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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서 북한공산당 몰래 믿음을 지키고 있는 분들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뒤쪽엔 성경책 사진과 북한 성도들의 예배드리는 모습 사진도 나와 있다.
북한에 비하면 얼마나 좋은 환경에 살고 있는지 모른다. 얼마전에 본 한 영상에서는 너무나 슬프게도 길바닥에 이미 두 세사람이 쓰러져 있고 일어나지를 못한 상태다. 아마 죽은거 같다. 그리고 가운데 부분에 두어명이 서 있고 많은 사람들이 그 두사람을 둘러싸고 있다. 그리고 여러 사람들이 그 두사람을 발로 차고 몽둥이로 때리고 엄청난 폭력을 행사하며 심지어는 벽돌로 죽어라고 내리친다. 피를 줄줄 흘리며 가운데 있던 사람이 쓰러지고 일어나지를 못한다. 땅에 피가 가득하다. 그리고 정말 나이가 엄청나게 어린 청소년같은데도 사람들은 아랑곳않고 몽둥이로 내려치고 주먹을 휘두른다. 그 사람들은 그 어린소년조차도 죽기를 바라는 것이다. 단지, 크리스챤이라는 이유만으로....
책에 있는 이야기는 89년도의 이야기다. 벌써 30년전의 이야기다. 책의 그 어린 소년이 성장했다면 40세~60세 사이일거 같다. 북한에 고난의 행군등 여러 가지 안좋은 일들이 많았는데... 잘 버티고 꿋꿋이 지금까지 믿음을 지키며 살고 있다면 정말 좋겠다. 하루 빨리 북한공산당이 무너져서 많은 북한 사람들이 복음을 듣게 되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