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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물에서 건진 153개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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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노라면 주님께서 나와 언제나 동행하시므로 고민될일이 생기게 되더라도 그와 같은 어려움을 이겨내게 하여 주실것이라고 말하면서도 의,식,주를 기본으로 하여 자신에게 언젠가 다가올것 같은 일들로 인한 염려를 고민거리로 마음의 한구석에 어두운 그림자로 지니며 살게 마련이다. 자신이 염려하던 일들이 일상생활에서 현실적으로 나타날 확률은 미미하다. 실제로 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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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노라면 주님께서 나와 언제나 동행하시므로 고민될일이 생기게 되더라도 그와 같은 어려움을 이겨내게 하여 주실것이라고 말하면서도 의,식,주를 기본으로 하여 자신에게 언젠가 다가올것 같은 일들로 인한 염려를 고민거리로 마음의 한구석에 어두운 그림자로 지니며 살게 마련이다.

자신이 염려하던 일들이 일상생활에서 현실적으로 나타날 확률은 미미하다.

실제로 걱정하는 내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일어나지도 않을것으로 인한 걱정, 이미 예전에 지나간 사건들을 되새기므로 인한 걱정, 나와 전혀 관계 없는 것으로 인한 걱정, 내게 안생길수 있는 질병으로 인한 걱정 등... 걱정의 대부분은 쓸떼 없는 것임을 볼수있다.

때문에 인생가운데 개입하고 계신 하나님을 언제나 인식하여 하나님의 뜻을 살필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나 우선 걱정부터 앞서게 되는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에게 분당새순교회에서 시무하시는 김대광목사님의 "그물에서 건진 153개의 지혜"라는 저서를 통하여 신앙생활중 자주 고민하게 되는 주제를 성경말씀을 근거로 삶의 지혜를 옅보게 하고 있다.

자신이 원하는 요구치에 만족스럽지 못할때 주어진 은혜에 감사할줄 모르고 불평불만을 늘어놓게 되는 인간심리에 감사와 겸손에서 부터 물질관, 영혼과 생명, 하나님의 은혜등.. 12장에 걸쳐 153개의 주제로 나누어서 편제되어 있어서 독자들로 하여금 하나님과의 관계를 어떻게 설정하여야 하며 주님의 은혜에 동참해야 할지 영적원리를 말하여 주고 있다.

매일의 큐티시간을 통하여 하나님과의 말씀을 갖게 하는 영성훈련과 인간적인 고집과 아집을 눌러 스스로를 살피게 하는 지혜의 글을 접하므로 기존의 서적들과 달리 바쁜 나날속에서 장소와 시간에 얶메이지 않고 함께 할수 있음이 감사했다.

사람이란 지극히 주관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존재이기에 이세상이 돌아가는 이치가 자신의 마음에 내키는 대로 해석하고 판단하려는 경향이 있으나 마음이 허락하지 않을때는 어리석은 생각을 하게된다.

이럴때 하나님말씀에 촛점을 맞추고 지혜의 말씀을 간단명료하게 풀어주는 것이야 말로 글의 분량과 관계없이 오히려 강한 설득력을 심어주므로 삶의 지혜를 얻게하는 시간이었다.

p*******0 2014.02.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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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물에서 건진 153개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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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란 받을 만한 자격이 기준이 되는 것이 아니라자격이 없는 자에게 거저 주어지는 것이다 Grace is not something that is given according to qualification,but is a free gift for those who are unqualified to receive it.                                                                       -  본문중에서   '그물에서 건진 153개의 지혜'  책 제목 그대로 기독교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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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란 받을 만한 자격이 기준이 되는 것이 아니라
자격이 없는 자에게 거저 주어지는 것이다

Grace is not something that is given according to qualification,
but is a free gift for those who are unqualified to receive it.
                                                                       -  본문중에서

 

'그물에서 건진 153개의 지혜'  책 제목 그대로 기독교인인들이
신앙 생활 가운데  자주 고민할 수 있는 주제들을 12개의 소분류하여
153개의 지혜를 보여주고 있다.


우리 신앙인들이 여러가지 상황속에서 만나는 질문과 오해에 대한
올바른 나침판으로 153개의 글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기초로 하여
지은이의 체험이 반영되고 정화된 문장으로 이루어 있어 깊은 감동을 주고 있다

 

또한, 감동의 문장들이 영문으로 변역되어 있어
좀 더 명확한 내용으로 우리의 심령에게 감동을 주어 감사하다.
매장마다 간결한 문장과 적절한 여백은 읽는자에게

시공간의 여유를 더해주어
매일 말씀으로 새롭게 하루를 시작하고자 싶은 독자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d*******d 2014.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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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물에서 건진 153개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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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 세 번째로 갈릴리 바다에서 고기 잡는 제자들에게 나타나셔서 밤새도록 한 마리도 잡지를 못한 제자들에게 배 오른편에 그물을 던지라고 말씀하셔서 그대로 했더니 물고기를 153 마리나 잡게 되었다. 요한복음 21장 11절(‘시몬 베드로가 올라가서 그물을 육지에 끌어 오리니 가득히 찬 큰 고기가 일백 쉰 세 마리라 이같이 많으나 그물이 찢어지지 아니하였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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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 세 번째로 갈릴리 바다에서 고기 잡는 제자들에게 나타나셔서 밤새도록 한 마리도 잡지를 못한 제자들에게 배 오른편에 그물을 던지라고 말씀하셔서 그대로 했더니 물고기를 153 마리나 잡게 되었다. 요한복음 21장 11절(‘시몬 베드로가 올라가서 그물을 육지에 끌어 오리니 가득히 찬 큰 고기가 일백 쉰 세 마리라 이같이 많으나 그물이 찢어지지 아니하였더라’)에 베드로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믿음으로 던져 그물에 가득했던 물고기 153마리...

 

‘그물에서 건진 153개의 지혜’는 153개의 소주제들에 관하여 간결하면서도 깊이 있는 지혜의 글을 통하여 하나님의 심령을 소개한다. 더욱이 소주제들에 관한 관련 성경구절과 영문번역을 제공하여 독자들에게 더 깊이 있는 이해를 할 수 있게 돕고 있다. 소주제들을 읽으며 한쪽을 넘기는데 말씀가운데 성령이 임하셔서 묵상과 기도로 이어져 쉽지 않았음을 고백합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QT(quiet time)를 해야 하는 이유는 하나님과 개인적인 교제를 위해서, 하나님의 인도와 보호받기 위해서, 하나님의 성품, 인격, 생활을 닮기 위해서, 하나님의 사역을 감당하기 위해서 이다. 규칙적이고 지속적인 QT(경건한 시간)는 신앙의 견고함과 성숙을 가져다준다. 본 저서는 그리스도인들의 QT(quiet time)에 적합한 도서라 생각된다.

 

(23쪽) 생명의 주인은 하나님이다. 자녀는 자신의 노력으로 얻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맡기신 선물이다.

(100쪽) 하나님께서 나를 어떻게 사랑하시는지 아는 것 그것에서부터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시작된다.

(170쪽) 예수님을 부인했던 베드로를 찾아오신 주님은 과거의 잘못을 따지거나 책망하지 않으셨다. “네가 다른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물으심으로 베드로의 심령을 회복 하셨다.

 

 

y*****9 2014.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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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물에서 건진 153개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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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년전 주님이 제자들에게 찾아오셔서 배 오른편에 그물을 던지라고 말씀하시고 그들이 그물을 던지자 153마리의 물고기가 그물을 들 수 없을정도로 잡힌 것으로 예수님의 은혜는 무궁하고 한이 없음을 보여주고 있다. 분당새순교회 김대광은 목사님은 153마리의 물고기를 통해 제자들을 만나 주신것처럼 우리의 삶에 문제와 고민 근심과 걱정 슬픔속에서 예수님은 만남의 회복과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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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년전 주님이 제자들에게 찾아오셔서 배 오른편에 그물을 던지라고 말씀하시고

그들이 그물을 던지자 153마리의 물고기가 그물을 들 수 없을정도로 잡힌 것으로 예수님의

은혜는 무궁하고 한이 없음을 보여주고 있다.

분당새순교회 김대광은 목사님은 153마리의 물고기를 통해 제자들을 만나 주신것처럼

우리의 삶에 문제와 고민 근심과 걱정 슬픔속에서 예수님은 만남의 회복과 은혜의 시간

위로의 말씀으로 우리와 함께 하신다고 말씀하고 있다.

 

세상에 어떤 무엇보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서 말씀으로 함께

하시고 근심 가운데 슬픔 가운데 외로움 걱정 가운데서 우리를 안으시고 위로하시고

만져주실때 위로가 되고 슬픔이 사라지고 사랑을 느끼며 그래도 떠난것 같았지만

그리 하지 아니 하시고 늘 함께 하셨음을 느끼게 된다.

이러한 사랑과 은혜 안에서 성경 말씀이 주는 교훈과 지혜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라는 말씀의 고백의 우리의 삶에 넘쳐나기를 바라며

나의 감정과 느낌이 아닌 기쁠때나 슬플때나 힘들때나 고통중에 있을지라도

늘 나와 함께 하심을 말하고 있다.

153가지의 글은  크게 감사와 겸손 , 관계, 기도와 응답, 문제와 고난, 물질관, 믿음과

순종, 신앙의 원리,어리석음, 영혼과 생명, 죄와 회개, 하나님의 본심, 하나님의 은혜라는

주제를 통하여 153개의 말씀으로 우리의 영혼을 채워주시고 함께 하심을

말하고 있다.

 

말씀 한구절씩을 가지고 그것에 대한 하나님의 마음이 어떠한지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는 마음들이 무엇인지를 보여주고 있다.

38p 기도는 자신의 뜻을 관철시키는 도구가 아니다.

하나님의 생각과 다른 우리의 생각을 수정해 가는 과정이며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가 되는 것이다.

(가라사대 아바 아버지여 아버지께는 모든것이 가능하오니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막14;36)

 

책의 활용도를 생각해 보았다.

성경을 늘 보지 못하게 될때는 이 책을 펼치면서 하루에 한번이라도 성경말씀을

읽고 묵상하면서 마음판에 새기고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님의 뜻을 생각해보는

시간으로 삼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세상속에 살아가면서 무엇보다 영혼의 양식을 잘 먹이고 내 영혼이 하나님의

것으로 늘 채워지기를 기도하며 성경을 늘 가까이 하고 말씀안에 살아갈수

있도록 늘 힘써야 함을 기도하며 연약함과 부족함이 많은 우리의 삶과

인생에 주님의 간섭하시고 인도하심을 늘 함께 하기를 기도해본다.

j*****1 2014.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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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묵상을 통해 얻는 지혜보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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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다고 믿었던 생각이나 신념들이 무너질 때가 있다. 깊은 절망에 빠져 삶의 방향을 잃어버릴 때처럼 말이다. 예수님 돌아가신 후 제자들이 그러했다. 자신들의 기대와바램은 이뤄지지 않고 어쩔 수 없이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이전과 같은 삶을 살려할 때예수님이 오셔서 153마리의 물고기 기적을 보여주셨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정확히 알지 못하고 오해한다. 그럴 때마다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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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다고 믿었던 생각이나 신념들이 무너질 때가 있다. 깊은 절망에 빠져 삶의 방향을
잃어버릴 때처럼 말이다. 예수님 돌아가신 후 제자들이 그러했다. 자신들의 기대와
바램은 이뤄지지 않고 어쩔 수 없이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이전과 같은 삶을 살려할 때
예수님이 오셔서 153마리의 물고기 기적을 보여주셨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정확히 알지 못하고 오해한다. 그럴 때마다 말씀을 통해
그의 뜻을 찾으려 하지만 생각보다 쉽지 않다. 이 책은 그런 어려운 말씀의 깊은 의미를
정확하고 알기 쉽게 깨우쳐 준다.

 

나에게 그랬다.
2년 전 새해말씀카드로 받았던 말씀(시편50:23)이 정확히 무슨 뜻인지,
알쏭달쏭한 상태에서 지내왔는데 그 말씀의 뜻이 바로 감사로 이겨내라는 말씀 이었다는 것을..

 

"  감사가 없는 신앙은 자기 연민에 지나지 않고
   감사가 없는 기도는 원망의 소리밖에 되지 않는다.
   예배와 찬양, 헌신과 봉사에 감사가 빠져 있다면
   그 모든 것이 형식 일 뿐이다. " (감사 14p)

 

그 후로 하나하나 말씀을 다시 보고, 묵상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정말 깊은 생각에 길러온 지혜임을 알게 되었다.
직접 깨달은 말씀이 아니기에..
다시 잊어버릴 수 있을 것 같은 그래서 153개 말씀카드로
나오면 참 좋을 것 같다. 매일 다시보고 묵상할 수 있게 말이다.

 

이 책은 항상 내 책상 서재에 놓고, 삶의 고민이 생길 때,
알 수 없는 하나님의 뜻을 찾아갈 때 다시 열어보고 싶은 책이다.
짧고 굵게 그러나 명확하게 깨달음이 있는 귀한 책이다.

 

신앙에도 원칙이 있어야 한다. 이 원칙이 없는 사람은
어느 순간은 육신의 욕구와  수시로 바뀌는 감정을 따르게 된다. (원칙, 95p)

 

기도는 자신의 뜻을 관철시키는 도구가 아니다.
하나님의 생각과 다른 우리의 생각을 수정해 가는 과정이며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가 되는 것이다. (기도,38p)

 

믿음이 부족하거든 믿음의 벗과 사귀어야 한다.
그 친구 때문에 한 번이라도 더 성경을 보고
한 번이라도 더 기도해야 될 것이다. (벗 34p)

 

자동차에 연료가 조금 남았을 때 목적지에 가기 위해 그 연료를 사용하지 않고
주유소에 가기 위해 그 연료를 사용하는 것 처럼 영혼이 곤고함과 갈급함으로 지치기 전에
하나님과의 교제로 새 힘을 얻어야 한다. (영적교제 28P)


우상이란 건강,재물,지식,자존심 등 나를 지켜줄 수 있다고 믿고 있는 모든 것을 뜻한다.
자신의 앞 길이 불안할 때 집작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이 우상이다. (우상 122p)

a****0 2014.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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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물에서 건진 153개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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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물에서 건진 153개의 지혜   15p 부족함 –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람에게 무엇인가 부족한 것을 남겨두시고 그들을 이끄시는 방편으로 삼으신다.42p 과정 – 하나님은 결과보다 과정을 보신다. 결과주의 사람은 기도의 제목이 빨리 이루어지지 않으면 실망하고 좌절하지만, 과정주의 사람은 기도하는 중에 깨달은 하나님의 사랑을 소중히 여기며 자신을 부인하는 과정을 드린다.81p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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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물에서 건진 153개의 지혜

 

15p 부족함 –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람에게 무엇인가 부족한 것을 남겨두시고 그들을 이끄시는 방편으로 삼으신다.

42p 과정 – 하나님은 결과보다 과정을 보신다. 결과주의 사람은 기도의 제목이 빨리 이루어지지 않으면 실망하고 좌절하지만, 과정주의 사람은 기도하는 중에 깨달은 하나님의 사랑을 소중히 여기며 자신을 부인하는 과정을 드린다.

81p 헌신 – 하나님 앞에서의 헌신은 시간이 남아서, 환경이 넉넉해서 하는 것이 아니다. 할 수 없는 중에 헌신하고자 할 때 하나님께서는 헌신할 수 있도록 도우신다.

104p 존재이유 – 무엇을 해야 할지,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하지 않는 이유는 자신이 무엇 때문에 존재하는지가 그 답을 제시하기 때문이다.

113p 점검 – 자신이 믿는 하나님이 성경이 증거하고 있는 하나님인지, 내가 보고, 판단하고, 생각한대로 나만의 하나님을 만들어낸 것인지 점검해야 한다.

127p 익숙함 - 자신이 하나님을 알고 있다고 생각하면 그 지식의 범위에서 사는 것이 익숙해져 하나님의 뜻이 무엇일까 궁금해 하지 않는다. 무릎 꿇어 기도하지 않는다. 다만 지식으로 알고 있는 하나님만 부를 뿐이다.

 

한번 보고 끝날 책이 아니라 시편과도 같은 책이다. 말씀을 토대로 나온 구절이기 때문에 이 책을 읽는 것은 성경 말씀을 또 읽는 것이며 항상 지침해야 하는 가지고 다녀야 하는 책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친구에게 잠깐 이 책을 보여줬는데 핸드폰으로 사진을 몇 개 찍어갔다.

많은 상황 속에서 힘들거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을 때 하나님께서 나에게 하신 말씀을 알아야한다.

개인적으로 예시가 없는 탈무드라고도 생각한다. 말 그대로 삶의 문제 상황과 신앙의 궁금증에 대하여 성경적 깨달음을 제시하는 책. 이 책에 잠깐의 시간만 투자해도 이 책이 제시하는 바가 무엇인지 알 수 있다.

이러한 사람에게 추천한다.

8*****s 2014.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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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물에서 건진 153개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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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이라고 하는 것이 결코 쉽지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때로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일까에 대한 의구심이 생기기도 하고, 이것이 하나님의 뜻인지, 아니면 저것이 하나님의 뜻인지 분별한다고 하는 것이 정말 어렵기 때문이다. 이때 신앙생활하는 사람들이 다시 한번 생각해야 할 것이 있는데, 바로 말씀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말씀으로 돌아가서 다시금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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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이라고 하는 것이 결코 쉽지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때로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일까에 대한 의구심이 생기기도 하고, 이것이 하나님의 뜻인지, 아니면 저것이 하나님의 뜻인지 분별한다고 하는 것이 정말 어렵기 때문이다.
이때 신앙생활하는 사람들이 다시 한번 생각해야 할 것이 있는데, 바로 말씀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말씀으로 돌아가서 다시금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면 되는데, 문제는 바로 이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하나님의 말씀을 내 입장에서 해석할 것인가? 아니면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해석할 것인가? 그것도 아니라면 어떻게 해석해야 할 것인가의 문제가 여전히 우리 앞에 놓여 있다는 것이다.
그러할 때에 이렇게 짧지만, 때로는 큰 충격으로 다가올 수 있는 촌철살인의 이야기들이 필요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들을 해보게 되었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신앙생활한다고 하지만, 결국은 자신의 행복을, 자신이 추구하고 있는 가치관을 따라가는 경우들이 허다하게 많은 것들을 볼 수 있다. 자신의 입장을 설명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인용하는 경우들이 많이 있다.
하지만 성경이 원하는 것은 그것이 아니라, 성경 말씀 안에 사람들을, 자신을 들여놓기를 원하신다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문제는 자신 안에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도 여전히 그런 내용들을 이야기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문제는 내 안에 있는 내 이기심을 어떻게 통제할 것인가? 그리고 하나님의 기준에 나를 어떻게 맞추어갈 것인가 하는 것이라는 것들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었다.
자동차에 기름이 떨어져가고 있을 때, 그 남은 기름을 가지고 목적지에 도달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가장 가까운 주유소를 찾아가서 다시 기름을 채워 넣어야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 안에 자동차의 기름과 같은 하나님의 말씀이 없음을 깨닫는 것이 지혜이고, 그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 안에 채움으로 인하여 새로운 힘을 공급받는 것, 그것이 바로 지혜라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서 깨닫게 된다.
사실 나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내 안에 하나님의 말씀이 가득하다고 생각하지만, 어려움을 당할 때가 되면, 그 마음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이 없음이 여실히 증명되는 것을 보면, 여전히 하나님의 마음을 우리 마음에 붓고, 우리가 여전히 하나님을 닮아가기 위해서 힘쓰고 애써야 한다는 사실들을 깨닫게 된다.

i*******2 2014.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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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물에서 건진 153개의 지혜(김대광 저/ 프랭크 김 영문번역, 도서출판 길, 2013
"그물에서 건진 153개의 지혜(김대광 저/ 프랭크 김 영문번역, 도서출판 길, 2013" 내용보기
그물에서 건진 153개의 지혜(김대광 저/ 프랭크 김 영문번역, 도서출판 길, 2013)   프롤로그에서 저자가 말하는 것처럼 밤새 수고한 제자들에게 그물 찢어지듯한 153마리 물고기를 잡게 하심이 큰 기쁨이었다. 그처럼 153개의 단문들로 구성된 이 책 또한 그물 가득 잡은 제자들처럼 기쁨으로 주님의 생각을 가득하게 한다.   물론 생각은 가득히 하면서도 작은 분량 관계 쉽게
"그물에서 건진 153개의 지혜(김대광 저/ 프랭크 김 영문번역, 도서출판 길, 2013" 내용보기

그물에서 건진 153개의 지혜(김대광 저/ 프랭크 김 영문번역, 도서출판 길, 2013)

 

프롤로그에서 저자가 말하는 것처럼 밤새 수고한 제자들에게 그물 찢어지듯한 153마리 물고기를 잡게 하심이 큰 기쁨이었다.

그처럼 153개의 단문들로 구성된 이 책 또한 그물 가득 잡은 제자들처럼 기쁨으로 주님의 생각을 가득하게 한다.

 

물론 생각은 가득히 하면서도 작은 분량 관계 쉽게 한번 읽었듯이, 또 한번씩 잡히는데로 영어와 번갈아 가며 읽고, 그에 상응하는 성경구절을 읽는다면 더 나의 그물은 계속해서 가득할 것 같다.

또 나름대로 한 마리리씩 더 요리한다면 맛이 더 할 것같고 풍요하고 사람들도 좋아할 것 같다. 한 주제를 성경과 더불어 묵상하여 같이 나누고 전해도 좋을 것 같다.

 

읽으면서 그저 나에게 다가운 몇부분을 적어본다.

"God Leaves something unfulfilled in our lives and uses it to pull us to Him"(15) 그래 하나님은 나의 부족함은 분명 중요한 것이다.

 "지식과 재능으로 지도자가 되는 것이 아니다. 솔선수범하는 삶을 살 때 따르는 자가 생긴다"(30) 솔선수범하는 삶을 사는데는 주님과 사랑의 친밀한 교제가 필요하다. 기도와 말씀이다.

"A hardened heart melts down when it feels the heart of God, and he then prays not to change himself but to feel His heart."(44) 변화는 아버지의 마음을, 하나님의 마음이 깊이 느끼는 것이다.가득 사무치게 그 사랑이 느껴질때 그분과 함께 하고 싶어진다. 그분을 닮고 싶다. 나의 죄됨만을 느끼면서, 느끼면서 가는데 어느새 변화되었다고 말한다. 다른사라들이~~

"하나님 앞에서의 헌신은 시간이 남아서, 환경이 넉넉해서 하는 것이 아니다. 할 수 없는 중에 헌신하고자 할때 하나님께서 헌신할 수 있도록 도우신다"(81) 언제나 앞에서 놓여진 환경이 아니라, 환경 뒤에 감추어진 나 자신이 문제인 것이다.

"노력하는 한편 기도하고, 최선을 다하는 한편 인간의 최선을 의지하지 않는 이유는 모든 일을 주관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108) 역설의 진리는 언제나 하나님을 믿는 원리다. 그래 믿는다는 것은 힘을 제대로 잘 쓰기 위해서 언제나 힘을 빼는 작업을 하는 것이다. 살아계신 하나님만이 힘의 근원임을 알아가면서 말이다.

"우상이란 건강, 재물, 지식, 자존심 등 나를 지켜줄 수 있다고 믿고 있는 모든 것을 뜻한다. 자신의 앞길이 불안할 때 집착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이 바로 우상이다."(122)

 

한글을 영어로 잘 번역한다는 것이 그렇게 쉬운 작업이 아닐텐데 좋다.

여백에 느낌을 적어본다면 좋을 것같다. 이것이 이 책을 매력일 수 있겠다.

오른편에 그물을 던지라는 주님의 말씀 의지하여 그물을 던진 제자들 처럼

주님의 말씀과 함께 도움되는 지혜의 글들은 나름 좋은 영양분을 공급하게 할 것이라 생각된다.

12개의 주제로 되어 있기에 달마다 몇개씩 요리하는 즐거운도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앞장 서는 자들을 통해서 시작된다"(94)

앞장서는 대열에 서자~2014년 이 한해를 시작으로 해서~

b********b 2014.02.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