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해 준 인류 최고의 발명왕 에디슨
교과 교과 단원 / 통합 1~2학년군 <나2> 1. 나의 몸
심후섭 글 정선경 그림 / 효리원
이 책은 열정과 노력으로 시련을 극복하고 위대한 업적을 이룬 위인들의 일생을 재미있게 담아내는 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기존 위인전처럼 연대기 순으로 내용을 요약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보다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동화로 각색 한 책입니다.
알을 품고 있던 닭에게 먹이를 가다 주러 간 에디슨 알에 손을 대니 닭이 무섭게 에디슨에게 달려 들었습니다. 에디슨은 어미 닭이 알을 품고 있는게 신기하였나 봅니다. 저녁나절 까지 에디슨이 보이지 않자 가족들이 이방저방 다니다가 헛간에서 에디슨을 찾아 냈습니다. 에디슨은 알을 품고 있었답니다. 에디슨의 아버지는 이 때 부터 에디슨이 남다른 아이라는 걸 알게 되었답니다.
우리 아들 이 일화를 읽으면서 엄마 나도 21일동안 달걀알 품으면 병아리가 나와^^ 안 나오나? 나도 이런 생각했는데...
에디슨은 읽기를 잘 못하였습니다. 그리고 질문을 하니 선생님은 에디슨을 야단만 치셨습니다. 에디슨이 수업에 집중을 못하자 선생님은 학교를 다니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엄마는 에디슨을 데려와 직접 가르쳤습니다.
우리 아들 엄마 나도 수업시간에 재미 없는데.. 엄마가 학교 공부 알려주면 안돼.. 그럼 나도 에디슨처럼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을텐데.. 그리고 나도 학교에서 질문 자주 하는데 우리 선생님은 포스트 잇에 궁금한거 다 적으로하고 하시는데 그러면 선생님이 시간 나실때 알려주시는데 이 선생님은 너무 나쁘다.. 하면서 에디슨은 정말 학교가기 싫었겠다 하네요.
하늘을 나는 약이라고 하고 친구에게 설사약을 먹인 에디슨 책에 탄산수소 나트륨과 타르타르산을 섞어 물에 녹인 물을 고무 풍선에 넣으면 가볍게 하늘을 난 다는 내용을 보고 친구에게 먹였는데 설사 약이었습니다. 에디슨은 이 사건으로 어머니에게 야단을 많이 맞았습니다. 실험도 중요하지만 사람 목숨이 중요하다는 걸 알아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 책은 책의 서두에는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어떻게 독서 지도를 해야 할지 방향을 제시하였으며, 마지막에는 연보를 실어 위인의 발자취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보고 시대별로 어떤 위인이 살았으며 주요 사건이 무엇이었는지 파악할 수 있도록 한국사 및 세계사 연표를 수록하였습니다. 책의 중간 중간에는 인물이나 일화와 관계가 깊은 사물, 유적, 관광지 등에 대한 사진 있는 책입니다.
위인전에는 단순히 역사적인 인물이 살아온 과정과 업적만 담겨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한 사람의 사상과 철학은 물론 그가 꿈을 이루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했는지 등 여러 가지 요소들이 촘촘하게 엮여 있습니다. 아이들은 위인전을 읽으면서 인격을 형성하고 생각의 크기를 키워 나가며 한층 성숙해집니다. 한편으로는 다양한 시대를 간접 체험할 수 있기 때문에 역사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전등이 발명되지 않았다면 우리는 캄캄한 밤을 어떻게 보냈을까요? 전화기가 없다면 멀리 있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어떻게 들을 수 있을까요? 영사기, 발전기, 축음기, 선풍기, 전기 난로....... 에디슨이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수많은 물건을 발명한 덕분에 오늘날 우리는 이렇게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답니다.
우리 아들이 호기심이 단순한 호기심에 그치지 않고 호기심을 더 발전시켜 사물을 보는 관찰력을 배웠으면 합니다. |
|
집에 있는 위인전은 오래된기도 했지만 좀 두껍기도 하고 글밥도 꽤 많은 책이 세계위인 우리나라 위인 해서 진열이 되어있다. 물론 책읽기 좋아하는 큰아이 이지만 아직 관심이 없는듯.. 그래서 준비한 효리원의 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 스티브 잡스를 재미있게 읽은 큰아이는 영화보러 가는 중에 책한권 들고나가신다. 정말 '전등'이 발명되지 않았으면 지금 어떻게 살고 있을까? 호롱불 켜고 바느질을 할지? 책이나 제대로 읽을수 있었을까? 아마 지금처럼 발전하지 못했을 것 같다.
이 책을 읽는 학부모님과 선생님께 - 첫째, 여러 과학자들과 비교하며 읽으란다. 사회에 어떠한 도움을 주었는지 과학의 역사까지 둘째, 시대적 배경을 이해시키고... 세째, 과학자들의 굽히지 않는 테도 - 과학은 하루아침에 이루어 지는게 아닐것을...
에디슨은 정말 알고싶은것이 무궁무진 했던것 같다. 아이가 질문해오면 한두번은 들어줘도 계속된다면 아마 '조용히 좀 해' 했을텐데... 펌프로 물이 어떻게 올라오냐는 질문에... 엄마는 빨대로 우유를 먹는것과 같은 이치라고 쉽게 설명까지 그러고서 에디슨의 생각은 엄마 팔이 아프지 않게 할 수는 없나요? 나중에 팔이 아프지 않게 엄마 편하게 해주겠다는 약속! 가족들은 모두 에디슨을 '엘'이라 불렀다네요^^
에디슨의 사건 - 모두 아시죠? 달걀을 품어 알에서 깨어난 병아리가 엄마인 줄 알고 졸졸 따라다닐 상상도 하고... 21일을 품어야 하고 계속 알을 굴려 가며 품어야 한다는걸 알았네요^^
엘은 드디어 학교에 들어갔어요^^ 하지만 선생님은 엘의 연속되는 질문이 귀찮기도 하고 아마 계속 대답할 수 없었을것 같아요. 다른 친구들도 있어서 이고 진도도 나가야하는... 엘은 엄마가 선생님이 되어서 더 좋았을 것 같아요^^
엘은 정말 호기심이 많은 아이 인것 같아요 그냥 헛트로 보질 않네요 자꾸 호박꽃에 호박이 자라지 않는 이유를 알아내고선 붓을들고 일일이 꽃가루를 뭍혀주기까지..
토마토도 어찌하면 잘자랄지 생각하고 모르면 알때까지 질문하고 알아가네요
에디슨은 우리생활에 꼭 필요한 물건을 무려 1천 93가지나 발명 했어요^^ 투표 기록장치, 만능 인쇄기, 타이프라이터, 전화기, 축음기, 백열전구, 무선 전신, 영화상영기, 영사기, 원반형 레코드등등까지...
한 번의 성공을 위해 99번 실험한 에디슨님에게 감사드립니다.^^
|
|
우리생활을 편리하게 해준 인류 최고의 발명왕 에디슨
심후섭 글 정선경 그림
효리원
그다지 위인전을 즐겨 읽지 못했던 저희 아이에게 이번 겨울방학땐 위인전과 친하게 해주고 싶었어요. 소년 한국일보, 어린이 문화 진흥회에서 선정한 우수 어린이 도서 마크가 표지에 찍힌 발명왕 에디슨이 눈에 뜁니다. 저학년 국어 교과서를 보면 세계의 대표적인 위인들이 소개되여 나옵니다. 학교 교과서에도 등장하는 인물들로 구성된 효리원 저학년 위인전은 유치원,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보기엔 아주 적합하네요. 글도 큼직하고 그림도 따스하게 잘 그려져 있고요, 책을 읽고 서로 이야기할 수 있고 글로 느낌점들을 써볼 수도 있는 페이지가 뒷면에 마련되여 있어요.
어린시절 에디슨의 어머니가 물을 긷기위해 펌프질할때마다 물이 올라오는 모습을 그냥 지나치지 않았어요. 어떤 원리로 물이 위로 올라오는지 늘 궁금했던 에디슨. 그는 단순하게 사물을 보지 않았던 점이 눈에 띄네요. 늘 깊이 관찰하고 왜 그럴까? 생각해보고 직접 연구하고.. 그러한 습관들이 어린시절부터 보여집니다.
21일이나 어미닭 품속처럼 달걀을 따뜻하게 품었던 일화는 너무나 유명하죠. 그리고 어떻게 하면 금을 쉽게 캘 수 있는 기구를 만들까? 어떤 물건을 만들어야 사람들이 좋아할까?라는 생각에 빠져 있습니다.
에디슨 아버지는 널빤지를 만드는 제재소에서 일하는 분이였어요. 제재소 근처엔 배를 만드는 조선소가 있었는데 그곳에 가면 늘 이것저것 질문을 많이 하느라 아저씨들이 귀챦아 할 정도였으니까요.^^
호수를 보려고 오는 많은 사람들을 좀더 안전하게 맞아하기 위해서 계단도 만들고 탑에도 올라갈 수 있게 만들고, 이용객들의 말도 주의깊게 경청하며 시정할점을 고쳐나가는 적극적인 태도들을 보면서 어린 에디슨의 생각은 참 지혜롭더라고요.
어느날, 마이클이라는 친구를 상대로 하늘을 날아오를 수 있는지를 실험하는 약을 만드는 위험한 일을 하게 되는 사건이 생기네요. 사람의 목숨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는걸 명심하라는 어머니의 말씀... 어떤 실험이라도 사람을 다치게 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일러 주시고, 위험할 수 있는 실험에 대해 꼼꼼히 일러주시는 부분을 적어보면, "물건을 만들때에도...네가 만드는 물건들은 모두 사람이 편리하고 잘 살도록 하기 위한 것이잖니, 그러니 앞으로는 어떤 실험이라도 사람에게 해서 안된다.."라고하시며 단한번도 에디슨에게 화를 내지않으셨던 어머니가 몹시 화를 내십니다. 에디슨 진심으로 용서를 빌자 어머니는 눈물로 얼룩진 에디슨을 깨끗하게 닦아 주었답니다.
그의 탐구정신과 지속적인 끈기로 인류 최고의 발명품들은 지금 우리에게 너무나 윤택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해주었죠. 새로운 생각, 관찰력, 도전정신으로 늘 탐구하는 인생을 산 에디슨을 책으로 만나면서 늘 존경심이 생기더라고요.
1천93가지나 발명을 한 에디슨은 천재라는 신문기자의 말에 그는 너무나 겸손한 말을 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게되죠. 한번의 성공을 위해 아흔아홉번 실험을 했을뿐이라고... |
|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해 준 인류 최고의 발명왕 에디슨입니다. 교과서 관련 단원/통합 1~2학년군 나의 몸의 교과와 연계됩니다. 소년한국일보·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전등이 발명되지 않았다면 우리는 캄캄한 밤을 어떻게 보냈을까요? 전화기가 없다면 멀리 있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어떻게 들을 수 있을까요? 영사기, 발전기, 축음기, 선풍기, 전기난로... 에디슨이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수많은 물건을 발명한 덕분에 오늘날 우리는 이렇게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답니다. 그럼, 지금부터 에디슨이 어떻게 발명왕이 되었는지 알아볼까요? 에디슨의 삶 연대와 발자취를 정리해 두었습니다 『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에는 위인 동화를 모두 읽고 나면 논리력과 사고력을 확장할 수 있는 ‘읽으며 생각하며’ 코너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우선 전체적인 줄거리를 정리해 볼 수 있는 단답형 문제나 한줄 요약 문제가 제시되고, 인물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기, 당시 시대적 상황에 대한 자신의 의견 전개해 보기 등 점차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는 문제가 출제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은 이야기를 평면적으로 읽고 지나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관점에서 접근하는 방법을 배우고 입체적으로 이해하게 됩니다. 이는 아이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문제 뒤에는 예시 답안인 ‘풀이’를 수록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직접 문제를 풀고 나서 자신의 생각과 비교해 볼 수 있고, 부모님이나 선생님들이 지도할 때 참고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역사 속에 숨은 위인을 만나 보세요는 연대별로 위인들을 소개하고 있어 한 눈에 보기 편리하고 우리나라 위인과 세계 위인과 연계하여 정리할 수 있습니다.
|
|
이 책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