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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육아를 위한’ 아이와 나를 위한 책 추천
"‘더 나은 육아를 위한’ 아이와 나를 위한 책 추천" 내용보기
“부모의 관점과 아이의 관점은 다릅니다. 뇌를 알면 오해했던 아이의 진정한 마음이 보입니다” PART 1) 아이 뇌 발달 단계별 필수 지식 - 뇌 성장 시기별 가장 중요한 것들 - ‘어디에서나 착한 아이’는 왜 위험할까? - 완벽한 부모보다 부족한 부모가 좋은 이유 PART 2) 아이에게 상처 주지 않는 올바른 소통법 - 아이를 공포에 빠뜨리는 대화법은 무엇일까? - 핀란드 부모는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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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관점과 아이의 관점은 다릅니다.
뇌를 알면 오해했던 아이의 진정한 마음이 보입니다”

PART 1) 아이 뇌 발달 단계별 필수 지식
- 뇌 성장 시기별 가장 중요한 것들
- ‘어디에서나 착한 아이’는 왜 위험할까?
- 완벽한 부모보다 부족한 부모가 좋은 이유
PART 2) 아이에게 상처 주지 않는 올바른 소통법
- 아이를 공포에 빠뜨리는 대화법은 무엇일까?
- 핀란드 부모는 화가 날 때 어디에 갈까?
- 부모의 경청은 아이의 의사소통 능력을 키운다
PART 3) 칭찬, 무시, 벌칙을 활용한 효과적인 훈육 기술
- 아이의 문제 행동별 맞춤 대처법
- 칭찬의 효과를 최대로 끌어올리려면
- 아이에게 효과적인 4단계 무시 훈육법
PART 4) 내면이 단단한 아이로 키우는 법
- 스트레스를 받을 때 뇌에서 일어나는 일 인생에서 도망치는 용기가 중요한 이유
- 인내력이 강한 아이로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PART 5) 더 나은 육아를 위해 부모가 알아야 할 것
- 애착장애나 발달장애는 남의 일이 아니다
- 핀란드의 특별한 교육 방침
- 아이의 뇌 발달을 돕는 '지켜보는 육아'

문제 해결, 자각, 스트레스 대처 능력, 감정 이입, 친절과 같 은 뇌의 기능은 선천적인 것이 아니며 부모의 양육 방식이 큰 영 향을 미친다. 부모가 자상한 반응을 보이면 아이의 뇌 안에서는 스트레스를 이기고 분노를 조절하고, 친절과 동정심을 유발하는 연결이 만들어진다. 이러한 연결이 생성된 아이는 자라서 원만 한 대인관계를 유지하고 자신의 꿈을 실현하게 만드는 의지와 동기를 갖는다. 또한 마음의 평화를 경험하며 사람들과 사랑하 고 화합하면서 함께 어울려 살 수 있는 사람이 된다. 그러므로 부모는 발달되야 하는 아이 뇌를 제대로 알고 효과적으로 다스 릴 수 있는 능력을 아이가 갖추도록 도와야 한다.

알지만 안될 때가 있고, 알지만 못할 때가 있다. '엄마라서 괜찮아, 참고 이 고비를 넘기자' 이런 순간이 쌓여 지쳐버리기 전에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알에이치코리아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도서협찬 #아이뇌를알면진짜마음이보인다 #뇌과학 #아들맘 #딸맘 #애스타그램 #책육아

2******i 2023.01.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추천육아서적-아이 뇌를 알면 진짜 마음이 보인다
"추천육아서적-아이 뇌를 알면 진짜 마음이 보인다" 내용보기
나는 아이를 제대로 바라봐 주고 있을까? 늘 궁금했었는데 뇌 발달 단계에 따른 아이를 좀 더 잘 파악할 수 있고 잘 이끌어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우리 아이는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 걸까?" 표지에 적힌 문장이 눈에 띄었다. 그렇다. 우리 아이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오늘도 징징대는 아들 모습에 그만 나도 화가 나고..
"추천육아서적-아이 뇌를 알면 진짜 마음이 보인다" 내용보기

나는 아이를 제대로 바라봐 주고 있을까? 늘 궁금했었는데 뇌 발달 단계에 따른 아이를 좀 더 잘 파악할 수 있고 잘 이끌어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우리 아이는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 걸까?" 표지에 적힌 문장이 눈에 띄었다. 그렇다. 우리 아이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오늘도 징징대는 아들 모습에 그만 나도 화가 나고.. 아이는 잘못했다고 반성을 하고.. 그럼 나는 속으로 '반성을 할 거면 왜 그랬니?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랬니? 생각한다.

 

이 책의 저자는 20년 경력 소아과 의사이다. 뇌 발달 단계에 맞춰 실전 육아에 적용 가능한 솔루션이 담겨 있다.

 

 

 

저자는 모든 시기에서 기본이 되어야 할 것은 '안정감'이라고 설명한다. 바로 '올바른 애착 형성'이다. 나는 아이들과 애착형성이 잘 되었는지 잠시 생각해 봤다. 아이들이 어렸을 때 낯선 곳에 가면 나와 떨어지지 않으려고 했는지, 떨어졌다가 내가 돌아왔을 때 반가워하지 않았는지.. 나와 잘 떨어져 있어도 별로 안 찾은 걸로 기억한다. 내가 돌아오는 것을 알기 때문일 것이다. 나는 아이들 반응에 적극적이었고 표현을 많이 해줬다고 생각한다.

 

아이들은 마음속에 안정감이 자리 잡으면 인내심이 길러지고 스트레스를 극복할 수 있는 강인함이 생긴다고 한다. 애착 형성이 잘 안된 아이는 안정감이 부족하기 때문에 불안정한 마음 상태가 지속 된다고 하니... 애착형성에 정말 신경 써야 하겠다.

 

저자는 경청성의 중요성을 알려줬다. 그저 들어주 는 것만으로도 좋다고.. 나는 가끔 아이의 말을 건성으로 듣거나 트러블이 있을 때 자르기도 한다. 아이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도 지금까지 자신의 이야기를 누군가 끝까지 들어 줬던 경험이 없는 아이는 자신의 속내를 꺼내기 힘들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가 듣고 싶을 때 듣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지신의 이야기를 꺼낼 때를 기다려야 한다고 한다.

 

내가 소리 내면서 읽은 구절이 있다 "그렇구나, 넌 그렇게 생각하는구나."이다. 이 말은 부정도 긍정도 하지 않는 마법의 말이다. 감정을 말로 표현하는 것이 아직 미숙한 아이는 간혹 부적절한 표현이 나오고 마는데, 이때 아이의 말에 잔소리하거나 토를 달 필요 없고 그 저 아이의 마음을 인정해 주면 된다고 한다. 오늘부터 아이에게 "그렇구나."라는 말을 쓰도록 노력해야겠다.

 

 

내 아이들이 8세 10세인데, 이 책을 조금 더 빨리 읽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내가 힘들다고 아이들을 내 기준 안에 가둬 아이의 성장을 방해하는 부모는 되지 말아야겠다고 느꼈고, 엄마 아빠로부터 독립해나갈 아이들이기에 스스로 능동적으로 행동할 수 있도록 아이를 믿어줄 수 있는 부모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아이들의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아이가 안정감 있고 웃는 뇌가 될 수 있도록 해야겠다. 그리고 나의 감정 기복으로 인해 일관성 없는 태도는 보이지 않도록! 명심해야겠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뇌이지만 저자는 아이의 뇌 발달 단계를 유아기, 학령기, 사춘기로 나누어 시기별로 부모가 꼭 기억해야 할 양육 지침을 쉽고 명쾌하게 짚어줬다. 제대로 된 아이를 위한 길잡이 역할을 하고 싶은 부모라면 꼭 읽어 볼 것을 권한다.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이란 어떤 것인지에 대해 한 번쯤 나를 되돌아보고 방향성을 정립하기에 좋은 책이었다. 두고두고 읽으면서 힘든 아이의 발달 과정을 현명하게 헤쳐나가봐야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t****3 2023.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 뇌를 알면 진짜 마음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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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며 부모는 매 순간 혼란스럽고 힘겹습니다. 내 아이지만 도통 이해가 안가고, 말도 않듣고, 이상한 행동들은 계속 해서 부끄럽기까지 합니다. 에너지 넘치고 이제 열 살이 되는 남아는 감당하기가 정말 버거워 육아는 남의 이야기인가보다...며 자책 할 즈음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내가 비록 내 자신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좀 실마리를 찾게 되지 않을까? 하는 간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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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며 부모는 매 순간 혼란스럽고 힘겹습니다. 내 아이지만 도통 이해가 안가고, 말도 않듣고, 이상한 행동들은 계속 해서 부끄럽기까지 합니다. 에너지 넘치고 이제 열 살이 되는 남아는 감당하기가 정말 버거워 육아는 남의 이야기인가보다...며 자책 할 즈음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내가 비록 내 자신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좀 실마리를 찾게 되지 않을까? 하는 간절함으로 읽게 된 책에서 딱! 번뜩이는 내용을 마주하게 됩니다.

 

아직 미숙한 뇌의 아이는 개구쟁이에 장난을 좋아하고 특이한 것에 관심을 기울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게다가 부모의 상상을 훨씬 뛰어넘는 훌륭한 발상을 많이 합니다. 부모가 보기에는 좋지 않게 느껴지는 것도 아이의 뇌는 다르게 받아들이기 때문에 흥미진진한 일이 될 수 있습니다.아이는 반드시 부모가 기뻐하는 행동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것이 아이의 뇌 발달에는 매우 중요합니다.

'지금 우리 아이의 뇌가 엄청난 기세로 성장하고 있구나'라는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

아이의 유아기→학령기→사춘기별로 나뉘어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아이의 자아 형성은 유아기에 이미 이뤄지고 그 바탕으로 사춘기까지 뻗쳐 나가게 되고 있음을 이야기해주십니다.그리고 책에서는 모든 시기에 기본이 되어야 할 것은 안정감이라고 들려주십니다. 아이의 마음속에 안정감이 자리 잡으면 인내심이 길러지고 스트레스를 잘 극복해나갈 수 있는 강인함도 생긴다고도 합니다.

그리고, 아이가 자기 힘으로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아이를 믿고 지켜보는 부모의 마음이 중요하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0 2023.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많은 반성을 하게됩니다..
"많은 반성을 하게됩니다.." 내용보기
매파트마다 발달 단계를 유아기, 학령기, 사춘기로 구분하였지만 실상 유아기에 형성된 자아가 학령기와 사춘기까지 미치는 여러가지 영향을 안내하고 있습니다.이책을 쭉 읽으며 한편으로는 현재 나와 아이의 관계를 되짚어보게 되는 시간을 갖게되었습니다. 부모들의 많은 실수... 그러나 지나고나야 비로소 보이는것들... 그것을 소아과 전문이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진지하지만 쉽
"많은 반성을 하게됩니다.." 내용보기

매파트마다 발달 단계를 유아기, 학령기, 사춘기로 구분하였지만 실상 유아기에 형성된 자아가 학령기와 사춘기까지 미치는 여러가지 영향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이책을 쭉 읽으며 한편으로는 현재 나와 아이의 관계를 되짚어보게 되는 시간을 갖게되었습니다. 부모들의 많은 실수... 그러나 지나고나야 비로소 보이는것들... 그것을 소아과 전문이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진지하지만 쉽게 길안내를 해주고 있습니다...많은 육아서를 읽어봤지만 결국은 답이 여기에 있다는걸 이제사 깨닫게 되었습니다. 차분하게 정독을 권해봅니다...

**초등맘 카페에서 참여한 서평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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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뇌를 알면-진짜 마음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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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뇌를 알면-진짜 마음이 보인다   오쿠야마 치카라지음   양필성 옮김   김영훈감수       "우리 아이는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 걸까? 아이가 왜 저런 행동을    하는지 궁금할 때 읽어 볼 수 있는   20년 경력 소아과 의사가 전하는 뇌 발달 단계 법 맞춤 육아법이 여기 있어요!   저자는 아이 뇌의 발달 단계를 3 단계로 나눈다고 한다.   1단계 유아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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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뇌를 알면-진짜 마음이 보인다

 

오쿠야마 치카라지음

 

양필성 옮김

 

김영훈감수

 

 

 

"우리 아이는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 걸까? 아이가 왜 저런 행동을 

 

하는지 궁금할 때 읽어 볼 수 있는

 

20년 경력 소아과 의사가 전하는 뇌 발달 단계 법 맞춤 육아법이 여기 있어요!

 

저자는 아이 뇌의 발달 단계를 3 단계로 나눈다고 한다.

 

1단계 유아기(안정감이 중요한 시기), 2단계 학령기 (칭찬을 통해 자존감을 

 

높이는 시기) 3 단계 사춘기(도전하는 자세가 중요한 시기)

 

 

저자는 우선 각 단계에 맞는 소통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의 일관성이라고 말하고

 

있다. 또한 긍정적으로 아이가 인생을 헤쳐나가는 능력을 가질 수 있게 돕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느껴졌다. 

 

특히 오학년 아이를 키우는 나로서는 "인생을 헤쳐 나가는 힘"을 키워주라는 말에서 

 

공감되었다.  사춘기는 부모가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그 반항 정도가 크게 달라진다고 한다.

 

언제 어디서나 착한 아이라는 압박감 또한 사춘기의 반항으로 나타날 수 있다고 한다.

 

손이 가지 않는 아이가 마냥 좋게만 받아 들일수 없다고 깨달았다. 

 

 "어디서나 착한 아이는 뇌의 긍정적인 방향의 회로 연결이 단절된 위험한 상태라고 말한다

 

겉으로 보기에는 말 잘 듣고 탁한 아이처럼 행동하는 것이 아무 문제 없다고 느꼈었는데

 

내가 생각했던 것과는 정말 반대여서 읽으면서 많은 깨달음이 있었던 시간이었다

 

아이가 반드시 내가 생각했던 것과 같이 꼭 착한 아이로 자랄 필요는 없다고 깨닫고 나니

 

나의 육아의 무게가 한결 가벼워진 것 같았다!

 

 

아직 미숙한 뇌는 개구쟁이에 장난을 좋아하며 특이한 것에 관심을 기울이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2학년 아들의 학교 생활이 그러했다. 어찌나 장난을 치고 학교에서 반성문만 쓰는지

 

그때는나 또한 아무것도 모를 때라, 마냥 아들이 말 잘 듣는 착한 아이이길 바랬고, 그래서 

 

그런 아들이 장난기 많은 행동들을 이해 할수 없어서 늘 훈육했던 안 좋았던 이학년 아들의 초등 생활이 

 

 기억이 났다. 아이의 뇌는 성장한다는 마음을 갖고 지켜봐 주었다면

 

얼마나 좋았을 까 싶다. 

 

 

 

책에서 말하는 대로 빈틈 없는 부모가 되기 보다는 아이에게 스스로 성취감을 느끼게 하는 조력자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완벽한 부모는 없지 않은가...

 

완벽해지려고 하면 오히려 안정감을 갖는데 방해가 된다는 걸 왜 나는 몰랐을까!

 

 너무 완벽한 육아와 너무 착한 아이만을 바랬던건 아닌지 생각이 많아 지게 만드는 책이었다.

 

 

특히 사춘기에는 하고 싶은 욕구도 많을 테고 반항도 더 많이 할 텐데,

 

이 모든 게 뇌의 불균형 때문이라 생각하니, 훨씬 더 받아 들이기가 쉬워 질것같다

 

사춘기 뇌의 성숙을 향해 가는 발달 시기라는 것을 깨닫고 조금은 

 

내려 놓고 아들을 바라봐야겠다!!

 

 

 

뇌과학 이론에 기반한 대화법, 훈육법, 양육법, 핀란드식 육아법까지 종합적으로 육아의 궁금증을 

 

자세하게 풀어주는 #아이 뇌를 알면-진짜 마음이 보인다 꼭  한번 읽어보세요!

 

"육아의 무게가 훨씬 가벼워 질꺼에요!"

 

 

 

EBS'육아학교'소아 신경학 전문의 김영훈 감수 및 강력 추천

 

매 순간 혼란스러운 부모들을 위한 최강 뇌과학 솔루션

 

아이 뇌를 알면-진짜 마음이 보인다 꼭 읽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초등맘카페에서 서평지원받아 작성하였슴"

 

s********8 2023.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 뇌를 알면 진짜 마음이 보인다]
"[아이 뇌를 알면 진짜 마음이 보인다]" 내용보기
#아이뇌를알면진짜마음이보인다 #오쿠야마치카라 지음 #양필성 옮김 #김영훈 감수 #RHK #알에이치코리아   오늘도 내가 뭘 잘못한걸까? 아니면 우리는 그런 사이인걸까? 또 혼란스럽다.  아이는... 울었고  나는 소리지르고 분을 참지 못하고 있다.  당연한건데 왜 당연하지 않은걸까?   방금 전의 경우, 아이는 같은 골키퍼인 XX 형이 15만원짜리 골키퍼장갑을 샀으니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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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뇌를알면진짜마음이보인다
#오쿠야마치카라 지음
#양필성 옮김
#김영훈 감수
#RHK #알에이치코리아


 

오늘도 내가 뭘 잘못한걸까?

아니면 우리는 그런 사이인걸까?

또 혼란스럽다. 

아이는... 울었고 

나는 소리지르고 분을 참지 못하고 있다. 

당연한건데 왜 당연하지 않은걸까?

 

방금 전의 경우,

아이는 같은 골키퍼인

XX 형이 15만원짜리 골키퍼장갑을 샀으니

나도 동계 훈련 가기 전에 하나 사주세요. 

라고 얘기했다. 

논리적으로 A-> B -> C 하기 때문에 ~해주세요 가 아니라,

누가 했기 때문에 자기도 해달라는 말을 

끔찍하게도 싫어하는 나이기에 

안된다고 했다.

(이 부분은 나 역시 트라우마가 있다.)

그랬더니 울고 짜증내고... 

여기서 뚜껑이 열려버렸다. 

나에게 골키퍼 장갑을 보여주면서

골키퍼 장갑이 "다 닳았기 때문에" 새로 하나 사주세요.

라고 말 할 수는 없는걸까? ㅠㅡㅠ

 

 

사실 그 전에는 나는 그 쪽 세계를 잘 모르니까

사달라고 하면 당연히 필요한건줄 알고 사줬다. 

그런데... 지금 축구화도 놀고 있는게 2개나 된다. 

거의 새거인데 신지도 않고 또 새 축구화를 사달라고 한다. 

하나의 물건이 다 닳아서 못 쓰게 되었을 때야

새로운 물건으로 교체하는 나로서는 이해가 되지 않는다. 

 

 

RHK에서 이 책이 나왔다고 했을 때,

정말로 아이를 이해하고 싶은 마음을 뇌과학으로 풀었다고 해서

많은 육아책과 정재승, 김대식 교수 등의 뇌과학 책도 많이 읽었던 나였기에 

조금은 쉽게 생각하고 읽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쉬운 책은 아니었다. @.@

 

 

이 책은 기본적으로 아이의 발달 단계를 

#유아기 , #학령기 , #사춘기 로 나눈다. 

처음 태어났을 때는 엉성했던 뉴런과 시냅스의 구조가

점점 자라면서 더 복잡해지거나 더 간단해지는 것들에 주목해서

어떻게 하면 그 시기에 맞는 뇌 발달을 이끌어 낼 수 있는지에 대해 연구한 책이다. 

유아기에는 안정감이

학령기에는 칭찬을 통한 자기평가를 높이는 것이

그리고 사춘기에는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했다. 

특히, 모든 시기에서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정감 을 주는 것라고 했다.

 

울아들은 학령기이기 때문에 주로 학령기를 더 꼼꼼하게 읽어 보았다. 


 

38쪽

아이들은 반드시 부모가 생각하는 착한 아이로 자랄 필요는 없습니다. 자기 자신을 잘 알고 그에 근거한 행동을 할 줄 아는 아이. 그래서 자기평가가 높은 아이로 키우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68쪽

그러기에 부모는 불안한 마음을 안고 있는 아이의 존재 자체를 인정해 주면서 확실한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기반을 만들어 주는 일에 에너지를 쏟아부어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아직 미숙한 단계인 아이 뇌의 회로를 단련할 수 있습니다. 

 

 

자, 그러면 어떻게 아이에게 안정감을 주고 제대로 된 육아를 할 수 있을까?

무슨 논문을 공부하듯이 하나하나 파헤쳐 읽은 내가

이 책에서 배운 육아의 기술은 이렇다. 

 

♥♥♥  하나,  그렇구나 라는 수용의 말 ♥♥♥

79 ~ 80쪽

"그렇구나. 넌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좋은 말에 대해서는 물론, 나쁜 말에도 이렇게 대답하세요. 부정도 긍정도 하지 않는 이런 표현은 상대의 말을 가로막지 않는 마법의 말이라 할 수 있습니다.

-> 이 말은 마법과 같아서 아이의 기분을 상하게 하지 않고 좋은 결론을 이끌어 낼 수 있다. 

기억하자! #그렇구나 

 

 

♥♥♥ 둘, 부모도 나쁜 행동을 했을 때, 사과는 필수! ♥♥♥

95~96쪽

모순된 행동을 했을 때, 아이에게 사과하는 태도입니다. 이는 항상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실수하지 않도록 하는 것보다 더 중요합니다. 자기도 모르게 감정적으로 대응했을 때 조금 안정된 다음에 아이에게 제대로 사과를 하면 됩니다. 

-> 울아들이 우리 둘이 푸닥거리 하고 나면 매번 나에게 하는 말. 

나는 분명히 잘못한 것이 없는 것 같은데 아이는 내게 나도 잘못했으니 

사과하라고 요구한다. 

그게 잘못한거였던가.... 

무튼 이제부터는 인정하고 사과하기로!

 

 

♥♥♥ 셋. 화를 풀 수 있는 다른 방법을 마련해놓기! ♥♥♥

99쪽

이렇듯 아이에게 화풀이하려 할 때, 화를 풀 수 있는 방안을 만들어 놓아야 합니다. 그래야 부모는 화풀이로 인한 죄책감을 느끼지 않을 수 있고, 아이도 불필요한 상처를 받지 않을 수 있겠죠. 

-> 그래서 내가 산에 간다. 

하아.... 도를 닦는 마음으로... 

 

♥♥♥ 넷, 경청 ♥♥♥


 

116~117쪽

아이 말을 들을 때 세 가지 주의점

1. 아이의 말은 들어 줘야 하지만 너무 곧이곧대로 믿지 말아라.

2. 아이의 말은 거짓이든 진실이든 괜찮다는 생각을 가져라.

3. 말해줘서 정말 고맙다고 말해라.

 


 

140~141쪽

예상 밖의 세 가지 칭찬 타이밍 

1. 약속을 지켰을 때 

2. '했으면 하는 행동'을 아이 나름대로 열심히 했을 때

3. 새로운 것에 도전했을 때

-> 어디서나 듣는 말. 

#경청 이 중요한다. 

이건 정말 천번, 만번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다. 

아이와 눈 맞추며 아이의 말에 평가하지 않고 잘 들어주기! 

정말 어렵지만 도전해 본다. 

 

 

♥♥♥ 다섯. 좋은 훈육에 무시는 필수다. ♥♥♥

146쪽

기억해 두었으면 하는 것은 무시는 '기다림' 이며, 아이가 '하지 않았으면 하는 행동'이 변하는 커다란 계기라는 것입니다. 

(중략)

행동이 격해지면 무시가 효과를 거두고 있다는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중간에 포기하지 말고 철저히 무시하세요. 아이의 '하지 않았으면 하는 행동'이 줄어들 때까지는 계속해서 무시해야 합니다. 절대 꺾이면 안 됩니다. 

 

 

아이에게 효과적인 무시 훈육법

1. 바로 무시하고, 시선을 마주치지 마라.

2. 무시할 때는 감정을 드러내지 마라.

3. 자신의 감정보다 다른 것에 집중하라. 

4. 칭찬을 준비하라.

 

 

♥♥♥ 여섯,  화는 훈육이 아니다. ♥♥♥

176쪽

무엇보다 화를 내면 결과적으로 아이 뇌의 부정적인 네트워크를 강화시킬 수 있습니다. 이러한 대응을 지속하면 아이의 말과 행동이 줄어들게 됩니다. 야단맞는 것에 익숙해지면 무력감을 느끼게 될 수도 있습니다. 

-> 나에게 가장 어려운 것. 

예를 들어, 화가 100에서 터진다면 99까지는 잘 참는다. 

그런데... 진심 그 1% 때문에 참다참다 폭발하고 만다. 

그랬던 나였기에.... 

화는 훈육이 아니라는 말, 뼈에 새겨야겠다. 

(알면서도 막상 실천이 안되는거... ㅠㅡㅠ)

 

 

♥♥♥ 일곱, 스트레스에 강한 아이로 키우자. ♥♥♥

 


 

186~187쪽

어릴 적 안정감을 충분히 느끼며 생활하는 것이 '스트레스에 강한 마음'을 만드는 것입니다. 아이가 울보라면 전혀 걱정하지 마세요. 부모가 꼭 안아 주며 안심시켜 주면 씩씩하고 참을성 있는 스트레스에 강한 아이로 성장할 것입니다. 

-> 그래서 울아들이 자꾸 안아달라고 하는 걸까?

어려서 여러가지 힘든 일을 겪은 아이니까

내가 더 많이 신경 써줬어야 하는데... 

나 자신을 돌보기에도 벅차서...

그러지 못했던 나를 반성한다. 

미안해. 울아들.. ㅠㅡㅠ 

 

♥♥♥여덟, 포기/회피 할 수 있는 힘을 키우자. ♥♥♥

207쪽

열심히 노력한 것을 '포기할 수 있는 힘'은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커다란 원동력이 됩니다. 

그것은 인생에서 어려움이 찾아왔을 때 '자신을 지탱하는 힘'이 되어 줄 것입니다. 

210쪽

아이가 스스로 회피 기술을 찾았을 때 칭찬을 하면 아이는 적절한 행동을 알게 됩니다. 즉, '회피할 수 있는 것 = 성공'이라고 아이에게 인식시키는 것입니다. 이것은 작은 일에서 성공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 지금 당장 축구를 그만 둔다고 하더라도.

아까워서 울지 말자. 

아이를 억지로 틀에 맞추려 하지 말자.. ㅠㅡㅠ 

이것도 생각은 하지만 실천이 어려운 것. 

 

 

♥♥♥ 아홉, 애착 장애 / 트라우마 ♥♥♥

 


 

258쪽

이런 아이에게는 우선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것을 배우도록 해야 합니다. 자신이 소중하게 여겨져야 하는 존재라는 사실을 반드시 알려 줘야 합니다. 

-> 스트레스 쪽이랑 연결되어 있는 부분인데... 

252쪽을 읽으면서 진짜 많이 후회하고 가슴을 쳤다. 

미안하고 정말 미안하다. 

보통의 상식적인 가정이 아니었어서... ㅠㅡㅠ

 

 

♥♥♥ 열, 핀란드 교육 ♥♥♥ (이나라 정말 부럽다!)

273쪽

"기본적으로 저희의 관점은 아이들이 아무런 공부를 하지 않아도 되고, 무언가를 익히지 않다 된다는 것입니다. 아이는 아이이면 됩니다. 노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아이들에게 불필요한 부담을 주지 않는 것이 우리들의 일입니다."

-> 이 생각은 나의 교육철학과 동일하다. 

아이는 노는게 의무이다. 진짜로!!!

핀란드에서는 네우볼라에서 부부가 함께 부모가 되기 위한 교육을 정기적으로 받는다. 

-> 이건 우리나라에도 도입했으면 하는 제도!

육아는 같이 하는 것이까! 

같이 배우고 같이 책임져야 하는 것이다!

 

279~280쪽

핀란드 아이가 배우는 토론의 규칙

1. 다른 사람의 발언을 가로막지 않는다. 

2. 말할 때는 장황하게 말하지 않는다. 

3. 말할 때는 화를 내거나 울지 않는다.

4. 모르는 것이 있으면 바로 질문한다. 

5. 대화할 때는 말하고 있는 사람의 눈을 본다. 

6. 사람이 말을 하고 있을 때는 다른 짓을 하지 않는다. 

7. 마지막까지 제대로 듣는다. 

8. 토론이 무산될 만한 것은 말하지 않는다.(전제된 것을 뒤집는 것은 말하지 않는다.)

9. 어떤 의견이라도 틀렸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10. 토론이 끝나면 토론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는다. (의견은 토론장에서 말한다.)

 

마음에 많은 생각이 들어서 참 어려웠다. 

그런데 어려웠던만큼 많은 생각을 하게 하고,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보통의 육아 책은 3~4시간이면 끝내는데 

우와~ 이 책은 리얼.... 

오래 붙잡고 있었다. 

오죽하면 아들한테, 

어머니가 저 책을 빨리 다 읽어야 하는데... 

너무 어려워서 힘드네 ㅠㅡㅠ 

라고 했더니 

책 제목을 보더니 울아들 왈,

이런 책을 읽으면서 저한테 그래요?

이런다. 

헐!

대체 저 아이의 속에는 무엇이 들어있는걸까?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조금 더 아이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엄마가 되길!

고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junior_rhk
#도서협찬 #뇌과학 #육아팁 #아들맘 #딸맘 #애스타그램 #책육아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 #책읽기

#내운내만
#내운명은내가만든다

*** RHK를 통해 이 책을 만나 보았습니다 ***

p*****r 2023.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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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뇌에 육아의 답이 있다. 요즘 많이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분야 중 하나인 뇌과학!!이 책은 많은 육아서 중 육아의 답은 아이의 뇌발달을 통해 알 수 있다고 자신있게 말한다.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라면 정말 많은 육아서를 읽고 적용해 봤을 것이다.두 딸을 키우고 있는 엄마로서 뇌발달과 마음이 보인다는 키워드가 너무 반가웠다.그리고 유아기, 학령기, 그리고 사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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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뇌에 육아의 답이 있다.

요즘 많이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분야 중 하나인 뇌과학!!


이 책은 많은 육아서 중 육아의 답은 아이의 뇌발달을 통해 알 수 있다고 자신있게 말한다.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라면 정말 많은 육아서를 읽고 적용해 봤을 것이다.

두 딸을 키우고 있는 엄마로서 뇌발달과 마음이 보인다는 키워드가 너무 반가웠다.
그리고 유아기, 학령기, 그리고 사춘기로 이어지는 성장과정에 각각 알아야할 뇌 발달 단계는 물론 육아법을 상세하게 알려주는 책이라고 하니 더 궁금했었다.

내용을 살펴보니..
유아기에는 안정감이 중요하고,
학령기에는 칭찬으로 자기평가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며,
사춘기에는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하면서
단계마다 상세하게 때로는 그래프와 사진으로 설명을 보충해주며 상황에 필요한 육아법을 제시해주고 있다.

특히 잠시 머무르며 더 집중하게 한 무시, 회피, 도망 이라는 표현은 새로운 과제가 되었다.

그 중 무시는 하지 않았으면 하는 행동에 대해 반응하지 않고 기다리는 육아 기술이다.

아이들 중 받아들이기에 너무 큰 상황에서 직접 싸우는 행동이 아니라 그 상황을 잠시 피하는 것도 그에겐 하나의 방법인 것이다.

아이의 스트레스도 언뜻 보면 우회하는 것 같아도 안정감을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한다.


아이의 관점과 부모의 관점이 다르다는 사실을 기억하라고 한다.

잘 이겨낼 수 있도록 그 상황이 어떠하든 답을 알려주고 이끌어 주려했던 부모들에게는 의외의 표현들이다.

하지만 뇌가 발달하고 성장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정감이다.

부모인 우리는 지켜보며 그 단계에서 뇌가 어떻게 발달하는지 어떤 자극이 필요한지 어떤 자극을 절대적으로 피해야 하는지를 잘 숙지하고
이 아이들이 스스로 성장하면서 인생을 헤쳐나가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잘 도와야 할 것이다.

인생의 주체는 아이들이다.
내가 만들어주는 것이 아님을...
성장하는 과정 속에서 스스로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주는 조력자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아이가 마음을 이야기할 때..
그 표현이 긍정의 언어로 된 표현이 아니더라도 그 표현을 이해할 수 있는 부모가 되길 원한다면
꼭 읽어보고 숙지할 수 있길 바란다.


??"기본적으로 저희의 관점은 아이들이 아무런 공부를 하지 않아도 되고, 무언가를 익히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아이는 아이이면 됩니다. 노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아이들에게 불필요한 부담을 주지 않는 것이 우리들의 일입니다." (p.273)


<출판사로부터 도서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아이의뇌를알면진짜마음이보인다 #RHK
#뇌과학 #육아팁 #아들맘 #딸맘 #애스타그램 #책육아



p**********3 2023.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과스타일 엄마에게 유용한 육아서
"이과스타일 엄마에게 유용한 육아서" 내용보기
아이 마음을 몰라 답답할때가 많았어요. 왜 그런행동을 하는지 몰랐는데 뇌에 답이 있었네요. 과학적으로 설명되어 있고 여러 사례들이 들어있어 이해하기 쉬웠어요.(글이 길지않게 나눠져있어서 끊어읽기도 좋았어요)아이 유아기때 이 책을 읽었으면 더 좋았을것같아요. 그래도 학령기때라도 알게되서 다행입니다. 유아기부터 사춘기까지 유용한 책이예요. 필요할때마다 꺼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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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마음을 몰라 답답할때가 많았어요. 왜 그런행동을 하는지 몰랐는데 뇌에 답이 있었네요. 과학적으로 설명되어 있고 여러 사례들이 들어있어 이해하기 쉬웠어요.(글이 길지않게 나눠져있어서 끊어읽기도 좋았어요)

아이 유아기때 이 책을 읽었으면 더 좋았을것같아요. 그래도 학령기때라도 알게되서 다행입니다. 유아기부터 사춘기까지 유용한 책이예요. 필요할때마다 꺼내봐야겠어요.
b*********u 2022.12.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