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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는 올해 초등학생이 된다. 취학 통지서도 받고 예비소집일에 아이 손 잡고 다녀도 오고 그리고 새학년 맞이 책가방과 옷도 샀다. 기대, 설렘, 긴장, 흥분... 많은 감정이 섞인다. 학교에서는 수업시간에 가만히 앉아있기 화장실은 미리 다녀오기 내 물품 잘 챙기기 그리고 매운음식먹기등등 나름의 준비를 하고있다. 또래보다 체격이 많이 작아서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다. 학습적으로는 어느정도 해둬서 걱정은 없지만 어디 학교가 공부 잘해서만 지낼수 있는곳은 아니니 규칙이나 규범등 지킬것 위주로 말해주고 있다. 그쯤 받게된 "나는 나는 1학년" 제목이 너무 귀엽고 예쁘다. 모든게 새롭게 시작하는 1학년! 유치원 가는길도 재밌지만 유치원보다 더 큰 공간에서 더 많은 친구, 형, 누나들과 선생님 많은 교실들이 모두 새롭고 신기하거다. 수업시간에 앉아서 선생님과 친구들과 수업을 하고 수업할땐 연필, 공책, 교과서, 책을 펼치고 급실실도 다니고 보건실도 다니고 도서실도 다니고 새롭게 시작한 1학년 호기심많은 1학년의 마음을 예쁘게 담은 동시집이다. 우린 매일 하루 1편을 읽고 공책에 필사를 하기로 했다. 아직 띄어쓰기 어렵지만 이 동시집 필사로 조금씩 배워나갔으면 한다. 그리고 새롭게 시작하는 1학년 생활도 조금씩 나아졌음 한다. 너의 힘찬 새로운 출발을 응원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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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는 1학년 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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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건 님의 동시집이에요 1학년을 위한 동시집이라니 입학을 앞두고 떨리고 두렵기도 하고 설레임 가득한 1학년 학교 생활은 어떤지 동시집을 통해서 잠시나마 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첫 표지부터 개구쟁이 아이가 토끼처럼 귀를 쫑긋 세우고 천연덕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에 눈이 가요. 그리고 샛노란 표지의 나는 나는 1학년. 내가 처음 학교 다니던 그 때는 까마득한 옛날이고, 기억도 가물가물 기억 한 켠에 남아 있을까 아무리 생각하고 하려해도 기억이 나지 않네요. 아이는 곧 초등 입학을 앞두고 있어요. 얼마 전 예비소집도 다녀왔고, 서류 꾸러미를 받아 왔어요. 아이 보단 제가 뭘 챙겨 가야하지 챙겨야 할 서류부터 신청해야 할 것들을 찾아 봐요 우리 아이가 맞이할 1학년은 어떨지 떠올려 봅니다. 머리글에서처럼 1학년의 신나는 하루하루가 시에 담겨 있다고 해요. 1부, 2부, 3부, 4부 각 부에서 1학년 하면 떠올려지는 단어들이 보여요. 한글이 웃는다, 지우개 똥, 쉬 조용조용, 편식쟁이, 허둥지둥, 키 재기 등 1학년 하면 떠올려지는 단어와 그리고 아이와 그 마음이 느껴져요. 떡볶이 난로라는 시가 눈에 띄네요. 어쩜 매운 떡볶이 한 접시를 뜨거운 난로 하나에 비유해 재치있게 써 있네요. 친구를 만나면 안녕 하고 인사하는 이야기도 친구를 빨리 만나고 싶은 마음도 책가방 속 사정까지도 동시로 녹아져 있어요. 그리고 아이들이 따라 쓸 수 있도록 몇 몇 시는 오른쪽 여백도 있어요. 빈칸에 사각사갇 글씨를 쓰면 어쩜 새 낱말이 또박또박 돋아날까요 마음까지 따뜻해지고 밝아지는 예쁜 동시집입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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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냥 아기같았던 우리 둘째. 2023년에 초등학교를 입학한다. 그리고 얼마 전에는 예비소집도 했다.1살 차이나는 오빠의 학교생활을 간접체험해서인지 초등학교 생활을 크게 두려워 하지 않은것처럼 보였지만,나름 긴장한 듯 보였다.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지만 학교는 여느 기관 생활과 많이 다르니 잘 할 수 있을까 걱정되기도 하였다. 그러다 만난 이 책...
1학년들의 마음을 잘 알고 있는것처럼 각 동시들이 이렇게,저렇게 하라고 알려준다. 뭐든 처음은 낯설고 어렵다.처음보는 친구들,교실에 있는 낯선 물건,선생님 등... 새학기에 지금까지와는 다른 세상을 적응하기 쉽지는 않다. 나 역시 이 부분이 걱정되기도 한다.
그러나 다가오는 새학기의 어색함은 모든 1학년이 겪어야 할 통과의례이니 이왕 겪는 이 시기를 즐겁게 즐기며 슬기롭게 대처했으면 한다.
이 책이 그런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며 토닥토닥해주니 마음이 힘들고 기운이 없을 때 이 책을 펼쳐보았으면 한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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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나는 나는 1학년 글쓴이: 신형건 그 림: 강나래 펴 냄: 끝없는 이야기 올해 입학을앞둔 예비초등 아이가 있어서 제목 부터 너무나 눈길이 갔는데 책속에 아이들이 들어있는것 마냥 재미있는 언어들이 많이 들어있었다! 1부 한글이 웃는다 2부 내가 좋아하는 말 3부 떡볶이 난로 4부 반짝반짝 이렇게 4부분으로 나누어져있는데 각각 아이들의 1학년 생활이 예쁜 동시로 수록되어있다. "안녕" 두 글자에 내 마음을 다 담았어 참새처럼 파닥파닥 나는 1학년 잽싸게 학교로 날아가는 1학년 그런데 말이야 ㅎ자 들어간 글자들이 가장 잘 웃는것 같지 않니? 하하하 허허 호호 후후 히히 흐흐 이렇게 귀여운 시 문구들이 한가득^^ 인사하기 한글 지우개쓰기 책넘기는법 등등을 동시안에 잘 녹여 엄마가 이야기하듯 부드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니 자연스럽게 이해하며 읽어진다~ 학습에만 신경쓰고 자칫 지나칠수있는부분을 따뜻하게 잘 이야기해주어 아이와읽기 너무 좋은 동시집이라 예비 초등아이에게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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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친구들을 위한 동시집!! 우리집엔 1학년과 유치원생이 있는데.. 책이 오자마자 초딩녀석이 "나도 1학년인데!!"라며 달려든다 ㅋㅋㅋ 동시이기에 가볍게 읽고 넘어가기 좋은지 후다닥 읽어내려가는데 학교생활 관련이라며 웃으면서 즐겁게 봐주었다^^ 총 4부 구성으로 이루어진 <나는 나는 1학년> 동시집은 글은 한분이 쓰셨지만 그림은 네분이 각각 한부씩 맡아서 그려주셨다. 그래서인지 각 챕터마다의 그림체가 다르고 같은 작가분이지만 다른 동시그림집을 보는 느낌이 들어 더 좋았던 것 같다. 또한 각 부의 마지막에는 아이가 직접 따라 써보고 낭독을 할 수 있는 페이지가 있어 아이들의 관심도도 높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시"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엄마이지만 사소한 학교생활이야기 조차도 "시"가 될 수 있구나~ 라는 생각에 우리 아이들도 각자의 삶의 표현방식이 "일기"라는 고정된 형식이 아닌 "시"와 같이 다른 방식으로도 표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형아가 웃으며 읽고 있자니 우리집 꼬맹이도 "형아 재밌어??"하며 관심을 가지고 다가온다. 아직 학교가려면 1년이 남았지만 형아의 학교생활 이야기가 늘 재미있는지 얼른 학교가고 싶어하는 녀석인데 동시집을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학교생활을 엿볼수 있는 기회가 된듯하여 좋은 것 같다. 아이들과 함께 한편한편 같이 읽어보면서 큰아이 학교생활 이야기들 들어보고 동생도 학교생활의 궁금증도 풀어가며 가족 대화의 창을 열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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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읽기연습겸 동시?가 어떤건지 알려주기 위해 선택된 책 제목에서 알수 있는것처럼 일학년 입학을하는 아이들의 수준과 입학에 관련된 내용이라 아이가 관심있게 볼수있었다 1학년 아이들의 하루하루일상이 담긴 시 새로운 일들이 생기는 학교생활을 아이가 일기같은 쓰는연습을 하기전에 동시로 간단히 써보는것도 좋겠다싶어 보게된책이다 학교에서 처음 겪고 보고 알게되는것들을 아이가 책을통해 먼저한번 경험햘수 있게되서 좋은것같다 안녕이란 인사말이 주제로 쓰인 동시는 아이가 읽더니 그러네 안녕?안녕!이네한다 우리가 매일같이 하는 인삿말이지만 이렇게 동시의 글감재료로 보니 느낌이달라보인다 뭐가들어있지?는 학교가기위해 이제막 책가방과 필통을 구입한 아이에게 더할나위없이 재미있었던 느낄수있었던 동시 봄꽃노래는 아이가 이쁘다고 말한시이다 시를쓰고 그배경에 그림도 그릴수있다~ 엄마는 어릴때 그렇게해서 상도탔다고하니 아이의 눈이 초통초롱 아이가 소리내어 읽기만했지만 쓰기에 조금 익숙해지면 필사해보는것도 좋을것같다 동시적인 단어나 표현들을 접하다보면 아이의 국어표현력이나 문해력 언어의 유창성이 저절로 자라날것같다 아이랑 목차를보면서 동시의 제목들을 봤는데 이런것도 제목이 될수있나며 신기한 눈빛의 아이의 반응이 동시에 호기심을 느꼈구나 싶었어요 글을 잘쓰진않지만 써보고싶다고하면서 늘상 편지만 쪽지만 쓰던아이인데 나는나는1학년 동시집을 보고나서는 이렇게 근사한 동시를 쓰고싶다고하네요 아직 쓰기가 어려운 나이인데 좋은 계기가된것같습니다 이글은 컬처블룸을통해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된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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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는 1학년>은 4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1부 한글이 웃는다, 2부 내가 좋아하는 말, 3부 떡볶이 난로, 4부 반짝반짝으로 제목부터 재미있고 정겹습니다. 1부와 2부에서는 활기차게 학교생활을 하는 1학년 아이의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친구들과 안녕 인사나누고, 한글에서 웃음소리를 듣고, 가방 속의 학용품들로도 상상의 나래를 펼칩니다. '미안해'라는 말은 빨갛게 익은 사과처럼 동그란 말이라는 아이의 표현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3부엔 방과 후 가족과 함께하는 아늑한 시간이, 그리고 4부엔 아이들 눈에 비친 자연의 경이로움이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네 명의 화가가 시마다 그려놓은 일러스트는 저마다의 개성이 담겨 책을 한 층 더 다채롭게 만들어줍니다. 각 부가 끝날 때마다 <따라 쓰는 동시> 페이지가 있어 아이들이 직접 동시를 따라 써 볼 수 있고 한자 한자 소리 내어 따라읽으며 풍부한 감수성을 키울 수 있습니다. 1학년 아이의 재미있는 하루 하루를 재치있고 귀여운 시로 만날 수 있는 책으로 아이도 어른도 재미있게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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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귀엽고 깜찍한 동시집이 있어서 소개해 드리려고요. 동시는 아이들에게 많이 읽어주면 좋다고 하더라고요. 리듬과 라임을 느끼는거죠. 하하~ 생동감 있는 표현의 동시를 읽고 있으면 엄마도 같이 발랄해지는 기분이 듭니다.
이제 1학년의 티는 벗어난 아이들이지만~ 동시에 있어서는 1학년이죠. ㅎㅎ
한글이 웃는다 동시가 맘에 드나봐요. 읽으면서 저희들끼리 신났어요.
책 제목과 같은 '나는 나는 1학년'입니다. 친구가 보고 싶어서 학교를 참새처럼 날아가는 1학년. 학교가 끝나면 신나서 드론처럼 날아오는 1학년. ㅎㅎ 참새와 드론의 비교라니!! 넘 재밌죠.
글씨 속에 들어있는 것은 꽃씨 같은 내 생각이라니. 표현이 넘 예쁜 거 있죠. 그림도 넘 귀엽고 예쁘지 않나여?
이건 제일 재밌게 읽은 동시랍니다. 밥을 먹자마자 똥을 사야 하는 지우개의 운명. 그림도 넘 재밌죠? ㅎㅎ
따라쓰는 동시 칸입니다. 또박또박 소리 내어 읽으면서 똑같이 따라 쓰도록 해요.
미안해, 괜찮아, 고마워, 잘했어, 축하해. 모두 내가 좋아하는 말이죠. 이건 1학년 뿐 아니라 모두가 좋아하는 말인거죠. ^^
떡볶이 난로도 넘 재밌어요. 뜨거운 난로 하나를 꿀꺽 삼킨 거 같은 매운 떡볶이. 보면서 웃음이 납니다.
혼자 빛나는 별치 되고 싶니? 여럿이 빛나는 별자리가 되고 싶니? 어쩌면 이렇게 동시를 예쁘게 지을 수 있을까요? 많이 읽다보면 우리 아이들도 이렇게 예쁘게 동시를 짓는 때가 오려나요? 넘 사랑스러운 동시집이라 두고두고 꺼내 볼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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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23년 3월이면 초등학교에 입학을 합니다. 그동안 말놀이 동시집으로 열심히 동시를 읽어왔는데 나는 나는 1학년 동시집 을 체험 할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너무 감사하고 아이에게 좋은 기회가 될수 있어서 기쁘네요 겉표지도 노랑노랑한것과 귀여운 토끼. 1-1반 표시등 딱 1학년 취향이예요^^ 요즘 아이들은 해야할 일들이 참 많은 바쁜 세대인 것 같아요. 책도 읽어야하고 공부도 해야하고. 책도 종류가 얼마나 많은지... 그런데 정작 동시는 많이 못 읽는 것 같아요. 동시는 함축적인 글이기도 하면서 비유와 또는 절제? 등 여러 기법도 있고. 간략한 동시부터 산문 글시까지 종류가 다양하죠. 1학년 또는 유아기부터는 짧은 동시를 읽으면서 읽었다는 자신감도 얻고 노래처럼 따라부르기도 하면서 하루하루 쌓이다 보면 어느새 부쩍 큰 느낌을 받는 것 같아요. 아이는 이 속 표지를 참 좋아하네요. 까만밤에 반딧불이가 불을 켜고 있다는 것 처럼 밝혀주는 거래요.^^ 아이의 마음이 참 예뻐요. 신형건 님의 머리글이 담겨 있어요. 아이들을 위한 사랑의 글이네요^^ 총 4부로 나누어져 있어요. 1부-한글이 웃는다 2부-내가 좋아하는 말 3부-떡볶이 난로 4부-반짝반짝 저학년에 맞추어 그림도 색깔도 아기자기하고 색감도 예쁘네요 제일 처음에 나온 "안녕"이란 동시를 읽어봤어요. 어디서든 안녕 이라는 말을 쓰죠. 만나서 반갑다고. 헤어져서 아쉽다고. 그 한마디에 마음이 다담겨있다고.^^1부에서 아이가 읽고 싶어하는 "지우개 밥, 지우개 똥"이라는 동시를 같이 한번 읽어봤어요.직접 낭독하면서 아이가 지우개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보고 지우개밥도 되고 똥도 되고^^ 하나의 동시를 읽었다는것에 뿌듯함과 자신감도 얻어갑니다.^^ 각 부 끝에는 따라쓰는 동시가 있어요. 아이가 아직 글씨 쓰는것을 좋아하지는 않아서 글씨가 삐뚤하긴 하지만 열심히 적어주었네요. 동시쓰기는 생각못해봤는데 조금씩 동시쓰기도 시도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그냥 읽는 것보다 한글자 한글자 써보면서 그 의미를 더 잘 이해하고 알수 있을 것 같아요.^^ 나는 나는 1학년 동시집으로 겨울방학동안 열심히 읽어보고 재미있게 그림도 그리고 써보기도 하면서 보내려합니다. 동시에 대해서 더 가까워지는 느낌입니다. 연습이 되면 아이도 스스로 동시를 쓸 날이 언젠가는 오겠죠?^^* 책을 제공받아 직접 사용한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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