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글은 튜린의 릴리엔을 구매하고 쓰는 리뷰 입니다. 일단은 이 책은 추천이 너무 많더라구요. 일단 제목부터 굉장히 읽고 싶은 마음이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근데 남자 주인공도 너무 매력 있었고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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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혜 작가님의 <튜린의 릴리엔>리뷰입니다. 재밌다고 추천을 많이 받아서 할인 없이 정가로 산건데 잘 샀다고 생각해요. 전개가 시원해서 좋고 고구마 없이 술술 잘 읽혀요. 전반적으로 여주부둥물 느낌이 있어요 모두에게 사랑받는 여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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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혜 님의 튜린의 릴리엔 1권을 읽고 남기는 글입니다. 아주 완벽한 회귀는 아닌것 같고, 빙의나 환생 느낌이 약간 풍기는데, 그렇다고 주인공인 릴리엔이 아주 어른처럼 느껴지지 않게 어린아이 다운 느낌이 남아있는게 좋네요. 말할수 없는 미래의 일은 알고 있지만 바꿀수있는것과 없는게 있다는 걸 인지하는 것도 좋고... 릴리엔이 알고있던 미래에서도 결국 마력부족의 체질은 맞았던 것 같은데 어쩌다 사이가 그렇게 냉담했는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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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웹툰으로 먼저 접하고 보다가 너무 재밌어서 책으로 다시 읽었어요. 남주의 요망함이 책에서 더 드러나 좋습니다~~ 자주 보이는 회귀물이지만 남주캐릭터가 매력적이라서 계속 읽게 됩니다. 무심한 여주와 요망한 남주와 관계성이 포인트 같아요. |
| 스포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병약한 여주를 몇 번 본 적이 없어서 굉장히 흥미진진하게 읽었어요~ 여주가 오빠와 잘 지내려고 관계를 바꾼 부분이 재밌었고 앞으로 남주와 어떤 관계로 발전하게 될지 너무 기대됩니다~ 다음 이야기는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하고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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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선결혼후연애의 달달한 회귀 로맨스** '튜린의 릴리엔 '는 서양풍 로맨스 판타지로, 회귀와 타임슬립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선결혼후연애의 달달한 서사를 담고 있습니다. 대공 전하 다미안은 살짝 돌아버린 듯한 성격이지만, 릴리엔에게만은 조신하고 애교 많은 모습을 보입니다. 외유내강의 릴리엔은 다미안의 유일한 제어장치로, 모두에게 바른 마음과 올곧은 정신을 보여줍니다. 릴리엔은 남편 다미안이 흑화하지 않도록 충실히 의무를 다하기로 하지만, 다미안은 그녀에게 밑도 끝도 없이 달콤하게 굴며 책임을 요구합니다. 선비 같은 여주인공과 그녀만을 따르는 계략남의 달달한 로맨스를 원하는 독자에게 이 작품은 완벽한 선택입니다. 평안한 인생을 꿈꾸던 릴리엔과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다미안의 달콤한 계략이 어우러진 이 이야기는 로맨스 팬들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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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으로 처음 접했다가 재밌어서 소설까지 넘어오게 되었는데요. 소설이 너무 재밌네요. 여주가 좀 더 강단있고 똑똑해요 릴리엔이 어렸을 땨 아프면서 전생에 자신의 이야기가 담긴 책을 읽었단걸 깨달았고 좋은 사람인 줄 내 편 인줄 알았던 유모가 알고보니 자기를 이용한 거란걸 알게 되며 인생을 바꾸는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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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로판계에서 가장 존재감이 강렬한 주인공 커플들 중 한 커플이 이 작품의 남주와 여주라고 감히 생각하는데요. 무엇보다 대표적인 폭스가증남이 바로 다미언 아니겠습니꽈!!! 세계관 최강의 힘과 능력의 소유자인 다미언은 바로 그 힘 때문에 세계관 최고의 비틀린 인간이 되었는데요. 이 사납고 흉포한 맹수가 여주 릴리엔 앞에서는 마따따비를 갈구하는 아기 고양이 한 마리가 되어 골골거리는 이 갭이 끝내주는 거죠. 다미언의 마따따비 릴리엔의 갭도 다미언 못지 않습니다. 올곧은 성정에 단정한 용모로 튜린 귀족으로서의 정도만 걷는 릴리엔은 병약한 몸 때문에 약초를 담배처럼 수시로 피워야 하는데요. 병세에 지쳐 나른하게 풀어진 자세로 긴 담뱃대를 쥐고 연기를 품어내는 자신이 얼마나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는지 본인만 몰라서 정말 다행입니다요. 어떻게 해서든지 마따따비 릴리엔을 독차지하기 위해 매순간 순간 계략을 짜내는 다미언. 그리고 모든 상황에서 중요한 사안들을 총괄하는 유사 학자이지만 정작 다미언의 계략은 짐작하지도 못하는 릴리엔. 이 둘의 동상이몽이 아주 흥미진진합니다. |
| 심한 열병을 앓던 여주인공이 본인의 인생을 읽었던 기억을 하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본인이 읽었던 이야기에서 주인공은 오빠와도 사이가 좋지 않고 남편과도 그리고 본인 아이도 학대를하는 그리 좋지 않은 인생이었는데, 그를 바꿔보고자 예상되는 관계와 사건을 본인에게 좋은 쪽으로 해결해나가는 이야기입니다. 뒷이야기가 계속 궁금해서 2권 바로 구매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