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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을 끝냈더니 소꿉친구들이 나에게 집착한다 4권 리뷰입니다. 어머니의 기일에 만난 아버지에게 폭행을 당한 수는 공을 찾아가고, 병원에 입원하게 됩니다. 친자확인 후 아버지를 고소하는 절차를 진행합니다. 연인이 되어 공과 지내던 수는 뜻밖의 사실을 알게 되어 패닉에 빠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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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cafe 출판사에서 출간한 봄날의복길이 작가님의 소설 짝사랑을 끝냈더니 소꿉친구들이 나에게 집착한다 04권을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주인공이 여러가지로 중대한 변화와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는 4권입니다. 과연 어떤 선택을 하고 어떤 결과를 맞이하게 될 지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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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든을 참고 인내를 했지만 더이상 아버지의 폭력을 견디지 못했기에 가호에게 자신을 구해달라고 이야기를 하게됩니다. 이든이 처한 상황을 보고 한숨이 나왔고 왜 그렇게 그의 아버지가 자신의 아들을 미워하고 학대를 하는지 솔직히 이해가 안되었습니다. 가호의 곁에서 머물게되었고 베타였던 이든이 오메가가 되었고 결국 가호와 선을 넘게되면서 그저 친구였던 그들의 관계에 변화가 오게된 그들을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든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명확히 깨닫고 이든에게 직진하는 가호와 아직도 자신의 아버지에게 벗어나는것만밖에 생각하지 않았고 오메가로 바뀐 현실에 방황하는 이든 그들이 어떤 사랑을 하게될지 기대를 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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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복길이 작가님의 짝사랑을 끝냈더니 소꿉친구들이 나에게 집착한다 4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