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은 나이를 먹으면 자기가 살아온길에대해 후회와 아쉬움을 갖게 되는것같다. 얼마전에 "어바웃 타임" 영화를 보았는데, 실수를 하게되면 다시 그전의 시간으로 되돌아가서 실수하지않고 더 완벽하게 행동을 해서 만족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본일이 있다. 뒤돌아보면 사람들과의 관계나, 살아가면서 실수로 잘못선택한 것들에 대한 잘못을 깨닫게되고 ,어떻게하면 주어진 인생을 잘 살아갈수있을까?하는 고민을 하게된다.
그런데 오늘 만난 책은 인생을 잘살기위해서는 어떻게 행동해야 되는지를 저자 존 디마티니 는 60가지 의 비밀들을 책 속에서알려준다.지금보다 더 위대한 인생을 살고 싶다면 이책에 도전해보면 어떨까? 실제로 이 책을 읽고 실천에 옮긴 사람들이 인생이 바뀌었다고 말한다. 저자인 존 디마티니 자신도 학습장애로 14살때 학교를 중퇴하였지만 평생멘토를 만나 미션을 세우게되고 그후로 대학을 졸업하고 꿈을 이루게되고 세계각지를 다니면서 강연을 하고 있는 자신의경험을 이야기 하고있다.
"당신은 한 분야에 대해 하루에 3시간을 배우게 되면 단 몇 년 만에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될수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까?이를 두고 ' 1만 시간의 비밀' 또는 '아웃라이어' 라고도 합니다."p235
저자는 이책의 사용법을 알려주면서 실천에 옮길때에 우리 안에 잠자고 있는 커다란 힘을 이끌어 낼 수 있다고 주장한다. 60일 동안에 하루에 한가지씩 60가지 시크릿을 실천할때 말이다. 어떠한 비밀이 숨겨져 있길래 인생을 바꾼단 말인가? 저자는 1주차에서 9주차 까지의 진행되는 비밀들 60가지를 을 읽고 실천에 옮긴다면 60일 후에는 전혀 다른인생으로 바뀌어 있을 것이라고 저자는 확신있게 말하고있다. "주위를 적응하세요, 항상 눈을 뜨고, 시야를 넓힌 채로. 새로운 기회에 마음을 열어 두세요. "p256
자기의 인생을 바꾸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는 것을 이책은 말해준다. 누구나 무한한 가능성이 있기때문에그 비밀을 배우고 실천하고 적용한다면 누구나 놀랄만한 인생이 될것이란 저자의 말한다. 좋은책은 좋은인생에 길잡이가되고 인생에 멋진 후원자가 된다는 것을 실감나게 하고 실천하고자 하는 의지만 있다면멋진 인생을 살아가게 될것이란 희망을 갖게 하는 멋진 책이다. |
|
이 세상에 소중하지 않은 존재는 없습니다. 또한 누구나 행복할 권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삶에 만족하지 못하고 행복하다 느끼지 못합니다. 자신이나 자신의 삶에 만족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있을까요. 늘 생각만하고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 우리들. 행복하게 살고 싶다고 말하지만 그 행복을 위해 얼마만큼 노력을 하고 있는건지 의문이 생깁니다.
![]() 내 인생을 바꾸는 60가지 시크릿
우리의 인생을 바꿀수 있는 60가지 비밀이 담겨 있는 책입니다. 자신의 삶에 만족하고 안주하는 사람들은 없습니다. 지금보다 나아지는 자신을 원하고 지금보다 나은 삶을 꿈꾸며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입니다. 우리가 꾸는 꿈을 이루어질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책이라 소개하는 이 책에는 우리들이 해야할 60가지의 일들이 있습니다. 하루에 하나씩 행동으로 옮기면 60일이 지나 지금과는 다른 인생이 펼쳐진다고 합니다.
우리에게 이런 이야기를 전하는 저자는 얼마나 대단한 사람일까 살펴보게 됩니다. 우리들의 생각과는 조금 다르게 초등학교 1학년 때 학습 장애 진단을 받고, 14세 때 학교를 중퇴한 떠돌이 서퍼였다고 합니다. 조금은 험난한 삶을 살아온 그가 인생의 멘토인 폴 블락 박사를 만나면서 그의 삶이 달라집니다. 학습 장애 진단을 받고 학교를 중퇴하게 되면 우리들은 대부분 일반적인 삶을 살아가기 어렵다는 생각을 가집니다. 그런 그가 힘겨운 장애를 딛고 다른 사람들의 마음 속에 있는 커다란 힘을 끌어낼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는 것입니다. 어쩌면 그럼 아픔들이 있었기에 누구보다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꿈을 이루어가는 과정을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생생하게 전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하루에 하나의 비밀을 알아가는것 이전에 부탁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다시 정독하라고 합니다. 또한 순서대로 하루에 하나씩 읽어야하며, 조용히 앉아 그날의 비밀에 대해 생각해 보라고 합니다. 첫날에 시작하는 생명력의 비밀부터 마지막 날인 60일째는 간절함의 비밀을 이야기합니다. 이렇듯 매일 한가지씩 60일동안의 비밀에 대해 전하고 있습니다.
급한 마음에 저는 모든 내용을 한번에 읽어버렸지만 이 책의 사용법에서 언급한 것처럼 하루에 하나씩 읽으며 그날의 비밀에 대해 생각해 보려 합니다. 아직은 1주차인 7개의 비밀을 읽고 짧게나마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직 53일의 시간동안 읽고 생각해야하는 것들이 있지만 일주일만으로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매일 감사의 시간을 가지고 침묵하며 시련이 주는 의미를 생각해 보는 등 나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소중한 시간들을 만들어갑니다.
우리들은 보통 잘난 사람들은 처음부터 타고 태어났다라는 생각을 가지며 부족한 우리들은 늘 부족한 사람이라는 생각으로 살아가기 있습니다. 하지만 책에서는 수차례 언급을 합니다. 누구에게나 보이지는 않지만 잠재된 능력이 있다고 합니다. 우리들이 미처 발견견하지 못한 자신의 잠재된 능력을 발견해 나가는 시간을 만들어볼수 있는 소중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
|
한때 이 책 제목에 언급되어있는 단어인 '시크릿'이란 단어라 들어간 책들이 다양하게 쏟아져 나왔었다. 긍정의 에너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 실천의 놀라움에 대해 알려주고 마구마구 에너지를 뿜어낸다 이야기하며 많은 이들이 찬사를 아끼지 않던 책. 그래서인지 그책에 등장했던 닥터 디마티니가 전하는 인생을 바꾸는 60가지 비밀이라는 부분에 신뢰감이 묻어나 읽고싶어졌었던 책인데 읽으면서 호감을 가지고 접한 책이어서인지 더더욱 와닿았던것 같다. 60일동안 하루에 하나의 비밀을 생활과 삶에 적용하면 변화하는 삶을 맞이할수 있다는 저자의 말과 달리 후다닥 급히 읽어버렸지만 읽으면서 각 비밀의 이야기가 끝날무렵 '당신의 다짐을 적어보세요' 부분에 다짐을 적기보다는 생각을 곱씹어보며 어떤 삶을 살아야할지, 어떻게 행동해야할지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조금더 시간이 지나면 하루에 한가지씩 읽으며 내 다짐을 적어보고 두달이 지나고 난 후 처음 적어내려갔었던 다짐들을 얼마나 실천했는지, 어떤 변화가 생겼는지를 따져보는것이 더 실용적일것 같아서말이다. 무엇보다도 요즘들어 기운이없고 에너지가 빠져나간다고 생각이 들어서인지 26번째의 에너지의 비밀에 대한 부분을 집중있게 읽고 의무감이 가져오는 부정적인 힘, 그리고 주변에 믿을만한 지인들을 떠올리며 인간관계를 재정리해보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었다. 읽는이들마다 제각각 유난히 더 관심있는 부분들이 있을텐데 밑줄을 그어가며, 메모를 해가며 읽어보면 좋을책 같았고 내 인생을 지금보다 좀 더 소중히 여기고 사랑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만들어준 책이었다. |
|
요즘엔 세월이 금방 지나가는 느낌이다. 2011년은 한 10개월간거 같던데 한해가 다 간거같고 2012년은 한 8개월간거 같던데 한해가 다 간거같고 2013년은 한 6개월간거 같던데 한해가 다 간거같았다.
요즘엔 세월이 화살보다 빠르다는걸 실감하고있다. 진나 연말에 대학선배와 통화중에 세월이 넘 빠르게 가는거 같다고 말씀드리니까 그선배님말씀이
앞으로 갈수록 세월이 더빨리갈거다... 2014년은 더 빨리 갈거다...
그렇게 말씀하시는게 아닌가! 그말씀을 듣고 착잡한 생각이 들뿐이었다.
아무튼 시간은 흘러 보신각에서 타종을 한후 야심차게 시작한 2014 갑오년... 청마의 해니까 말처럼 힘차게 올한해를 보내자며 나는 올해 1월 1일 아침 서울역에서 인천공항철도를 이용, 용유도에서 내렸다... 그래서 인천 용유도 거잠포포구에서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소원을 빌었던게 엊그제같은데 1월도 벌써 1/3이 지나갔다.
참으로 세월이 유수처럼 빨리 가는걸 실감하고있는 요즘이다.
그러던차에 읽었던 이책 내인생을 바꾸는 60가지 시크릿... 근데, 이책은 나에게 더욱 특별한 의미로 다가왔다.
하루에 하나의 비밀에 집중해서 열심히 하는 것만으로도 두달이면 자신의 인생에 놀랄만한 변화가 일어난다는 이책... 나는 흥미를 느끼며 차분히 읽어나갔다.
이책은 한가지 비밀의 의의를 설명하고 그비밀의 실천방안 으로서 <인생을 바꾸는 다짐>을 세가지로 정리하고있다. 근데, 일단 이책은 넘넘 쉽게 읽혔다. 무슨 어려운 단어나 그런것은 없고 간단명료하고 심플하게 이야기가 전개되어 속도감있게 읽어나갈 수 있었다. 글고 글말미에 <인생을 바꾸는 다짐>을 세가지로 정리해주니 넘넘 깔끔했고 설득력있게 다가왔다.
특히, 나는 정신적인 인식을 바꿈으로써 신체를 바꿀 수 있다는 <마음과 신체의 비밀>과 나는 현재에 존재한다, 나는 사람이나 현상을 과대평가하거나 과소평가하지않고 완전한 균형을 찾는다는 <현재의 비밀>에 특히 더 공감하였다.
인간행동학의 전문가이자교육자... 인간행동학과 자기계발분야에서 세계적인 권위자...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시크릿>에서도 인생마스터의 한사람으로 등장해 <현대의 철인>으로 소개되고 있는 그...
그분이 바로 이책의 저자이신 <존 디마티니>이시다. 위대한 진리가 실은 평범한 단어들속에서 발현되다니 그것을 60가지 비밀로 나타내보이시다니 참으로 대단하신 분이라 생각되었다.
진리는 의외로 평범하다... 행복은 멀리 찾을게 아니라 가까이에서 찾아라...
바로 위와같은 말이 널리 인구에 회자되고 있다.
나는 이책을 읽고 위와같은 사항을 더욱 실천해야겠다고 생각되었다. 그리하여 2014 갑오년 새해에는 이책에서 제시하는 비밀들을 하나씩 깨쳐나갈 것이다. 그래서 마침내 60가지를 터득하고나면 내인생에 커다란 터닝 포인트를 이루는 나를 발견할 것이라는 생각에 오늘도 힘을 내서 이비밀들을 하나씩 하나씩 실천할려고 한다.
끝으로 가장 기억에 남는 비밀 중 하나로서 나는 앞으로는 이를 가슴에 새기며 살아갈 것이다.
그것은 감사의 비밀...
나는 내인생의 축복에 감사드린다... 내가 감사드릴때 나의 신체와 정신, 마음은 모두 하나가 된다...
|
|
인생에는 답이 없다. 그렇지만 정말 잘살아보고 싶은 것은 그 누구나의 희망사항이 아닐까? 해가 바뀌고 달이 바뀌고 하는 과정에서 항상 첫날에는 나름의 계획을 세운다. 장기적으로 추구할 계획과 단기적으로 이뤄낼 계획들을 나눠 분류해보는데, 어느순간 흐지부지되기 일쑤이고, 또 어떤날은 이게 뭐지 하는 회의감에 빠져들고 지금껏 내가 처해있는 환경에 대해 불만을 갖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은 우리에게 주변의 변화를 꿈꾸거나, 주변인들이 달라지기를 바라기 앞서 나 자신을 올바르게, 올곧게 바꿀 다짐을 가져보라고 조언한다. 변화를 꿈꾸는 모든사람들에게 스텝바이스텝식으로 어떻게 변화를 꾀해야할지를 가르쳐준다. 일단 이 책은 정독을 요구한다. 그런후 다시한번 반복해서 읽도록 제안한다. 대부분 한권의 책을 정독까지는 할수 있으나, 곧장 다시읽기란 무리수가 있는데, 진정으로 변하고자 한다면 일단은 이 책의 저자가 안내하는 방향대로 시도해볼 필요가 있다. 하루에 하나씩 실천해볼수 있는 60가지 행동지침을 전달하고 있고, 또 우리가 한번쯤 들어봤음직한 우선순위를 다시한번 재점검하게끔 한다. 또 너무 많은 것을 내가 해내겠다 욕심부리지 않도록, 다른사람이 할수 있는 영역이라면 포기하고 놓을줄도 알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평정심을 유지한다는 것은 아마도 주변의 어떤 흔들림이나 유혹에도 자신만의 균형을 갖춰야 한다는 뜻과 통할것이다. 대부분의 자기계발서들이 행복하고자 한다면 자신에게 주어진 매순간과 자신에게 주어지는 그 어떤 조건과 상황도 감사할줄 알아야 한다고 하는데, 의외로 이 책의 저자는 무한긍정과 비현실적인 긍정모드를 가지려 아득바득 하기보다는 자신의 삶속에서 명암이 존재함을 인정하고 균형잡힌 자세를 가질수 있도록 집중하라고 조언하고 있다. 내면에서 울려오는 소리에 제대로 귀기울이고, 또 마음의 눈으로 잠재된 능력을 깨우칠수 있는 자기수양을 부단히 노력하다보면 조금씩조금씩 달라져가는 자신의 모습과 만날수 있음을 깨닫게 된다는 것이다. 극한상황에 처했을때 우리는 도저히 생각할수 없을만큼의 파워력을 발휘하는 경우를 익히 들어 알고 있다. 그처럼 우리 내면에는 나도 인지하지 못한 에너지가 분명 잠재되어 있다 생각하고 수없이 나자신에게 질문을 하고 내가 계획하고 이루고자 하는 내용들을 꼼꼼히 기록하고, 달성여부를 체크해보고, 또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명암부분을 수용하며 발전할수 있도록 노력하라고 당부하는 책이었다. 얼만큼 많이, 꼼꼼하게 잘 실천하느냐가 관건이 될 것 같다. |
|
존 디마티니. 이 책의 저자인 그를 책 '시크릿'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다. 초등학교 1학년 때 학습 장애 진단을 받고, 14세 때는 학교를 중퇴한 그는 17세의 나이에 평생의 멘토인 폴 블락 박사를 만나게 되고 교사, 힐러, 철학자가 되기로 마음을 굳혔다고 한다. 지금은 세계 각지를 돌아다니며 연간 300회 이상의 강연을 하며 세계적인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인간행동학과 자기계발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알려져 있다. 그가 전해주는 60가지 비밀은 오랜기간의 연구와 통찰에 의해 이루어진 것이라 그런지 하나 하나가 매우 값진 깨달음이라는 생각이 든다.
생명력의 비밀, 침묵의 비밀, 확신의 비밀, 명상의 비밀, 감사의 비밀, 자기실현의 비밀, 신뢰의 비밀, 계획의 비밀, 부자의 비밀, 건강의 비밀, 성장의 비밀, 배움의 비밀 등등...
정말 우리 인생에서 꼭 필요한 중요한 진리를 담고 있다. 모두 60가지로 이루어진 비밀들은, 인생에서 내가 이루고 싶은 소망이 무엇인지를 되새겨보게 한다. 먼저, 가능한 자세히 설계도를 작성해보라고 권한다. 인생 계획을 상세하게 세워보라고 한다. 내면에서 들려오는 영감으로 가득찬 메시지나 비전이 필요하며, 인생의 진정한 주인이 되기 위해서 영감이 인도하는 인생을 살라고 전한다.
그 밖에도 자신에게 던지면 좋은 '인생을 바꾸는 질문'이라던지, 매일 '오늘을 돌아보는 리스트'를 작성해 자기 자신이 하룻동안 무슨 일을 했는지 자기분석을 하는 것이 인생에 확신을 가져다 주며 잠재력을 꺠워준다고 말한다. 또한 직접적으로든 간접적으로든 매일 현명한 사람들과 교류하는 것이 진정한 지혜의 주인이자, 인생이 바뀌는 비결이라고 조언하고 있다. '시간과 공간의 비밀' 편에서는 당신이 사는 '매순간'을 사랑하는 일에 바치라고 그렇지 않으면 우주는 사랑하지 않는 것들로 하루를 채워줄 것이라는 대목이 나오는데 매우 공감이 된다. 어느 한가지 빼놓을 것 없이 모두 귀한 진리들이다. 각장의 마지막엔 '인생을 바꾸는 다짐'이 적혀 있는데 자기암시문으로, 나 자신을 북돋워주는 데 사용한다면 도움이 될 것 같다.
특히 기억에 남는 대목은 웨인 다이어 박사와의 만남에 담긴 일화이다. 저자는 웨인 다이어 박사를 만나 이렇게 물었다고 한다. "어떻게 하면 제가 국제적인 프로 강연가가 될 수 있을까요?" 그러자 웨인 다이어 박사는 그에게 "누가 직업을 묻는다면 '국제적인 프로 강연가입니다'라고 대답하면 된다며 사람들에게 그렇게 말하면 당신은 그렇게 되기 시작하는 법"이라고 조언한다. 비록 진실이 아니라도 그렇게 될때까지 계속 말하는 것이 비결인 셈이다. 그 후 저자는 그 비법대로 행해서 자신의 소망을 이루었다고 한다. 나는 내가 되고 싶은 사람이다!라고 말하는 것, 참 멋진 비결이 아닌가 한다.
그는 자신의 경험으로 꿈을 이룰 수 있는 60가지 비결을 책에 차곡차곡 담고 있다. 읽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꿈에 대한 희망과 기대로 부풀게 된다. 꿈을 갖게 하고, 꿈을 이루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날마다 60가지 비밀에 따라 살아간다면... 당신이 꿈꾸는 모든 것이 현실이 될 것입니다'라는 저자의 말을 믿고 싶다. 그래서 저자의 조언대로 두번, 세번... 읽어보고 싶다. 꿈을 이루는 것은 결코 기적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에 실려있는 꿈의 원리를 익히고 매일매일 행동으로 모든 꿈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면 말이다.
|
|
내 인생을 바꾸는 60가지 시크릿라는 책을 읽고 내인생을 바꿀수있는 60가지 방법과 60일의 기간동안의 기록이 되어있었는데요 저에게 많이 필요한 과정이지 않을까 생각해보게 되는 책이였는데요 마음보다 쉽지 않는게 인생을 하나하나씩 바꾸는게 아닐까요 생각해봅니다 또한 행동도 힘들지도 않지요 단단히 굳게 먹고 나의 인생을 바꿀수있다는걸 세뇌를 박으면서 하나씩 디데이에 맞게 하나씩 채워가다 보면 내인생을 바꿀수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나에게 아픈 과정은 많았고 상처도 많았지만 아직은 그걸 잊을려고 하니까 잘 안되는 과정에서 내인생을 바꾼다는건 쉽지 않지요 하지만 천천히 한걸음씩 나아가면서 달라지고 싶어지는 책이지 않을까요 60일의 과정이 짧다면 짧을꺼고 길다면 긴 여정이겠지만 저한테는 긴여정이 아닐까요 지금 현재를 하나씩 바꺼야 하지만 나에게 그런힘이 있다고 알려주는 이책이 너무 고맙기만 하고 감사한책이 아닐까요 하나씩 보면서 나의 인생을 변화 시키는 힘에 하루하루를 빠져볼까하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이였고 나를 변화 시킨 모습을 보게 된다면 내 마음이 설레이기도 하고 두근구근 거리는 하루가 되지 않을까라는 기대감도 벌써부터 시작되었던거같아요 처음으로 필요한 단어는 긍정의힘 나를 사랑하는 법 나를 응원하는 법이 제일 먼저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하나씩 하나씩 하다 보면 나를 변화 시키고 나의 인생이 달라질수 있다는 힘이 생기는거같아요 저 하늘 높이 나의 마음의 상처마저도 날려버리고 더디고 서툰 나의 꿈을 향해 달리고 달려보기도 하고 천천히 걸어가보는 여행이 되어보는 <내 인생을 바꾸는 60가지 시크릿>이라는 책이다 |
|
내 인생을 바꾸는 60가지 시크릿 "초대형 베스트셀러 <시크릿>에 등장했던 닥터 디마티니"가 전하는 놀라운 인생 비법!
저자 존 디마티니는 초등학교 1학년 때 학습 장애 진단을 받고, 14세 때 학교를 중퇴한 떠돌이 서퍼에서 우연한 기회에 평생의 멘토가 되어준 폴 블락 박사의 "오직 한 가지만 계속한다면 자네는 자네가 고민하고 있는 모든 것을 극복할 수가 있네."라는 가르침에 따라 학습한 결과 18세에 고등학교를 졸업 자격을 취득하고 학습장애로 읽기, 쓰기가 불가능했지만 힐러가 되고 싶다는 꿈 하나로 와튼 대학에 입학을 하고 졸업 후에는 클리닉을 개업하고 세계 각지를 돌아다니며 연간 300회 이상의 강연을 통해 다른 사람들과 경험을 공유하고 있다고 한다.
그가 마음속으로만 꿈꾸던 삶을 살 수 있게 된 비밀을 모두 써놓았다는 "내 인생을 바꾸는 60가지 시크릿"은 일상생활이나 업무에 적용한다면 당신 안의 잠자고 있던 커다란 힘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한다면서 특이하게 이 책의 사용법이 담겨 있는데 60일 동안 가장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으로 첫째,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 읽고, 다시 한 번 정독하기. 둘째, 하루에 하나씩 순서대로 비밀을 읽기. 셋째, 조용히 앉아 그날의 비밀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기가 적혀있다.
총 9주차 60가지의 시크릿 비밀을 담아 두 달이면 자신의 인생에 놀랄만한 변화가 일어나게 될 것이니 하나씩 실천해 본래 자신이 가진 멋진 인생을 눈 뜨게 하라고 강조한다. 읽으면서 마음먹기에 따라 정말 엄청나게 다른 인생을 경험해볼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면서 마음을 가다듬고 정신을 맑게 하면서 심신 단련을 하는데 효과가 있었다. 특히 각 비밀들마다 인생을 바꾸는 다짐이 적혀 있는데 좋은 글귀가 참 많았다. 또 저자의 실제 경험담이 담겨 있어서 편하게 이해되면서 그 힘을 믿는데 더 효과적으로 다가와 꼭 실천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했다.
또 자신의 다짐을 직접 적어보는 공간이 있는데 매일매일 비밀을 들여다보면서 꿈꾸고 원하고 바라는대로 생각을 남겨 활용할 수가 있어 좋았다. 물론 책을 읽으면서 정말 쉽게 바뀔까? 의문이 잠시 들기도 했었는데 그 이유는 사람은 한순간에 바뀌지는 않기 때문이다. 두 달이라는 시간이 짧으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지만 매일매일 실천하는게 쉽지만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과연 내가 해낼 수 있을까 겁부터 나기도 했지만 왠지 이 책의 사용법대로 매일 나에게 질문을 하고 명상을 하기, 가장 영감을 주는게 무엇인지 떠올려보기, 계획을 무조건 기록하기, 자신의 빛과 그림자 양면을 모두 받아들이기 등~ 내면을 관찰하고 깨달음을 주는 다양한 글귀들로 가슴속 짜릿하고 신선한 자극이 전해져 기분 좋은 설레임이 느껴졌다.
"명심하세요. 이미 당신은 놀라울 정도로 대단한 존재입니다." 잃어버린 초심을 다시 한번 재정비하면서 답답하고 불안했던 미래에 대해 삶의 지혜와 교훈이 담긴 명언 같은 인생 수업!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 읽은 도서라 더 와닿는 점이 많아 여러 생각을 하면서 그 의미와 의도를 파헤쳐 보는 시간이었다.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북돋아준 그 가르침대로 꼼꼼히 다시 한 번 더 들여다보면서 하루에 하나씩 읽고 생각해보는 습관을 들이도록 노력해야겠다. 희망과 용기와 힘을 전해주는 "내 인생을 바꾸는 60가지 시크릿" 자기계발도서로 함께 읽어보시고 실천해보시면 좋을 것 같다.
|
|
총 60개의 시크릿. 9주 분량. 이 책은 60일에 걸쳐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책 한권을 한 번에 다 읽는다고 해서 인생이 하루아침에 바뀌지 않는다. 그런 의미에서 한 페이지씩 하루에 하나 읽으며, 평소 자신의 삶을 곱씹어 보며, 새롭게 변화할 수 있도록 많은 생각을 해본다. 하루에 단 하나. 집중해서 열심히 따라한다면 정말 인생을 바꾸는 힘이 생길 수도 있을 것 같았다. 표지도 오렌지 빛으로 따뜻하며 희망차보여 표지 그림처럼 세상이 아름답게 보일 수 있도록 내 인생을 바꿔보고 싶어 이 책을 읽어 나가기 시작했다. 이 책의 저자 닥터 디마티니는는 초대형 베스트 셀러 <시크릿>의 저자이다. 초등학교 1학년 때 학습 장애 판정을 받고, 14세 때 학교를 중퇴한 떠돌이 서퍼였다. 17세에는 우드로즈라는 독초를 먹고 죽을 고비도 맞았다. 그 후 평생의 멘토 폴 블락 박사를 만났고, 그를 통해 인생이 바뀌게 된다. 그는 현재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연간 300회 이상 강연을 하며 사람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저자는 마음속으로만 꿈꾸던 삶을 살 수 있는 비밀을 이 책에 담았다. 초반에 이 책의 사용법도 친절히 나와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1.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 읽고, 다시 한 번 정독한다. 2. 하루에 하나씩 순서대로 비밀을 읽는다. 3. 조용히 앉아 그날의 비밀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진다.
책 속에는 정말 좋은 내용이 가득하다. 60가지의 시크릿, 비밀들이 모두 훌륭하다. 생명력, 침묵, 확신, 명상, 평정, 이행, 완료, 아가페, 영감, 좋은 질문, 축복, 현재, 천재, 감사 등등. 현재 불안하고 힘든 세상을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참으로 많은 것을 느끼고 생각하게 만들어 준다. 사람들은 종종 다시 태어나고 싶다. 라는 말을 많이 한다. 나도 지금 삶을 리셋하고 다시 살고 싶다고 느낄 때가 있지만, 그건 불가능한 일이기에 저처럼 지금 현재 삶을 변화 시키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한 번 보라고 말하고 싶다. 생각을 바꾸면 삶이 바뀐다는 말이 있다. 이 책을 통해 60일. 한 번으로 부족하면 한 번 더 시행해본다면 틀림없이 새로운 생각과 정신, 새로운 사람으로 태어날 것이다.
|
|
이번에 접한 책은 내 인생을 바꾸는 60가지 시크릿이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답답한 생각을 할때가 생기고 생각처럼 일이 풀리지 않을 때가 있다. 이럴 경우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 되고 극단적인 생각까지 하게 되는 경우까지 생기는 경우도 있다. 이 책은 이런 것을 탈피하여 인생을 확실하게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책이어서 좀 더 흥미롭게 읽게 되었다.
책에서는 모든 일에 감사하고, 주변의 모든 사람에게 감사하며 부정적인 생각은 저버리라는 초 긍정주의를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비현실적인 긍정주의에서 벗어나서 인생의 균형을 찾는데 집중을 하고 있다. 인생의 밝은 면과 어두운 면을 모두 받아들이고, 나 자신에게도 명과 암이 있다는 사실을 수용함으로써 오히려 건강하고 균형 잡힌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이다. 사실 책을 읽어가면서 지금까지 좀 부정적으로 살아온 듯 하였다. 왜 저자가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라는 것이 조금씩 이해가 되었다. 저자는 각자 내면에 고유의 빛을 소유하고 있어서 위대한 삶으로 가기 위한 잠재력을 충분히 가지고 있다고 하고 주장하고 있다. 그래서 마음의 눈을 뜨고 내면을 잘 관찰하여 그 빛을 잘 찾으면 된다고 주장한다. 그런 고유의 빛을 나도 빨리 찾도록 노력해야겠다. 책은 총 8주차로 나누어져 안내하고 있었는데 그 중에서도 2주차와 3주차의 내용이 인상깊었다. 2주차의 영감의 비밀, 좋은 질문의 비밀, 감사의 비밀과 3주차 위대한 이유의 비밀, 단련의 비밀, 자기실현의 비밀, 자기분석의 비밀 등이 특히 좋았다.
마음이 답답하고 현재 인생이 행복하다고 생각하지 않을 때, 이 책을 읽는다면, 괜찮을 듯 싶다. 어느 정도 마음을 정화시켜주는 책이라 여겨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