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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애벌레 한 마리가
"애벌레 한 마리가" 내용보기
이 책은 애벌레 모양으로 다이컷 기법이 들어가 있네요. 올록볼록한 모양이라 아가들의 촉감 발달에 좋을 것 같아요.   <개구리 한 마리가>와 같이 이 책은 애벌레-나비의 한살이를 담고 있어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애벌레 기간에 더 초점이 맞춰져 있어요. 수많은 위험을 이겨내고 번데기를 거쳐 나비가 되어가는 모습이 담겨 있답니다.   이 책도 마지막은 다시 처
"애벌레 한 마리가" 내용보기

이 책은 애벌레 모양으로 다이컷 기법이 들어가 있네요.

올록볼록한 모양이라

아가들의 촉감 발달에 좋을 것 같아요.

 

개구리 한 마리가와 같이

이 책은 애벌레-나비의 한살이를 담고 있어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애벌레 기간에 더 초점이 맞춰져 있어요.

수많은 위험을 이겨내고

번데기를 거쳐 나비가 되어가는 모습이 담겨 있답니다.

 

이 책도 마지막은 다시 처음과 같이 애벌레로 끝나며

다시 나비의 한살이가 시작됨을 보여주며 마무리되어요.

 

나비가 되어 가는 과정을 담은 책들을 보면

저 작고 아름다운 나비가 단시간에 뿅하고 나오는 것이 아닌

많은 시간과 여러 위험들을 이겨내고

마침내 나비가 되는 모습을 보며 찡한 감동을 받아요.

 

또 이런 생명의 신비로움을 담고 있는 책들을 보면

우리 주변의 작은 생명들이 다르게 보여요.

크기에 상관 없이 모든 생명은 소중하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합니다.

 

개구리 한 마리가도 그렇고

애벌레 한 마리가도 그렇고

알록달록한 색감들이 참 좋았어요.

 

생명의 순환에 대한 이야기라

생각보다 오래 보여줄 것 같아요.

 

찾아보니 개구리 한 마리가애벌레 한 마리가외에도

물의 순환을 담은 물 한 방울이>,

식물의 순환을 담은 사과 씨 하나가도 있네요.

다른 두 권도 찾아 읽어보아야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보내주신 책을 읽고 진심을 담아 작성하였습니다.

s****5 2023.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이컷 기법으로 만나는 개구리의 한살이
"다이컷 기법으로 만나는 개구리의 한살이" 내용보기
이 책은 다이컷 기법을 이용하여 생명의 순환을 보여주고 있다고 해요. 다이컷 기법이 뭔지 검색해봤어요.   die-cut ; …을 형판(型板) 쇠로 눌러 떼어내다   다이컷이 저런 뜻을 가진 단어더라구요. 다이컷 기법을 찾다보니 이수지 작가님의 <우리 다시 언젠가 꼭>을 설명하시면서 “종이를 오려낸 뒤 구멍 난 창을 통해 뒷장이 보이는 ‘다이컷’ 기법을 활용했다” 고 말씀
"다이컷 기법으로 만나는 개구리의 한살이" 내용보기

이 책은 다이컷 기법을 이용하여 생명의 순환을 보여주고 있다고 해요.

다이컷 기법이 뭔지 검색해봤어요.

 

die-cut ; 을 형판(型板) 쇠로 눌러 떼어내다

 

다이컷이 저런 뜻을 가진 단어더라구요.

다이컷 기법을 찾다보니 이수지 작가님의 우리 다시 언젠가 꼭을 설명하시면서 종이를 오려낸 뒤 구멍 난 창을 통해 뒷장이 보이는 다이컷기법을 활용했다고 말씀한 기사가 있었어요.

 

개구리의 눈이 다음 장에서는 개구리 알이 되었어요.

내용도 내용이지만 읽으면서

저 개구리 알이 계속해서 어떻게 이어질 지 궁금하더라구요.

 

개구리 알이 이제 올챙이가 되었네요.

그리고 앞에서는 개구리 알이었지만 뒤로 가니 올챙이의 눈이 되었어요.

 

알에서 올챙이로, 올챙이에서 개구리로

그리고 다시 알로.

그렇게 개구리의 한살이는 다시 시작되지요.

 

다이컷 기법이 들어간 책들을 보면

구멍이다보니 종이의 물성에 따라

앞면 뿐만 아니라 뒷면에도 영향을 주게 되어요.

그런데 이것이 앞면과 뒷면에서

그냥 단순히 구멍에 그치지 않고

하나의 장치이자 그림의 일부가 되는 것이 정말 신기하고 기발하고

이렇게 계획한 작가님들이 참 대단하게 느껴져요.

 

이 책도 다이컷 기법으로 나 있는 구멍의 모양을 따라

아이들이 직접 만져보고 느끼며

한 생물의 한살이를 자연스럽게 따라가고,

신비로운 생명의 순환을 느낄 수 있어요.

구멍에 손가락도 넣어보고

구멍을 통해 보기도 하며

아가들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곧 봄이 오면

개구리들도 겨울잠에서 일어나겠네요.

이 책을 본 아가들은

봄에 개구리를 만나면 무척 반갑겠지요 

다른 생명들에 관심이 많아지는 시기의 아가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보내주신 책을 읽고 진심을 담아 작성하였습니다.

s****5 2023.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애벌레 한 마리가
"애벌레 한 마리가" 내용보기
이  이야기는 신비로운 생명의 순환을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보드북이랍니다. 특히 다른 보드북과 달리 그림책에  타공이 되어 있어 더욱 흥미롭게 만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책이에요! 우리 막내도 채 표지에 뚫린 타공이 신기한지, 책을 펼쳐보기도 전에  구멍 안에 손가락을 쏙! 넣어봅니다.  아마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도 분명 호기심에 반
"애벌레 한 마리가" 내용보기



 

 

이  이야기는 신비로운 생명의 순환을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보드북이랍니다.
특히 다른 보드북과 달리 그림책에 
타공이 되어 있어 더욱 흥미롭게 만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책이에요!


우리 막내도 채 표지에 뚫린 타공이
신기한지, 책을 펼쳐보기도 전에 
구멍 안에 손가락을 쏙! 넣어봅니다. 
아마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도
분명 호기심에 반하게 될 그림책이었어요.


'애벌레 한 마리가'


꼬물꼬물 애벌레가 어디론가 부지런히
기어가고 있는 표지가 눈에 먼저 들어와요.
애벌레는 어디로 향하는 걸까요?


애벌레는 나뭇잎 사이에 숨어있어요. 
그래서 자세히 살펴보아야만 만날 수 있어요.
작고 털이 많은 애벌레는 나뭇잎을 먹고 
자란답니다. 그래서 애벌레가 지나간 
자리는 구멍이 숭숭 뚫려 있어요.


애벌레가 쑥쑥 자라려면 많이 먹어야 해요.
애벌레는 초원에 있는 풀을 먹기도 하고, 
아삭아삭 맛있는 사과를 먹기도 한답니다. 


애벌레가 어느 정도 자라면 자신의 몸에
이불을 돌돌 감는데, 이게 바로 번데기에요.
번데기 안은 깊은 잠에 빠질 만큼 포근하죠.


애벌레는 번데기 안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요.
그리고 얼마 뒤, 아름다운 나비로 변신하지요.


그동안 궁금했던 애벌레의 
한살이를 너무 재미있게 만날 수 있는
이야기였답니다. 


신비로운 과정을 통해 
생명의 탄생과 성장에 대해 배울 수 
있었어요. 물론 애벌레에서 나비가
되는 과정도 무척 흥미로웠어요!


이 그림책은 다른 작품과 달리 타공으로
되어 있어 다양한 경험이 가능해 좋았어요.
읽고, 보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만지는 
즐거움까지 느낄 수 있었답니다.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의 궁금증을 
채워줄 귀여운 보드북! 
아이와 함께 만나보시길 추천드려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t*****3 2023.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개구리 한 마리가
"개구리 한 마리가" 내용보기
이  이야기는 신비로운 생명의 순환을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보드북이랍니다. 특히 다른 보드북과 달리 그림책에  타공이 되어 있어 더욱 흥미롭게 만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책이에요! 우리 막내도 채 표지에 뚫린 타공이 신기한지, 책을 펼쳐보기도 전에  구멍 안에 손가락을 쏙! 넣어봅니다.  아마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도 분명 호기심에
"개구리 한 마리가" 내용보기



 

 

 

이  이야기는 신비로운 생명의 순환을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보드북이랍니다.
특히 다른 보드북과 달리 그림책에 
타공이 되어 있어 더욱 흥미롭게 만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책이에요!


우리 막내도 채 표지에 뚫린 타공이
신기한지, 책을 펼쳐보기도 전에 
구멍 안에 손가락을 쏙! 넣어봅니다. 
아마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도
분명 호기심에 반하게 될 그림책이었어요.


'개구리 한 마리가'


표지를 가득 채운 개구리의 귀여운 얼굴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데, 개구리의 
눈이 뻥! 하고 구멍이 뚫려 있어요.
표지부터 아이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물 위에 말랑말랑한 점들이 떠 있어요.
과연 이것은 무엇일까요?


이건 바로 개구리의 알이에요.
개구리 알은 굉장히 가벼워서
물에 훅 씻겨 내려가기도 하고,
바람이 불면 휙! 하고 날아가기도 해요.
그뿐만 아니라 배고픈 물고기의 
맛있는 밥이 되기도 하죠!


하지만 완벽한 장소에 자리를 잡은
개구리 알도 있는데, 이곳에서 부화가 
될 때까지 긴 시간을 기다리죠. 


얼마 후, 드디어 알이 부화했어요. 
꼬리가 생긴 알을 올챙이라고 불러요.
올챙이는 꼬리로 헤엄을 칠 수 있기 때문에
배고픈 물고기를 만나면 도망갈 수 있답니다. 


조금 더 시간이 지나자 올챙이에게
뒤 다리가 쏙! 하고 생겼어요. 그리고 
얼마 뒤, 앞다리도 쏙! 하고 생겼죠.
어느새 네 다리가 생겨나 개구리가 되었네요.

 

그동안 궁금했던 개구리의 
한살이를 너무 재미있게 만날 수 있는
이야기였답니다. 


알에서 올챙이가 되고, 올챙이에서 
개구리가 되는 신비로운 과정을 통해 
생명의 탄생과 성장에 대해 배울 수 
있었어요. 


이 그림책은 다른 작품과 달리 타공으로
되어 있어 다양한 경험이 가능해 좋았어요.
읽고, 보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만지는 
즐거움까지 느낄 수 있었답니다.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의 궁금증을 
채워줄 귀여운 보드북! 
아이와 함께 만나보시길 추천드려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t*****3 2023.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개구리 한 마리가
"개구리 한 마리가" 내용보기
반출판사에서 나오는 유아용 보드북 시리즈 중 한 권인 <개구리 한 마리가>는 개구리의 한 살이를 설명한 책이예요. 시리즈 전 책에 사용된 다이컷 기법은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 안성맞춤이죠. 구멍 뚫린 개구리의 동그란 눈이 책장을 넘기면 개구리알로 변신하거든요.   물에 씻겨 갈까 봐, 바람에 날려갈까 봐, 배고픈 물고기의 밥이 될까 봐, 마른 둑으로 떠내려갈까 봐
"개구리 한 마리가" 내용보기

반출판사에서 나오는 유아용 보드북 시리즈 중 한 권인

개구리 한 마리가는 개구리의 한 살이를 설명한 책이예요.

시리즈 전 책에 사용된 다이컷 기법은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 안성맞춤이죠.

구멍 뚫린 개구리의 동그란 눈이 책장을 넘기면 개구리알로 변신하거든요.

 

물에 씻겨 갈까 봐,

바람에 날려갈까 봐,

배고픈 물고기의 밥이 될까 봐,

마른 둑으로 떠내려갈까 봐

노심초사하던 개구리알이 드디어 안전한 곳에서 부화됐어요.

꼬리를 가진 올챙이가 됐지 뭐예요.

 

꼬리로 헤엄쳐 위험한 물고기도 피하고

조금 더 쑥쑥 자라다 보니

뒷다리가 쭈~~

앞다리가 쏘~옥 나오고 꼬리가 사라지더니

마침내 개구리가 됐네요.

 

이제 연못 밖에서도 세상을 탐험할 수 있고요.

맛있는 먹이도 스스로 잡을 수 있지요.
우렁찬 노래도 부르고요.

노랫소리를 좋아하는 친구를 만나 결혼도 해요.

그리고 다시 개구리들은 알을 낳는답니다.

 

빙글빙글 도는 개구리의 한 살이를 통해

아이들은 개구리가 성장하기 위한 조건들도 알게 되고

한 생명체의 존재로서의 소중함도 배우게 될 거예요.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e*****6 2023.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애벌레 한 마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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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귀엽고 마치 장난감 같은 유아용 보드북 시리즈를 만났어요. 상큼한 노랑 바탕에 초록 잎사귀, 그 위에 귀여운 애벌레 한 마리가 있는데 다이컷 기법으로 표현되어 있어 지나간 자리에 모두 애벌레 모양의 구멍이 생겨 재미를 더해주고 있답니다.   나뭇잎도 먹고 사과도 먹고 자라난 애벌레는 드디어 나뭇가지에 붙어 번데기를 만들어요. 번데기가 되어 고치 안에서
"애벌레 한 마리가" 내용보기

너무너무 귀엽고

마치 장난감 같은 유아용 보드북 시리즈를 만났어요.

상큼한 노랑 바탕에 초록 잎사귀,

그 위에 귀여운 애벌레 한 마리가 있는데 다이컷 기법으로 표현되어 있어

지나간 자리에 모두 애벌레 모양의 구멍이 생겨 재미를 더해주고 있답니다.

 

나뭇잎도 먹고 사과도 먹고 자라난 애벌레는

드디어 나뭇가지에 붙어 번데기를 만들어요.

번데기가 되어 고치 안에서 깊은 잠에 빠지고 난 후

꿈틀꿈틀 뭔가 새로운 움직임이 있네요.

짜자잔~~

예쁜 날개를 가진 나비가 되었어요.

 

나비는 꽃 속에 들어있는 꿀을 찾아 먹으며 무럭무럭 자라납니다.

그리고 알을 낳기 딱 좋은 나뭇잎을 골라 알을 낳지요.

작은 알에서 누가 나왔을까요 

바로바로 꼬꼬마 애벌레들이 태어났어요.

알에서 애벌레로, 애벌레가 번데기로, 번데기에서 나비로 성장하는

나비의 한 살이를 자연스럽게 알려주고 있는 이 책은

아이들이 다양한 감각을 통해 어렵지 않게 생명의 순환을 배우는 경험을 할 수 있어요.

 

엄마가 애벌레에서 나비가 되었듯이

꼬꼬마 애벌레들도 예쁜 엄마 나비가 될 것 같아요.

엄마가 그랬던것처럼 신나고 즐거운 모험을 떠나겠지요 

우리 같이 응원해줘요~~

 

아이는 책을 만지며 오감으로 만족하고

엄마는 낭랑한 목소리로 아이에게 즐거움을 더해 줄 보드북,

애벌레 한 마리가는 유아들에게 선물하기에 안성맞춤인 책이네요.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e*****6 2023.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개구리 한 마리가
"개구리 한 마리가" 내용보기
애벌레 한 마리가' 를 읽자 마자~아이들은 "이것도요"라며 내게 안겨준 그림책'개구리 한 마리가'를 읽으며"개구리다 개구리" 라며 그림책 표지의 개구리 눈에 뚫린 구멍에 손가락을 쏘옥~ 넣는 아이들!너도 나도 서로 자기가 먼저 하겠다며 한바탕 소란스러웠다!표지는 갑자기 까꿍놀이로 변신~"이것봐 어딧게 여기 이거 안경이다" 등등~아~ 아직 첫 장도 넘기질 못 했다!아직 갈 길이
"개구리 한 마리가" 내용보기
애벌레 한 마리가' 를 읽자 마자~
아이들은 "이것도요"라며 내게 안겨준 그림책
'개구리 한 마리가'를 읽으며

"개구리다 개구리" 라며 그림책 표지의 개구리 눈에
뚫린 구멍에 손가락을 쏘옥~ 넣는 아이들!
너도 나도 서로 자기가 먼저 하겠다며 한바탕 소란스러웠다!
표지는 갑자기 까꿍놀이로 변신~
"이것봐 어딧게 여기 이거 안경이다" 등등~
아~ 아직 첫 장도 넘기질 못 했다!
아직 갈 길이 먼~ 그림책 읽기??
한참후에야 드디어 첫 장을 넘기며 ~

" 말랑말랑한 점들이 물 위에 떠있어.
이 점이 개구리가 된다는 거 알아?
~ 이건 바로 알이거든.
개구리 알이지." (본문중에서)

표지에서 보았던 개구리의 동그란 두 눈이
우리 반 아이들을 사로잡아서 일까?
몇 줄 몇 장을 읽어도 개구리 알은 눈이라고 말하는
아이들에게 "개구리의 알이래" 라고 외쳐보지만
"아니야~ 아니야 개구리 눈이 잖아"하며
답답하다는 듯 나를 쳐다보며 울기까지 하는 아이??~!
"그래 개구리 눈이 점점 모양이 변한다 이거 봐"
라고 말하며 힘겹게 다음 장, 다음 장으로 넘어간다.
개구리 알, 아니 개구리 눈이 꼬리가 생기고 뒷다리와
앞다리가 나오는 장면에서야 아이는 개구리가 있다고
좋아라 한다 ㅎㅎㅎ
개구리의 한살이 그림이 없었으면 우리 아이들 계속
개구리 알이 눈이라고 말했을 것이다!
작가님 감사합니다 감사??

이쯤에서 아이들과 개구리 노래를 불러 본다.
뒷다리가 쭈욱~ 앞다리가 쭈욱~ ??
개굴 개굴 개구리 노래를 한다~??
열심히 목청껏 부르며 율동까지 하고 나선

또 다시 "선생님 이거 읽어줘" 하며 처음 보는듯이
똘망 똘망한 눈으로 그림책을 건네주는 아이들.
이 장면 어디서 많이 본듯한 이 기분~!!!

나는 그 뒤로도 목이 따끔 거릴 정도로 셀 수도 없이
많이 읽어 주며 오늘 하루 그림책과 함께 즐겁게 놀았다!
아마도 당분간은 그림책을 외울정도로 네버엔딩일 것이다^^

* 다양한 다이컷 기법의 그림책을 보았지만 이 번 그림책은
조금 달랐다. 보드북인데도 내용도 짜임새 있게 자세하고
특히나 다른점은 일관되게 한 모양의 다이컷은 첫장에서 마지막장까지 똑같아서 그림으로 표현하며 조금은 다양함이 덜 되어 보이고 제약이 느껴 졌는데 이 번 그림책은
처음과 끝이 다르다!
참 신기했고 그래서 더 읽는 재미도 있고 아이들도 재밌어 했다.

매기 리 작가의 깊은 관찰력과 표현이 너무도 좋았고,
이현아 선생님의 번역에서 애벌레와 개구리가 친한 친구가 되어서 아이들에게 직접 말해주는 느낌이여서 참 좋았다!

출판사에서 제공 받아서 직접 읽고 쓴 리뷰였습니다.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s*****4 2023.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애벌레 한 마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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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을 받고 무척 설레였다! 너무 재밌어서 아이들에게 읽어 주면 어떤 표정과 반응을 보일지 궁금해서였다.짧은 방학을 마치자 마자 바로 그림책을 들고 출근했다.새로운 그림책이라는 말에 자유롭게 놀이하던 아이들이삼삼오오 모여 들었다.표지를 보자마자 "애벌레다~ 애벌레야" 라며 큰소리로말하며 빨리 읽어 달라는 표정으로 눈을 크게 뜨며바라 보았다.책 장을 넘길때 마다 서로
"애벌레 한 마리가" 내용보기
그림책을 받고 무척 설레였다!
너무 재밌어서 아이들에게 읽어 주면 어떤 표정과
반응을 보일지 궁금해서였다.
짧은 방학을 마치자 마자 바로 그림책을 들고 출근했다.
새로운 그림책이라는 말에 자유롭게 놀이하던 아이들이
삼삼오오 모여 들었다.
표지를 보자마자 "애벌레다~ 애벌레야" 라며 큰소리로
말하며 빨리 읽어 달라는 표정으로 눈을 크게 뜨며
바라 보았다.
책 장을 넘길때 마다 서로 애벌레 구멍에 손을 넣겠다고
아우성이였다. 애벌레가 긴긴 잠을 자고 나서 무엇으로
변하냐고 물으니 우리 반의 브레인 "나비요 나비"라고
말했다. 다른 아이들도 이구동성 따라서 말을 했다.
책장을 넘기며 멋진 나비로 변신한 애벌레를 보며
아이들은 또 한번 신이나서 우리 아이들의
애창곡 나비야 노래를 다함께 부르며
둠칫둠칫 율동은 기본 목청껏 불러 보았다.

나는 그 뒤로도 목이 따끔 거릴 정도로 셀 수도 없이
많이 읽어 주며 오늘 하루 그림책과 함께 즐겁게 놀았다!
아마도 당분간은 그림책을 외울정도로 네버엔딩일 것이다^^

* 다양한 다이컷 기법의 그림책을 보았지만 이 번 그림책은
조금 달랐다. 보드북인데도 내용도 짜임새 있게 자세하고
특히나 다른점은 일관되게 한 모양의 다이컷은 첫장에서 마지막장까지 똑같아서 그림으로 표현하며 조금은 다양함이 덜 되어 보이고 제약이 느껴 졌는데 이 번 그림책은
처음과 끝이 다르다!
참 신기했고 그래서 더 읽는 재미도 있고 아이들도 재밌어 했다.

매기 리 작가의 깊은 관찰력과 표현이 너무도 좋았고,
이현아 선생님의 번역에서 애벌레와 개구리가 친한 친구가 되어서 아이들에게 직접 말해주는 느낌이여서 참 좋았다!
s*****4 2023.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애벌레 한 마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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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컷 기법이 눈에 띄는 귀여운 그림책 <애벌레 한 마리가>입니다.   애벌레의 한살이를 지켜보며 생명의 순환에 대한 신비로움을 눈으로 볼 수도 있고 애벌레에 대한 호기심을 풀어보며 읽을 수 있어요 다이컷 보드북 시리즈는 애벌레의 한살이 개구리의 한살이 사과 씨앗, 물 한방울 시리즈가 있답니다.   그 중에서 개구리와 연계되기도 하네요? 개구리가 벌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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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컷 기법이 눈에 띄는 귀여운 그림책

<애벌레 한 마리가>입니다.

 

애벌레의 한살이를 지켜보며

생명의 순환에 대한 신비로움을 눈으로 볼 수도 있고

애벌레에 대한 호기심을 풀어보며 읽을 수 있어요

다이컷 보드북 시리즈는

애벌레의 한살이

개구리의 한살이

사과 씨앗, 물 한방울

시리즈가 있답니다.

 

그 중에서 개구리와 연계되기도 하네요?

개구리가 벌레를 잡아먹는 것도 나와서

생태계의 순환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게 되어요

아이들은 온 감각을 이용해서 책을 읽는다고 하는데

이 그림책은 시각에만 한정되어 있던 책 읽는 법을

촉각으로 넓혀주는 것도 장점인 것 같아요

다이컷으로 된 부분에 손가락을 넣었다가 빼기도 하면서

 

즐겁게 읽을 수 있어요!

a*****3 2023.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개구리 한 마리가
"개구리 한 마리가" 내용보기
귀여운 그림책을 읽어보았어요. 다이컷 기법을 이용한 그림책은 처음이라 너무 신기하기도 하고 색다른 느낌에 글과 그림에 푹 빠져들었어요 다양한 시리즈 중에서 개구리와 애벌레의 한살이를 보여주는 책이   다양한 연령대가 즐기기에 좋은 그림책 같았어요   개구리의 일생을 담은 이 이야기를 보다보면 개구리의 일대기를 알 수 있는 지식을 얻기도 하지만 신비로운 생
"개구리 한 마리가" 내용보기

귀여운 그림책을 읽어보았어요.

다이컷 기법을 이용한 그림책은 처음이라 너무 신기하기도 하고

색다른 느낌에 글과 그림에 푹 빠져들었어요

다양한 시리즈 중에서

개구리와 애벌레의 한살이를 보여주는 책이

 

다양한 연령대가 즐기기에 좋은 그림책 같았어요

 

개구리의 일생을 담은 이 이야기를 보다보면

개구리의 일대기를 알 수 있는 지식을 얻기도 하지만

신비로운 생명의 순환에 대해 알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아이들은 온 감각을 이용해서 책을 읽는다고 하는데

이 그림책은 시각에만 한정되어 있던 책 읽는 법을

촉각으로 넓혀주는 것도 장점인 것 같아요

다이컷으로 된 부분에 손가락을 넣었다가 빼기도 하면서

즐겁게 읽을 수 있어요!

 

 

개구리의 한살이를 바라볼 수 있는 그림책

 

<개구리 한 마리가>입니다.

a*****3 2023.01.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