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정치에 별 관심이 없어서 노무현대통령이 어떠한 삶을 살아왔는지, 그냥 두리뭉실하게만 알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노무현대통령이 변호인으로 어떠한 삶을 살아왔고 어떤 철학을 지니고 있었는지 쉽게 알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추가적으로 바보 노무현이라는 책도 읽어보고 싶고, 노무현대통령이 변호했던 부림사건에서 모티브를 따온 영화 변호인도 봐야겠다는 생각
사실 정치에 별 관심이 없어서 노무현대통령이 어떠한 삶을 살아왔는지, 그냥 두리뭉실하게만 알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노무현대통령이 변호인으로 어떠한 삶을 살아왔고 어떤 철학을 지니고 있었는지 쉽게 알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추가적으로 바보 노무현이라는 책도 읽어보고 싶고, 노무현대통령이 변호했던 부림사건에서 모티브를 따온 영화 변호인도 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