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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이스라엘에 사는 유대인이지만 크리스챤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유대인들은 유대종교를 믿지 예수님에 대해서는 하나님의 아들로 여기지 않을 뿐더러 믿지 않는다.
그리고 더 심각한 것은 유대종교지도자들은 자기들의 권익을 위해 예수님께서 진짜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메시아라는 것을 숨기기위해 이사야서를 사람들에게 읽히지 않는다.
이 책의 주인공은 용기내어 사람들에게 예수님에 대해 전하고 있다. 왜냐하면 유대인들은 하나님께서 선택한 백성들이고 예수님은 그 유대인들을 위해 죽으셨기 때문이다. 너무나도 사랑해서 ... 빨리 유대인들도 이사야서를 읽고 깨달아서 예수님(메시아)가 이미 오셨었고 하나님께서 유대인들을 너무나도 사랑하셔서 그들 대신에 아들을 보내셔서 그 아들이 죽으심을 깨닫고 꼭 천국에 가면 좋겠다.
요한계시록엔 유대인들 구원받는 숫자가 정확히 기록되어 있다. 그 숫자는 구원받는 성인남성의 숫자다 그러니까 여자,어린아이들은 포함되지 않은 숫자다.. 지금의 유대인들 대다수가 예수님을 부인하며 믿지 않는 것을 보면 성경에 나온 그 숫자는 너무 나도 놀랄정도로 많은 유대인들이 거듭나고 하나님께로 돌아 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내용은 서사라 목사님께서 쓰신 책에 나와 있다. 예전부터 성경보아도 유대인들은 어린아이 여자의 숫자는 세지 않았다. 성인 남성의 숫자만 기록하였다.
많은 유대인들이 꼭 예수님의 사랑하심을 깨닫고 주님께 돌아오면 좋겠다. 그리고 김정민 박사님께서 유대인들과 우리 한민족은 같은 민족이라고 하셨다.
단군 제사 지내던 곳에 있던 글자들과 또 기와등등 이렇게 역사유적들이 있는데도 왜 우리 나라 역사학자들은 부정만 하는 것인지?? 중국에 나라팔아먹고 역사팔아먹고 돈에 이것 저것 다 팔아 먹는 매국노 역사학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