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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명의 저자분들의 각기다른 삶속에서 자신만의 방법으로 새벽을 깨워낸 이야기를 읽고 감동과 공감 뿐아니라 제자신을 일으킬수 있는 희망을 얻고 이제 제대로된 도전을 해보려합니다. 새벽시간을 어떻게하면 진정으로 나를 위한 시간으로 만들어갈수 있는지 알려주셨어요. 찐으로 즐길수 있도록 진솔한 이야기 들려주신 작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다섯분 모두 응원드립니다. 그녀들의 새벽해방 꼭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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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궁금했어요. 왜 새벽에 일어나세요? 묻고는 싶었는데 살짝 게을러 보일까봐 물어보지는 못했어요.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치열하게 살고 있는 그녀들에게 대답을 들었습니다. "살아야하니까! 행복하고 싶어서요." 차디찬 옥탑방, 아침에 들어오는 햇빛을 느껴본 적이 있나요? 낡은 창문에 환하게 들어오는 따뜻한 햇빛이 봄날의 움트는 초록 잎처럼 느껴질 때가 있어요. 새벽의 움트는 시간은 그녀들에게 소생하는 시간처럼 느껴졌습니다.? 열망이 간절해지면 선물처럼 느껴진다고 하죠. 새벽을 깨우는 그녀들은 나로 다시 태어나는 시간을 살고 있었습니다. 새벽은 벽이 아니다! 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나에게는 항상 새벽은 벽처럼 넘을 수 없는 시간처럼 느껴졌는데, 그 시간을 자신의 성곽을 만드는 사람들도 있었지요. 나를 온전히 알아가는 보석 같은 시간을 만들어낸 것이지요. 정해진 운명이 어두컴컴한 밤이래도, 내일의 운명은 햇살가득한 새벽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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