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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을 바꾼 31일 성경통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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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는 풍요로움에 살고 있다.또한 나의 능력만 되면 누릴 수 있는 여러가지가 우리앞에 펼쳐있다.그러나 이 풍요로움속에 빈곤이 있다면 믿을 수 있겠는가! 그것은 내 속에 하나님의 말씀이 없다는 것이다.성도의 영적호흡인 기도와 하나님의 말씀은 어느 곳으로 치우쳐짐이 없이 평행 되어야 함에도 우리는 빈약한 영적인 생활로 나태의 초고도 비만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내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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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는 풍요로움에 살고 있다.또한 나의 능력만 되면 누릴 수 있는 여러가지가 우리앞에 펼쳐있다.그러나 이 풍요로움속에 빈곤이 있다면 믿을 수 있겠는가! 그것은 내 속에 하나님의 말씀이 없다는 것이다.성도의 영적호흡인 기도와 하나님의 말씀은 어느 곳으로 치우쳐짐이 없이 평행 되어야 함에도 우리는 빈약한 영적인 생활로 나태의 초고도 비만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내 인생을 바꾼 31일 성경통독 창세기부터 계시록에 이르기까지 망라하여 쉽게 풀이한 책이 이 책이다.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이듯 아무리 좋은 성경이라도 내가 읽지 않고 그 참된 의미를 아무리 외쳐도 알 수 없는 것이다.성경통독은 참 힘이든다.그러나 이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쓴 책이며 우리들의 영혼을 살리는 귀하고 소중한 생명의 말씀이다.실천의 의지가 박약한 우리들에게 결심을 더한다.





새해가 되면 우리는 다짐을 한다 올해는 꼭 성경을 몇독 돌파하리라 작정하지만 이내 무너져 버리는 우리들의 마음이다.지금도 모세오경속에서 헤메거나 마태복음에서 헤메는 자신을 발견하는 자신을 발견할 때 심적인 부담으로 작용한다.이 책은 우리들의 마음을 헤아리듯 저자의 탁월한 기법으로 성경통독이 가능하도록 우리를 인도하고 있다.31일 간의 성경의 맥락을 찾아가다보면 어느새 1독을 하는 결과를 본다.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기를 그 당시의 시대적 상황과 문화적 배경을 알지 못하면 쉽게 이해되지 않고 어렵고 지루하다.내 얘기가 아닌 단순히 이스라엘 역사로만 느껴진다.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쉽고 간결한 통독서가 여기에 있다고 소개하면서 히브리어 성경 순으로 읽는 것이 좀 더 하나님 나라의 관점이라 할 수 있다.




성경은 리듬을 타고 읽는 것이 중요하다. 성경을 기록할 때도 이런 리듬 속에서 기록되었다.어떤 부분은 일주일 동안의 역사에 성경 3분의 1을 할애한다.어떤 부분은 수백 년의 역사를, 족보를 통해 단번에 처리하기도 한다.또한 간단하게 언급하고 내용을 생략하는 경우도 있다. 이런 흐름을 파악하고 성경을 읽어야 즐거운 시간이 되고 성경에 깊이 빠져들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원칙적으로 보면 모든 성경은 깊게 읽어야 한다.하지만 어떤 부분은 더 깊게 묵상하며 읽어야 한다.예를 들면,창세기 3장과 같은 경우이다.창세기 3장은 사탄의 X파일과도 같은 장이다. 인간을 타락시키는 사탄의 전략이 오롯이 들어 있다.이 방법은 오늘날에도 계속 이어지는 사탄의 전략이다.그러기에 창세기 3장은 몇 번이고 되풀이해 읽으면서 사탄의 정교한 계략을 간파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이 땅에 임한 하나님의 나라는 여전히 세상의 나라와 긴장 가운데 완성되지 못했다.하나님의 나라가 선포된 교회에서조차 세상의 나라가 지배하는 모습을 종종 보곤한다.불완전한 하나님의 나라를 보면서 사람들은 절망한다.그것은 인간의 죄악 때문에 일어난 일이지만, 세상의 나라가 너무 강해질 때면 하나님의 나라가 사라지는 것 같은 생각마저 든다.이런 상태가 계속되는 것은 아닌지 하는 의문이 생기기도 한다.





이것에 대한 하나님 나라의 비전을 제시하는 책이 요한계시록이다.어떻게 하나님의 나라가 완성되어서 새 하늘과 새 땅이 우리에게 나타날 것인지를 보여준다.요한계시록은 서신서의 형태이지만, 이것은 묵시문학의 형태를 된 예언의 말씀이다.이미 하나님의 나라는 왔지만,아직 하나님의 나라가 완성되지 않은 상황에서 미래에 완성될 하나님의 나라를 소망하며 이 세상을 살아가야 한다는 믿음을 제시한다.






s********k 2013.12.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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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원동력 채우기, 31일이면 됩니꽈?
"내 삶의 원동력 채우기, 31일이면 됩니꽈?" 내용보기
내 삶의 원동력 채우기, 31일이면 됩니꽈? (부제: 하나님 나라의 관점으로 성경통독 체험하기) 총 9장, 그리고 각 챕터마다 (그림으로 전체 조망하기)-(성경통독 가이드)-(성경통독과 삶)의 구조로 구성된 이 책은 성경 전체의 맥을 잡아주는 가이드북의 역할을 한다. 그동안 성경을 연구해보려고 이 책 저 책을 많이 뒤적거렸지만, 이 책만치 심플하게 성경 전체를 조망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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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원동력 채우기, 31일이면 됩니꽈?

(부제: 하나님 나라의 관점으로 성경통독 체험하기)

총 9장, 그리고 각 챕터마다 (그림으로 전체 조망하기)-(성경통독 가이드)-(성경통독과 삶)의 구조로 구성된 이 책은 성경 전체의 맥을 잡아주는 가이드북의 역할을 한다. 그동안 성경을 연구해보려고 이 책 저 책을 많이 뒤적거렸지만, 이 책만치 심플하게 성경 전체를 조망해주는 책은 없는 듯 싶다. 어려운 내용은 눈에 잘 들어오지 않는 나같은 사람에게는 더 없이 좋은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 있었는데 바로 '그림으로 전체 조망하기'이다. 뭐랄까 단원이 시작될 때 제시하는 학습목표 같기도 하고, 알짜배기만 추려놓은 핵심포인트 같기도 한 요 그림 덕에 각 장마다 꼭 짚어야 할 핵심을 염두하고 읽을 수 있었기에 참 좋았다. 딱 이 그림만 복사해서 따로 두고 성경통독을 해도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마구 들었다. (그림만 가이드북 딸림자료로 만들어도 좋을 듯) 또 개인적으론 그림이 참 마음에 들었는데, 정교한 컴퓨터작업을 거친 일러스트에 익숙한 독자로서 저자 이대희 목사님이 친필로 그려서 첨부해둔 그림이 강의시간에 교수님이 막 그려낸듯한 친필같아서 더욱이나 친근하게 다가왔다. 그렇게 읽고 난 뒤의 '성경통독 가이드'는 꿀떡꿀떡 잘도 읽혀졌다. 다만 책을 읽는 과정이 이 책을 가이드북으로 성경과 함께 읽은 것이 아니라서 '성경통독과 삶'에서 주어진 질문을 깊이있게 곱씹어 볼 수가 없었던 것이 아쉬웠다. 나중에 다시 읽어야겠다는 다짐을 수백번! 쨌든 이 책은 정말 감동이다. 오랫동안 성경을 연구하고 강의해오신 목사님의 내공과 세심한 배려의 손길이 책 구석구석마다 팍팍 느껴진다.

<31일 성경통독>을 읽으면서 뜨문뜨문 알고 있던 성경 지식의 체계가 좀 더 명확해졌다. 이 책에서 가장 높이 사고 싶은 부분은 이 책의 부제답게 '하나님 나라'의 관점으로 이야기를 풀어내며 성경의 맥을 잡아준다는 것이다. 태초에 말씀이 계셨고, 그 말씀은 하나님이다. 말씀이 육신을 입어 이 땅에 오신 예수님 자체가 말씀이다. 그리고 예수님이 말씀하신 복음의 핵심은 하나님 나라다. 따라서 그리스도의 피값으로 산 그리스도인은 하나님 나라의 개념을 명확하게 알아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과 함께 성경통독을 한다면 일석조 쯤 되지 않을까? ㅎㅎ

r********k 2014.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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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을 바꾼 31일 성경통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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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이라면 새해를 맞이할때 유독히 이루고 싶은 희망사항중 하나가 그해에는 반드시 성경통독을 하고자 하는것이다. 그렇지만 책의 성격상 일반서적이나 학습용서적과는 달리 처음과 같이 마음먹은 뜻을 이루지 못하는 경우를 한번쯤 경험해보게 된다.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닌 최소한 6천년전의 이야기이기에 문화,언어,생활풍습등이 한데 어우러진 가운데 기록된 성경전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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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이라면 새해를 맞이할때 유독히 이루고 싶은 희망사항중 하나가 그해에는 반드시 성경통독을 하고자 하는것이다.

그렇지만 책의 성격상 일반서적이나 학습용서적과는 달리 처음과 같이 마음먹은 뜻을 이루지 못하는 경우를 한번쯤 경험해보게 된다.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닌 최소한 6천년전의 이야기이기에 문화,언어,생활풍습등이 한데 어우러진 가운데 기록된 성경전서가 오늘날 현대인들에게 시간적 공간적인 문제들로 인하여 술술 읽혀나가기란 결코 쉬운것이 아니다.

스스로 인생방향을 제시해주는 성경을 반드시 읽게 해주는 지침서로 이미 "멋지게 나이드는 법 52""성경통독을 즐겁게 하는 11가지 리딩 포인트""크리스천이 꼭 알아야 할 100문 100답"을 통하여 낮설지 않은, 꿈을 주는 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시무하시는 이대희목사님의 저서 "내인생을 바꾼 31일 성경통독"은 하나님의 관점에서 성서글자자체에 얽메이는 것이 아니라 성경을 정독하되 성서의 커다란맥을 잡아 전체적인 흐름을 우선적으로 이해시켜 성경통독하는 바향을 제시해주고 있다.

규칙적으로 성경을 읽어나가는 습관도 중요하지만 그보다는 하나님의 역사가 그대로 실려있는 성서이야기의 리듬에 호흡을 함께 할때 오늘날도 살아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묵상하며 깨달을수 있다고 말한다.

기존의 성경을 순차적으로 읽어가노라면 각책의 저자와 배경을 염두에 두고, 이해되지 않는곳은 주석이나 성경사전을 참고하였던 것에서 하나님나라의 구원과 언약이 어떠한것인지 성경에서 말씀하는 내용을 내자신에게 적용하도록 하여 각책마다 펼쳐질 전반적인 성경내용을 도표로 보여주며, 성경을 읽는 가운데 스스로에게 문제제기를 9막에 걸쳐 31일간 성경통독 가이드로 누구나 성경통독하기 수월하도록 구성되어 있었다.

또한 독자들로 하여금 구약성서와 신약성서간의 400년 정도의 공백기간인 신구약중간시대를 언급하여 줌으로써 성경전서만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부분들을 그림과 해설로 자연스럽게 연결시켜 주어 예수님의 역사하심을 볼수있는 복음서시대의 이해도를 신학서적과 같은 전문서적을 살펴보지 않더라도 성경통독하는데 유용하도록 수록되어 있던것이 감사한 부분이었다.

성경말씀을 읽는 가운데 오늘날 교회의 태동과 성장배경을 생각해보게 해주어 크리스천의 사명감까지도 느끼게 해주는 부분이 성경공부위주의 기존 성경통독에 관련된 서적과 다른점 인것을 느꼈다.

p*******0 2014.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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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을 바꾼 31일 성경통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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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회에 성경통독 운동이 일어나고 있다. 저자는 성경통독 운동이 일어나고 있는 것을 바람직한 현상이라고 한다. 동의한다. 한국사회속에서 한국교회가 일어날 수 있는 것은 말씀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말씀으로 돌아가는 것은 하나님에 초점이 맞추는 것이다. 성경은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에 대해서 배우는 것이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을 삶에 실천하는 순종으로 이끌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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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회에 성경통독 운동이 일어나고 있다. 저자는 성경통독 운동이 일어나고 있는 것을 바람직한 현상이라고 한다. 동의한다. 한국사회속에서 한국교회가 일어날 수 있는 것은 말씀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말씀으로 돌아가는 것은 하나님에 초점이 맞추는 것이다. 성경은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에 대해서 배우는 것이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을 삶에 실천하는 순종으로 이끌어 간다.

 

이 책은 성경통독을 통해 인생의 변화를 갖는 실제를 말해주고 있다. 사람들을 움직일 수 있는 것은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말씀은 사람들의 삶을 전환시킨다. 성경에서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다고 했다. 또한 사람들의 영과 혼과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갠다고 한다. 이는 전인적 변화를 이루게 만든다고 한다.

 

성경은 하나님을 알아 하나님을 경외하게 한다. 성경을 통해 하나님을 알고 인생을 알게 한다. 그런데 성경을 읽는 것은 쉽지 않다. 신년초에 성경을 읽고자 작심하지만 작심삼일이 된다. 성경의 전체적인 맥을 잡지 않고 성경을 읽고자 하기에 실패하는 것이다. 이 책은 실제적인 성경읽기에 도움을 준다. 성경 전체의 맥을 잡고 성경을 읽도록 가이드북의 역활을 한다.

 

성경 통독의 30일을 구체적인 주제를 통해 읽게 한다. 성경은 하나님과 사람, 사탄의 이야기이다. 하나님과 사람, 사탄을 아는 것이 신앙생활에 매우 중요한 포인트이다. 이를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저자는 성경읽기에 대한 맥을 제시하고 있다. 맥이라는 것이 기둥을 세우는 것과 같다. 성경을 읽는 것을 포기하는 것은 맥을 통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은 성경통독과 삶에 대한 코너가 삶의 간증을 이끌어 낼 수 있게 만든다. 성도들은 머리로만 신앙생할하는 지적 신앙에서 벗어나야 한다. 영적 생활을 통해 삶에 변화를 갖기 위해서는 성경의 지은이이신 성령의 인도를 받아야 한다.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르는 이들은 간증이 있는 믿음의 생활로 이어진다.

 

이 책은 삽화와 그림, 표를 통해 쉽게 성경통독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안내서이다. 이 책을 통해 2014년을 자신의 인생안에서 말씀의 원년으로 인도함을 받았으면 한다.


 

p***1 2014.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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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을 바꾼 31일 성경통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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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킨다. 지금까지 성경을 읽다가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만나고, 성경이 허구인 것을 밝히려는 노력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한 사람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은 일들로 넘쳐난다. 성경은 세계인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책이고, 삶을 바꾸어 놓은 하나님의 살아있는 말씀이다.   그런데 많은 성도들 중에는 성경통독을 어려워한다. 성경통독을 시작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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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킨다. 지금까지 성경을 읽다가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만나고, 성경이 허구인 것을 밝히려는 노력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한 사람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은 일들로 넘쳐난다. 성경은 세계인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책이고, 삶을 바꾸어 놓은 하나님의 살아있는 말씀이다.

 

그런데 많은 성도들 중에는 성경통독을 어려워한다. 성경통독을 시작했다가 많은 성도들이 중간에 포기하고, 끝내 버리는 경우가 많다. 왜 그럴까? 어려운 부분에 가서 막히기 때문일 것이다. 성경읽기는 성경을 알아가고, 예수님을 만나며, 하나님을 배우는데 기본적인 신앙생활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을 때 믿음이 생긴다. 바쁜 현대 사회에서 성경통독이 더욱 붐을 이루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것 같다. 이런 여러 가지 것들을 단번에 해결해 주는 책이 있다. 그것이 바로 이대희 목사님이 쓰신 내 인생을 바꾼 31일 성경통독이다.

 

이 책은 성경 66권을 통독하는데 도움을 주는 안내서이다. 성도들 중에 성경을 읽고 싶지 않은 성도들이 누가 있겠는가? 하지만 어려운 부분은 전혀 읽지 않고, 이야기식으로 된 부분들만 읽다가 보니까 성경도 편식하게 된다. 이런 어려움들을 해결해 주는 안내서가 바로 내 인생을 바꾼 31일 성경통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것은 성경을 압축해서 성경의 모든 것을 담았다는 느낌이었다. 다양한 구성 방법을 활용해서 각 장의 내용을 미리 한눈으로 볼 수 있는 그림으로 전체 조망하기와 각장의 내용이 어떻게 연결되고 어떤 의미가 내포되어 있는지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이 책을 읽고 성경을 읽는다면 성경의 이야기가 살아 움직이고, 재미있는 성경통독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또한 하나님 나라의 관점으로 성경을 읽을 수 있도록 해 주고 있다. 성경을 어떤 관점에서 읽어야 하는지에 대한 분명한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는 것이다.

 

내 인생을 바꾼 31일 성경통독은 다른 성경통독서들과 차별화된 부분이 있는데 그것은 성경통독과 삶이라는 부분이다. 성경통독이 지식으로 끝나버리지 않고, 성경 말씀이 삶으로 연결되고, 변화되는 삶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해 주고 있다. 우리가 성경을 통독하는 이유는 성경적 지식을 많이 쌓기 위함이 아니라 성경의 가치를 가지고, 성경 말씀이 우리의 삶에 요구하는 대로 살아가는 것이다. 이런 것을 원하는 독자들이라면 반드시 이 책을 읽기를 바란다.

 

내 인생을 바꾼 31일 성경통독은 효과적으로 성경통독을 하기 위해서 31일 동안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을 소그룹이나, 성경연구에서 활용한다면 더 풍성한 성경 나눔의 시간들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한다.

f*****a 2014.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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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독하기에 쉽고도 유익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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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읽기에 통독 열풍과 함께 통독의 방법을 소개하고 안내하는 많은 책들이 시중의 서점에 많이 나와 있다. 성경은 누구나 읽을 수 있지만 그렇다고 쉬운 책은 아니다. 성경이 씌여진 시대가 지금의 시대와 다르고 언어도 지금의 언어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을 읽을 때에 도움을 주는 책은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너무 무겁지도 않으면서도 그렇다고 가볍지도 않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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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읽기에 통독 열풍과 함께 통독의 방법을 소개하고 안내하는 많은 책들이 시중의 서점에 많이 나와 있다. 성경은 누구나 읽을 수 있지만 그렇다고 쉬운 책은 아니다. 성경이 씌여진 시대가 지금의 시대와 다르고 언어도 지금의 언어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을 읽을 때에 도움을 주는 책은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너무 무겁지도 않으면서도 그렇다고 가볍지도 않은 책을 찾기란 그렇게 쉬운 것이 아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영적인 깊이가 있으면서도 우리의 삶 속에 일어나고 있는 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에 또한 역사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영적이면서도 역사를 담을 수 있는 안내서가 필요하다. 이번에 이대희 목사(이하 저자)가 지은 내 인생을 바꾼 31일 성경통독은 그런 좋은 안내서 역할을 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저자는 성경을 읽는 목적을 하나님이 계시한 원리(영적)을 찾고 그것을 역사와 체험을 통해(역사적) 삶에 적용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목적(p. 19)이라고 한다. 그래서 저자는 성경을 읽는 방법을 다음과 같이 소개한다. “수평적으로는 하나의 거대한 성경이야기를 읽으면서 그 이야기에 동화되어 말씀이 육신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수직적으로는 그 하나님의 이야기를 통하여 삶의 원리를 발견하고 인생에 응답하며 적용해야 한다.”(p. 19)

저자는 31일 동안 성경 통독을 할 수 있도록 성경을 총 9막으로 나누고 구약을 6부분으로 신약을 세부분으로 나누었다. 그리고 신약과 구약의 중간시대를 설명해 주고 있다.

이 책은 하루 하루에 그림으로 전체를 조망해서 성경을 한 눈에 바라볼 수 있도록 했다. 저자는 성경 전체를 핵심적으로 잘 요약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 성경 전체를 바라볼 수 있는 눈이 생길 것이다. 물론 이 책은 모든 내용을 세세하게 다루지 않았고, 또한 신학적인 부분을 다루지 않았기에 가벼운 감은 있다. 하지만 평신도가 읽고 또 성경을 처음 읽는 사람이라면 성경에 대한 두려움을 사라지게 하는 데에는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이 든다.

l***w 2013.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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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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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연초가 되면 성경통독에 도전하지만 번번이 실패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경험에 의하면 성경읽기표의 안내에 따라 읽어도 실패하고, 하루에 읽을 분량을 정해놓고 읽어도 실패한다. 며칠만 안 읽어도 읽어야 될 분량이 산더미처럼 불어나 읽을 엄두를 못 내게 된다. 밀린 분량에 질려 숙제하듯 읽다보면 부담감에 눌리고, 부담감은 분량 채우기에 급급한 읽기가 되어 서서히 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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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연초가 되면 성경통독에 도전하지만 번번이 실패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경험에 의하면 성경읽기표의 안내에 따라 읽어도 실패하고, 하루에 읽을 분량을 정해놓고 읽어도 실패한다. 며칠만 안 읽어도 읽어야 될 분량이 산더미처럼 불어나 읽을 엄두를 못 내게 된다. 밀린 분량에 질려 숙제하듯 읽다보면 부담감에 눌리고, 부담감은 분량 채우기에 급급한 읽기가 되어 서서히 지쳐간다.  

 

이쯤되면 성경 읽기를 시작한 처음의 비장한 각오는 사라지고 압박감만 남는다. 마음 속에서 '이렇게 읽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 하는 부정적인 생각이 싹트는 것도 이 때다. 문제는 이러한 부정적인 생각과 타협하는 데 있다. '그래, 의미 없는 통독보다 한 권이라도 제대로 읽자'는 자기합리화로 통독에서 도망쳤던 게 한두 번이 아니다. 

 

얼마 전, 2014년 새해를 앞둔 시점에 내 눈을 의심하는 책을 발견했다. 1년이 걸려도 못 읽는 성경을 어떻게 31일만에 통독한다는 거지?  <내 인생을 바꾼 31일 성경통독>이라는 책 제목이 그닥 와 닿지 않았던 것은 그간 수없이 실패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마음 한 편에선 때가 때인 만큼 이 책의 도움을 받아 내년에는 성경통독에 성공해 볼까? 하는 생각이 슬며시 고개를 내밀었다. 연말이어서 그랬던 것 같다. 연말엔 거의 습관적으로 성경통독을 신년 계획으로 세우곤 했으니까. 

 

별 기대 없이, 의심을 완전히 거두지 못한 채 책을 읽기 시작했다. 그런데 기대 이상으로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다. 가장 좋은점은 각 장마다 서두에 각 장의 내용을 한눈으로 볼 수 있도록 <그림으로 전체 조망하기>를 넣은 것이다. <그림으로 전체 조망하기>는 그림만 봐도 각 장이 어떤 내용을 소개하는지 단번에 알 수 있을뿐 아니라 그 내용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그림으로 전체 조망하기>를 통해 각 장에 담고 있는 내용을 파악한 뒤 <성경통독 가이드>를 읽으면 하나의 이야기 처럼 재미있게 읽힌다. <성경통독 가이드>는 그림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글로 성경에 대한 이해를 도와준다. 또한 각 장의 이야기가 서로 연결되어 있어 성경 전체를 파악하는 데 그만이다.  

 

<성경통독 가이드>의 이야기가 끝나면 <성경통독과 삶>이라는 질문을 통해 일상에서 어떻게 실천하고 무엇을 적용해야 하는지 생각거리를 던져준다. <성경통독과 삶>은 지식에만 머무르지 않고 삶의 변화를 촉구하는 질문이 대부분이어서 성경통독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며, 성경을 깊게 읽도록 이끈다. 그림과 이야기식 내용과 질문을 통한 묵상, 이러한 구성이 마음에 쏙 들었다. 물론 읽기도 쉽고 지루하지 않았다. 

 

 이 책은 성경을 순서대로 읽도록 하지 않고 히브리어 순으로 재배열했다는 점이 돋보인다. 창조시대를 시작으로 타락시대와 족장시대를 거쳐 광야시대-정복시대-사사시대-통일왕국시대- 분열왕국시대-포로시대-포로귀환시대를 끝으로 구약성경 읽기가 끝난다. 성경에는 시가서와 지혜서가 구약성경 중간 부분에 나오지만 히브리어 성경에는 제일 끝부분에 위치해 있다고 한다. 구약성경이 주는 교훈이 무엇인지 적용하는 측면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기 때문이란다. 히브리어 성경 순으로 읽는 것이 좀 더 하나님 나라의 관점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시가서와 지혜서를 뒤로 뺐는데, 이 순서대로 읽으면 맥이 끊기지 않고 성경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어 재미있게 성경을 읽게 될 것 같다. 

 

광야시대 중 성경통독 7일째 되는 날을 예로 들면, 출애굽기 25장부터 40장까지, 레위기 1장부터 27장까지, 민수기 1장부터 10장 10절까지 읽어야 한다. 만만치 않은 분량이지만, 서로 연결된 내용이어서 속도도 날뿐더러 성경을 이해하는 데 좋다. 이 장의 제목은 '시내산에서 이스라엘에게 성막을 주신 이유'다. 열방에 대해서 제사장의 사명이 있는 이스라엘과 하나님 나라의 건설과의 공통분모, 성막을 만들라고 하신 이유, 성막 뜰과 성소와 지성소로 이루어진 성막의 세 부분, 제사법과 제사장법과 절기법, 성막을 중심으로 한 배치와 진영구조를 설명한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왜 하나님의 사람들이 거룩해야 하는지, 말씀과 예배에 대한 필요성을 다시금 인식하게 되었다. 7장 외에도 이 책을 통해 어렴풋이 알던 걸 선명하게 깨달은 것이 많고  성경시대가 정리되는 느낌이다.  

 

며칠 있으면 2013년이 저문다. 연초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성경통독을 시도할 것이다. 아마 성공하는 사람보다 실패하는 사람이 훨씬 많을 것이다. 그들에게 성경통독 성공 팁을 알려주겠다. 분량을 정하지 말며, 순서대로 읽지 말며, 무턱대고 읽지 말라. 여기 쉽고 재미있게 성공하는 방법이 있다.  <내 인생을 바꾼 31일 성경통독>의 안내에 따라 읽으면 무난히 성공할 것이다. 우선 나부터 시도할 작정이다. 다만, 31일 이라는 날짜에 너무 얽매이지 않고 시도할 참이다. 여유를 가지고 시도하면 그만큼 압박감도 덜하고 실패할 확률도 줄어들 테니까.   

g*******5 2013.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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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을 바꾼 31일 성경통독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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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을 바꾼 31일 성경통독』을 읽고 내 자신 책을 좋아한다. 나이가 육십이 되지만 지금도 많은 책들을 가까이 하면서 많은 것들을 배워가면서 내 자신을 더 변화시켜갈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 아울러 내 자신이 얻은 지식들과 실천 내용들을 내가 가르치는 우리 학생들에게 전달하면서 뭔가 새로운 변화 모습과 함께 학생으로서 가져야 할 기본적인 사항들에 대해서 비교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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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을 바꾼 31일 성경통독을 읽고

내 자신 책을 좋아한다. 나이가 육십이 되지만 지금도 많은 책들을 가까이 하면서 많은 것들을 배워가면서 내 자신을 더 변화시켜갈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 아울러 내 자신이 얻은 지식들과 실천 내용들을 내가 가르치는 우리 학생들에게 전달하면서 뭔가 새로운 변화 모습과 함께 학생으로서 가져야 할 기본적인 사항들에 대해서 비교적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런 밑천에도 역시 가장 가까이에서 가장 손쉽게 만날 수 있는 스승은 바로 좋은 책들이다. 정말 가장 빠르게 내 자신에게 와 닿게 만들 수 있는 것에는 좋은 책만큼 만한 것이 없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이 세상에는 수많은 종류의 책들이 있다. 우리 집에도 수 천 권의 책들이 있다. 이런 모든 책들을 압도하는 책은 역시 성경책이라 할 수 있다. 어느 집에나 성경책이 없는 집이 없을 정도로 세계적인 장서이다. 물론 활용은 역시 믿음을 통해서 열심히 활용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라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항상 가까이 할 수 있는 곳에 비치하여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의 안식과 함께 인생의 소중한 반려자로 만들 수 있는 아주 중요한 매개체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우리 집도 마찬가지이다. 성경책이 있다. 그러나 솔직히 고백하자면 거의 활용을 하지 않았음이다. 그러나 그 성경책을 바라만 보아도 뭔가 편안해지면서 마음속으로 다가오는 것은 느낄 수가 있었다. 개략적인 내용을 알고 있어도 속으로 들어가서 아는 지식은 아주 아주 미천한 편이었다. 그런데 정말 소중한 책이 나왔다. 바로 한 달 31일일 동안 성경을 통독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이다. 하나님 나라의 관점으로 성경통독 체험하기를 통해서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주어진 것이다. 쉽지는 않겠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서 지금까지 바라만 보았던 성경책을 끄집어 내서서 책에 소개된 내용을 바탕으로 한 번 도전할 수 있다면 정말 멋진 하나님 나라를 직접 체험할 수 있으리라 본다. 구약성서의 창세기부터 신약성서의 요한계시록까지 한눈에 꿰뚫을 수 있는 정말 좋은 기회이기 때문이다. 아직 교회나 성당을 나가지는 않는다. 그러나 항상 긍정적으로 바라보면서 생활하고 있다. 그리고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교과 내용이기도 해서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있다.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열심히 믿음생활을 하는 것을 볼 수가 있다. 바로 이런 사람들도 이 책을 통해서 성경에 대한 통독 시간을 갖고서 성경을 대할 수 있다면 그 만큼 더 가까이 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일독을 권한다. 하루에 하나의 질문에 답하면서 한 달 31일 동안 성경통독의 시간을 통해서 성경과 더욱 더 가까워지고, 진한 믿음의 힘을 더욱 충전시키는 아주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역시 좋은 책은 우리가 생활해 나가는데 매우 큰 활력을 주는 것이라는 진리를 확인할 수 있었다.

m***3 2013.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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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을 바꾼 31일 성경통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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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새해가 되면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다짐하고 결심하는 것들 중에 빠지지 않는 것이 하나 있는데, 바로 성경일독이다. 왜 그런 결심과 다짐을 할까?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는 것보다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는 것은 없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런 다짐으로 새해 몇 주는 그럭저럭 정해진 분량을 읽어내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성경을 읽는 속도도 느려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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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새해가 되면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다짐하고 결심하는 것들 중에 빠지지 않는 것이 하나 있는데, 바로 성경일독이다. 왜 그런 결심과 다짐을 할까?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는 것보다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는 것은 없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런 다짐으로 새해 몇 주는 그럭저럭 정해진 분량을 읽어내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성경을 읽는 속도도 느려지고, 성경 장 수도 나가지 못하고 있는 것을 경험해봤을 것이다. 거기에는 여러 가지 이유들이 있을 수 있겠지만, 아무래도 가장 큰 원인은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나 구문으로 중도에 포기하게 된다.

 

출애굽 한 이스라엘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전에 광야를 지나면서 하나님께서 공급해 주시는 매일의 만나를 먹고 살았다. 오늘 우리들도 그들처럼 하나님 말씀으로 매일의 양식을 삼아야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습관을 가르는 것이 필요하다. 신구약 성경은 전체가 1187장으로 되어있는데, 하루에 3장씩, 그리고 주일에 5장씩만 읽어도 일 년마다 일독을 할 수 있다. 그렇게 하면 나무에 나이테가 생기듯이 우리들의 신앙연륜에도 성경 일독의 성경태가 새겨질 것이다.

 

이 책은 예장총회교육자원부 연구원과 서울장신대 신학과 교수와 겸임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극동방송에서 초신자를 위한 길라잡이코너를 진행하고 있으며, 성서사람, 성서한국이라는 비전을 품고 누구나 와서 성경을 배울 수 있는 엔크리스토 성경대학을 개설하여 십여 년 동안 성경 가르치는 사역을 하고 있는 저자 이대희 목사가 성경 전체의 맥을 잡고 성경 66권을 읽어나가는데 도움을 주는 가이드북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효과적으로 성경통독을 하기 위해 31일 동안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여기서 말하는 31일은 상징적인 의미로 31, 즉 한 달이나, 31회 또는 31주 등으로 각자의 형편에 따라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다.

 

이 책은 이런 성경통독 과정을 개인적으로, 또는 교회의 소그룹 단위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 책의 장점은 질문을 통한 성경통독 방법이다. 각 장마다 던지는 질문을 생각하며 성경을 읽다보면 성경 내용도 그냥 읽을 때보다 더욱 잘 들어오고 저자의 의도와 내용의 핵심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또한 각 장 서두에 각 장의 내용을 미리 한눈으로 볼 수 있는 그림으로 전체 조망하기를 넣어 각 장의 내용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으며, 어떤 의미가 내포되어 있는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했다. 다음으로 성경통독 가이드라는 코너를 넣어서 각 장의 내용을 물 흐르듯 이야기처럼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사람은 성경을 읽을 때 변화가 일어난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 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히브리서 4:12) 라고 했다. 이 책과 함께 성경통독을 하게 되면 좀 더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다. 영혼을 살리는 성경통독의 실천이 이 책을 통해서 체험적으로 일어나게 될 것이다.



k*****6 2013.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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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을 바꾼 31일 성경통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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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을 바꾼 31일 성경통독'을 읽고  우리는 모르는 길을 가거나 목적지를 찾게 되면, 흔히 네비게이션을 켜고, 네비가 알려주는 길로 가게 마련이다. 네비의 장점은 빠른길을 알려 주기도 하지만, 나의 위치를 알려 준다는 것이다. 목적지가 바뀌더라도 나의 현재의 위치를 알기 때문에 수정이 가능한 것이다. '내 인생을 바꾼 31일 성경통독'은 바로 네비와 같은 책이다.  현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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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을 바꾼 31일 성경통독'을 읽고


 우리는 모르는 길을 가거나 목적지를 찾게 되면, 흔히 네비게이션을 켜고, 네비가 알려주는 길로 가게 마련이다. 네비의 장점은 빠른길을 알려 주기도 하지만, 나의 위치를 알려 준다는 것이다. 목적지가 바뀌더라도 나의 현재의 위치를 알기 때문에 수정이 가능한 것이다. '내 인생을 바꾼 31일 성경통독'은 바로 네비와 같은 책이다.
 
 현재시점에서 과거에 쓰여진 성경에 대하여 그당시의 시대 상황과 성경 저자가 처한 환경 그리고 배경등을 알려주는 책이다. 저자의 위치 그리고 바라보는 곳을 알려주기 때문에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성령의 역사를 바로 알수가 있다.
 
 성경을 보면서 막히거나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을수 있다. 그것은 왜 이런말을 한 이유를 모르기 때문이다. 이유를 알게 되면, 어렵다고 느껴졌던 부분이 쉽게 다올 수 있을 것이다.
 
 성경통독을 여러번 해도 이유를 모른채 그저 읽기만 해서 자주 막히고, 보기가 싫어졌던 과거가 떠올랐다. 이책을 읽으면서, '아하' 하면서, 이해가 잘 되었다. 네비와 같은 역활을 해주었고, 그 어느 주석보다 쉽게 이해 되었으며, 내년에는 성경전체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 됩니다.
 
 또한 중간중간 요약 삽화가 내용를 더 명확히 알게 해주었다. 다만 글씨가 타이핑이 아닌 손글씨라서 조금 아쉬운 점도 있었으나, 내용을 쉽게 알려주는 삽화의 존재는 필요 하였으며, 책을 이해 하는데에도 많은 도움을 주었다.
 
 성경을 성경 답게 읽을수 있고, 하나님의 그 뜻을 알게 하기 위해서 우리는 성경을 읽지만, 성경의 쓰여진 연대가 너무 오래 되어서, 구체적인 영감이 없이는 그저 문자의 뜻으로만 알게 되고, 이해도, 감흥도 없게 되지만, 이책에서 해석 해 주는 것을 토대로 보게 된다면, 하나님의 참뜻을 알게 될 것이다.
 
 그리스찬이라면, 새해가 되면 성경 통독을 목표로 성경을 읽고, 계획할것이다. 그렇치만 몇일 못가서 멈추거나,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나오게 되면, 읽기 싫어지게 되며, 연말이 되면 또 다시 다짐을 반복하게 되는데, 사전에 이책을 읽고 성경을 본다면, 이해가 잘 될 뿐 아니라, 하나님의 놀라운 비밀도 알게 될것이다.
 
 이책을 집필하신 이대희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s*****1 2013.12.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