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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국가에서 최고의 종교지도자로 온갖 부귀영화를 누리다가 그러한 부귀영화를 다 버리고 크리스챤으로 바뀌게 된 주인공이야기다.
읽는 내내 너무 재미 있었다. 책에는 크리스챤들을 이슬람의 종교 지도자들이 죽이라고 가르친다고 한다.
이뿐만이 아니다. 이슬람의 샤리아법에는 무슬림이 아닌 남자들은 죽이고 무슬림이 아닌 여자들은 심지어 어린아이건 상관 없다. 성폭행해도 된다고 나와 있다. 그리고 이런 이슬람들은 언제든지 거짓을 말한다.
그리고 유럽의 많은 이슬람회당에서는 종교 지도자들이 이슬람 신도들에게 거짓말해도 된다고 가르친다. 겉으로는 평화의 종교를 외치지만 실상 그들은 뒤에 칼을 숨겨 놓은 자들이다. 스웨덴에서는 이슬람,무슬림들을 난민으로 받아들인 이후로 원래 그 땅의 주인들인 백인여자들이 쉴새 없이 길거리에서 그것도 대낮에 성폭행을 당한다. 무슬림(이슬람난민들에 의해) 이슬람(무슬림)난민들은 은혜를 원수로 갚는 종교다. 언제나 그랬다. 역사를 괜히 공부하는게 아니다. 그리고 이러한 범죄를 저지른 자들을 경찰에 고발하면 오히려 경찰에 고발한 사람이 감옥에 가는게 지금의 스웨덴을 비롯해서 영국등 유럽의 현실이다. 이슬람은 샤리아법에 무슬림 아닌 사람들은 성폭행 해도 된다고 나와 있어서 성폭행을 한것이라며 그들의 범죄는 정당화된다. 그리고 그러한 악법을 옹호하며 그들에게 죄를 묻는 것은 역차별이라며 오히려 고발한 사람들이 감옥에 가는 형국이 지금의 유럽의 실정이다.
이슬람의 실체를 정확하게 잘 알 수 있게 해주는 책이 '트럼프를 당선시킨 PC의정체' 란 책이다. 홍지수작가님께서 쓰셨다.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이 읽어야할 책이며 특히 공무원, 국회의원, 교수,역사학자들은 꼭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전에도 중동에서 유일하게 기독교 국가였던 레바논이 난민들이 이웃나라들에게서 생기자 성경에 '네 이웃을 네몸처럼 생각하라'는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그 난민들을 이웃이라고 생각해서 다 받아들였다. 땅도 내어 주고 삶의 터전도 마련해주고 먹을것 입을것이며 다 주었다. 그런데 정작 그 이슬람(무슬림)들은 밖에서 무기들을 잔뜩 들여와서 레바논에서 크리스챤들을 무자비하게 학살했다. 이것이 이슬람(무슬림)의 실체이다. 그들은 이런식으로 우리 불쌍해 ~~ 도와줘 ~~ 하는 모양새를 취하고는 나중에는 은혜를 원수로 갚아버린다. 얼마전에 제주도에 난민이라면서 난민신청을 한 이슬람(무슬림) 사람이 있었다. 그 사람 SNS 들어 갔더니 총들고 서있고 이런 사람들은 거의 대부분 테러단체들과 관련이 있는데 도대체 법무부를 비롯해서 그 이하 관공서직원들은 왜 그 사람을 난민으로 받아들였는지 이해를 못하겠다. 공무원들이 너무나 안일하게 일하는게 아닌가? 이슬람에 나라팔아먹을 매국노들인가?? 이런 생각마저 든다.
레바논사람들이 한 가지만 알고 둘은 몰랐던거 같다. 예수님은 다른 이야기도 하셨다. 강도를 만난 사람의 이야기 바리새인도 못본체 지나가고 다른 사람도 못본체 지나갔지만 사마리아인만 강도만난 그 사람을 치료해주고 돌봐주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누가 강도만난 사람의 이웃이냐고 물으셨다. 중동을 비롯해서 많은 다른 나라들에서 전쟁이 발생하고 싸움이 발생하고 지진등 발생한다고 해도 그들은 우리의 이웃이 아니다. 우리를 도와주는 사람이 진짜 우리의 이웃이다.
레바논사람들이 불쌍해서 이슬람(무슬림)그 사람들을 이웃으로 착각하고 받아들였지만 그들은 은혜를 원수로 갚았다. 엄청나게 많은 레바논사람들이 이슬람(무슬림)사람들을 먹여주고 재워주고 입혀주고 살곳을 마련해줬다는 이유만으로 그들은 처참하게 짓밟히며 죽어갔다. 이슬람(무슬림) 결론은 그들은 이웃이 아니다. 그냥 살인자이며 적이며 강도떼나 다름 없는 자들이다.
만약 전쟁,지진등을 비롯해서 난민,이민자등,영주권등을 무분별하게 난발하고 받아들이면 안된다. 왜냐면 그들은 우리의 적일수도 있고 간첩일수도 있기 때문이다.
레바논의 역사 그리고 지금의 유럽의 현재상황을 잊어버리면 안된다. 이슬람(무슬림)들은 살인자이며 학살자,강도나 다름 없고 거짓을 입에 달고 살며 어린아이마저 성폭해하는 성폭행범들이다.
또한 지금 우크라이나에서 발생한 전쟁만 해도 그렇다. 우크라이나는 친일국가다. 독도를 다케시마라고 부른다. 그리고 북한에 핵관련 기술등을 제공했다. 북한과 우리나라는 현재 적이다. 그런데 그러한 북한을 군사적으로 그것도 핵관련기술로 도와준게 우크라이나다. 우크라이나는 절대로 우리 대한민국의 이웃이 아니다. 또한 노조에 장악당한 언론들이 거짓으로 러시아를 나쁘게 매도 하고 있지만 러시아입장에서는 러시아인들을 구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였다. 돈바스,루간스크등에는 엄청나게 많은 러시아인들이 살고 있다. 왜냐하면 수천년동안 러시아 조상들이 살아 왔던 땅이기 때문에 그렇다. 그런 러시아인들을 어린아이할 것 없이 무자비하게 학살한게 바로 우크라이나인들이다.
우리 나라 사람들이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역사적 상황을 잘 모르고 있는 부분들이 있다. 예를 들어서 만주에 조선족들이 많이 살고 있는데 중국공산당이 단지 조선족이라는 이유만으로 수천만명을 학살하고 있다고 치자 그것도 10년가까이 그래서 할 수 없이 우리 나라에서 지금의 중국땅이 되어버린 만주지역에 군사들을 보내어 조선족들을 위해 싸운다면 ?? - 이것이 지금 바로 러시아의 상황이다.
소련이 무너지고 러시아가 되면서 나라가 많이 갈라져 나갔다. 그런데 원래 러시아 땅을 우크라이나로 강제로 편입시켜 버렸다. 그래서 돈바스,루간스크등 동쪽지역에 러시아어를 하는 러시아계 사람들이 많이 살고 있다. 또 우크라이나의 북쪽지역은 원래 체코슬로바키아 땅이였고 우크라이나의 서쪽지역은 원래 폴란드 땅이였다. 이런 남의 땅들을 다 떼어다가 우크라이나 땅으로 강제로 만들어 버렸다.
이런 역사적 상황을 잘 모르면서 러시아를 비난하는 것은 너무나 잘못된 일이다. 이번 전쟁에서 꼭 러시아가 이기면 좋겠다. 그래서 더 이상 루간스크,돈바스를 비롯해서 무자비한 학살이 더 이상 일어 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우크라이나인들이 2014년부터 루간스크와 돈바스에 사는 많은 사람들을 학살했다. 그것도 어린아이들을 대낮에 400명이상 불태워 죽였다고 한다. 이 얼마나 잔인한일이며 얼마나 끔찍한 일인가?? 언론에서는 우크라이나인들의 이러한 잔악한 행위에 대해서는 일체 보도를 하지 않는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우크라이나인들은 우리의 이웃이 아니다. 적이면 적이지 절대로 이웃이 아니다. 성경을 봐라... 특히 목사님들이 성경을 다시 한 번 더 읽으면 좋겠다.
책의 주인공 목사가 된 이맘처럼 많은 무슬림들이 복음을 듣고 깨닫고 이슬람은 거짓종교임을 알고 주인공 이맘처럼 변하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