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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페졸드의 Programming Wind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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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페졸드의 Programming Windows이 책을 처음 접했을때 받은 느낌은 1200여 페이지에 달하는 무시무시한 분량! 과연 언제나 다 읽을려나... 라는 두려움이 밀려드는 책이었습니다. 이렇게 두꺼운 책이 이미 6판이나 재발매 될다는 것은 적지 않은 사람이 찾고 반드시 필요한 책이라는 이야기겠지요.흔히들 이런류의 책들을 일명 '바이블' 이라고 하는데요..많은 부분 변화된 윈도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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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페졸드의 Programming Windows



이 책을 처음 접했을때 받은 느낌은 1200여 페이지에 달하는 무시무시한 분량! 


과연 언제나 다 읽을려나... 라는 두려움이 밀려드는 책이었습니다. 


이렇게 두꺼운 책이 이미 6판이나 재발매 될다는 것은 


적지 않은 사람이 찾고 반드시 필요한 책이라는 이야기겠지요.



흔히들 이런류의 책들을 일명 '바이블' 이라고 하는데요..


많은 부분 변화된 윈도우즈 프로그래밍 환경을 다시금 제대로 공부 하겠다면 반드시 읽어봐야할


훌륭한 필독서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책은 이전 발매본인 5판과는 다르게 주요 내용을


C#과 XAML을 이용한 윈도우 8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맞추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6판만을 접해 보았기 때문에 5판과의 비교는 불가능 하지만, 이책은


윈8의 많은 부분 변화된 환경과 윈도우 어플리케이션 제작 방법에 대해서 그 개념들을 


이책은 두루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다소 6판이라는 명칭은 단순한 재 발매가 아니 라는 느낌으로 다가왔습니다.




이책은 C#과 XAML 환경에서의 윈도우 APP 개발에 있어 필요한 기본 원리와 심층에 대한 설명이 가득합니다.


때문에 이책은 쉽게 다가가긴 힘들지만 이해하는 하기 하는 순간 손에서 놓을수 없는 핵심들과 노하우를 구술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러기 위해서는 윈도우 프로그램에 대한 기본적인 재반 지식이 필요하겠지만 말입니다..)



사실상 윈 8.0이 닷넷 프레임 워크와 손쉬운 메모리 관리를 통한 


C#과 XAML 환경의 개발 지원을 하는데 비해 


아직까지 WIN 8.0의 어플리케이션 개발은 다소 미비한 상황입니다.


더더군다나 초반 공격적인 마켓팅과 개발자 유입 청책에더 불구하고 


최근 여러 컨퍼런스에서 야기되는 개발환경의 네이티브로 회귀 등의 이슈등을 보면


많은 변화에 쉽사리 적응하기란 이르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많은 부분 달라진 개발환경에도 불구하고 이책은 그 달라진 부분 


조차도 심층적으로 들여다 봅니다.


단순히 이해만을 위한 손쉬운 예제와 설명만이 아닌,


새로워진 환경에 맞춰진 포커스와 함께 


정말 알아야 하는 원리를 실질적인 코드를 예제로 기술합니다.




때문에 만약 변화된 윈도우 환경과 그 환경을 이용한 WINDOWS 


어플리케이션을 제작에 흥미를 느끼신다면


이책은 훌륭한 교과서요 동반자가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z*****c 2014.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번역이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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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찰스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운영체제인 윈도우8 응용 프로그램에 대해 저술했으니  내용이야 당연히(?) 좋습니다.   하지만 공역이라 그런가요... 번역이 조금은 매끄럽지 못한 부분들이 간혹 보이네요. 현재 7장까지 보고 있는데 매장마다 한 두군데 헷갈리게 번역한 부분이 있어 두 세번 반복해서 읽어야 이해가 되는 부분이...ㅠㅠ;;   Page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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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찰스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운영체제인 윈도우8 응용 프로그램에 대해 저술했으니 

내용이야 당연히(?) 좋습니다.

 

하지만 공역이라 그런가요...

번역이 조금은 매끄럽지 못한 부분들이 간혹 보이네요.

현재 7장까지 보고 있는데 매장마다 한 두군데 헷갈리게 번역한 부분이 있어 두 세번 반복해서

읽어야 이해가 되는 부분이...ㅠㅠ;;

 

Page 204 에 나오는 소스 중간에

Change the base class from UserControl to Button:

(기반 클래스를 UserControl에서 Button으로 변경하시오.)

이 부분은 아예 번역을 건너뛰었더군요.

 

원서를 못 구해 비교하지는 못하였지만...

조금만 더 신경 써 주셨더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번역에 약간의 아쉬움이 남지만 좋은 책 하나 더 출간되어 많은 도움이 되네요.

YES마니아 : 로얄 d*******t 2014.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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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의 명성을 이어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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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당신이 XAML을 사용한 Windows Application 개발 방법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은 최선의 선택이 될 것이다." - Amazon.com   국내에 Winodws 8이 도입된지 꽤 시간이 지났음에도 해당 환경에서의 App개발은 지지부진한 상황이며 초기에는 Micorsoft에서 여러 이벤트를 통해 개발자 유입을 시도했으나 결국 App Store에 넘쳐나는 앱들의 수준은 그리 높지 않는 실정입니다.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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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당신이 XAML을 사용한 Windows Application 개발 방법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은 최선의 선택이 될 것이다." - Amazon.com

 

국내에 Winodws 8이 도입된지 꽤 시간이 지났음에도 해당 환경에서의 App개발은 지지부진한 상황이며 초기에는 Micorsoft에서 여러 이벤트를 통해 개발자 유입을 시도했으나 결국 App Store에 넘쳐나는 앱들의 수준은 그리 높지 않는 실정입니다.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그 중 하나는 교육지원이나 참고 자료가 부족하다는 점을 들 수 있겠습니다.

 

국내에 Windows App 개발도서는 손에 꼽을 정도인데 그중 API 바이블로 여겨지는 Windows Programming 시리즈인 Charles Petzold의 "찰스 페졸드의 Programming Windows: C#과 XAML을 이용한 윈도우 앱 개발" 도서에 대해 잠깐 언급해 보고자 합니다.

 

믿고 사는 Charles Petzold의 책인만큼 볼륨이나 내용면에서는 나무랄데가 없습니다.

 

Windows Programming 시리즈의 특징이라고 한다면 심하다 싶을 정도로 자세히 API에 대한 설명을 한다는 점인데 바이블 개념의 도서 카테고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일면 수긍이 가기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 일반적인 API 도서들이 이해를 위한 예제가 아닌 예제를 위한 예제들도 내용을 채우는 반면(개인적인 시각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해당 도서들은 이해를 돕기위한 가장 적절한 예제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이번 6판의 경우는 이런 기존의 편집방식을 유지하면서도 책의 서문에도 언급했듯이 순수하게 새로운 Windows 8 응용프로그램 개발 방법을 알리는데 그 목적이 있기 때문에 세부적인 언급부분에 대한 분량은 약간 덜어진 느낌입니다. 

아직 책의 일부분만을 읽은 상태임으로 정확하게 언급하기는 어렵지만 기존 도서에 비해서는 진입 장벽이 많이 낮아졌다고 할까요... 하지만 읽고 또 읽을수록 깊은 맛이 느껴지는 시리즈인만큼 이런 개인적인 견해는 달라질지도 모르겠습니다. ^^

 

아무튼 여러 개발 환경과 언어 기반의 중구 난방적인 설명방식이 아닌 일원화된 환경 & 서술방식이 책의 전체에 걸쳐 이루어지는 만큼 매우 추천드릴만한 책인점은 분명합니다.

 

여담입니다만 일반적인 책과는 종이의 질이 약간달라서 뭐지 했었는데 번역자중 한분의 블로그에서 출판사가 일반 도서의 약 80% 두께인 종이를 사용해 체감 두께가 얇아 졌다고 언급되어 있더군요..

- 그럼 기존 볼륨은.. 얼마나 된다는.. =_=ㅋ

 

k******4 2014.03.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