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전쟁사에 관심이 많다보니 여러 책들을 두루 섭렵했다.그 중에서도 2차대전 관련,요즘은 특히 독일인들의 삶과 정신,그리고 전쟁의 시기에 그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보냈는가 너무 궁금했다.
케테콜비츠는 그 과정에서 알게 되었는데 너무나 유명한 사진 한장을 접하곤 그녀의 삶이 너무나 궁금해졌다.전쟁으로 아들과 손자를 잃고 살았던 화가이자 조각가.
그녀의 삶을 통해 독일의 전쟁시기를 접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