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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아기동요 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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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 표지가 눈에 쏘~옥~^^* 아이 손에도 쏙~ 들어가는 사이즈의 아기동요 보드북이예요. 우리 아이를 꼭~ 닮은 포동포동하고 동글동글한~ 아기가 참 귀여워요~!! 고추, 사과 등의 채소와 과일, 무당벌레, 잠자리 등도 정말 귀여워요. 글씨도 커서~ 할머니, 할아버지가 손자, 손녀에게 읽어주기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4살인 큰아이가 먼저 관심을 보이며 "읽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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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 표지가 눈에 쏘~옥~^^*

아이 손에도 쏙~ 들어가는 사이즈의 아기동요 보드북이예요.

우리 아이를 꼭~ 닮은 포동포동하고 동글동글한~ 아기가 참 귀여워요~!!

고추, 사과 등의 채소와 과일, 무당벌레, 잠자리 등도 정말 귀여워요.

글씨도 커서~ 할머니, 할아버지가 손자, 손녀에게 읽어주기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4살인 큰아이가 먼저 관심을 보이며 "읽어줘요~!!"하고 가져왔는데~

엄마가 책을 보면서 노래를 부르니까~ 의아하게 쳐다보네요...ㅎㅎ

그림이 가사 그대로 표현되어 있어서~ 이야기를 나누면서 동요를 알려줄 수 있어요.

전에 한두번~ 불러준 적인 있는 동요인데~

예쁜 책을 읽고 나니 더 자주 불러주게 되네요.

아이도 그림책도 보고 노래도 불러주니까 좋아하구요.

 

돌이 안된~ 둘째는 기어다니다가~ 빨간색 표지를 보고는 입으로 쏙~^^;;

다행히 모서리가 둥글고~ 책장이 코팅이 되어있고 두꺼운 편이라서 아이에게 안전하네요.^^

책도 손상이 되지 않구요...ㅎㅎ 코팅이 안되어있거나~ 양장북은 아이가 다칠까봐 염려가 되더라구요.

 

뒤 표지에는 악보가 실려있어서~^^ 혹시 노래를 모르는 분도 쉽게 노래를 부를 수 있을 것같아요.

이책을 쭈~욱 보며 아이가 커서 이 악보를 보고 피아노를 치며 노래를 불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잉잉잉~키다리 아기동요 보드북으로~ 즐거운 동요와 귀여운 아이들을 만나보세요~!!^^

c*******m 2010.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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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아기 동요 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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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동요 보드북 '머리 어깨 무릎 발'에 이어 두번째로 만나는 '잉잉잉'은 특유의 앙증맞은 그림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아기때는 책 보다 동요를 더 많이 들려주고, 불러주게 된다. 그러다 아이가 점점 크면서 책을 알게 되면 동요는 상대적으로 불러주는 시간이 적어진다. 그런데 이렇게 책을 통해 동요를 함께 접해주면 책 읽는 즐거움에 노래하는 즐거움이 더해져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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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동요 보드북 '머리 어깨 무릎 발'에 이어 두번째로 만나는 '잉잉잉'은 특유의 앙증맞은 그림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아기때는 책 보다 동요를 더 많이 들려주고, 불러주게 된다. 그러다 아이가 점점 크면서 책을 알게 되면 동요는 상대적으로 불러주는 시간이 적어진다. 그런데 이렇게 책을 통해 동요를 함께 접해주면 책 읽는 즐거움에 노래하는 즐거움이 더해져서 좋다.

 

'잉잉잉'은 아이가 유치원에 가서 배운 노래이다. 다양한 동요와 율동을 배우고는 여러 사람 앞에서 즐겨 부르곤 한다. 할머니, 할아버지 앞에서 재롱을 떠는 아이의 모습을 보면 왠지 모를 뿌듯함으로 행복해진다. 즐겨 부르던 동요를 책으로 만나니 아이가 참 좋아한다. 빨간 토마토처럼 예쁜 표지를 넘기면 보는 것만으로도 미소 짓게 하는 알록달록 앙증맞은 그림들이 펼쳐진다.

 

색감이 선명해서 보기가 좋고, 울고 웃는 감정들이 그림에 표현되어 있어서 글을 몰라도 그 감정을 이해할 수가 있다. 한장 한장 책장을 넘기면서 읽어도 좋지만 동요를 부르면 더욱 즐거워진다. 동요 내용도 참 재미있다. 유아들이 좋아하는 동요들로 선별해서 만든 책이라서 역시 반응이 최고다. 엄마가 불러주면 더 좋은지 자기 전에 '엄마 잉잉잉 좀 불러줘' 하곤 한다.

 

다음 율동 동요는 어떤 책인지 궁금해진다. 기대되는 시리즈 중의 하나이다. 처음엔 아기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새해 6살 되는 딸도 무척이나 잘 보고 좋아하는 것을 보면서 유치원생들에게도 딱이란 생각이 든다. 아무래도 유치원에서 동요를 많이 배우니 그때 활용하면 책을 더욱 잘 볼 것 같다. 동생이 생기면 둘이 더 잘 볼 것 같다.


p*******0 2010.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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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 동요를 따라 불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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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 출판사에서 출간된 아기동요 그림책이예요. 전편이 '머리 어깨 무릎 발'을 너무나 잘 본 터라 잉잉잉 역시 주저없이 구입을 했답니다. 빨간 표지의 아이가 너무나 예쁘지요??   고추밭에 고추는 뾰족한 고추 빨간고추 초록 고추 모두 뾰족해   아이와 책을 보면서 손유희를 같이 하면 너무나 좋아하는 노래랍니다. 손가락으로 산 모양을 가르쳐서 뾰족뾰족 해주니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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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 출판사에서 출간된 아기동요 그림책이예요.

전편이 '머리 어깨 무릎 발'을 너무나 잘 본 터라 잉잉잉 역시 주저없이 구입을 했답니다.

빨간 표지의 아이가 너무나 예쁘지요??

 

고추밭에 고추는 뾰족한 고추

빨간고추 초록 고추 모두 뾰족해

 

아이와 책을 보면서 손유희를 같이 하면 너무나 좋아하는 노래랍니다.

손가락으로 산 모양을 가르쳐서 뾰족뾰족 해주니 우리 아이 까르르~~ 어찌나 좋아해주시는지요.

집에서 동요CD를 틀어주는 것과는 또 다른 재미가 있네요~~

 

댕글댕글 사과가 놀러왔다가

아야아야 따가워서 잉잉잉!

 

책 속 그림이 너무나 예쁘지요??

일단 선명한 색상으로 아이들의 시선을 책으로 잡아 끄는 것 같아요.

그리고 엄마의 목소리가 읽어주면 아이들은 더 좋아하네요.

아이들에게는 기계음보다 음치인 엄마 목소리가 더 좋다고 하잖아요.

저도 못하는 노래이지만 아이에게 불러주면서 손동작을 해주니 아이가 웃으면서 따라해보기도 하네요.

 

그림이 너무 예쁜 아기동요 그림책 <잉잉잉>이랍니다.

자기와 비슷한 또래의 아이들이 있어선지 우리 아이도 집중하면서 책을 넘겨보네요.

솔직히 우리 아이들 집중력이 약한 편인데 이 책은 보고 또 보고 한답니다.

읽어달라고 가져오기도 하구요. ^^

 

책 뒷장에는 <잉잉잉> 악보가 있어요.

피아노나 실로폰이 있으면 아이와 같이 치면서 불러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 아이는 악보에도 관심을 가지고 '엄마 이게 뭐야??'하면서 물어본답니다.

아직은 모르지만 악보도 이렇게 접해 줄 수 있어 좋으네요. ^^

n*****2 2010.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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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그림책도 보고 동요도 배우고 일석이조^^
"귀여운 그림책도 보고 동요도 배우고 일석이조^^" 내용보기
아이들이 동요를 한창 배우고 부를때가 있지요. 아기동요 보드북은 동요를 배우고 싶은 아기의 마음과 동요를 알려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잘 알고 있는 책인것 같아요.   책을 보면서 동요의 가사도 보고, 귀엽고 깜찍한 그림도 보면서 엄마와 함께 즐거운 책읽기를 하다보면 어느새 동요가 술술~~ 입에서 나오네요.. 흥얼흥얼.. 따라부르면서 보는 그림책... 동요를 부르
"귀여운 그림책도 보고 동요도 배우고 일석이조^^" 내용보기

아이들이 동요를 한창 배우고 부를때가 있지요.

아기동요 보드북은 동요를 배우고 싶은 아기의 마음과 동요를 알려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잘 알고 있는 책인것 같아요.

 

책을 보면서 동요의 가사도 보고,

귀엽고 깜찍한 그림도 보면서 엄마와 함께 즐거운 책읽기를 하다보면

어느새 동요가 술술~~ 입에서 나오네요..

흥얼흥얼.. 따라부르면서 보는 그림책...

동요를 부르는 아이를 보고 있으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잉잉잉>은 우리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동요예요.

그냥 동요집에 있는 책을 보면서 노래를 들려주면서 아이들에게 동요를 처음 접하게 했는데

처음엔 그 의미를 잘 모르면서 그냥 따라 부렀지요.

 

이젠.. 동요 보드북으로 동요의 내용파악도 하고, 동요가 전해주는 의미를

그림책을 보면서 하는것 같네요. 

 

 

 

둥글둥글 호박이 놀러왔다가 나는 언제 예뻐지나 잉잉잉~~

 

가사가 참 재미있는 동요입니다.

재미있는 가사와 그림책에 나오는 아이의 귀엽고 익살스러운 표정이 참 인상적인 그림책이네요.

동요 보드북 제일 뒤에는 피아노를 연주할수 있도록 악보가 그려져 있어

연주하면서 아이와 함께 동요를 불러 볼수도 있도록 구성이 되어져 있네요.

 

엄마와 함께 하는 동요 부르기 시간... ...

아이와 함께 동요를 부르다 보면 엄마와의 신뢰감과 유대관계, 친밀감이 더 커질것 같아요.

엄마의 사랑도 듬뿍 받을수 있는 시간도 되고

노래를 부르면서 마음도 평온해질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아이들도 책을 보면서 <잉잉잉>동요를 열심히 부르고 있어요.

처음엔 동요의 내용이 무슨 내용인지... 아무리 설명해 주어도 모르더니

이젠 책을 보면서 그 의미를 파악하고 즐겨부른답니다.

 

책을 보면서 동요도 익히고, 한글을 조금 읽을줄 아는 우리 아이들에게 한글 놀이책으로도

활동도가 참 높은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한 동요 부르기 시간이었습니다. ^^

 

 

 

 

a****0 2010.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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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도 예쁘고 동요그림책이라 좋아요
"그림도 예쁘고 동요그림책이라 좋아요" 내용보기
키다리 출판사의 아기동요 보드북 두 번째 [잉잉잉] 이에요. 저 어렸을 때던가 불렀던 노래같은데 솔직히 음이 정확하게 생각나진 않아서 대충 불러줬더니 눈치 빠른 우리 예원이 "엄마, 그게 뭐야?" 하고 의심의 눈초리를 보냅니다...ㅋㅋ 미안하다,엄마가 나이가 들어서리...^^ ♬♪~~고추밭에 고추는 뾰족한 고추 빨간 고추 초록 고추 모두 뾰족해   댕글댕글 사과가 놀
"그림도 예쁘고 동요그림책이라 좋아요" 내용보기

키다리 출판사의 아기동요 보드북 두 번째 [잉잉잉] 이에요.

저 어렸을 때던가 불렀던 노래같은데 솔직히 음이 정확하게

생각나진 않아서 대충 불러줬더니

눈치 빠른 우리 예원이 "엄마, 그게 뭐야?" 하고 의심의 눈초리를 보냅니다...ㅋㅋ

미안하다,엄마가 나이가 들어서리...^^



♬♪~~고추밭에 고추는 뾰족한 고추

빨간 고추 초록 고추 모두 뾰족해

 

댕글댕글 사과가 놀러 왔다가

아야아야 따가워서 잉잉잉! ♬♪~~

 

뭐 이런 가사랍니다.

고추하면 맵고 뾰족한게 연상되잖아요, 그것을

재미있는 노랫말로 지은 노래이지요.

이 동요를 귀엽고 사랑스런 그림과 함께

보드북에 담고 있어요.

 

동요도 들려줄 겸 엄마가 노래를 배워서 불러주면 좋을듯하구요,

한글 막 시작하는 아이나 글쓰기 시작하는 아이의 교재로 써도 될듯해요.

글밥이 작은 편이라 부담이 없거든요.

 

고추마다 다양한 표정을 그려주어 보는 재미도 있구요

달팽이,애벌레,개구리 등 여러 가지 곤충과 벌레들이

귀엽게 그려져있네요.

벌레나 곤충 무서워하는 아이도 재미있게 볼 수 있을듯해요.

1편에서처럼 귀여운 아기들이 나와서 사랑스럽구요,

그림책으로 보여줘도 좋을듯하네요.

보드북이라 튼튼하고 둥근 모서리라 다칠 염려도 없고

요 책 보는 아이들이 아직은 책을 물어뜯을 시기인데

보드북이니 책이 찢길 염려 없어서 좋겠어요.

 

아이와 함께 재미있는 노랫말이 인상적인 [잉잉잉] 책으로 만나고

함께 불러보며 책을 통해 그 모습을 상상해 보는 것도

큰 즐거움이 될듯 합니다.

 


j******6 2010.01.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