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룽다 작가님의 새파랗게 어린 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고등학교 3학년인 제목처럼 새파랗게 어린 파란의 앞에 나타난 운명적인 첫사랑 주환샘ㅎㅎ 적극적이고 저돌적으로 자신의 마음을 시시때때로 고백하는 파란이 참 귀엽기도 하면서 골때리기도 하네요. 주환샘이 오히려 파란의 마음을 바로 받아줬다면 흥미가 팍 식었을것 같은데 고등학교때 거절당하고 연락이 끊겨 재회하게 되는게 더 재밌고 흥미진진한 것 같아요. 표지처럼 파란이 너무 귀엽고 매력적이네요. 아무리 제자였어도 파란의 매력에 정신을 못차리는 주환샘이 이해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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룽다 작가님의 새파랗게 어린 1권 리뷰입니다. 스포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룽다 작가님 작품을 좋아해서 이번에도 지체없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1권에서는 파란이 고3때 담임이었던 주환을 만나 첫눈에 반하게 되고 끊임없이 고백하지만 끊임없이 차이다가 졸업 후에는 연락이 끊기게 되었지만 그래도 그를 잊지 못하고 있던 차에 우연히 주환을 다시 만나게 되는데요. 자취방에서 쫒겨난걸 빌미로 뜻하지 않게 동거를 하게 되면서 여러 일들이 일어나는데 일단 파란이가 너무 귀여워서 좋았어요ㅋㅋㅋㅋㅋㅋ일기조차도 그렇게 그답게 귀엽고 100문100답하는것도 귀엽고ㅋㅋㅋㅋㅋㅋ주환이도 제가 봤을때는 이미 그 귀여움에 감긴것 같은데...술김에 첫키스를 한 걸로 1권이 끝나는데 다음권이 너무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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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상큼함에 이끌려 구입하게 된 책입니다. 제목에서부터 느껴지다시피 상큼 발랄한 내용인데요. 고3의 첫사랑이라니 학생다운 귀여움과 밝음을 읽는 재미가 있지 않았나 싶어요. 연하공의 열렬한 짝사랑에 대한 고백에 여러번 대차게 거절당한 상태로 졸업해버리고 연까지 끊겨버리게 되요. 이 짝사랑의 결말이 어떨지 보는 재미가 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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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담임을 좋아하게 된 미자공의 이야기입니다. 근데 시작부분에 잠깐 그렇지 바로 졸업하고 군대나 갔다오라는 수의 말에 대학입학도 전에 군대부터 간...ㅋㅋㅋ 대단한 인물이네요. 아무튼 갔다오고나니 수는 번호를 바꿔서 연락도 안되고 살고있는 건물에선 내쫓기게 생겨서 친구집에 얹혀들어갔는데... 우연히 밖에서 수를 만나게 되고 징징거려서 ㅋㅋ 같이 살게 됩니다. 수가 공 마음을 진지하게 안받아들이는데 생각해보면 그게 당연하긴 한데...이건 소설이니까 언제쯤 이어지려나 하는 마음으로 읽게 되네요. |
| 공은 어린 티가 나고 수는 연상 티나고 직업처럼 선생님 답습니다. 공의 시점이라 발랄하고 감정기복이 크고 대학과 장래때문에 고민도 하는 그나잇대가 잘 느껴져요. 철도 없는 편이고 정말 잘 삐지기도 하고요., 수는 나이가 있어서 부모님께 선을 보라는 강요를 받기도 하고 고3 담임이라 현생에 치이는 모습이 많이 나옵니다. 재밌어요. 유일하게 아쉬운 건 19금이 아니라는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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룽다 작가님의 새파랗게 어린 1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참고바랍니다. 표지만 보고 구매를 한 거 같은데, 파란이가 뒷목 짚게하면서도 정말 사랑스럽네요. 허술해서 더 귀엽네요ㅎㅎ 고3때부터 담임을 좋아하던 파란이의 우당탕탕 쌤 쟁취기예요. 빨간 딱지도 없어서 미자 시절이 길게 나오면 어쩌지?하는 생각이 있었는데 다행히 그렇지는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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룽다 작가님의 새파랗게 어린 1권 리뷰입니다. 사놓고 또 사려고 하고 있었지 뭐에요 성인의 보람은 조금 아쉬워지는 표지위의 허전한 공간이 보이지만 원래 내용을 중점으로 봐서 그래도 큰 고민하지않고 구매했던것 같아요. 갓기 고딩의 고3에 입시보다 사랑이라니..! 하고 경악했지만 후루룩 넘어가서 큰 걸림돌은 아닙니다 그렇게 얼른 졸업하고 다시 대학생이 된 뒤에 만나게되는데 첫사랑을 잊지못하고 어른이되어서 방황하는 공은 결국 또 첫사랑과 마주치게되는데 와 저같아도 이런 아기제자... 도저히 연애대상으로는 못본다는 마음이었다가 또 보다보니 이런 귀여운 아기제자 마음 가지고 놀거아니면 받아주려고 데리고있는거잖아요! 하는 마음으로 읽게되었습니다 선생님 얼른 이 아기제자를 받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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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청게물을 좋아하진 않는데 가끔은 이런거도 떙겨서 찍먹차원에서 1권 구매해봤어요 우선 고3인 주인공앞에서 반한 사람이;; 전 이해는 안가지만..어찌됐건 선생님이네요 고3이랑 사귀었음 짜게 식었을텐데..고3이 지나고 서로 성인이 되어서 다시만나게됩니다 ㅋ 확실히 공은 연하라 그런가 좀 댕댕미가 넘치고 으른수에요 ~~ 확실히 연상느낌이 나는? 그런타입인데 전체적으로 제기준에선 무난하고.. 모난거없이 진행되는 느낌이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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룽다 작가님의 새파랗게 어린 1권 리뷰입니다. 작가님은 사실 ㄹㅜㅇㄷㅏ 다섯분이 한 필명으로 활동하는 거지요?? 사실 과장 조금 보태서 거의 매달 작가님 신간작품 하나씩을 보고 있는 기분인데, 작품 모으는 속도보다 출간되는 속도가 더 빠른 것 같아요 ㅎㅎ 그 와중에 완전 초면인 작품 하나가 있길래 먼저 한번 구매해봤습니다. 일단 표지가 너무 예뻐서 좋네요. 초반부터 분위기도 좋고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