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곧 18권을 맞이하는 최약무패의 신장기룡. 이제 점차 결말에 다가가고 있는 스토리라 점점 집중해서 읽게되네요. 기억은 잃은 동료들이 룩스라는 이름 아래 모이면서 사투가 벌어지고, 양어머니를 지키기위해 검을 드는 그녀를 지키기위해 막기위해 자신의 바람을 이루기 위해 두 사람의 결투가 다시금 이루어지게 되는데요. 정말 스토리가 진행됨에 따라 점차 흥미진진해지네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던 최약무패의 신장기룡 18권 이었습니다. |
|
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최약무패의 신장기룡 18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폭주한 라피에 의한 세계멸망이 가까워지는 도중에 기억을 잃은 예전 동료들은 룩스라는 이름 아래에 모이고 극한의 사투가 펼쳐진다. 리사는 창국사단의 대장이 룩스라는 현실을 받아 들이지 못하는데..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
최약무패 신장기룡 18권입니다. 상당히 장편으로 진행되고 있는 작품입니다. 애니메이션화도 되었을만큼 인기있는 시리즈였는데 솔직히 지금은 그렇게 인기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작품이 꾸준히 나와주고 있다는 것만큼 다행인점은 없는 것 같습니다. 여전히 강한 주인공과 그리고 주인공 옆에 모여드는 히로인들과의 이야기인 점은 변함없다고 할 수 있을텐데요. 이야기도 상당히 진행이 된 만큼 새로운 이야기도 많아서 재미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해보겠습니다. |
| 장편으로 다가가고 있는 최양묵회 신장기능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어 갖고 시간 가는지 모르면서 포기되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이번 십팔 권을 통해서 새롭게 알게 된 사실도 있어서 나름 즐거웠습니다 평소에 볼 수 없었던 일요일 모습이 더 볼 수가 있어서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과연 다음 건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어떤 모습이 희로인들의 모습을 볼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