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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이란 돈이나 다른 대가를 받지 않고 누군가에게 무엇인가를 주는 것을 말한다. 기부도 비슷하다. 티비 광고에서도 관련된 영상들이 자주 나오기도 한다. 나는 아프리카에서 힘들어하는 어린이들에게 기부를 한 적이 있다. 크진 않지만 내 작은 도움이 친구들에게 도움이된다고하니 벅찬 느낌이었다. 우리나라 위인 중에서도 나눔을 실천하신 분이 있는데 바로 김만덕 할머니이시다. 그 분은 신분이 엄격하던 조선시대때 여자인데도 불구하고 싼 물건을 비싸게 팔아 부자가되셨다. 내가 훌륭한 분이라 생각한 이유는 흉년이었을때 제주도 사람들에게 곡식을 나누어주셨다. 나눔이란 쉬운 것이 아니란 것을 알고 있다. 김만덕 할머니는 상인인제도 그냥 배고픈 사람들을위해 곡식들 주었기에 진정한 위인이다. 그랬으니 왕도 상을 내린 것이다. 나라면 김만덕 할머니첨 할 수 있었을까? 모르는 사람에게 쉽지 않을것 같다. 용돈의 조금도 아니고 어마어마한 양이었기때문이다. 나는 아마 살아있을때는 그런 큰 나눔을 하지 못하고 죽고나서 내 재산을 기부 할 수 있을 것같다. 진짜 나눔이란 진심으로 가난하거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돕고 기부해서 조금이나마 그 사람의 형편이 나아지길 바라는 마음도 함께해야한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이다. 나도 지금에 감사함을 갖고 작지만 꾸준한 진정한 나눔을 실천하며 살아야겠다 생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