요..^^
이 책을 본순간... 맨 처음 의학사전 인줄 알았습니다.
정말 정말 자세히 나와있기 때문이지요...
중 .고등 수준을 훨 뛰어넘는 수준이라 말할수 있을 거 같아요.
그래서 인체에 관심을 갖는 아이뿐 아니라 어른들 까지도 한장한장 읽으면서 정말 많은 인제에 관련된 지식을 좌~악 알수 있을 거 같더군요...
![]() ![]() 이 책은 실사가 아닌 그림으로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고 있어요.
만약 실사였다면 아마도 사람들이 보기에 살짝 힘들어 하지 않았을까란 생각이 들면서 자세히 그려진 그림보면서 감탄 감탄 했었어요...
또 이 책 안의 작가가 일본 의학박사이기에 질병까지도 살짝 언급되어 있어 좋더라구요..
이 책은 크게 9가지의 챕터로 되어 있구요...
그 챕터는 각각 기관계 그리고 생물을 구성하는 세포 그리고 유전자에 대해 나와있구요...
본인이 원하는 부분을 목차에서 찾아 쉽게 읽어 볼수 있게 잘 나뉘어 져있어요...
울 못난이도 이 책 오니 본인이 궁금했던 부분들을 조금씩 보더라구요....
손톱관련 그림보면서 자기건강상태가 어떠하다고 살짝 진단도 하더군요...ㅎㅎ
또 5학년때 배운 인체 부분이 기억났는지 그부분을 찾아 읽더라구요...
![]() 그러다가 울 못난이 눈에 띄는 것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 세포.....
예전에 저랑 같이 박물관에서 아이클레이로 샬레에 세포를 만들었었어요....
식물세포랑 동물세포.....
그걸 찾아 오더니만.. 책과 비교 하면서 읽더라구요...
![]() 그리고는 차이점을 살펴 보기도 하고....
또 책은 자세히 나와있으나 본인이 만들 클레이세포는 그렇지 않기에 책과 비교 하더라구요....
![]() ![]() 한번 기회가 되시면 세포를 이렇게 만들어 보면 좋을거 같아 올립니다.
중학교 올라가면 중1과정에 세포에 대해 바로 나오는데... 잊어버리지 않겠죠??ㅎㅎ
이상 못난이고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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