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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 시작된 관계가 아니라 아이를 매개로 점점 사랑에 빠지는 설정이라 공감이 될까 생각했는데 이렇게 사랑할 수도 있겠구나 이해가 되더라구요. 방해꾼인 시어머니가 있었지만 남주가 중심을 잘 잡아주어서 보기 좋았습니다. 핑캐님 소설은 처음 읽었는데 몰입도 잘되고 잼있네요. |
| 핑캐작가님의 아내자격아라는 소설입니다. 처음볼때에는 설정이 독특한듯했지만 여자주인공의 마음이 잘 그려져 있어서 보기 좋았습니다. 이런 설정에서 여자주인공의 감정선이 어떤 것보다 중요하니까요. 재미있게 보실 수 있다고 봅니다. |
| 믿고 보는 핑캐님 소설이었는데 이것도 재밌었어요. 흔하디 흔한 베이비메신저물을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서사도 알차고 캐릭터도 아는맛의 정석이라 재밌게 봤어요 후반부에 약간 늘어지는 감도 있었지만 마무리는 잘된 것 같아서 5점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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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북스투유출판 핑캐작가님의ㅣ 아내자격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가있을수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사랑없이 조건건 결혼에 여주는 지치고 이혼을 요구하네요. 남주는 나중에 자신을 마음을 자각하고 되돌리려 노력하구요. 자신의아이도 아니면서 그를 위해 결혼도 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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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북스투유에서 출판된 핑캐님의 아내 자격 세트 리뷰입니다. 조금 매운맛이지만 소재가 마음에 들어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남자주인공의 집안에 여자주인공의 어머니가 도우미로 계시면서 남자주인공을 보고 여자주인공이 반합니다. 그러다 갑자기 남자주인공이 아기를 집에 데리고 오고 여자주인공은 아기를 돌봐주면서 남자주인공과 결혼까지 하게됩니다. 스토리가 흥미로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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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캐 작가님의 아내 자격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여주는 남주를 오랫동안 짝사랑했는데요. 남주가 이런 여주한테 청혼을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들을 그립니다. 여주는 남주를 사랑한다는 이유 하나로 자신의 아이가 아닌 아이를 직접 기르지만 남주의 무심함과 냉소적인 태도에 점점 지쳐가는데요. 여주가 지쳐가는 모습을 보면서 짠하기도 하고 안타까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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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포가 불편하신 분들은 건너뛰어 주십시오. 선결혼 후연애물입니다. 남주가 애가 있는 상태로 여주와 결혼을 하는데, 남주의 가족들이 정말 막장드라마에 나오는 그 가족들이네요. 막말 퍼붇는 시어머니. 거드는 시누이. 짜증나요! 남주는 무심해서 더 화나고. 당하기만 하는 여주와 귀여운 은우. 언제 여주가 박차고 일어날지 빨리 각성하라고 응원했네요. 모자간의 사랑이 절절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남주도 정신차려서 좋았는데 더 굴렀어야 하는데 여주가 너무 쉽게 받아줘서 아쉬웠어요. 결말은 알콩달콩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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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캐 작가님의 [대여] [세트] 아내 자격 (외전 포함) (총2권/완결) 리뷰입니다. 다소 스포일러기 포함된 리뷰일 수도 있겠으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설정이 독특한데요 남주인공의 사생아 아이 때문에 여주와 남주가 결혼합니다. 여주는 남주를 사랑하기에 남주의 무심함과 시가의 학대를 견디며 제 아이도 아닌 아이를 키우는데요 남주에의 사랑과 별개로 아이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여주의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그런데 이 아이에 대한 숨겨진 이야기가 나름 반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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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있어요) 여주는 엄마가 가정부로 일하는집의 큰아들인 남주를 짝사랑해요. 그러다가 남주가 자기 애라며 갓난애를 데리고 오고, 그 아이를 여주가 돌보게 됩니다. 가끔 마주치는 남주가 여전히 좋은 여주. 남주는 어느날 여주에게 결혼하자고 하고, 남주를 사랑하는 여주는 남주의 아이도 사랑했기에 결혼합니다. 하지만 시어머니와 시누이의 고된 시집살이와 간섭에 여주는 점점 지쳐가고요. 그런 상황을 알면서도 남주는 방관자입장인데다 아이 교육문제도 별로 상관하지도 않아요. 이런 여주에게 위안이되는건 자기를 친엄마로 따르는 아이뿐인데 아이도 점점 교육하기 어려워지고요. 그러다가 여주는 임신을하게되고, 이런 집에서 아이를 키울 바에야 자기 아이는 지켜야겠다는 생각에 이혼을 요구합니다. 뭐 이후에는 남주가 이혼 못한다고 하면서 여주에게 매달리는데 그 매달리는게 너무 갑작스럽고 또 시원치않아요. 발닦개가 되어야할판에 좀 꼿꼿해요. 1권에서 후회남이 얼마나 후회하나 기대했는데 기대에 미치지 못했어요 ㅠㅠ 결국 해피엔딩인데, 보면서 읭? 스러웠던 건 첫째 아이가 남주 아이가 아니라는건데... 사귀었던 다른 여자가 다른남자와 사이에서 낳은 아이를 데려와 자기 아이인척 했다는게 남주 캐릭터와 맞지않는 설정같았습니다. 아무튼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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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준의 집의 가사도우미였던 희수의 엄마를 따라 그 집에서 태준의 아기를 돌보는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사실 희수는 태준을 오래전부터 짝사랑 해왔고 빚도 있어 그의 계약 결혼 제안을 거부할 수 없었습니다. 결혼생활은 행복하지 않았고 희수는 점점 지쳐갑니다. 남주의 후회가 약하긴 했지만 선 결혼 후연 애물 좋아하면 재미있게 읽으실 거예요~ 잘 읽었습니닿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