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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디펜드 68권 리뷰입니다 비엘 만화계의 팔만대장경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장기연재하고 있는 작품이죠 볼 때마다 느끼는건데 국회경비대 너무 위험한 일 하는 거 아닙니까 거의 대테러부대 수준인데? 애초에 국회경비대라는 설정이 좀 에러였던게 아닐까 싶음;; |
| 67권에 이어 국회 경비대에 밀어닥친 폭발물을 처리하기 위해 모든 대원들이 힘을 합쳐 하나 하나 처리해 나가는 과정이 보기만 해도 흐뭇해지는 한 권입니다. 그 모두를 차분히 지휘 처리해 가는 대장이 멋진건 뭐 두말하면 입 아프구요. 그런 하루카를 만나러 나타난 테러리스트의 리더와 주인공들이 마주칩니다. 뭔가 목적을 가지고 나타난 것 같은데 그 타깃이 하루카인 것 같은데 뒷권이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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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모토 슈우 작가님의 지 디펜드 (개정판) 68권 리뷰 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이번권은 앞권인 67권과 사건이 이어집니다. 최근에는 보통 사건이 일어나도 2권내로 마무리가 됐어서 이번에도 그럴까 싶었는데, 이번 사건은 좀 길게 가나 보더라고요. 다음권까지 이어지려나 봅니다. 대장인 메인수가 다치지 않고 사건도 시원하게 해결됐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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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참고해 주세요.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나온 SHUW MORIMOTO 님의 GㆍDEFEND (지 디펜드) (개정판) 68권 리뷰입니다. 67권에 나온 에피소드가 이어지는데 원서로 볼때도 생각했지만 이게 또 다음권까지 이어진다니... 여튼 어떤 테러범도 이해가 되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 이 에피소드 테러범들은 더더욱 그렇습니다. 특유의 합동심으로 뭉치는 DG이지만 속시원히 해결되는 사건은 아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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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지디펜드 68권입니다. 전권에서부터 이어진 전갈로봇? 들의 습격이 본격화 되는 권입니다. 아예 의사당 점거를 목표로 떼거지로 몰려오고, 트럭이 터지는 등 요란하게 등장합니다. 경비대는 물론 약간의 꽁냥과 경계 멋짐 등으로 응수하지만... 역시 이시카와를 노리는 녀석들.....(대체 왜 그렇게 하나같이 이시카와에 환장을 하는걸까? 사실 이런 공격의 50% 이상이 이시카와를 노리는게 아닐까 하는 의문...) 옥상 전투씬에서는 더위로 인해 양쪽이 다 힘들어하고 막바지에 다다르게 되지만 이번 권에서 끝나진 않습니다. 그 뒤로 약간의 단편의 알콩달콩이 나옵니다. 사실 매번 습격과 해결이 반복되다보니 긴장감이 많이 떨어진게 사실이지만... 그것보단 그 다음의 소소한 이야기와 치유를 보려고 보는거다 보니 크게 문제되진 않습니다.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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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모토 슈의 지디펜드 68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리뷰를 읽으실 때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67권부터 시작된 사건이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총검법 개정으로 인해 발발한 테러로만 보였는데 보스 격인 타마키의 대사들을 보면 그게 주목적은 아니었던 것 같아요. 테러 조직이 생긴 것은 타마키의 의지가 아니라 타마키의 이름을 빌려쓴 두 사람(트럭 운전하다가 결국 사망하는ㅠ) 때문이고 타마키는 자기 목숨을 버려서라도 의사당을 무너뜨리는게 목표인 것 같은데 왜 그렇게까지 증오하는지, 마지막은 어떨지 궁금해서 69권을 빨리 보고 싶습니다. 이번 권 수는 액션신이 많아서 책장이 술술 넘어갔는데 다른 대원들도 멋있었지만 츠루타 씨의 빠른 해체 솜씨가 진짜 대단했어요ㅋㅋㅋ 빨리 69권 보고 전체 에피소드 재탕을 하고 싶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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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키라는 남자가 이끄는 테러집단의 테러에 대비한 JDG들은 이시카와가 미리 세워둔 계획대로 사건을 클리어하지만 상대는 보통 사람의 예상을 뛰어넘는 정신상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이름이 도용당한 이상 그 댓가로 의사당을 붕괴시키겠다고 주장하는데… 원격자유조정 독전갈로봇이라니 이 이야기가 근미래SF 라는걸 새삼 깨닫게 됩니다 이야기는 이어지는데 이시카와에게는 어떤 시련이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