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워드가 마음에 들어서 구매했습니다. 말랑콩떡 공이 열심히 첫사랑 쟁취하는 내용인데 수가 철벽을 좀 쳐서 공이 안쓰럽네요ㅠㅠ. 근데 수 입장에선 제자가 저 좋다고 들이대는데 거부하는 게 도리겠죠ㅋㅋㅋ. 2권에선 수가 공한테 상처를 좀 주지만 그래도 사귀기 시작하고는 잘해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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룽다 작가님의 앰퍼샌드B출판사에서 2022년 12월에 출간된 작품입니다. 새파랗게 어린 2권의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소설은 처음이지만, 키워드랑 줄거리도 마음에 들고 이끌려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키워드까지도 제 취향이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번에는 어떤 내용이 나올지 무척 기대됩니다. 꼭 다시 읽고싶은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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룽다 작가님의 새파랗게 어린 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표지의 모습처럼 풋풋하고 멋진 파란이 고등학교 3학년때 첫눈에 반해 졸졸 쫓아다니며 고백에 고백을 거듭했지만 거절당하고 결국 1년이 지나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다시 재회하게 되어 동거하게 되는 과정이 정말 달달상큼 흥미진진 재미있네요. 연하제자공 너무 귀엽고 하지만 들이대는것도 부담스럽고 여러 정황상 그 마음을 쉽게 받아주지 못하는 선생님의 입장과 마음도 충분히 이해가 되네요. 선생님도 너무 다정하고 어른스러우셔서 그 매력에서 허우적거리는 파란이도 이해가 가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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룽다 작가님의 새파랗게 어린 2권 리뷰입니다. 2권에서는 드디어 주환이 자신의 마음을 자각하더니 거침없이 직진하는 모습이 아주 좋았습니다 ㅎㅎ둘이 드디어 연애하는 모습을 보게 되다니..제가 파란이 마음에 감정이잎되었는지 너무 감격스러웠습니다 ㅎㅎ 형 소리에 질투하는 주환의 모습도 귀여웠고 무엇보다 작가님 전작품인 쌤쌤 주인공 훈과 시윤이 나와서 너무 반가웠어요 ㅎㅎ 이렇게 세계관이 공유되는거 너무 좋네요. 둘의 알콩달콩한 연애 이야기를 보다보니 벌써 2권을 다 읽어버렸는데 다음권이 벌써 마지막권이란게 너무 아쉽습니다ㅜ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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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과 우연히 만나게 된 연하공의 바람이 이루어지려고 하는건지 얼떨결에 동거도 하게 되고.. 하지만 수의 성격이 만만치 않아서 순탄한 동거생활을 이어나가기는 조금 힘들지만.. 역시 어리고 밝은게 최고인건지 공은 지칠줄 모릅니다. 작가님의 책을 처음 읽어봤는데 읽느라 시간 가는줄도 몰랐네요. 빨리 다음권을 읽으러 가야겠습니다. |
| 공이 집나가자마자 뒤늦게 깨달은 수가 공의 마음을 되돌리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네요. 다시 동거를 시작하면서 사귀게 됩니다. 그리고는 별거없는 일상의 연속인데 달달해요. 공이 혼자 짝사랑할때 수는 다정하지만 거리감이 있었는데 쌍방이 되니 수도 공을 너무 예뻐하고 질투도 해서 수가 유치하게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수도 공에게 동화되어 어려진 느낌이에요. 다만 2권까지 재밌는데 3권도 2권처럼 큰 에피없이 진행되면 아쉬울 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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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파랗게 어린 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참고바랍니다. 파란이는 주환에게 계속 들이대고, 주환은 그런 파란을 은근슬쩍 받아줍니다. 동거하면서 썸을 타는 거 같긴했는데 고3 담임인 주환의 혐생이 녹록하진 않아서 주환의 짜증에 그동안 지친 파란이 그만 튕겨나갑니다. 파란이가 계속 어린 느낌이긴한데, 주환은 또 어려운 어른이네요. |
| 룽다 작가님의 새파랗게 어린 2권 리뷰입니다. 작가님 작품은 처음인데, 스토리 전개도 마음에 들고 흥미로워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분량도 적당해서 완결까지 금방 읽을 것 같습니다. 파란이와 주환이 두 사람의 이야기를 보는 재미도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오랜만에 나이차이 많이 나는 커플을 봐서 더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 두 사람의 결말이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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룽다 작가님의 새파랗게 어린 2권 리뷰입니다. 작품 소개를 제대로 안 읽은 건지 다른 작품이랑 헷갈린 건지 공수를 반대로 생각하고 읽고 있었다는 걸 깨달은 2권... 사실 전연령 작품에서 포지션이 무슨 의미가 있나 싶기도 하지만요. 요새 한창 와기연하공에 빠져있어서 그런가 반대로 생각해도 꽤 만족스러워서 오히려 더 즐거웠어요. 사실 수가 유죄다정수나 다름없어서 공 입장에서 자꾸 서러워지는 순간이 종종 있었어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