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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해드릴 도서는 369일 긍정 확언이 적혀있는 달력입니다. 매일 매일 달력을 하나씩 넘겨가면서 매일 다른 문구를 아침마다 보면서 긍정적으로 시작을 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서예요. 더도 덜도 말고 딱! 1년만 말투를 바꿔보자는 의미인데, 저는 이 달력의 장점이 년도가 따로 적혀있지 않고, 공휴일도 따로 체크가 되어있지않아서 1년만 사용하는게 아니라 매일 매년 사용하면서 말투가 바뀌며 생각자체도 긍정적으로 변해가기 너무 좋은거같애요:) 1월부터 12월 까지 한쪽면으로만 채우기엔 너무 두꺼우니, 양쪽으로 인쇄되 있지만 뒷면이 많이 비치지 않아서 좋은거같애요. 매일매일 긍정문구가 바뀌는것도 좋구, 오늘 간절히 바라는 한 가지도 적으면 다음년도에 다시 그 날이 될때 369 긍정 확언을 보면서 내가 적었던 한가지를 보면서 그때의 느낌을 생각하면서 이뤘을지 궁금하게 되는 것도 같더라구요. 이미 긍정 확언은 성공 변화 전문가들에게 검증된 거라고 하니, 저도 이제부터라도 시작을 하면서 긍정 확언 달력을 눈에 띄는 곳에 두고 매일 큰 소리로 따라해봐야겠어요! 반드시 모든 일이 잘 될 거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369긍정확언 #엄남미 #케이미라클모닝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긍정확언 #달력 #처세술 #삶의자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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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언을 통해 인생이 바뀌었다는 말은 여러 자기 계발서나 강연을 통해 들어왔지만, 방법도 어렴풋하고 실천해 볼 생각은 하지 못했는데. 확언 달력이 있다고 해서 만나 보았다. 어디에 두어도 좋을 사이즈에 거치형 스프링 형식이라 미니 달력처럼 둘 수 있었다. 가장 시간을 많이 보내는 거실 테이블 위에 두고 매일 하나씩 넘기며 눈에 새기는 요즘. 하루를 좋은 말을 되뇌며 시작하고 잠들기 전에도 다시 읽어보고 하루를 끝내니 괜스레 알찬 하루를 보낸 기분이 들기도 하다. '우리는 과거 잠재의식에 25,000가지 이상의 부정적인 말을 듣고 자랐습니다' 그렇다. 나는 늘 내가 소심하고, 시키는 일은 잘 하고, 원하는 바를 말로 하지 못하는 아이라고 듣고 자랐다. 욕심이 없고 주도적이지 않아 성공하기 힘들다고 했다. ㅋㅋ 누군가는 쉬이 뱉고 잊었을 말들이 내 잠재의식 속에서는 뿌리내리고 자라서 커져버렸다.. '부정 확언에 대한 믿음을 바꾸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그래도 바꿀 수 있습니다' 그렇다. 그리고 바꾸고 싶다! 긍정 확언을 통해 바꾸자!
새해 새 다짐처럼 하루하루 새로운 긍정 확언 읽기. 단번에 와닿지 않는 날에는 짧지만 필사도 해본다. 아이와 함께 읽어 보기도 한다.
내일의 긍정 확언은 무엇일지 기대하며 미리 넘겨보지 않는 것도 나만의 재미. :) 오늘 간절히 바라는 한 가지를 뽑아보는 것도 재미있다. 한 가지만 써야지 해도 쓰다 보면 서너 가지가 기본이다. 간결하게 다듬고 줄이는 노력을 더해본다. 그렇게 하루하루 간결하게, 정성을 담아, 나는 할 수 있다-를 되뇌어 보는 2023년의 시작. 올 한 해를 369 긍정 확언으로 잘 만들어 가야겠다. 이 작은 책이 나의 만년 달력이 될 것 같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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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감정조절이 되지 않는 상태에서는 더욱더 하기 힘들다. 그래서 369 긍정 확언은 나에게 정말 필요한 도구라고 생각했다.
이런 부정적인 확언을 듣고 자랐냐고 묻는 저자의 질문에 "네"라고 대답 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 비정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우습게도 그런 이야기를 가장 많이 한 사람이 가장 가까운 사람이라는 것이 허탈하다. 어릴적부터 들었던 말들로 우리는 그 말을 무의식적으로 의심 없이 그냥 믿고 잠재의식 속에서 행동을 방해한다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네가 더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라는 내면의 소리로 인해 힘들었던 경우가 많다. '왜 그럴까?'라는 질문을 수 많이 했었는데.. 그것은 내안에 무의식적인 부정적인 확언들의 역할로 인한 것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나역시 부정 확언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기에 이 책을 선택했다.
일력에 적힌 3문장을 매일 읽고 말하고 쓰면서 외우다 보면 서서히 바뀌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눈으로 읽고, 소리내어 읽고, 써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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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이 있습니다. 특히 부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 옆에 있으면 기분도 다운 될 때가 많고 안 좋은 일이 일어날 때도 많더라구요. 하지만 반대로 긍정적인 말을 많이 하는 사람 옆에 있으면 그 자체로도 기분이 좋아지고, 뭐든 잘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지요. 그런 의미에서 요 <369 긍정 확언>은 참 유용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딱 1년만 말투를 바꿔 보자!
저 역시 요즘 저를 돌아보면 말투가 참 안 좋은 쪽으로 많이 바뀐 것 같은데요. 살다보니 우울한 일도 많고 화나는 일도 많아서 그리 된 것 같은데 1년간 다시 예전의 모습을 찾아보려 합니다. 앞 장에는 이렇게 누군가에게 선물도 줄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평생 행복하고 풍요로운 삶을 살고자 하는 ( )님께
라고 되어 있어서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 하기도 참 좋을 것 같네요. 딱 1년만 성공과 행복, 풍요를 부르는 말투로 바꿔보자
당신의 입에서 모든 기적이 시작된다!
그래서 요 긍정 확언을 눈에 띄는 곳에 두고 하루 한 장씩, 매일 세 개씩 큰 소리로 따라해 보면 반드시 모든 것이 잘 될 것이라고 하니, 저도 한 번 해 보려 합니다. 그래서 어떤 글들이 있나 궁금하실 텐데요. 오늘 날짜를 한 번 보면 이렇게 세 문장이 있어요.
나는 더 넓게 바라본다/ 나는 의식의 가장 높은 단계로 올라간다/나는 이미 최고다. 이런 말도 있네요.
나는 말로 죄를 짓지 않는다/나는 어떤 것도 내 문제로 여기지 않는다/나는 추측하지 않는다
문장에 대해 찬찬히 생각해 보고 그 의미를 되새겨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밑에는 오늘 간절히 바라는 한 가지를 적을 수도 있어서 하루하루 이루고 싶은 소망을 이루어 가는 재미도 느낄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책상 위에 이렇게 두면 매일매일 한 장씩 넘기면서 하루를 다잡아 갈 수 있겠지요? 그리고 이렇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나서는 1년 동안 알게 된 점, 새로 배운 점, 자아성찰 등을 적어볼 수 있는 칸도 있으니 변화된 자신의 모습을 적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긍정확언과 함께 제 모습은 어떻게 달라질지 1년 후가 기대됩니다. 조금은 차분하게, 조금은 용기있게 변화하면서 제 자신을 발전시켜 나갔으면 좋겠네요.
* 컬쳐블룸을 통해 위 긍정확언을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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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나는 요청하면 영의 응답을 받는다. 나는 풍요와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자석이다. 나는 모든 종류의 풍요로움을 끌어당긴다." 나는 엄남미님께서 저술하시고 <케이미라클모닝>에서 출간하신 이책? <369 긍정 확언>을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와~ 짐 서평을 쓰고 있는 오늘의 긍정확언을 읽어보니 딱 나에게 필요한 긍정확언이라 생각되었다 ~^^* 그래 나는 모든 사람들은 물론이고 풍요로움도 끌어당기는 마력이 있는 사람이야 올해도 열심히 살자 다짐도 하게되었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엄남미님께서는?고교 영어교사로 재직하다가 새로운 꿈을 향해 꿈틀거리는 꿈을 안고, 퇴직후 번역과 작가활동을 하면서 강연활동도 활발히 하고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딱 1년만 성공과 행복, 풍요를 부르는말투로 바꿔보면 기적이 일어날 것이라며 365가지의 긍정확언들을 아낌없이 잘알려주시고있다. 나는 특히 광주 민중항쟁일인 5월 18일에는 어떤 말씀이 있으신지 찾아보았다. "나는 원하는 것이 무엇이든 다 이룬다. 두려움을 이기는 가장 빠른 방법은 지금 당장 시작하는 것이다. 나는 긍정적인 도전을 한다." 아 어쩜 <5ㆍ18 광주 민중항쟁>일에 걸맞는 문구들이 아닐 수 없다. 두려움을 다 이기고 긍정적인 도전을 하게된다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다 이루리라 생각되었다. 글고 이책은 싱크대위, 정수기위, 화장실거울앞의 선반 등 자신이 하루에도 자주 접하게되는 곳에 비치해두고 아침에는 물론이고 수시로 보게된다면 정말 놀라운 변화와 훌륭한 결과물들이 나오게될 것 같은 느낌들도 받았다. 그래서, 나는 엄남미님께서 저술하시고 <케이미라클모닝>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래서, 이책은 매일 아침 새로운 긍정확언들로 하루를 힘차게 시작하고싶으신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올해의 마지막 날인 12월 31일에 들려주셨던 다음의 말씀이... "모든 일이 잘되고 있다. 모든 것은 나의 최상의 선을 위해 일어나고 있다. 이 상황에서 좋은 것만이 주어진다는 것을 안다." 아~ 올해 12월 31일에 빙그레 웃을 수 있도록 올한해도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다짐도 하게되었다~^^* (출판사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후기 정성껏 써올립니다. 근데, 중학교시절에 도서부장도 2년간 하고 고교 도서반 동아리활동도 하는 등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엄청 좋아하는 독서매니아로서 이책도 느낀그대로 솔직하게 써올려드렸음을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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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1년만 말투를 바꿔보자 365긍정확언 책에 적혀있는 확언들은
ㅡ위의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리뷰입니다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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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일어날 때마다 요즘은 너무나 추워서 아침이 안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부정적인 생각에 휩싸여 한없이 떨어져만가는 나를 발견하곤 하지요. 하지만 눈을 떠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글귀가 "나는 내 생각의 주인이다, 나는 뜻하는 바의 내가 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말을 소리내어 읽고 나면 그날 하루를 좀더 쓸모있는 일을 하며 보내고 싶다며 에너지를 내곤 합니다. 몇년 전부터 일력들이 유행하게 되었는데 한장 한장 넘길 때마다 보랏빛으로 온화해지는 그림과 함께 긍정적인 글귀들이 들어있습니다. 글을 읽다보면 힘이 납니다. 좀더 유익한 시간들을 보내고 싶어집니다. 매 장마다 내가 오늘 간절히 바라는 한 가지를 ㅈ거을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누구나 매일매일, 매달매달 원하는 것이 있고, 간절히 바라는 것이 있지요. 그것이 돈일 수도 있고, 가족의 건강일 수 있수있습니다. 매일 원하는 소망을 적어가며 하루를 마무리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습니다. 부정은 부정을 불러오지만 반대로 긍정은 더큰 긍정을 불러오는 것 같습니다. 늘 긍정적인 마인드의 글귀를 보다보면 나름의 글감이 떠오르기도 하고 합니다. 눈에 잘 띄는 곳에 놓고 매일 매일 한장씩 넘기다보면 긍정적인 한해가 될 것 같습니다 올해는 일력을 넘기며 긍정에 긍정을 더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도서 제공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369긍정확언 #엄남미 #케이미라클모닝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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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컬처블룸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감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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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런류 달력 같은 책을 꼭 같고 싶었다. 일기 쓰는것도 너무 좋아하고 체크하는거 기록하는 걸 좋아하는 덕후 같은 기질 때문에 달력 확언노트에 긍정확언 노트라고 하니 어떤 이야기들이 적혀 있을지가 궁금했다 책을 받자마자 생각보다 작고 아기자기 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종이의 질도 좋았고 칼라로 인쇄되어 있는것도 참 고급스러워 보였다 책은 제목에서 부터 알 수 있듯이 1월1일 부터 12월 31일까지 365일 동안 말로 하고 마음속으로 담을 수 있는 문장들이 기록되어 있다 거기다 마지막에는 오늘 간절히 바라는것 하나라는 코너가 있어서 1월1일부터 꾸준히 쓰고 있다. 긍정확언 답게 말투가 긍정적인 기운을 많이 주는것 같아서 좋았다 긍정확언 말투라고 해서 어렵거나 그런거 아니고 우리가 평소 일상에서 쓰는 말인데 자기 자신에게 더 긍정적인 말을 많이 하는 정도였는데 평소에는 이런 기회조차 없었기 때문에 몇마디 따라서 말하니 긍정적인 기운이 돋구아 지는것 같았다. 저같은 경우는 요일별 날짜별로 긍정확언하는것을 진행하였지만 날짜마다 좋은 말들이 많아서 골라서 읽는 재미가 있었다. 아침마다 일어나서 큰소리로 3번 외치고 간절히 바라는것을 글로 쓰니 배우자가 이상하게 쳐다보기는 하지만 아침에 긍정적인 느낌은 많이 받을 수 있었다. 책이 양쪽으로 긍정확언들이 있어서 생각보다 두껍지 않아 집 인테리어나 회사 구석에 놓고 쓰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규격으로 되어 있다. 그리고 디자인도 굉장히 고급스럽다. 올해는 긍정확언으로 긍정적인 기운으로 보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 드리고 싶은 책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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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지은 엄남미님은 긍정 확언을 눈에 띄는 곳에 두고 하루 한장 씩 따라 읽는 것 만으로 긍정적인 변화가 생길 수 있다고 말한다.
새해가 된 지금 당장 시작해보고싶은 긍정확언 따라하기!
<369 긍정확언>책을 거실 테이블위에 올려두고 매일 아침 따라읽기 도전!
어질러진 테이블과 미적거리는 아이들을 보며 결국 참지 못하고 화를 내는 나..
"정말 멋지다. 온갖 좋은 일이 일어난다. 우아하게, 침착하게, 자신감 있게 오늘도 전진!" - 369 긍정확언 내용 중 -
긍정확언 내용 중에서 아침마다 외치고 싶은 내용. '우아하게, 침착하게..' 따라말하기~
일어나서 나오자마자 가장 먼저 눈길이 가는 곳에 두고~
화나는 것이 눈에 띄기전에 긍정확언 책부터 보며 일단 긍정적인 말들을 외쳐보고, 오늘의 다짐을 마음속으로 생각해보는 것!
자기개발을 위해 일찍 일어나 나를 위한 2~3시간의 미라클모닝을 하는분들은 부럽지만.. 시작이 어렵다면..
이것도 나름~ 5분의 미라클모닝!
생각보다 더~ 하루를 보내는 힘이 되는 것 같다!
아이를 변화시킨다는 말을 여러 강의나 책을 통해 많이 들어봤지만, 사실 그 쉬운게 아이를 키우다보면 쉽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하루 한 장씩, 매일 세개의 좋은 문장을 큰 소리로 따라해보기!
딱 1년동안 빼먹지 않고 따라 읽다보면 나의 말투도 변하고 내 주위에 긍정적인 변화도 생기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아이들도 신기한지 날짜에 맞춰 넘겨 놓는다.
아침에 잠시 여유를 가지고 좋은 글을 읽는 것 만으로도 하루가 달라지지 않을까?
2023년 긍정확언을 아침마다 외치는 한 해로 만들고, 변화한 나의 모습~ 기대해 보자!!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인 견해를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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