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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yuki Nakayama 작가님의작품쇼타형아입니다.이번권에서는좀호불호가갈릴만한장면이나오지않았나싶습니다.그냥귀엽고꽁냥거리는내용으로만진행되면좋겠습니다.그런데마지막권에서는다성장한모습도나오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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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바키의 불도저 같은 모습에 조금씩 츠바키의 '좋아'를 의식하게 되는 유우입니다. 이번 편에는 새로운 인물이 등장했는데 그간 쌓은 서사 덕분인지 아님 거리낄만한 일은 없어서 그런지 딱히 이물질로 안 느껴집니다. 특장판이라 일러스트들과 특전 만화 모음이 같이 있습니다. 돈 있으면 특장판 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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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작은 소년인데 이래도 되는가... 이렇게 큰 고딩인데 초딩에게 진심으로 설레도 되는가... 여전히 의문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도대체 어떻게 하려고 하는지 궁금해서 그냥 사고 있는 만화 특장판에 추가된 요소는 컬러 일러스트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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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권까지도 쭉 재밌게+귀여워:) 하며 잘 봤지만 은근 지루함이 기저에 깔리시작하는 느낌을 받았었다. 매번 새로운 상황, 에피소드~ 일상생활 소소 다름~ 이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엄청 특별한 건 없이 일상생활~중에 만나서 후후 서로 귀여워, 소중히해야지! 이런 반복이라. 그리고 5권 즈음 오니 아무래도 츠바키가 이 나이인게 테마기도 하고, 고등학생형과 초등학생 동생-사이 설정 자체가 테마라 - 좀 본격 들어..갈려..는? 츠바키가 그런 의식없이 직접적인 터치나 스텐스를 취할 땐 사실 어엄 ..ㅠ 싶은ㅋㅋㅋㅋ내 자신을 보니ㅠㅠㅠ 커서 츠바키가 멋있는 모습 보이는게 보고싶고 잘 자란 청년 둘 꽁냥 러브를 보고싶...으나 그게 아닐거면 귀여움간질보드라움~으로만 가자 이것만해도 재밌어. 마음 표현하고 질투보이고 해도 되는데 그~런쪽으로 아직 모션과 반응 생각 그걸 입밖에 내기는 좀 쫌 그래-근데 큰 츠바키 꽁냥을 보고싶어. 근데 테마 안맞고 아직은 이게 맞고. 의 오락가락ㅋㅋㅋㅋㅋㅋㅋㅋㅋ연속ㅋㅋㅋ 6권에서는 유우가 아예 자각+내 의식하고있고! 츠바키한테 야한거 한다고하니까 신경쓰이고 부끄러워~ 직접말하고 츠바키 띠용 아 아니야!!!안할거야!!! 당황(진짜)(생각도 안했음)(이 타이밍엔 진짜아님) -> 근데 하게 됨. 이게 귀여움ㅋㅋㅋ스텝 나아간게 컸고, 츠바키도 "사랑의미로 좋아"하고 직접적으로 말을 하는게 큰 스텝222으로 느껴졌음. 시마ㅋㅋㅋ딱 등장하는데 내 마음이 움직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마가 내취향이구먼!?! 싶었음. 중간에 또 질투유발자로 엮어넣는건가 했는데, 아니었는데 - 엥? 맞어? - 하려는 순간 속 마음으로 '내가 뭔소리임?; 진짜야? 나 진짜임?' '아니야 아이한테 뭔말하는겨 난' 하고 자기비판(?)하는게ㅋㅋㅋ 들었다놨다 전개 WoW! ㅋㅋㅋ했습니다. 다음권 어떨지 궁금해요! 게다가 그동안 비교적 가격대비 볼륨이 적었는데 이번권은 211p 가 ----★ 특장판이라 지금 일반판보다 그 값을 더 먹었음..ㅎㅎㅎㅎ 사실 초반권까지 보고, 그 다음은 우선 소장구입만 쭉 하다가 문득 현타가 와서 7권 이후부턴 대여로 돌렸는데, 6권읽고 나니 그냥 이왕 소장으로 밀걸 그랬나 싶기도하고. 근데 또 소장한 권을 다시 읽은 적은 없고....하는 상황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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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다음 이야기를 이북으로 편하게 읽을 수 있어 좋습니다. 캐릭터들의 감정선이 더욱 깊어지고 스토리 전개도 몰입감이 넘쳐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정독했네요. 작화도 여전히 예쁘고 다음 권이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애니화도 기대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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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다음 이야기를 이북으로 편하게 읽을 수 있어 좋습니다. 캐릭터들의 감정선이 더욱 깊어지고 스토리 전개도 몰입감이 넘쳐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정독했네요. 작화도 여전히 예쁘고 다음 권이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애니화도 기대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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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vers] 쇼타 형아 07권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이번 [BLovers] 쇼타 형아 07권 역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귀엽고 재밌어서 마음에 드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책의 초반부분 분위기가 더 맘에 들었지만 그래도 재밌게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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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이 어린 동생을 신경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어른과 친하게 지내는 걸 보고 질투를 하기도 하고요 앞으로의 전개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어린 02 유우형아가 자기한테 60%는 반한 것 같다고 말하는 게 매우 매우 귀여웠습니다 앞으로도 귀여운 에피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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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도 캐릭터들 케미가 정말 좋아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분위기가 가볍게 흘러가는 것 같으면서도 감정선은 은근히 섬세하게 챙겨줘서 몰입이 잘 됐고, 인물들 사이 관계 변화 보는 맛도 좋았습니다. 특히 표정이나 연출이 자연스러워서 장면마다 감정 전달이 잘 느껴졌고, 시리즈 계속 보고 있는 독자라면 만족하면서 읽기 좋은 권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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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타형아는 정말 신기한 책입니다. 그저 이웃 사촌일 뿐인 두 사람의 이야기가 이렇게나 길어질 줄 몰랐는데 작가님께서 아기자기한 이야기들을 풀어주셔서 지루하지 않게 잘 읽고 있습니다. 그림체도 기복없이 예뻐서 어느 페이지를 펼쳐도 기분이 좋아요. 연재를 하다보면 그림이 무너지거나 인체 표현이 이상해질 때도 있는데 꾸준히 기본기가 있는 그림이어서 보기가 편합니다. 또 자극적이지 않고 슴슴한 맛으로 오래두고 먹을 수 있는 맛있는 음식 같아요. 다음권도 기대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