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부터 궁금증을 일으키는 작품이었던 것 같습니다연담 작품들은 다 재미 있다고 이야기가 많은데 그래서 이번 작품도 재미있게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스토리가 일단 너무 좋아서 정말 술술 읽혀서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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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혜 작가님의 <튜린의 릴리엔> 리뷰입니다. 여주의 올곧고 바른 모습이 매력있었어요. 그리고 남주 다미안과 여주 릴리엔이 사랑하게 되는 과정이 개연성 있어서 좋았어요. 선량한 여주와 여우같은 남주의 캐릭터 차이에서 오는 재미도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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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혜 님의 튜린의 릴리엔 3권을 읽고 남기는 글입니다. 남자주인공에게 마력을 받으며 건강해지는 길만 남은 줄 알았는데 우리의 여주인공 릴리엔은 5년이라는 시한부 기간을 갑자기 선고 받아버리고.... 그와중에 일은 왜이렇게 열심히 하는지ㅜㅜ 병사보다 과로사를 먼저 할것 같이 바쁘게 사네요. 남주의 핀 나간 포인트를 언제쯤 눈치챌 수 있을지 기대하며 보고있습니다. |
| 블란쳇 공작가에선 다방면으로 릴리엔(을 비롯한 릴리엔 측)을 공격하는데 릴리엔이나 다미언이나 워낙 능력치가 대단하다보니 별 걱정은 안되고요. 마태오가 위정자의 자세를 생각해보게 되고 릴리엔의 본인 상태에 대해 고백을 고민하면서 여러모로 전환점을 앞두고 있다는 느낌이네요. |
| 스포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여주가 똑똑하고 남주는 무력 최강자로 곤란한 상황이 생길 것 같지 않아서 힐링하면서 봤어요~ 남주부터 주변 인물들까지 여주를 좋아하고 아껴줘서 재밌게 읽은 것 같아요~ 다음 권은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돼요! 잘 읽었습니다. |
| 나유혜 작가님의 튜린의 릴리엔 3권 리뷰입니다.이 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지 않습니다. 병약여주를 찾다보니 흘러들어왔고 생각보다는 부둥물이라서 그 부분이 약간은 오글거리긴해요 그래도 잘 보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작가님~ 기대할게요! |
| 남주가 완전 제 스타일이에요ㅋㅋㅋㅋ 왤케 능글능글미에 귀엽냨ㅋㅋㅋㅋ은근 계략남임 여주한테 왤케 플러팅을 잘하는지? 술술물이라 보면서 스트레스도 많이 안받고 좋네요. 약간의 위기가 생기고 있긴 하지만 이정도는 아주 굿입니다!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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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린의 릴리엔 3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 연재할때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 e북 단행본으로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재탕을 하면서도 지루한 점 없이 술술 읽혔고 다정한 세계관이 너무나 만족스러운 작입니다. 매력적인 남주와 여우같은 남주를 보고 싶다면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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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에게 이 세계의 마력과 권력을 몰빵해서 그럴까요…? 다미언 앞에서 맥을 못추는 빌런 캐릭터들이 그다지 매력이 없네요. 너무나 평면적이기까지 하구요. 그래서 그들이 기껏 꾸며대는 계략은 재미가 없네요… 하지만 다미언이 세계관 최강이기에 너무나 흥미로워지는 지점이 있지요. 너무나 강력하고 흉포한 힘을 타고난 탓에 거의 괴물같은 존재가 된 남자가 약하디 약한 한 여자를 목숨을 걸고 사랑하는 그 지점 말이죠. 현실 저 너머를 향한 릴리엔의 시선을 자신에게 돌리려고 제 진실된 모습은 애써 숨기면서 고군분투하는 다미언이 너무나 애처롭고 안쓰럽네요. 약간 둔하긴 하지만 천성은 다정한 릴리엔이 다미언의 이 애처로운 사랑을 눈치채지 못할 수가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