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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의 일본 라이트 노벨 계에 흔치 않은 정통 판타지 계열 라이트 노벨의 작품. 개인적으로는 제로의 사역마 이후 오랜만에 재밌게 보고 있는 작품이다. 이번 편은 멜갈리우스의 마법사 이야기가 재등장.. 세리카의 이야기는 꼭 제로의사역마 시조 이야기 같은 느낌 ^^ |
| 글렌 레이더스가 담당하는 2반의 여학생으로, 글렌의 평에 따르면 지나치게 올곧은 우등생이라고. 위대한 마술사였던 할아버지의 꿈을 이어 그 사명을 이루기 위해 열정을 바치는 소녀다. 처음부터 시스티나가 융통성 없는 모범생의 이미지가 박힌 것은 언뜻 불가능해보이는 할아버지의 꿈을 쫒아가기 위해 하루라도 게을리하지 않으려는 측면도 어느 정도 있다고 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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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금기교전 19권입니다. 사실 여기는 여주보다도 남주의 행동이 재밌어서 계속 보게되는 라노벨이죠. 나름 복잡한 스토리 구성도 되어있고 말이죠. 이번 권도 재밌었습니다. 다만, 이것도 이제 좀 많이 발간 속도가 길어지기 시작했네요. 종이책이나 Ebook이나 좀 빠르게 발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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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된 세리카의 뒤를 쫓은 글렌과 시스티나가 도달한 장소. 그곳은 「멜갈리우스의 마법사」의 무대가 된 성력전(聖曆前) 4,000년의 세계. 현대보다 아득히 강력한 고대마술이 주류인 데다 마왕이 군림하는 지옥이었다. 마왕에게 도전하는 세리카. 마왕의 인지를 초월한 힘에 무릎 꿇는 이들. 그 광경을 목도한 글렌은 외쳤다. “난 세리카의 제자다! 이 세계를 구하려고 왔어! 극악무도한 마왕을 쓰러트리기 위해!” 그 목소리는 이윽고 절망에 빠진 사람들에게 닿는다. 민중이 봉기하고 글렌과 세리카가 재회할 때 비로소 진정한 전설의 이야기가 막을 올린다. 정의의 마법사와 그 제자의 세계를 구하는 싸움이 시작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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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나왔던 스무 권을 넘긴 라노벨 중 꾸준히 정발이 되고 거의 유일한 작품인 변기금 시리즈. 이번 19권은 앞 권과 내용이 이어지고, 특히 이번 권은 작중 배경이 되는 장소가 어떤 의미로 압권이었다. 현대하고는 비교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하기 그지없는 고대마술이 주류인 4천 년 전 세계에 마왕이 다스리던 장소였으니... 그래서 이번 권은 최근에 나왔던 변마금 시리즈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권이었고, 다음 권에 나올 그 장면을 빨리 보고 싶다. (20권 출간 기념으로 한정판이 나와주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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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금기교전 19권의 리뷰를 시작 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실종된 세리카의 쫓은 글렌과 시스티나가 도달한 장소는 멜갈리우스의 마법사의 무대가 된 성력전 400년의 세계 이다. 고대마술이 유행하는 마왕이 군림하는 지옥이 엇다.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하는 책입니다. 진정한 전설을 볼려면 구입해서 보시는 것을 추천해요. 재미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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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리뷰할 라이트노벨은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금기교전 19권입니다. 벌써 20권을 앞두고 있는 변마금이었습니다. 실종된 세리카를 뒤쫒게 된 글렌이 도달한 장소는 마왕이 군림하는 지옥같은 세계였습니다. 그런 세계에서 세리카를 뒤쫒은 글렌 과연 세리카를 찾을 수 있을것인지.? 그리고 극악무도한 마왕을 쓰러뜨리고 절망에 빠진 사람들을 구할 수 있을까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던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금기교전 19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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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리뷰할책제목은변변찮은마술강사와금기교전19권입니다클렌과시스티나는실종된세리카의뒤를쫓아도착한곳은멜갈리우스의마섭사의무대가된성력전4000년의세계였습니다이곳은강력한고대마술이주류인마왕이군림하는지옥이였습니다세리카는마왕에게도전을하게되고마왕의인지를초월한힘에무릎을꿇게됩니다재미있었던변변찮은마술강사화금기교전19권이였습니다 |
| 엄청난 장편을 자랑하고 있는 변명 차는 맛의 강사 금기 유전 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어 그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번외 편을 포함하면 꽤 길어집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여자 보면 상당히 좋아해서 그런지 나름 추천되는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히로인드도 하나하나 하고 다 매력적이라서 지루할 땜이 하나도 없는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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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을 맞아서 발매된 라이트 노벨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금기교전 19권>의 띠지를 본다면 '정의의 마법사와 그 제자의 세계를 구하는 이야기'라는 짧은 문장이 적혀 있다. 처음 여기서 말하는 정의의 마법사는 주인공 글렌이고, 그 제자는 바로 글렌과 함께 세리카를 쫓아 과거에 발을 들인 시스티나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알고 보니 그 정의의 마법사는 바로 세리카였고, 그 제자는 글렌을 지칭하는 말이었다. 이 두 사람의 활약은 글렌과 시스티나에게 '현재'이자 세리카와 그 동료들이 거주하는 시대에서는 미래라고 말할 수 있는 시대에서 '멜갈리우스의 마법성'이라는 동화를 통해 정의의 마법사와 제자로 기록이 되어 있었다.
그렇다! 바로 그 동화 속의 이야기가 단순히 픽션이 아니라는 것이 현재진행형으로 일어나고 있었는데, 라이트 노벨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금기교전 19권>은 그 인연이 시작되었다고 말할 수 있는 약 5천 년 전의 고대 시대로 날아와 세리카와 글렌, 시스티나 세 사람이 천공성의 마왕을 상대로 고군분투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금기교전 19권>을 읽는 내내 '오오, 이 인물은!?', '앗, 이 인물은 설마!?'라며 깜짝 놀라느라 정신이 없었고, 마왕을 쓰러뜨리기 위해 사생결단을 각오한 세리카를 돕는 글렌과 시스티나의 활약은 굉장히 눈부셨다. 고대 시대에서 펼쳐진 이 싸움은 글렌과 시스티나 두 사람을 비약적으로 성장시킨 듯했다.
아마 그들이 다시금 미래라고 말하는 현재로 돌아왔을 때는 다른 이들이 깜짝 놀랄 수밖에 없을 정도로 커다란 활약을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금기교전 19권>에서 던져진 세리카와 관련된 몇 가지 복선은 '과거'의 이별이 '현재'의 재회로 이어지는 것을 암시했다고 생각한다. 크, 진짜 너무나 재밌었다!
자세한 건 직접 라이트 노벨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금기교전 19권>을 읽어보도록 하자. 평소 <변마금> 시리즈를 꾸준히 읽은 사람들에게도 이번 19권은 놀라움의 연속, 그리고 다음 20권에 대한 기대로 가슴이 설레어 밤에 잠을 이루지 못할지도 모른다. 뭐, 실제로 잠을 이루지 못하는 일은 발생하지 않았지만… 그 정도로 설렜다!
과연 디앤씨미디어가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금기교전 20권>을 언제쯤 국내에 정식 발매해줄 것인지…. 중요한 건 바로 그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