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아이들 눈높이에 잘 맞는 책이네요. 깊이를 기대하면 안 되고요. 왜 손을 씻어야하는지, 왜 엄마가 이거 저거 만지지 말아라 늘 잔소리를 하는지, 이 책을 읽고나니 좀 수긍하네요. 읽으면서 아이가 먼저 질문을 많이 하게 되는 책이라 좋았어요. 세균과 바이러스의 차이까지 이해하는 걸 보니 신기했고요. 어스본은 믿고 고르는 출판사니까요. 이렇게 한두권씩 사모은 게 몇 권째인
어린 아이들 눈높이에 잘 맞는 책이네요. 깊이를 기대하면 안 되고요. 왜 손을 씻어야하는지, 왜 엄마가 이거 저거 만지지 말아라 늘 잔소리를 하는지, 이 책을 읽고나니 좀 수긍하네요. 읽으면서 아이가 먼저 질문을 많이 하게 되는 책이라 좋았어요. 세균과 바이러스의 차이까지 이해하는 걸 보니 신기했고요. 어스본은 믿고 고르는 출판사니까요. 이렇게 한두권씩 사모은 게 몇 권째인지... 제본도 튼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