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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 어린이]버럭똥수와 분홍개구리
"[좋은책 어린이]버럭똥수와 분홍개구리" 내용보기
나에게도 필요한 책인듯 싶다 나를 갉아먹는 화! 다른 사람을 공격하는 화!! 결국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알면서도 조절이 안되니.. 울아이들도 나에게 배워 시도 때도 없이 화를, 짜증을 낸다 ㅠㅠ 과연 똥수가 어떻게 분홍개구리를 물리치는지 너무너무 궁금하다. 그럼 울집의 아이들과 나도 곰처럼 커진 분홍개구리 물리칠 수 있지 않을까? 원래 이름은 동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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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도 필요한 책인듯 싶다 나를 갉아먹는 화! 다른 사람을 공격하는 화!!

결국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알면서도 조절이 안되니..

울아이들도 나에게 배워 시도 때도 없이 화를, 짜증을 낸다 ㅠㅠ

과연 똥수가 어떻게 분홍개구리를 물리치는지 너무너무 궁금하다.

그럼 울집의 아이들과 나도 곰처럼 커진 분홍개구리 물리칠 수 있지 않을까?

원래 이름은 동수인데 아이들이 똥수하고 부른다.

화를 잘 내서 버럭똥수라고... ㅋㅋ

변기통인 친구 기동이와 함께 분홍개구리를 물리친다. 캬~~

내용은 무슨 전쟁터에 나가서 싸우고 돌아온 전우들 같다.

2학년인 울아들도 친구들도 별명을 부르며 놀던데...

그런 아이들의 특징이 잘 살려져 있는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며 느낀 점은 결국 화는 나와의 싸움이다.

아이들이 잘 이해하고 읽을 수 있도록 분홍개구리를 넣어

흥미롭게 이야기가 전개된다.

난 사실 모두 꿈인 줄 알았는데

이 모든게 사실였다니~~~ 이런 반전이...

그림도 익살스럽게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서

울 아들이 더 좋아하는 것 같다.

이야기가 다 끝난 줄 알았는데 마지막의 기동이의 일기도 새로웠고

작가의 글도 너무너무 기억에 남는다

가슴속에 밤송이처럼 생긴 까만 괴물

나도 한마리 키우고 있는 듯...

울아이들을 해치고 나도 해치기 전에 어여 어여

사라져라, 사라져라!

k******1 2014.01.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버럭똥수와 분홍 개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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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대고 있는 아이의 표정이 어쩐지 울 집의 꼬맹이를 닮아서 손에 든 책.. 버럭 똥수와 분홍 개구리.. 누나가 사춘기가 시작되려는지 음.. 약간 말투가 날카로워 진 이후.. 툴툴이 아들냄이 소릴 지르는 일이 많아졌다. 누나에게 어떤 식으로도 말로 이길 수는 없는 녀석.. 힘으로 제압하려하면 엄마 아빠의 눈을 피해갈 수 없으니 소릴 지르면서 화를 내는 것으로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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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대고 있는 아이의 표정이 어쩐지 울 집의 꼬맹이를 닮아서

손에 든 책.. 버럭 똥수와 분홍 개구리..

누나가 사춘기가 시작되려는지

음.. 약간 말투가 날카로워 진 이후..

툴툴이 아들냄이 소릴 지르는 일이 많아졌다.

누나에게 어떤 식으로도 말로 이길 수는 없는 녀석..

힘으로 제압하려하면 엄마 아빠의 눈을 피해갈 수 없으니

소릴 지르면서 화를 내는 것으로 대신 하는 듯..

엄마도 알지만.. 화내는 횟수가 늘어난

아들냄에게.. 역시 엄마도 화를 내는 악순환이 계속 되던 중이라..

요 책 상당히 흥미로웠다.

주인공은 동수..

화를 잘 내서 아이들에게 버럭 똥수라고 불리는 아이..

화 낼 만한 상황일지도...라고 수긍도 가는

동수의 맘 속이지만 화를 자주 내는 아이의 모습이 울 꼬맹이라 자꾸

겹쳐보였다.

아들냄도 그런 생각이 드는지.. 자기는 동수만큼

화를 내지 않는 다고 중얼거린다..^^

우연히 고물장수 할머니를 도와드리고 얻게된 색종이로

개구리를 접은 동수..

동수의 화가 표출이 되어 입밖으로 나올 때마다..

분홍 개구리는 깜짝 놀랄 일 을 벌이게 되는데..

조금씩 화를 참아내게 되는 동수..

그 개구리로 인해..멀리하려던 기동이의 맘도 알게 되고 단짝도 되어간다..

화를 잘 못내는 기동이는 동수가 부럽기도 한 듯하지만..

괴물이 되어가는 분홍 개구리만한 화를 표현하는건

좋은 일이 아니란 것도 안다.

감정은 너무 많이 표현하거나..

너무 많이 담아두어선 안된다는 것..

그리고.. 또 친구를 화나게 하는 것도 좋지 않을 일이라는 걸..

다 한번에 생각해보게 한 책이었다.

누나에겐 동생이 화내지 않도록.. 반 친구들이나, 형진이 같은

행동을 하지 않도록..

동생에겐 비록 친구들이나 누나가 약을 올려도..

너무 심하게 화를 내지 않도록

이야기해 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한 버럭 똥수의 이야기..

아이 친구들과도 함께 읽어보라고 권해주려한다..^^

YES마니아 : 로얄 s****4 2014.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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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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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럭 똥수와 분홍개구리   주인공 동수는 이름때문에 똥수라는 별명이 있다    그런데 화도 잘 내서 버럭 똥수가 됐다    친구들이 똥수라고 놀리다 보니 화가나서 버럭    소리를 지를때가 많다     어느날 집에가던길에 짐을 잔뜩 싫은 수레를 끄는 할머니    를 도와드리고 색종이를 선물로 받게 된다    동수는 그 색종이로 개구리를 접게 되는데 이 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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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럭 똥수와 분홍개구리

  주인공 동수는 이름때문에 똥수라는 별명이 있다

   그런데 화도 잘 내서 버럭 똥수가 됐다

   친구들이 똥수라고 놀리다 보니 화가나서 버럭

   소리를 지를때가 많다 

   어느날 집에가던길에 짐을 잔뜩 싫은 수레를 끄는 할머니

   를 도와드리고 색종이를 선물로 받게 된다

   동수는 그 색종이로 개구리를 접게 되는데 이 개구리가

   동수가 화를 낼때마다 튀어나와 동수대신 화나게 만든

   친구를 괴롭히는데 나타날때마다 점점 커진다

   결국은 개구리를 없애고 싶어 하지만 어떻게 해도 사라

   지지 않은 분홍 개구리

   결국 친구의 도움으로 개구리는 사라지게 된다

 

 

  우리는 맘속에 화를 하나씩 가지고 사는거 같고 그 화가 어떻게 표현되느냐는 사람마다 다르게

나타나는거 같다

이책을 읽으며 난 화를 어떻게 표현하는지 우리아이는 어떻게 표현하는지를 돌아보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

 















m*****4 2014.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버럭 똥수와 분홍개구리.
"버럭 똥수와 분홍개구리." 내용보기
우선 아이들이 읽기전에 제가먼저 이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우선 책표지가 예쁜 분홍색을 눈에 확 들어 오더군요.  제목을 먼저보고 이책이 무슨내용일까 생각을 먼저 해본뒤 한장한장 펼쳐 읽어보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 버럭버럭 하는 똥수가 나오지요. 이름은 오동수 인데 아이들이 똥수라 불러 항상 속상한 버럭똥수 항상 분노를 못이겨 별명이 '분노똥수, 똥폭발, 버럭똥수'별
"버럭 똥수와 분홍개구리." 내용보기
우선 아이들이 읽기전에 제가먼저 이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우선 책표지가 예쁜 분홍색을 눈에 확 들어 오더군요.  제목을 먼저보고 이책이 무슨내용일까 생각을 먼저 해본뒤 한장한장 펼쳐 읽어보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 버럭버럭 하는 똥수가 나오지요. 이름은 오동수 인데 아이들이 똥수라 불러 항상 속상한 버럭똥수 항상 분노를 못이겨 별명이 '분노똥수, 똥폭발, 버럭똥수'별명이 많아 더 분노하는 아이가 되는것 같은 버럭똥수... 정말 책을 읽으면서 우리아이는 똥수에 비하면 양반이구나라고 느꼈네요. 그래도 어려운사람을 보면 도울줄 아는 동수... 손수레를 무겁게 끌고 가는 할머니를 도와주고 받은 색종이로 분홍색 개구리를 접으면서 이야기는 크게 전개가 되어가죠.  분홍개구리로인해 화도 참을 줄알게 되고 친구를 생각하고 친구를 걱정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면서 점점 분노와 멀어지는 동수... 친구들과도 사이가 좋아지고,아이들이 읽으면서 상상의 날개도 펼치고 분노란 감정은 남을 다치게 할수 있다는것도 알수 있는 책이예요.  고학년이 읽으면 조금 시시하게 느껴질수 있지만 저학년 아이들은 정말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책이랍니다.  1학년 저희 둘째 왕자는 재미있어하더군요.  혼자 한번 읽고나더니 저보고 다시 읽어 달라고 하더라구요.  분노의 감정을 잘 조절 못하는 저학년 아이들과 같이 읽고 부모님과 함께 토론해보면서 그 감정에 대해 이해하고 알아가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아이만 읽으라고 하지말고 부모가 같이 읽어 보세요.  좋은책과 함께해 행복하네요.  모두들 올한해 분노가 아닌 이해의 한해가 되었으면 해요~*^^*
l*****8 2014.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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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몸속에 뭔가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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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58 버럭 똥수와 분홍 개구리 책이 나왔어요 오동수 "동"때문에 악센트를 강하게 하면 "똥"으로 아이들이 발음을 하다보니 우리 오동수 친구에게 엄청난 스트레스 ,,,그렇게 하여 똥수로 불러지게 되면서 성격 또한 더 괴퍅하고 버럭 화를 잘 내는 것이 아닐까  누가 살짝만 건드려도 화를 참지 못하고 바로 울컥 올라가버리는 동수의 화때문에 버럭 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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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58

버럭 똥수와 분홍 개구리 책이 나왔어요

오동수 "동"때문에 악센트를 강하게 하면 "똥"으로 아이들이 발음을 하다보니 우리 오동수 친구에게 엄청난 스트레스 ,,,그렇게 하여 똥수로 불러지게 되면서 성격 또한 더 괴퍅하고 버럭 화를 잘 내는 것이 아닐까

 

누가 살짝만 건드려도 화를 참지 못하고 바로 울컥 올라가버리는 동수의 화때문에 버럭 똥수로

사실 화를 내면 누군가의 잔소리를 듣게 되고 또 야단까지 맞게 되죠

하지만 버럭쟁이 동수에게도 선한 마음 착한 마음이 있기에 짐을 많이 실어가시는 할머니 수레를 밀어드리고 받게 된 색종이 꾸러미

그색종이로 동수는 색종이 접기를 통해 마음의 위로를 받고 또 예쁜 분홍개구리도 접어 동수 짝 솔미에게 주기로 마음 먹고 잠든다

꿈속에서 분홍개구리 말고 진짜 개구리가 나타나 교실로 펄쩍 뛰어 창가 기동이 화분 이파리를 몽땅 먹어 치워버리고 기동이는 엉엉 울음을 터뜨린다 꿈이지만 동수는 고소했다

그런데 다음날 진짜 기동이 화분 이파리가 하나도 남아 있지 않았다

기동이는 나가지도 않고 책상에 엎드려 있는데 동수는 차마 내 개구리가 먹어치웠다는 말을 하지 못한다

그럼 아마 다들 동수를 뭐라 말할까

동수는 기동이를 위로 한다고 나도 없잖아 하는 순간 기동이 입에서 꺼져 이 오줌똥수야 하는 순간

동수도 가만 있을 수 있으랴,,,부글 끓어올라 넘칠 것 같은 순간 동수 주머니에서 뭔가가 튀어나와 기동이를 덮쳤다

세상에나 꿈속에서 본 분홍개구리가 기동이 얼굴에,,,

그런데 이 광경을 지켜본 형진이라는 친구가 또 놀리면서 막무가내 계속 화나게 별명을 부르면서 아까 뭐었느냐고 끝까지 화를 끓어오르게 하고 바로 그때 분홍개구리가 나타나 눈 깜짝할 사이 형진이를 벌렁 나자빠지고 하고 아까 보다 더 큰 개구리로 변해 형진이를 깔리게 한다

기동이도 보았는지 동물 키우느냐고 묻는다

기동이네 가게에 가 떡볶이를 먹고 서로 화에 대해 나눈다

기동이는 화를 제대로 못 낸다고 억울한 일 당하고도 가만 있으면 안된다고 엄마한테 잔소리 듣고

동수는 화내기 대장이라고 야단 듣는다

기동이에게 색종이 사건을 얘기하면서 분홍 개구리를 없앨 방법을 방안해 보지만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해도 개구리는 없어지지도 않고 항상 책상과 주머니속에 있는 것

그러나 화를 내고 싶어도 이젠 어디선가 분홍 개구리가 뛰쳐나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화도 낼 수 없고 하지만 형진이와 친구들이 동수 책상을 뒤져놓고 어제 본 뭔가를 보여달라고 난리를 부리고 화를 내지못하는 관계로 기동이가 소리쳐 보지만 형진이가 보란 듯 하는 행동에 동수가 웬만하면 참으려고 했건만 결국 일은 버려진다

펄쩍 뛰는 개구리를 피해 비명지르고 사방으로 흩어져 교실은 아수라장이 되었다

그모습에 동수는 친구들도 다칠 것이며 학교도 폭발하면 어쩌나 하는 생각에 없애려고 대걸레로 사라져라사라져라 외쳐봅니다

동수야동수야 부르는 소리에 눈을 뜨 보니 담임선생님과 보건실 선생님 그일 후 사흘째 되는날 학교에 가려는데 개구리한테 당한 애들에 대해 걱정이 됩니다

학교에 가니 친구들은 다 멀쩡하고 책상과 의자도

그런데 뭔가 미안해 하는 것도 같았고 동수가 학교 안 오는 동안 뭔일이 있었는지 아이들이 달라졌다

아이들은 동수가 친구들을 구해줬다고 ,,,괴물개구리로부터

종이 개구리는 찢기고 구겨지고 꼴이 말이 아니었다 기동이는  확실히 사라지게 할 뭔가를 알고 있는 듯합니다 기동이가 주머니에서 돋보기를 꺼내 들고 햇빛에 개구리 등 한가운데에 까만 점이 생겼고 가느다란 연기가 피어 오르면서 "사라져라,사라져라를 주문을 외워 봅니다

기동이의 일기도 함께 보게 됩니다

내마음을 내마음대로 하는데 어때 하는 아이들 사람들이 많아요

하지만 내마음이라고 내마음대로 하면 될까요

결국 상처는 나에게 돌아오게 되어 있습니다

서로 화나게 하지 말기를 바래요

 

 

 

k*****5 2014.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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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럭똥수와 분홍 개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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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로 정말 내용이 재밋네요 아이가 갈깔 거리며 웃지요 그런 동수를 보는 시선은 꼭 자기를 보는듯 할겁니다  꼭 닮은 똥수를 보고 어떤 느낌 이였을까 이책을 읽고 난 우리아이 버럭하는 것을 좀 이겨내고 참을성 있는 멋있는 사내가 되었으면 합니다 조그만 한 일에도 참지못하고 버럭하는 동수는 이름때문에 똥수라는 별명을 갖게 됩니다 아이들은 이름가지고 별명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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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로 정말 내용이 재밋네요 아이가 갈깔 거리며 웃지요 그런 동수를 보는 시선은 꼭 자기를 보는듯
할겁니다  꼭 닮은 똥수를 보고 어떤 느낌 이였을까
이책을 읽고 난 우리아이 버럭하는 것을 좀 이겨내고 참을성 있는 멋있는 사내가 되었으면 합니다
조그만 한 일에도 참지못하고 버럭하는 동수는 이름때문에 똥수라는 별명을 갖게 됩니다
아이들은 이름가지고 별명을 잘 짓기도 하는데 성격까지 맞아떨어졌으니 정말 느긴 점이 많아
좋은 성격이 되어가는 과정이야기 마음속 개구리겠지요
어느날 폐지를 줍는 할머니의 니어카를 밀어준 보답으로 색종이를 받게 되고 동수는 분홍색종이로
개구리를 접게 되지요
 
 
그러던 어느날은 동수가 화를 낼때마다 무섭게 변한 개구리 가 나타나 복수 해주는데
동수는 정말 무섭습니다 그런 개구리를 버리려고 하지만 분홍개구리는 동수의 곁을 떠나지
않고 계속 나타나 동수가 화를 낼때마다 더욱 커지는 빨간색 개구리로 변합니다
무섭게 변한 개구리 친구들에게 덤벼드는 개구리를 동수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맘속에 분홍개구리를 그렇게 키우고 있지는 않는지 함께 읽어보고 맘속 개구리를
키우지 않토록 참는 연습과 자제할수 있는 그런 아이가 되도록 노력하는 아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한반에 두세명씩은 분노조절을 잘하지못해 수업이 어려울정도로 요즘 실태가 그런데요
분노를 잠재우고  할말를 똑 바로할줄알고 나의 상태를 잘 알려줄수 있는 그런 어린이가
되도록 다같이 노력해야 할것 같습니다
 
k********7 2014.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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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럭 똥수와 분홍 개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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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색 표지부터 눈길을 끄는 버럭똥수와 분홍개구리...   화를 잘내는 동수가 이책의 주인공인데요..동수는 자기 이름이 싫데요. 이름때문에 친구들에게 놀림도 받고 별명도 많다네요. 버럭똥수,분노똥수, 똥폭발,이게 전부다 화를 잘 내서 붙은 별명입니다.     동수는 학교에서 그만 실수를 하는 바람에 별명이 하나더 생겼네요. '오줌똥수'라고  하지만 눈치없는 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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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색 표지부터 눈길을 끄는 버럭똥수와 분홍개구리...

 

화를 잘내는 동수가 이책의 주인공인데요..동수는 자기 이름이 싫데요.

이름때문에 친구들에게 놀림도 받고 별명도 많다네요.

버럭똥수,분노똥수, 똥폭발,이게 전부다 화를 잘 내서 붙은 별명입니다.

 

 

동수는 학교에서 그만 실수를 하는 바람에 별명이 하나더 생겼네요.

'오줌똥수'라고  하지만 눈치없는 기동인 떡뽁이 먹으러 가자네요..

순간화가난 동수 소리를 버럭지르고 집으로 가는데...오르막에서 만난 할머니의 손수레를

밀어주고 고맙다고 색종이를 받게 되네요.

 

집에오면 학습지 풀어라는 엄마의 잔소리...하지만 풀기싫은 기동이는 색종이로

개구리를 접네요. 분홍개구리..이 분홍개구리가 꿈속에 나타나 기동이의 봉선화를 먹어버립니다.

이게 꿈이 아니었나봐요..학교에가니 진짜 화분이 엉망이 되어 있네요.

화가난 기동이는 "오줌똥수야 꺼져"라고 소리지르는데 이 소리들은 동수는 화가 부글부글

끓어올라요. 그순간 주머니에서 나온 분홍개구리가 기동이를 덮치는데요.

동수가 화낼때 마다 점점 커져서 덤벼드는 개구리

 

 

 

 

개구리가 나타날까봐 두려운 기동인 화를 참을려고 노력하네요.

하지만 학교에서 일이 터지고 마네요. 곰처럼 크고 빨간 개구리가 튀어나와

친구들을 위협하는데...이걸 해결할사람은 동수밖에 없으니...

사라져라 사라져라 동수는 자기가 만든 괴물이니 직접없애야 한다고 대걸레를 휘둘러요.

순간 정신을 잃은 동수가 깨어나 보니 학교에선 친구들을 괴물로 부터 구해준

아이가 되어있네요.

 

 

기동인 분홍개구리를 없앨 방법을 알아내는데요.

동수가 정신을 잃고 있는 사이 기동이에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기동이의 일기를 통해

알수 있어요.

예전에 돋보기를 이용해 종이를 태웠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요즘 저도 아이가 화낼때 하는 행동을 보면 제가 화났을때 하는 행동을 하더라구요.

순간 내가 저랬구나 하면서 반성을 화게 되는데요.

분홍개구리를 생각하면서 화를 다스리는 법을 배워나가야 겠어요.

 

 

 

 

h****2 2014.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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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버럭똥수와 분홍개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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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 시작되자마자 저의 버럭은 시작되었네요. ^^; 아이들의 분노를 조절해주기보다는 제가 먼저 분노 조절을 해야겠어요. 여기 화를 버럭내는 똥수가 있답니다. 버럭이 똥수는 과연 어떻게 화를 변화시키는지 저도 한수 배워야겠어요.         이동수라는 이름을 가진 동수는 친구들은 '똥수'라 부른다.  그래서 친구들은 동수의 이름으로 여러 별명을 붙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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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 시작되자마자 저의 버럭은 시작되었네요. ^^;

아이들의 분노를 조절해주기보다는 제가 먼저 분노 조절을 해야겠어요.

여기 화를 버럭내는 똥수가 있답니다.

버럭이 똥수는 과연 어떻게 화를 변화시키는지 저도 한수 배워야겠어요.

 

 

 


 

이동수라는 이름을 가진 동수는 친구들은 '똥수'라 부른다.

 그래서 친구들은 동수의 이름으로 여러 별명을 붙여준다.

하지만 그러한 별명들도 동수를 화나게 만들고,

그런 동수에게 선생님 그리고 엄마한테도 잔소리를 들으면

동수는 또 화가 난다.

 

 

그러던 어느날 동수는 손수레를 무겁게 끌고가는 할머니를 도와주고

할머니는 색종이가 가득든 상자를 동수에게 건네준다.

집에 돌아온 동수에게 엄마의 잔소리는 또 시작이 되고,

동수는 개구리를 접는다. 분홍 개구리~

 

 

분홍 개구리는 동수가 화를 낼때마다 나타나서 화나게 만든 사람들을 공격한다.

그리고 분홍 개구리는 나타날때마다 점점 커지고 있었다.

그런 분홍개구리를 볼때마다 동수는 점점 걱정이 된다.

 

 

"사라져라, 사라져라! 제발 사라져라!"

동수는 이제 분홍 개구리가 없어지길 바라고,

모든 방법을 동원해 분홍 개구리를 없애려 애를 쓴다.

분홍개구리의 모습을 보면서 동수는 또다른 나임을 알게되고,

그런 화가 다른 사람들에게 어떠한 영향이 끼치는지 깨닫게 된다.

 

 

자신 스스로가 화를 다스릴수 있다면 참 좋겠지요?

자신의 감정을 억누르는것도 좋지 않지만 나의 감정을 상대방에게 잘 전달해 풀어나가는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감정에 대해 현명하게 대처해 나간다면 나의 감정도 내가 다스릴수 있게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s*****3 2014.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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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동안 아이들에게 화를 다스리는 방법을 찾게 해 볼까요???
"방학동안 아이들에게 화를 다스리는 방법을 찾게 해 볼까요???" 내용보기
초등교과연계 통합1~2학년군 학교1 2. 우리는 친구 3학년 2학기 국어 5. 주고받는 마음 좋은책 어린이에 소개되어 있는 책 소개 부분이에요~~ 너무 많이 공감되는 부분이 있어 복사해 왔어요~~     나를 갉아먹는 화, 다른 사람을 공격하는 화   요즘 분노 조절 능력이 부족한 아이가 많다고 합니다. 해야 할 일은 많은데 스트레스를 풀 기회는 없고, 사람 대 사람으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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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과연계
통합1~2학년군 학교1 2. 우리는 친구
3학년 2학기 국어 5. 주고받는 마음
좋은책 어린이에 소개되어 있는 책 소개 부분이에요~~
너무 많이 공감되는 부분이 있어 복사해 왔어요~~
 
 
나를 갉아먹는 화, 다른 사람을 공격하는 화  

요즘 분노 조절 능력이 부족한 아이가 많다고 합니다. 해야 할 일은 많은데 스트레스를 풀 기회는 없고, 사람 대 사람으로 마음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이 부족한 탓입니다. 물론 화를 참는 것이 능사는 아닙니다. 삐죽삐죽 솟는 화를 억지로 참기만 하면 마음에 병이 생기지요. 그렇다고 밖으로 발산하기만 하면 자칫 인간관계를 그르칠 수 있습니다. 기쁨이나 슬픔처럼 화도 자연스러운 감정이지만, 화가 격해져 공격성마저 띤다면 그로 말미암은 부정적인 결과는 말하지 않아도 짐작할 수 있습니다. 『버럭똥수와 분홍 개구리』는 자신도 주체 못해 툭하면 불거지는 화가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 주인공 동수의 시선으로 흥미진진하게 그려 냅니다. 신비의 색종이로 접은 개구리가 진짜 개구리로 변신하는 판타지 속에서 독자들은 ‘화’라는 감정에 대해 더욱 깊이 있게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버럭똥수와 분홍 개구리』는 늘 분노를 달고 사는 동수가 자신이 키운 ‘화’를 정면으로 맞닥뜨리는 이야기입니다. 동수는 화를 잘 내는 아이입니다. 스스로 자신이 화를 잘 낸다는 것을 알아요~~
학교생활에서 친구들이 이름를 가지고 놀리는 것에도 스트레스입니다.

학교생활에서도 화를 잘 내는 동수는 우연히 무거운 할머니를 도와 드립니다.
할머니께서는 고맙다며 색종이를 줍니다.

색종이를 접으면서 동수는 스트레스를 풉니다. 색종이로 분홍개구리를 접었습니다.
ㅎㅎㅎ
스트레스 풀 수 있는 한가지를 만들어 주어야 겠어요~~
수업 준비물로 화분을 가져 가야 하는데 엄마가 선인장 화분을 주시네요.
제 모습이 보였네요~~
우리 아들도 화분 집에 있는거 가지고 간다고 싫어 했어요 ㅋㅋ
제가 만든 화분이었거든요~ 재활용품으로요^^
 

화분은 수업 시간에 자라는 모습을 관찰하기 위해 가져 가야 하는 것이었네요~
기동이는 준비물을 잘 챙겨 왔지만 동수는.....
칭찬받는 기동이에게도 짜증납니다.


색종이로 접은 종이 개구리가 꿈속에서 기동이의 화분의 식물을 다 먹습니다.
다음날 학교에 가니 정말 기동이의 화분에 식물이 없어져 있습니다.
기동이를 달래다가 기동이가 화를 내자 동수도 모르게 화가 납니다.
그 순간 분홍 개구리가 기동이를 공격합니다.

또 형진이가 기동이를 공격한 분홍개구리를 보고 동수에게 물어보자 동수도 모르게 또 화가 납니다. 그 순간 분홍개구리가 형진이를 공격합니다.
그때 마다 동수는 정신을 차려 개구리를 없애려고 합니다.
다행히 "그만해!"라고 하면 분홍 개구리는 다시 종이 개구리로 변해 호주머니 속으로 들어 갑니다.

결정적인 순간은 교실에서 형진이가 동수의 분홍 개구리를 찾는다며 친구들과 동수 가방과 책상을 뒤지는 순간 동수가 화를 못참자!!! 분홍 개구리가 반 친구들을 공격합니다.
순간 동수는 개구리에게 그만 하라고 하지만 개구리는 듣지 않습니다.
순간 동수는 쓰러집니다.




 기동이의 집에 할머니가 찾아와 기동이에게 선물상자를 주고 갑니다. 
그 속에는 동수의 분홍 개구리를 없애는...... 
 
 요즈음 아이들이 자신의 화를 참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혼자 자라거나 둘이다 보니 모두 귀한 자식으로 자라서 일지도 모르겠어요~ 
어려서는 화를 참지 못하는 것 때문에 친구들하고 다툼이 일어나고 커서는 여자친구 남자 친구에게 거절 당하는 것을 이해 하지 못한다고 한다네요. 
화를 참는 것도 병이 되지만 화를 발산하는 것도 건강한 방법으로 해야 한다고 해요~~ 
화도 건강하고 즐거운 방법으로 발산하는 교육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어렸을때부터 자신의 화를 다스리는 아이들도 자라게 도와주어야 겠네요~
스트레스 푸는 즐거운 방법을 찾아 주어야 겠네요~~
방법 아시는 분 손!!! ㅋㅋㅋ
o****y 2014.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버럭똥수와 분홍개구리 꼭 만나보세요.
"버럭똥수와 분홍개구리 꼭 만나보세요." 내용보기
딸아이가 좋아하는 핑크색 표지인데 제목엔 똥이란 글자도 있고 화가난 친구도 그려져 있네요. "과연 어떤 내용이 이길래~." 아이랑 궁금해서 냉금 봤답니다.     그림책을 좋아하던 아이에게  초등저학년은 책에서 흥미를 잃어버리기 쉬운 시기인거 같아요. "좋은책어린이"에서  지금 시기에 맞는 책이 나오는 줄 이제야 알았네요. 내용도 나의 이야기와 비숫한 소재가 많아
"버럭똥수와 분홍개구리 꼭 만나보세요." 내용보기

딸아이가 좋아하는 핑크색 표지인데 제목엔 똥이란 글자도 있고 화가난 친구도 그려져 있네요.

"과연 어떤 내용이 이길래~." 아이랑 궁금해서 냉금 봤답니다.

 

 

그림책을 좋아하던 아이에게  초등저학년은 책에서 흥미를 잃어버리기 쉬운 시기인거 같아요.

"좋은책어린이"에서  지금 시기에 맞는 책이 나오는 줄 이제야 알았네요.

내용도 나의 이야기와 비숫한 소재가 많아 엄마도 함께 읽으며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게 되는거 같아요.

 

학교라는 사회생활에서 친구와의 부딪힘이 놀이가 아닌 스트레스로 다가올 때가 많네요.

어른들 말씀처럼 '사이좋게 놀아라.'가 말처럼 되지 않거든요.

함께 어울려 놀면 좋겠지만 기분이나 감정이 같을 수는 없잖아요.

듣기 싫은 소리도 있는데 아이들은 그 기회로 놓치지 않고 놀거리로 삼는다는게 문제죠.

동수도 이름을 놀림거리로 하는 친구들 때문에 화를 잘 내서 버럭똥수로 불리네요.  

정말 공감가는 이야기

 

어느 날 리어카를 밀어 달라는 할머니를 도와드리고 선물로 색종이를 받고 집에 왔는데

엄마의 잔소리에 색종이로 꽃을 접으니 마음이 편해져요.


 

종이접기에 자신이 생겨 어려운 개구리접기에 도전 친구에서 주려고 학교에 가져갔는데

이름이 비슷해 놀림을 받는 변기동이라는 친구와 다투게 되었는데

갑자기 분홍개구리가 나타나 변기동을 공격하고

동수와 기동이는 이 사건으로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친구가 되지만

그 뒤로도 동수가 화를 낼 때 마다 분홍개구리는 더욱 커져서 공격을 하네요.

분홍개구리를 어떻게 없어지게 할지 함께 고민하고 풀어가는 이야기랍니다.. 

 

감정조절이라는게 어른도 쉬운게 아닌데 아이들이 공감 할 수 있는 소재로

흥미롭고 재미있게 쓰셔서 마지막장까지 재밌게 읽었답니다.

마음껏 웃고, 울수도 있지만 화를 내게 되면 잠시 기분은 풀리겠지만

주위 사람들과 관계가 안 좋아진다는 것을 책으로 배웠네요.


 

친구와 놀 때 보면 목소리도 높아지고 화도 잘 내는데 친구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고

화가 날때는 왜 화가 나는지 화를 내면 상대방의 기분은 어떨지 생각을 해보는 습관을 들이도록 노력해야겠어요.

그래서 새학년엔 친구도 더 많이 사귀었으면 좋겠네요.


 

마음속에 점점 커지는 개구리보다 향기로운 예쁜 꽃을 품어야 친구가 많이 생기겠죠.

j***s 2013.12.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