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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 아보카도를 딱 한 번 보기는 했는데 먹은 기억은 없다. 냉동 아보카도도 마찬가지다. 몸에 좋다는 정보는 들은 적이 있는데 먹을 기회가 없기도 하고 굳이 먹고 싶은 생각도 들지 않는다. 저자는 아보카도를 좋아하는데 생아보카도를 쉽게 먹지 못 하는 이유를 서술하고 있다. 첫째, 비싸다는 점, 둘째, 과육 불량으로 제값을 하지 못 할 가능성이 크다는 점, 셋째, 음식물 쓰레기가 비교적 많이 배출되는 편이라는 점, 넷째, 환경 이슈가 있는 과일이라는 점 등을 들고 있다. 아보카도 재배에 물이 많이 필요하다는 것은 처음 알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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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 좋아하는 분들은 정말 엄청 좋아하시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아서 이 책을 읽으면서 공감도 가고 굳이 먹어야 할 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안먹고 넘어가는 음식이나 식재료가 있는 것도 가끔은 괜찮은 것 같습니다 상상의 여지가 남겨지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