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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톤 파블로비치 체호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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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톤 체호프의 귀여운 여인을 읽게 되었다. 여러가지 단편이 수록되어있는 책이라. 짧은 시간에 한작품씩 휴식하며 읽기 좋았던 것 같다. 장편도 물론 시간 내어 쭉 읽기 좋지만. 단편을 수록한 책은 쉬면서 잠깐씩. 흐름이 끊기지 않고 한편씩 읽어냘 수 있어서 선호하는 편이다. 앞으로도 여러 작가의 단편집을 여러 이북으로 많이 변역해 출간해주었으면 좋겠다. 물론 실제 책을 소장하는 것도 수집의 재미가 있겠지만. 전자기기로 보는 이북은 편리함에 있어서는 가히 최강이라 말할 수 있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