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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날은 기획서 준비를 1년전 혹은 몇일전부터 아니면 당일에 하게 될때다 있다. 상황마다 다르지만 늘 마음가짐은 훌륭하게 만들어 높게 평가 받고 싶고 맡은 바 임무수행을 책임 있게 마치고 싶다는 의무감 같은게 부담인 동시에 의기 뿜뿜 하고 싶은 마음이 충만 할때가 있다. 적지 않은 시간을 들여 늘 골머리 앓으면 만들어내는 기획서, 어떻게 해야 나만의 커리어를 탄생 시킬수 있을까? 나는 이런 답이 안나오는 고민에서 벗어나 ' 좀더 효율적인 생각'을 하는 뇌로 가꾸고 싶었다.
[까칠한 상사와 고객이 만족하는 기획서는 어떻게 만들어 지는가?] 의 저자 아타카 가즈토는 '압도적으로 생산성이 높은 사람들 남들과 어떤 점이 다른지 지식 생산의 본질이 무엇인지' 를 알기 위해 오랫동안 연구 해왔다고 한다. 10년 넘게 컨설턴트로 그리고 과학자가 되어 뇌신경과학을 연구 했다. 그는 남달리 어려서부터 사람들은 똑 같이 경험하면서 다르게 지각하는지에 의문이 들었다고 한다. 아마도 이런 부분에서 그가 '생각'과 '고민'의 차이를 구별할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았을까 싶다 목적에 맞는 투를 이용하는 방법은 어떤 것일까? 그가 말하는 '지식 생산의 목적지는 곧 이슈다' 에서처럼 '이슈'를 제대로 공략함으로써 프로젝트를 압도적인 성과로 끌어 올릴수 있다는데 그 이슈는 어떻게 판가름 하고 다룰것인지 설명되어 있다. 이슈 판단하기- 무엇에 대한 답을 구해야 하는가?->이를 위해 무엇을 분명히 해야하는가? 무엇에 대한 답을 구할지 이슈를 명확하게 한 다음 문제 해결에 착수하지 않으면 나중에 반드시 혼란이 생겨 목적 의식이 흔들리면서 많은 낭비가 발생한다.p49 비지니스에서 생산성이 떨어진 경우에 팀 내에서 무엇을 위한 활동인지 의견통일후 팀 전원이 이슈에 대한 인식을 되새기며 팀원간의 용기를 복돋워 주며 또 내게 부족한 경험에 있어서 상담자를 찾아 과감하게 상담을 신청해 보는것도 내 역량을 발휘할 진가가 나온다. 이슈를 특정하기 위한 5가지 접근법은 통상적인 방법으로 이슈를 발견하지 못하는 경우에 이러한 접근은 시간 소모를 줄이고 이슈를 특정하기에 좋은 합리적인 방법을 모색케 한다. 특히
접근법중 시각화 하기는 우리 뇌의 후두엽의 기능을 체대한 살린 흥미로은 접근법인거 같다.
이어 가설을 세워보고 이어 이슈의 메세지가 제대로 되었는지 최종점검 단계인 스토리 라인 다듬기 까지 우리 뇌 구조의 활성화 와 실행에 까지 직접 컨설던트나 과학자는 제한된 시간내에 제대로된 성과를 낸다는 측면에선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 생각이 길어지면 더이상 생각이 아니고 해결되지 않는 고민이 될뿐, 이란 말에 와 닿는다. 비지니스나 연구에서도 '생각'을 통한 '답이 나온다'는 전제하에 10분이상이 고민은 Out! 과학자와 컨설턴트, 비지니스 의 다양한 경험치가 [기획서는 어떻게 만들어 지는가?]를 탄생 시켰듯이 책 한권으로 단숨의 그의 노력의 결과물을 공으로 얻는 듯했다. 살아가면서 나는 내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진 적이 별로 없다. 그런데 이 책을 읽는 순간 순간 질문에 잠시 고민을 해보면서 작은 일부터 '이슈'를 파악하는 감각을 키우고 싶어졌다.
*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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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을하다보며 글을 쓸 일이 많은데 막상 글을 쓰기 시작할 때 어떻게 시작할 지 몰라 어려워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실무적인 부분에 대해서 누구에게 제대로 배운 적도 없고 적절한 예시들을 접하기도 어렵기 때문에 막상 자신에게 기획서 보고서 발표자료 같은 글을 쓸 일은 주어졌을 때 정해진 틀이나 예시가 있다면 좋을텐데라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이러한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좋은 평을 받았던 책이라 더욱 기대가 되었던 것 같아요. 사실 저도 어떤 주제를 가지고 어떤 방향으로 써야하는데 막상 이렇게 쓰는 것이 맞는 것일까 어렵더라구요. 틀을 만드는데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 까 싶었어요.
· ‘기획의 정석’ 박신영 기획스쿨 이사 추천의 글! · 45만 일본 독자가 선택한 TOP 도서! · 크리에이터, 신입사원, 비즈니스맨 필독서! 일상 기획 업무에서 프레젠테이션까지 결과를 도출해야 하는 비즈니스맨에게 권한다. 이제 막 사회생활에 발을 내디딘 초보 직장인에게 권한다.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대학생에게 권한다. "무엇을 모르는 지 모르는 것" 이 가장 위험하다고 말했다. 이는 놀랍게도 많은 직장인이 매일 회사에서 겪는 일이다. 책은 크게 다섯 파트로 나눠져 있었어요. 이슈나 자료를 분석하고 그것에 대한 가설을 세우고 수행해나가는 과정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문제라고 생각하는 것의 대부분은사실 비즈니스나 연구를 진행할 때 반드시 고려해야 할 사항이 아니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문제라는 것의 전체를 100이라고 한다면 그 상황에서 정말로 흑백을 분명하게 가려야 하는 문제는 기껏해야 두세 개에 지나지 않는다"
한 주제를 가지고 접근법에 따라 여러번 트레이닝을 통해서 좀 더 심도 깊은 접근이 가능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열심히 일했다" 보다는 얼마나 효율적이고 가치있는 아웃풋을 창출했는가를 더 중시하고 있는데 다른 사람에게 물어봐서 해결되는 일이면 물어보면 되고 지금보다 더 간단한 방법으로 할 수 있는 일이라면 그렇게 하면 된다는 점이 더 다가왔던 것 같아요 동등한노력과 시간으로 얼마나 많은아웃풋을 창출하는 지가 생산성의 정의이기 때문에
처음에 분명한 태도로 구체적인 가설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그렇지 않다면 단순한 설문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죠. 또 가설을 세우지 않으면 본인이 어느 정도 그 주제에 관해 알고 있는지 올바른 해답을 찾을 수 있는 지 가늠하지 못하기때문에 명확한 분석과 정확한 해답을 위해 가설을 꼭 필요합니다. 너무 큰 이슈는 답을 구할 수 없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해결 가능한 사이즈로 분해하는 과정이 중요한데요. 분해한 이슈와 각각의 가설에 근거하여 이슈 전체를 검증하는 스토리라인을 구성하는 과정 역시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사례와 개별 분석을 진행하면서 검증 결과를 추가하는 과정을 통해 최종 올바른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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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라면 어느정도 고민할 부분은 바로 기획서를 쓰는 능력이다. 기획서를 쓰는 실무적인 부분은 학교에서 배우지 않고 취직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쉽게 접하기가 어려워 공부가 덜 된 부분이기도 하다. 하지만 직장에 나가기 되면 기획서 쓰는것에 자유로울 수 있는 직업이 몇개나 될까. 다른 형태는 다르지만 다른 모습과 이름으로 기획서가 존재할 것이다. 이런 기획서를 잘 쓰기 위해서 선배에게 물어보기도 쉽지 않고 과거의 것을 답습하는 것도 한계가 있다. 결국 구글 검색과 이런 저런 자료 속이 있는 나를 발견하던게 흔한 지금. 딱 좋은 책이라고 생각했다. 게다가 45면의 일본 독자들이 선택한 책이라 하니 무척 기대가 되었다 책은 크게 다섯가지 장으로 되어 있는데, 개인적으로 1장과 2,3장과 4,5장 크게.3부분으로 나누어도 무방하다고 보았다. 이슈(자료)를 분석하고 가설을 세우고 그에 대한 실제 수행에 대한 내용들을 일본 사회과학분야 책 특유의 과도한 친절함으로 잘 설명을 해준다. 그룹핑에 중요성에 대해서 느끼고는 있었지만 이 책 처럼 친절하고 쉽게 설명해준 책은 정말 드물었다 내가 가장 헤메고 있었던 부분 이슈 판단하는 부분이었는데 기획서의 첫단계를 잘 못했기 때문에 두걸음 세걸음 나가기가 더 힘든것을 느꼈다. 일 잘하고 기획 프로젝트를 잘 쓰는 사람들의 공통점도 이런 첫걸음 이슈와 니즈를 잘 파악해야 하는 것 이었다. 사실 기획서에 관련된 책을 읽는 것도 처음이고 이렇게 접근했던 책이 익숙치 않기는 했지만 실제적으로는 큰 도움이 되었던 책 기획서를 잘쓰고 싶거나 신입사원이 되신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책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