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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소수민족인 사라는 중국공산당 정권과 한족들에게 안좋은 대우를 받으며 살고 있다. 그런데 이마을에 한족인 어느 부부가 이사오면서 주인공에게 그리고 그 마을에 변화가 찾아 온다.
많은 중국인들이 복음을 받아들이게 된다면 책에 나온 한족처럼 이웃을 위해서 살아 가게 될 텐데.....
지금 중국에서는 어린아이들에게 전도를 하지 못한다. 그리고 성경책은 거의 구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너무나도 안타깝다.
교회도 다 부서지고 없어져서 가정에서 예배를 드린다.
하루빨리 중국공산당이 무너지고 중국 온 땅에 복음이 전해져서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고 천국에 가면 좋겠다.
동투르키스탄(위그르인)들에게 복음을 전해준 한족가족들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