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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으로 사고를 해야만 성공할 수 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새가 많은 벌레를 잡듯 사람은 자고로 부지런해야 한다 등. 성공을 부르는 다양한 방법들을 논한 책들이 시중에는 참으로 많다. 읽을 때는 ‘그런가보다’ 생각을 하지만 막상 실천은 쉽지가 않다. 어느 하나로 수렴되는 게 아니기에 이것을 고려하면 저것이 마음에 걸리고, 저것을 행하려 들면 그것에 반하는 것 같기 때문이다. 실천도 못하면서 책은 읽어서 무엇하나 생각이 들어 자기계발서는 되도록 읽지 않는다. 그래도 좋은 말이려니 마음에 담아두고 이따금 들추어보려고는 노력한다. 100% 진리는 아니겠으나 대체적으로 우리나라는 일본보다 유행이 늦는 듯하다. 일본에서 한 차례 사람들의 마음을 훔친 후 이제는 구닥다리(!)가 된 다양한 이론들이 뒤늦게 우리나라에 들어와 사람들의 관심사가 된다. 아침형인간이 그랬고, 간헐적 단식이 그랬다. 아마 일본사람들이 우리 못지 않게 혹은 그 이상 개개인의 성공을 지향하는 삶을 살고 있다 보니 비슷한 취향을 좀 더 앞서서 발산하는 모양이다. 이번에 읽은 책도 그런지는 잘 모르겠다. 제목만 읽었을 땐 조금 어이가 없었고, 과연 그렇기까지야 하겠어 싶은 의구심도 일었다.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는 말은 우리의 속담에도 존재하므로 이해가 쉽다. 사실 뛰는 놈과 나는 놈 모두 보통은 뛰어넘는 비범한 존재다. 근데 저자는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운 좋은 놈을 언급한다. 나는 놈보다도 위에 있다는 운 좋은 놈은 대체 뭘까. 갑자기 배가 아프려고 한다. 정말 죽어라 노력했음에도 운이 따라주지 않아 실패한 경우가 얼마나 잦았던가. 성공보다 실패에 익숙한 나는 소위 ‘날로 먹는’ 형태의 인간을 볼 때면 겉으로는 드러내지 못하지만 속으로는 경멸하고는 해왔다. 운 또한 실력의 일환이므로 인정해야 한다는 이들도 종종 만났는데, 그 때마다 “그런 궤변일랑 관두오!”라고 쏘아대고 팠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 역시나 내가 짐작한 대로 운 좋은 놈이 보통 이상의 준수함을 선보이는 뛰는 놈과 나는 놈보다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는 게 이 책의 요지였다. 운이라고 하는 건 자신의 의지로는 사실 어찌할 수 없는 성질의 것이다. 하지만 저자는 사람들의 보편적인 사고에 반기를 들었다. 왜 운을 우리가 제어할 수 없냐면서, 우리의 힘으로 뒤바꿀 수 없다는 생각은 그릇된 믿음일 뿐이라는 것이다. 더 나아가 저자는 ‘나는 운이 좋다’고 믿으면 운이 좋아진다는 다소 해괴망측한 주장을 펴기까지 한다. 그러면서 운이 좋다/나쁘다의 근거가 어디 있겠냐고 말하는데, 이 대목에 이르러서는 넉살 좋은 아저씨의 미소가 떠오르는 듯도 하였다. 진단이 단순했기에 처방 역시 간략했다. 저자가 염두에 둔 것은 적절한 이기심 같아 보였다. 경쟁에서의 승리에만 목말라할 경우 타인에 대한 배려를 잊는다. 그렇다고 오로지 ‘남’을 위해 산다면 인생이 허망하게 느껴질 것이다. 비교를 통해 충분히 많은 것을 소유한 내 자신의 비참함을 들추는 데 도가 튼 인간에게 필요한 것은 자기중심성의 재확립이다. 행복의 주체가 타인 아닌 나일 경우 남들보다 조금 덜 소유했을지라도 만족할 수 있다. 그렇다고 내 욕심만 추구해서는 곤란하다. 네안데르탈인이 현생인류를 앞지르지 못했던 건 사회성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사회적동물이라는 제 안에 깃든 본능을 백분 발휘해 타인과 교류하는 것은 결과적으로 우리 모두를 좋게 만든다. 제 꿈을 실현하면서 제 옆 사람의 꿈을 위해서도 기도할 줄 아는 삶은 결코 불행할 수 없다.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일은 깊은 사랑에 빠진 이들에게만 주어진 특권이 아니라 인간이라면 누구나 행할 수 있는 행위다. 나 자신을 운이 좋은 사람으로 여기고, 나아가 내 운을 타인과 공유해야겠다고 마음먹는다면 뛰는 놈, 나는 놈보다 더 나은 운 좋은 놈이 될 수 있다는 저자의 주장은 참으로 간결했다. ‘아이, 이게 뭐야’ 싶은 생각도 들 순 있는데, 사실 대하기 가장 힘든 게 사람이요, 그 중에서도 자기 자신임을 감안한다면 이는 결코 쉬운 게 아니다. 남들 앞에서, 조금 부끄럽다면 혼자 있을 때만이라도 “나는 운이 참 좋다” “나는 나를 사랑한다” 등 조금은 유치한 문장을 큰소리로 외치는 것으로부터 출발하라고 저자는 조언한다. 용기가 안 생긴다고? 그렇다. 뛰는 놈, 나는 놈보다 괜찮아지기란 결코 쉽지가 않은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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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나는 그리 운이 좋은 편이 아니었다. 유난히 운이 좋은 친구가 있었는데 왜 저 친구는 운이 정말 좋은 걸까? 하는 의문을 가진 적이 있다. 그래서 이 책이 더 눈에 띄었나보다. 이 책은 뇌과학자 겸 의학박사인 저자가 밝히는 뇌과학의 관점에 본 운 좋은 사람의 습관에 대한 이야기다.
운을 좋게 하는 구체적인 행동과 사고방식을 과학적인 근거에 입각해서 제시한다는 점이 다른 책과 차별화되는 점이다. 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을 종합해보자면 일단 나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좋은 운이 찾아온다. 나 스스로 나를 소중히 여기고 스스로 아낄 때 좋은 기회가 찾아온다는 것이다. 그리고 꿈을 가지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것, 특히 주목해야할 점이다. '적당히 살아라' 라는 말이 특히 인상적이었는데 규율을 중시하고 늘 남을 의식하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편의를 봐주다보면 모범적인 사람이라는 주변의 평가는 받을지몰라도 나 자신은 힘들어지는 것이다. 사실 내가 이런 사람에 속해서인지 더욱 공감이 간다. 적당히 살아가는 사람이 남의 실수에도 관대하다니 좀더 여유로운 것이다.
스스로 행복하다 나는 행복하다 라는 말을 적어놓고 반복적으로 읽고 생각하다보면 실제로 그렇게 된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데 이 책에도 그런 설명이 나온다. 긍정적인 생각 여유있는 행동은 우리를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것이다. 남을 잘 배려하고 돕는 사람은 스스로 만족하고 행복감을 느끼고 또한 운도 상승할 수밖에 없는 것 같다.
라이벌이 함께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갖기란 쉽지 않은데 공생의 마음을 가질 때 뇌가 더 큰 힘을 발휘한다는 것은 깜짝 놀랄 만한 이야기였다. 결국 나 혼자 잘 되고 잘 살겠다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 행복하자는 생각이 나를 더 성장시키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다. 종교가 있어서 인지 기도에 대한 부분도 집중해서 읽었는데 자신을 포함해 남을 위해 기도하는 긍정적인 기도가 몸과 마음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고 하니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단순히 내 마음을 밝히는 일로만 생각을 했는데 바라는 것을 쉽게 이루는 비결이 바로 더 많은 사람을 위해 기도하는 것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밝고 건강하고 긍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고 나 자신 뿐 아니라 남을 사랑하는 사람은 자신의 운도 상승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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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이 찾아 낸 운 좋은 사람의 36가지 습관
현대 과학의 갖가지 이론을 이용해서 이야기 하고 있는 상당히 역설적인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사실 운이라고 하는 것 만큼 비과학적이면서 우연적인 일이 없을 것입니다. 운이라는 것은 항상 일어나는 것이 아니며 특히 행운은 잘 일어나지 않고, 불운은 자주 일어난다고 생각하기 쉬운 것인 대부분 사람들의 입장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가까이에 있다는 파랑새의 이야기에서 보듯이, 행복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은 작은 것에서도 행복을 찾을 수있다는 식의 이야기로 행복의 일상성을 말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행운은 그런 행복보다도 훨씬 더 만나기 어려운 것이라는 인식이 훨씬 더 일반적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네잎클로버의 꽃말은 행운이고, 세잎클로버의 꽃말은 행복입니다. 행운을 찾다보니 어느새 행복을 짓밟고 있더라는 이야기가 있는 것처럼 행운은 그리 쉽게 찾을 수 없는 우연의 요소가 강합니다.
그런 행운을 불러오기 위해서는 우리의 습관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꿔야 하는데, 좋은 습관을 들여야 하는 항목이 36가지나 된다고 합니다. 습관을 바꾸면 운이 좋아진다는 말이 실제로 맞는지에 대해서는 의문을 가질 수도 있겠지만, 성공을 위해서는 대개 좋은 습관을 가져야 한다는데 많은 사람들이 동의할 것입니다. 꼭 운을 불러오는 것이 아니더라도, 자신의 인생에서 성공을 하기 위해 이 책에 나온 좋은 습관을 유지하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주 우연히도 한달쯤전에 이와 비슷한 주제와 제목을 가진 책을 읽은적있습니다. <행운을 부르는 20가지 습관> 이라는 제목의 책이었는데요. 이 책과는 달리 서양인 저자분이 쓴 책이었습니다. 서술하는 방식이나 접근하는 방식이 조금 다를 수는 있어도, 습관을 개선하는 것으로 행운을 불러올 수 있다는 주제의식은 동일하고 양쪽에 나온 습관이 모두 동일한 것은 아니지만, 여러가지 것들이 공통된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습관을 개선하는 것으로 자신의 인생을 좀 더 낫게 할 수 있다는 점을 동의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책이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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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성공하는 사람들의 이력을 보면 자기관리 및 시운 그리고 쉼없는 열정과 노력의 산물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운이 좋은 사람이라는 것이 단지 '감나무 밑에서 감이 떨어지는' 것과 같이 우연한 기회를 잘 타게 되어 쉽게 돈과 물질,행운을 잡는 사람도 있을 것이지만 이는 진정한 행운이라고 볼 수 가 없다.조그만한 성공을 거두는 것도 그냥 찾아 오는 것이 아닌 만큼 커다란 성공은 자신을 희생해야 하는 치열한 삶의 과정이 있을 것이고 때로는 예기치 않은 시행착오를 겪어야만 비로소 성공의 문턱에 오를 수가 있다고 생각한다.
옥상옥이라는 말이 있다.집 위에 집이라는 글자의 뜻을 넘어 '나보다 뛰어나고 탁월한 존재가 세상에는 얼마든지 있다'는 말이다.현재 자신의 입지와 상황이 좋다고 하여 우쭐하면서 방심하게 되면 자신의 재주와 능력,실력은 저하되면서 밑에서 쫓아 오는 사람들에게 추격을 당할 수도 있기에 늘 자기절제와 관리를 초심으로 돌아가는 마음을 견지해야 좋으리라 생각한다.단순히 운이 좋아서 성공했다라고 하는 것보다는 어떻게 자신을 관리.통제하여 좋은 결과,멋진 성공을 맛볼 수 있었는지를 살펴 보는 것이 삶에 있어 의미와 가치가 있는 일이라고 본다.
지금까지 세상에 괄목할 만하고 탁월한 발명,업적을 남긴 인물들의 이력을 살펴 보면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쳤다.또한 좋은 집안 환경에서 자란 인물도 있지만 불우한 환경에서 자란 사람도 있다.나아가 신체적으로 장애를 겪었다든지 학습지체가 있었던 인물도 있다.그러나 성공했던 운 좋은 사람들은 남달리 어느 분야에 깊이 빠져 들면서 자신만의 고독을 즐기고 세상과 연계하는 법을 배워 가려 했던 인물들이 많은 것을 알면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요행(僥倖)'이라는 것은 아예 생각하지 않은 것이 신상에 좋을 것이다.자신이 무엇을 이룰 것인지 본령을 염두에 두고 과정상의 세세한 부분을 고심,연구,분석,통합해 나가야 한다.현대사회는 데이터와 시스템,자료와 분석이라는 논리적이고 검증된 과정을 중시하므로 이에 준해 목표점을 향해 나가야 하리라 생각한다.주관적인 것보다는 객관적이고 실증적이며 대중들로 하여금 이해와 공감을 자아내게 하는 성공 스토리가 보다 더 확연해 보이고 세인들은 이를 타산지석으로 삼을 것이다.
'일본에서 가장 우수한 두뇌'를 소유한 뇌과학자 나카노 노부코저자는 과연 운 좋은 사람이란 과연 누구일까를 제시하고 있는데 쉽게 얘기하여 만인에게 기회는 공평하되 자신에게 다가 온 기회,운을 선점하여 포착하고 불행의 요소를 예방하고 차단하는 예지력의 소유자라는 것이다.딱 맞는 말이다.모두(冒頭)에서도 말했듯이 노력하지 않고 얻은 결과물은 요행일 뿐이지 성공이라고 치장할 수는 없는 법이다.뛰어난 예지력,통찰력과 남보다 앞서 가려는 비장한 각오,신념,몰입에서 원하는 바를 이루고 운 좋은 사람으로 평가받을 수가 있다고 생각한다.사람과 사람간의 상호작용에 의해 관계를 형성하고 원하는 목적을 이룩해 나갈 수가 있기에 스스로 또는 자신을 아끼고 배려하는 삶의 멘토,동지와 같은 동료들과의 의견교환,정신적 수수작용 등도 성공으로 향하는 길에 있어 빼놓을 수 없는 요체라고 할 수 있다.
이렇게 성공하기 위해서는 일상의 행동패턴이 일관성이 있어야 할 것이다.부정적인 마인드,코드가 맞지 않은 인간관계 등은 성공을 방해하는 요소이다.저자가 뇌과학자이다 보니 뇌신경에 관련한 얘기가 많다.인간의 마음은 외부적인 상황에 따라 적절히 또는 심하게 영향을 받게 된다.세로토닌이라는 행복 호르몬을 많이 느껴야 심신의 안정은 물론 하는 일까지 배가의 속도를 내게 하고 행운을 붙잡는데도 유리할 것이다.그러기 위해서는 사욕보다는 타인에게 적절히 베풀고 배려하고 존중하는 일상의 자세와 태도가 무척 중요하다.나 혼자 잘 먹고 잘 살겠다라는 그릇된 이기주의 발상보다는 함께 어울려 잘 살아 보자는 상생의식이 마음의 밑바탕에 깔려 있어야 한다.이렇게 성공한 '운 좋은 사람'들은 과연 어떤 부류인지 나카노 노부코저자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경제적으로 풍요로운 사람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는 사람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는 사람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사람 자유롭게 사는 사람
이렇게 성공하는 '운 좋은 사람'은 사회의 상위 몇 퍼센트에 속하는 것이 결코 아니다.목표 없는 인생은 사막 위에서 홀로 방황하는 인생과 같다고 생각한다.자신이 진짜 뭔가에 미치고 즐길 수 있어아 하고 즐겁고 행복한 마인드를 유지하기 위해 올바른 생활습관과 적절한 신체리듬 유지,그리고 영혼을 오래도록 맑게 해 줄 인생의 동반자와 함께라면 삶 속에서 맛보는 운 좋은 사람은 성공과 행복을 동시에 누리고 후회없는 인생을 누려가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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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에게 행운이 있길 바란다는 말을 많이 쓴다. 그러나 정작 나는 운이란 존재 하지 않는다고 운을 믿지 않는다고 못을 박아 놓는다. 그 흔한 신문 한 귀퉁이에 있는 운세조차 쳐다보지 않고 완벽한 현실주의자인 척 하며 운이란 한낱 기분 좋게 만드는 일시적인 효과일 뿐이라고 생각하면서 말이다. 그러면서도 복권에 당첨된 사람이나 싼 값에 좋은 땅이나 건물을 산 사람을 보면 슬며시 쳐다보지도 않던 ‘운’이라는 글자를 생각도 없이 내 뱉고 만다. ‘저 사람 참 운 좋은 사람이네.’라고... 스스로가 현실에 집착한 마냥 살아가고는 있지만 남들의 호박이 넝쿨째 들어온 상황을 보고는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그 사람의 운을 부러워하고 약간 시기하기도 한다. 그렇게 느껴버린 나의 마음을 들키지 않으려고 하지만 결국 속내가 드러난다. 운 좋은 사람의 습관을 과학적으로 찾아냈다는 책을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다. 운을 자기편으로 만드는 사람이 있고 이런 사람들의 행동을 과학적으로 접근하여 분석하였다니 고개를 갸우뚱 하면서도 알고 싶은 욕구가 샘솟는다. “운이 좋은 사람이란 좋은 운을 타고 난 것이 아니라 운을 붙잡고 불운을 막는 행동과 관점, 그리고 사고방식을 갖고 있는 것이다.” 저자는 운이 좋은 사람들을 자세히 살펴본 결과 그들의 행동 패턴이나 사물을 보는 관점과 사고방식 등에서 운이 나쁜 사람들과 달리 특별하지는 않지만 그들만의 공통점을 발견했다고 한다. 그리고 운을 좋게 하는 구체적인 행동이나 사고방식을 과학적인 근거를 들어 이 책에 소개하였다. 즉, 어떤 생각이나 행동 패턴이 뇌의 보수계와 뉴런과 같은 신경세포를 자극시킨다거나 행복 호르몬이라고 불리우는 ‘세로토닌’과 수면의 질을 높이고 항바이러스 작용을 강화하는 ‘멜라토닌’, 삶의 의욕을 샘솟게 하는 ‘도파민’과 같은 신경 전달물질을 분비시켜 운을 좋게 만든다는 것이다. 다르게 말한다면 운이 좋은 사람은 자신의 뇌를 운 좋은 뇌로 만들기 위한 행동과 생각을 한다고 보면 될 것이다. 그러한 행동들을 살펴보면 ‘자신을 사랑할 수 있도록 스스로 배려하고 보살펴야 한다.’, ‘사회적 규칙과 상식을 자신보다 위에 두지 말아야 한다.’, ‘생활 리듬을 규칙적으로’, ‘기분 좋은 상상’, ‘적당한 스트레스는 뇌세포를 활성화시킨다.’, ‘남을 배려하라.’, ‘이타적인 행동은 뇌의 보수계를 자극시킨다.’ 등이다. 뇌의 과학적인 근거를 들어 운이 좋은 생활 습관을 증명해내는 과정이 자연스럽고 놀라웠다. 왠지 과학적인 근거라고 해서 딱딱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전제들이 나올 줄 알았는데 신경전달 물질을 예를 들어 이해시키는 부분들이 매우 설득력이 있었고 실천하기에도 무리가 없는 내용들이었다. 결국 운이 좋은 사람들의 행동패턴들을 살펴보면 인간이 살아가야 할 삶의 자세와도 무관하지 않다. 나아가 개인의 성장과 성공의 발판을 마련해 주는 요인들인 것이다. 이렇게 책에서 소개한 실천 가능한 운을 좋게 하는 행동과 사고방식을 가지고 생활한다면 2014년 갑오년에는 분명 운이 좋은 놈이 되어 있지 않을까?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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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 란 말을 많이 들어왔다. 천재는 다른 사람들 보다 선천적으로 타고난 사람을 말하고, 뛰어난 재주를 가진 사람을 천재라고 부른다. 하지만 천재더라도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몸과 마음을 다하여 애를 쓰는 사람은 이길 수가 없고 그 노력을 하는 사람은 일 자체를 즐기는 사람을 이기지 못한다는 말이다. 천재도 뛰어나고 노력한 사람도 뛰어나지만 아무리 뛰어나더라도 즐기는 사람은 그 배로 일을 하고 일의 결과도 좋게 나타난다. 어떤 일이든지 타고난 것도 중요하고 노력도 중요하지만 일 하는 것이 즐겁고 좋다면 공부나 일 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일이란 것이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기가 어렵다고 한다. 하고 싶은 일 즉 내가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을 말하게 되고 즐거움은 긍정의 힘이라고도 말 할 수가 있다. 긍정의 힘에 대한 책도 많이 나오고 모든 걸 극복할 파워라고도 말 할 수가 있다. 극복은 승리한 것과도 마찬가지이고 정신력과의 싸움과도 포함된다고 본다. 책의 제목은 속담 중에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라는 속담이 있는데 아무리 재주가 뛰어나다 하더라도 그보다 더 뛰어난 사람이 있다는 뜻으로, 스스로 뽐내는 사람을 경계하여 이르는 말이다. 비슷한 속담으로도 기는 놈 위에 나는 놈이 있다, 나는 놈 위에 타는 놈이 있다, 뛰는 놈이 있으면 나는 놈이 있다. 란 말처럼 나보다 뛰어난 사람들이 있을 수 있으니 스스로 뽐내지 말자는 의미이다. 하지만 뛰는 놈 나는 놈 위에 운 좋은 놈 있다. 란 말도 있는데 흔히들 난 왜 이렇게 운이 없지 하는 사람도 있는가 하는 반면에 넌 정말 운 좋은 놈이다 이렇게 말을 듣는 사람들도 있다. 운이란 것도 이렇게 나뉘는 데는 무슨 이유가 있을 것이고 나의 운은 어느 정도 까지 있을까 하는 생각도 많이 하고 살아왔다. 운수 좋은 날이 있는가 하면 운이 없는 날도 있듯이 운이란 것이 사람들에게 정해진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왔지만 운이 좋은 사람은 습관 만들기에 따라 운이 좋아 질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운이란 것이 일단 먼저 자신을 세상의 중심에 두고 일상의 판단 기준을 재미있게 하는지도 한 몫을 하게 된다. 운이 좋아지기 위해서는 뇌도 그렇게 생각해야 한다. 세상의 중심에 자기가 선다는 것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다. 또한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대해 소중히 여길 줄 알아야 한다. 운이 좋은 사람들은 위와 같이 습관이 다르듯이 이외에도 다른 습관들이 있게 되는데 인간의 뇌가 반응하는 것에 대해 뇌에 관련된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다. “운이 좋았어요.” 란 이 말은 정해진 운이 있는 것이 아니고 사람은 습관 만들기 나름이란 말이 있듯이 운도 운 좋은 사람이 되는 습관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할수록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기에 운도 따라 온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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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는놈 나는놈위에 운좋은 놈 있다 ] 원제 How to make your brain luckjy 이다. 저자는 일번 뇌 과학자이자 뇌신경의한 전공자 이나 전체적인 책의 요약을 보자면 [ 운이 좋은 사람]이 되는데 필요한 것들 혹은 성공적인 운을 불러들이는 여러가지 행동 습관과 생각 방법들에 기술해 놓은 책이라고 보면 되겠다.
일상적으로 현대인인 우리는 경쟁 관계 혹은 공생 관계 속에서 살아 간다. 사회인류학의 관점에서 보자면 다윈의 적자 생존이 우선 생각 나는 대목 이다. 즉 < 생물은 환경에 가장 잘 적응한 개체가 살아 남는다> 라는 것이 요지 이고 지금 동물원의 기린이 목이 긴 것은 , 그 엤날 원시 시대적 높은 나무에 열리는 과실을 따먹고 자신의 천적이 오는것을 미리 간파 하여 도망 칠수 있는 몸 구조 였다는 것이 정설이라면 다른 논리는 < 운자 생존> 이다 즉 , 여러 개체의 각기 다른 목길이를 가진 기린 들이 있었는데 어느 세대를 넘어서 돌아보니 목이 짧은 기린은 죽어 없어 지고 , 목이 긴 개체가 살아 남아서 나머지 현세까지 이어져 왔다라는 가설 이다..
저자는 이점에 주목 하여 우리들의 인간 세상환경도 적자생존의 기저가 작동 하지만 때로는 < 운자생존>의 기저도 작용 하리라는 것이 논지 이다.
그러면 인간 세상은 어떠 할까 ,, 인간은 외형적으로 보면 그리 큰 차이가 없으니 ( 목이 터무니 없이 길어나 팔이 5개 있거나 뒤통수에도 눈이 있는등 ) 유전적으로 다른 이들과 구별이 가는 것은 남자 , 여자 , 전 지구상에 존재하는 피부색 ( 황인, 백인 , 흑인 ) 등이다..... 머리카락 차이등 ,,, 외관상으로 구별이 가지 않는 인간들 사이에서의 경쟁이란 무엇 일까 다른 말로 보자면 남들과 다른 장점을 가진 능력이 있거나 그 러한 능력을 발휘 시켜줄 싸움터 즉 터전을 자신의 당대에 발견 해서 접목 하는것 즉 타이밍의 적시성이 아닐까도 생각을 해본다...
이전 다른 책에서 말콤 그래드웰이 저술한 [ 아웃 라이어] 를 보자면 빌게이츠나 70-80년개의 컴퓨터의 천재들은 초기 컴퓨터의 발명이 아니 었으면 빛을 발하지 못할 뻔한 ,, 그리고 비틀즈라는 전설적인 영국의 록 /팝 가수들의 전성기가 때마침 70년 대에 집중 하여 부활 한것도 시대의 적절한 조화가 아니 었을까 . 한국의 경우 걸출한 기업창업자인 정주영이나 이병철 같은 이들도 50년대 전후 어수선한 시대 상황에서 누구나가 처해 있는 비숫한 환경에서 왜 유독 기업을 발전적으로 이끌어 올린 초석을 쌓았을까 ? 개인만의 능력으로 그렇게 되기는 어려웠을 것이다 사회적인 내트웍 , 정치적인 공생 관계 하에서 매우 빠른 경제성장의 전후 정부의 요구 상황에 맞춰서 기업의 운이 따라 준것이 주효 했지 않을가 싶다.. 현재의 포스코의 전신인 포항 제철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다시 책 내용으로 돌아가 이러한 개객인의 노력과 성공 요인을 극대화 하는 방안이 바로 자신의 운을 좋게만드는 것 그러 함으로써 타인과의 공생 관계에서 하나라도 더 생각이나서 이사람과 거래를 트고 싶고 도와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그 사람은 운이 좋은 것이다. 자신의 노력과 + 타인의 신경씀, 주변 환경의 어울림음 성공의 3 박자 이다.
더불어 살아 가는 사회속에 혼자만의 이기심은 발붙이기 어렵다. 독불 장군은 무인도에서만 가능한 이야기 이다. 배려와 이타심이 적절히 조화된 스스로의 환경 속에서만이 좋은 운을 불러 들여 개인 일이든 기업이든 사회적 성공이든 이뤄져 나갈 확률이 확실이 많아 지는 것은 자명 한 사실 이다.
하루 하루 운좋은 사람을 살자면 , 누구보다 주변 고통 받는 사람들,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 , 같이 어렵지만 마음을 써서 나눠줄수 있는 그러한 정신과 마음을 가진 다면 , 좋은 기류의 네트웍이 적절한 타이밍에 그 운을 불러들어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낼 것이다.
< 운자 생존> 공감 하는 바이다. . < 책력거99 > 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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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뇌과학자 이자 의학박사인 나카노 노부코가 ‘운이 좋은 사람’에 대한 여러가지 속설을 과학적으로 ‘사실’임을 밝히고자 하는 책이다. ‘운’은 정말 운빨. 즉, 랜덤이 아니라는 것인가? 그렇다. 이 책은 우리가 가진 고정관념의 인과관계를 바꿈으로써 저자의 주장에 힘을 싣는다.
적자생존. 생물은 환경에 가장 잘 적응한 개체가 살아남는다는 뜻이다. 하지만 환경에 잘 적응하기 위해 진화하는 긴 시간. 그리고 진화과정 중간에 놓인 중간단계의 화석이 발견되지 않는다는 것은 적자생존 이론이 100% 옳다고 볼 수 없는 근거다. 관점을 바꾸어 운자생존은 어떤가? 운이 좋은 개체가 살아남는다는 뜻이다. 어쩌다보니 운이 좋은 개체로 태어나 때마침 일어나는 환경의 변화에 그 개체 생존과 딱 들어맞는경우!. 올레!!
하지만 이렇게만 바라보면 운이 전부인 것 처럼보이고, 이러한 운은 너무 비 과학적이다. 하지만 인간의 심리는 운을 받아들이는 과정이 매우 독특하다. 인간은 착각을 한다. 안 좋았던 일이 연달아 일어났는데 딱 한번 좋은 일이 일어났다면.. ‘와! 나는 운이 좋은 사람이야!’. 하지만 좋은 일이 그렇가 많아도 딱 한번 일이 꼬이면.. ‘나는 운이 없군.’이라 착각을 한다.
사실 행운과 불운은 누구에게나 공평할 것이다. 하지만 자신이 ‘이러한 상황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라는 주체적인 태도가 운을 가져올 수도, 운을 잃어버릴 수도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총 4부로 나누어 운 좋은 사람이 가져야할 태도. 다시 말하면 ‘나는 운 좋은 사람이다’고 스스로 암시할 수 있을 만한 36가지 습관을 제시하고 있다. 때로는 심리학에 가깝기도 하고 잠언에 가까운 내용도 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어차피 내일을 살고 모레를 살아야 한다면 굳이 불행하게 살 필요가 있겠는가? 좋은 습관을 바탕으로 행복한 삶을 살려고 노력함이 옳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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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뇌과학자가 이야기하는 내 경쟁력은 운 좋은 습관이라고 하면서 뛰는 놈, 나는 놈 위에, 운 좋은 놈이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운도 하나의 경쟁력이라고 한다. 생활을 하다보면 내가 운이 좋은 경험을 하기도 하고 운이 좋은 사람들을 만나기도 한다. 그러면서 좋은 운이 계속되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하기도 한다. 이 책은 그런 운을 자신의 편으로 만드는 방법을 과학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운 좋은 사람들은 평소에 나는 운 좋은 사람이다라는 말을 자주하고 눈에 잘 띄는 곳에 꿈이나 목표를 적어놓고 반드시 이룰려고 노력하고,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간다. 운이 좋다는 말을 자주 듣는 사람들은 행동 패턴이나 사물을 보는 관점, 사고방식 등에서 운을 붙잡고 불운을 막는 행동과 관점,그리고 사고방식을 갖고 있다. 운이 좋다고 하는 사람들은 자신을 소중히 여깁니다. 자신의 가치관을 소중히 여기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강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혼자 이기려 하지 않고 타인을 위해 그리고 함께 살아가려고 한다. 잘 살고 있기 때문에 운이라는 것도 자신의 편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운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는 습관을 이야기한다. 습관만 바꿔도 뇌가 운을 불러온다. 운이 좋다고 하며 습관을 훈련시키고, 뇌가 그것을 사실로 받아들이고, 삶을 달라지게 하는 것이다. 뇌는 거짓과 사실을 구별할 줄 몰라서 말로 그렇다고 하면 그렇게 이루어진 줄 알고 그대로 행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항상 다 이룬 것처럼 말하고 행동해야겠다. 나는 왜 운이 나쁠까를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운도 경쟁력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운을 자기 앞으로 끌어오게 만드는 것이다. 그 점이 나는 부족했던 것 같다. 운이 좋은 사람들은 불운이 되는 관점을 벗어나 운이 좋아지게 만드는 습관을 가지고 남을 배려하며 함께 잘 될 수 있는 길을 선택하다보니 더 잘 되는 것이다. 그래서 운 좋은 뇌를 만들어가는 것이다. 운 좋은 사람으로 변화하기 위한 것이 서로에게 좋은 운을 만들어주는 것임을 느낀다. 그래서 잘 살면 더 잘 되게 되는 것이다. 운이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자신을 바꾸려 하지 말고 자신이 가진 특성을 잘 살리자. 세상이 표준에 맞추지 말고 가장 중요한 자신을 최대한 잘 활용하는 것이다. 자신의 생각, 가치관, 직감 등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어떻게든 잘 활용하는 것이다. 새로운 것을 익히거나 얻으려고만 할 것이 아니라 이미 자신에게 있는 것을 끝까지 활용하는 것을 말한다. 그러면 운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는 지름길이다. 이것은 바로 누구가 운 좋은 사람이 될 수 있고, 어렵지 않고 누구나 할 수 있도록 만드는 보석과 같은 말이다. 그래서 가장 먼저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자신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고 사랑할 수 있도록 스스로 배려하고 보살피는 일이 가장 중요하겠다. 운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적당히 사는 것이 좋다. 적당히 사는 사람은 자신의 가치관에 따라 행동한다. 그리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한다. 그리고 자신을 죽이지 않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죽임을 당하지도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부족한 부분도 너그럽게 받아들일 수 있는 힘이 있다. 자신이 운이 좋다는 것을 뇌에 깊이 인식시키고, 함께 운이 좋은 사람이 되는 길이 이 책에 있다. 함께 이 책을 읽고 과학이 찾아 낸 운 좋은사람의 36가지 습관을 통해 자신을 찾아 모두 운 좋은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