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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직장인들이 엑셀을 잘 하고 싶어 하는 이유는 딱 하나일 것이다. '칼퇴' 짧은 시간에 효율적으로 일하기를 원할 것이다. 회사에서 실무와 접목한 엑셀 강의를 외부강사가 와서 종종해주는데 배울 때는 깜짝깜짝 놀라다가 조금만 지나면 자주 쓰지 않는 수식이나 데이터는 금방 잊어버리는 경우가 다수라서 엑셀 기본서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엑셀 강의를 들으면 모든 강사가 하나같이 똑같이 말하는 내용이 있다. 그게 바로 빠른 실행 도구 모음을 세팅하는것이다. 본인에게 맞는 빠른 실행 도구 모음으로 업무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데 특히 수식만 붙여넣는 것을 빠른 실행도구모음에 넣어두면 표 모양은 그대로 둔 채 붙여넣기가 가능하다. 저자는 작업속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필수 옵션을 세팅하고 빠른 실행 도구 모음을 세팅하는 방법을 책의 서두에 소개하고 있다.
몇가지 기억에 남는 유용한 팁을 소개하자면 데이터 표시형식에서 수식을 사용하려면 숫자 그대로 둬야하는데 #나 0을 사용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또 응용하자면 1월,2월 이런 것들을 서식만 #월이라고 해놓으면 1월,2월 이런식으로 쓸 수가 있다. 엑셀을 쓰면서 참조가 엄청 헷갈렸었는데 책에서는 참조에 대해서 쉽게 설명하고 있다. 가장 신기했던 건 동적데이터화였는데 표이름을 정하고 그 안에 숫자가 바뀌거나 추가되더라도 표안의 값을 그대로 수식으로 계산한다는 것이었다. 이는 책보고 따라해본 후, 놀라움을 금치못했다.
중간 중간 전문가의 조언이나 각 챕터별로 QR코드를 통해 동영상 강의를 시청할 수가 있어 초보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다. 물론 동영상을 보지않아도 따라할 수 있을 만큼 순서를 잘 표기해놓았고 따라하기가 쉽다.
앞쪽보다는 뒤로 갈수록 실무와 접목되는 게 커서 더 와닿는 부분이 있다. 그래도 앞 쪽 부분을 읽으면서 아! 아! 내가 간과하고 있었던 부분이 많았구나 싶었던 부분도 있었다. 조건부서식이나 피벗테이블 활용을 쓸 일이 더 많아서 따로 표기해두었다. 이렇게 조건부 서식을 이용하면 차트없이도 표의 최대값, 최소값 등을 한눈에 보기가 쉽다.
이 책은 엑셀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나 엑셀을 제법 사용해봤다하더라도 칼퇴를 원하는 직장인이라면 모두에게 제격인 책이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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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옛 시대와는 다르게 신입이 엑셀을 할 줄 아는 게 없다고 하면 오히려 제대로 배우고 오지도 못했냐며 꾸중을 치는 상황을 겪게 된다. 옛날에는 그래도 신입이 처음이라 모를 수 있으니 수시로 알려주는 분위기이지만 요즘은 너나나나 할 것 없이 스펙을 많이 쌓고 직장에 들어오는 경우라서 조금이라도 일을 하는데 부족함이 있다면 상사에게 질책을 자주 받을 수 있어서 생존하기가 힘들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전략을 알려주고자 엑셀 책을 펼쳐 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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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 직장생활을 함에 있어 엑셀을 빼놓는다는 건 너무한 이야기다. 아마 0순위라고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나 역시도 쉽게쉽게 엑셀을 하는 편은 아니다. 기본적인 것만이라도 할 수 있다면 다행인데, 그게 그렇지가 못해서 참 애로사항이 많다. 이 책의 저자는 이광희 선생님이시다. 엑셀 사용 경력이 무려 20년이 넘으셨고, 강의 시간도 5,000시간이 넘는다고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생존이라는 단어가 눈에 와닿는데, 이것만 제대로 해도 살아남을 수 있다는 확신을 심게해준다! 수식과 함수 활용은 물론 업무 자동화, VBA를 활용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정도로 엑셀을 능수능란하게 다루신다면 말 다한거 아닌가?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CHPATER 1. 엑셀은 왜 어려울까요 / CHAPTER 2 생존 엑셀 기본기! 데이터 입력의 모든 것 / CHAPTER 3 생존 엑셀 필수 기능! 데이터 활용하기 / CHAPTER 4 생존 엑셀을 위한 데이터 관리의 기술 / CHAPTER 5 실무 함수 정복하기 / CHAPTER 6 한눈에 들어오는 차트 작성법 / CHAPTER 7 생존 엑셀의 꽃, 피벗 테이블 활용하기 / CHAPTER 8 실전! 유형별 실무 문서 활용 스킬 / CHAPTER 9 팀장님도 놀라는 엑셀 필살기 총 9챕터와 39섹션으로 이루어지는데, 엑셀에 있어서 피와 살이 될 수 있는 소중한 시간과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않는다.
방법만 제대로 안다면 일을 더 많이 할 수 있고, 시간은 그만큼 더 줄일 수 있는 것이 엑셀이라고 생각한다. 개념 정리 위주가 아니라, 활용도를 높이면서 자연스럽게 기초와 실무를 동시에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개념만 정확히 익히는 것과 어떤 상황에서든지 적용해서 응용하는 건 하늘과 땅 차이라고 본다. 엑셀 작업을 할 때 직진을 해도 충분한데, 우회도로로 빙 돌아가는 느낌의 기억이 나서 꼽아보았다. 왜 이렇게 했는지? 후회와 쪽팔림이 가득했다. 정확한 문제를 짚으면서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가 있는지의 구도를 유지하고 있다. 직장인들에게는 적어도 엑셀이 본인이 퇴사를 하거나 은퇴를 하기 전까지는 동반자나 마찬가지다. 누구나 한 번쯤은 경험했을 만한 에피소드가 이 책에 포함이 되어있을 것이다. 이제는 그만 힘들면 좋겠다. 설명과 그림과 함께보면서 내가 연습했던 것과 비교 대조를 해보면, 어느 것이 맞고 틀린지? 금방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책만 보는 것에 그치지말고, 연습을 꼭 해야겠다! 그래야 이 책의 의미도 빛을 발할 것이니까...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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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업무용 프로그램으로서 엑셀의 중요성은 강조하고 또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특히 엑셀의 고수급 직원이 입사하면 그들의 화려한 실력은 물론 업무효율성마저 넘사벽으로 벌리는 업무능력에 혀를 내두를 정도다. 기본적인 엑셀의 운용은 할 수 있지만 더 나은 실력을 보유하면 훨씬 더 시간을 줄이고 다른 업무에 치중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은 누구나 한다. 하지만 엑셀의 기능은 엄청나게 많고 그 기능을 다 자유자재로 사용할 줄 알면 좋지만 실제로 그걸 다 하는데는 한계가 있을 것이다. 그래서 가장 많은 사용사례를 위주로 직장인들이 필요로하는 기능을 엄선해서 노하우를 설명해 준다면 실전(업무)에서 가장 큰 효과를 볼 것이다.
<출근해서 바로 써먹는 생존형 엑셀, 생존엑셀>는 그런 면에서 가장 효율성 높은 책이라고 단언할 수 있다. 전산 관련 참고서적을 오랫동안 발행해 오면서 관록을 자랑하는 길벗의 손을 거친 엑셀 설명서라면 솔직히 두말할 필요조차 없다. 다만 이 책에서 저자는 엑셀에 대한 기초 지식이나 기본기 없이 함수 위주의 활용이 매번 스트레스로 작용해서 회사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많은 직장인들의 사례를 보면서 이 책을 기획했기 때문에 더 효율성, 시간 절약에 집중한 부분이 돋보인다. 가장 인상깊은 부분은 챕터8에서 슬라이서와 차트를 활용해 만드는 대시보드형 보고서 작성법과 챕터9에서 주요 엑셀 오류의 종류와 해결 방법은 이 책을 다 보고 나서도 계속 반복해서 읽어보고 동영상 강의도 보고 연습해야 할 부분일 것이다. 특히 각장마다 동영상 강의를 QR코드를 스캔해서 바로 접속해 볼 수 있도록 배려한 부분은 이 책의 기획의도대로 바쁜 직장인들에게 시간을 줄여 주는데 최고의 코너가 아닐 수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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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을 비롯해 취준생, 혹은 학생들도 반드시 배워야 하는 실무 자기계발 역량으로 볼 수 있는 것이 바로 엑셀 및 오피스 관련 내용들이다. 이에 책에서도 엑셀에 대해 더 쉽게 접근하며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구성과 방안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어떤 형태로 배워야 시간도 아끼며, 스스로를 위한 자기계발 및 관리의 역량으로 표출할 수 있는지, 이에 대해 자세히 표현하고 있다. <생존 엑셀> 물론 교육과정에서 배울 수도 있지만 일정한 시기를 놓쳐서 엑셀이나 오피스 관련 내용 자체를 모르거나, 더 완벽하게 배우고 싶다는 분들에게 이 책은 실무 비즈니스 가이드북으로도 괜찮은 의미를 전할 것이다.
<생존 엑셀> 특히 사무직 종사자나 개인 사업 및 창업을 고려하는 분들에게 엑셀의 영역은 필수적인 요소로 평가할 수 있다. 또한 파생되는 다양한 자격증 취득으로 이어질 수도 있고 이런 과정을 통해 컴퓨터 및 모바일 시장과 산업에 대해 어렵다는 인식을 버리며, 더 쉽게 접하며 이를 실무에서도 활용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도 책이 갖는 특장점과 실무를 위한 방향성 또한 괜찮다고 볼 수 있다. 물론 초보자나 입문자, 상대적으로 나이가 많은 분들의 경우에는 일정 부분 시간투자를 많이 해야 하는 영역으로도 볼 수 있다.
아무래도 인터넷 사용능력은 개인마다 다르며 상대적으로 젊은 세대들의 경우에는 익숙한 환경에서 더 쉽게 배울 수 있다는 점을 바탕으로 해당 도서를 이용, 활용해 봤으면 한다. <생존 엑셀> 또한 책에서 언급되는 내용 중,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 기본적인 구성이나 기초적인 영역으로 볼 수 있는 부분의 경우에는 일정한 패턴과 흐름이 반복된다는 점을 체감하게 된다. 물론 함수의 사용이나 적용 능력의 경우 엑셀을 공부하는 분들이 어렵다고 여기는 부분이지만, 어떤 의미에서는 수학보다는 산수에 가깝다는 것도 책을 통해 접하며 현실적으로 체감해 볼 수 있는 부분이다.
<생존 엑셀> 구체적으로 어떤 것을 바탕으로 배워야 하는지, 개인마다 수준의 차이가 존재하는 만큼 책을 통해 기초부터 완벽히 배울 수도 있고, 내가 모르는 부분을 위주로 한 발췌의 방식으로 접해볼 수도 있어서 누구나 다양한 형태의 배우며 더 나은 형태의 실무 비즈니스 가이드북으로 사용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컴퓨터 및 모바일 사용능력은 계속해서 부각될 것이며, 이왕 배워야 하는 실무 영역의 경우 최대한 빠르게 시작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이 좋을 것이다. 믿고 볼 수 있는 엑셀 및 오피스 활용 가이드북, 이 책이 갖는 특장점이며 많은 분들이 스스로를 위한 실무 자기계발서로 활용해 볼 것을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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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프로그램 한글, 파워포인트, 엑셀 중에서 가장 실무적이고 데이터와 영업 실무적인 면에서 엑셀은 활용도가 높고 필수적이에요. 데이터 활용과 비교 분석이 가능한 표 차트, 매출 분석을 위한 피벗테이블 등등. 워드, 파워포인트 보다 엑셀 프로그램은 다룰수 있는 많은 양의 데이터와 표 차트가 들어가 왠지 수학적인 면이 느낌이 강해 어려워하는 분들이 많아요. 수학 공식은 다 외웠는데, 막상 수학 문제에 적용 시키려면 어떤 걸 대입할지 고민한 경험처럼 엑셀도 마찬가지에요 엑셀 함수와 수식을 외우고 각각의 기능을 다룰줄 안다고 자신있어 하는데, 막상 실무에서 함수를 사용하면 어떤 때는 결과 값이 잘 나오기도 하고 어떤 때는 다른 결과 값이 나와 난감할때가 종종 있어요. 엑셀 함수와 필터 사용하기, 피벗 테이블은 매번 다시 찾아보고 만져보게 되는 기능들이기도 해요. 이럴때는 매번 엑셀 책에서 함수와 수식을 다시 살펴보게 되네요. 어떤 분야든 기초가 잘 다져져야 본 업무에 들어갔을때 실력 발휘가 되잖아요.
엑셀을 어려워하는 사람들을 위해 이 책에서는 실무에서 ‘생존’ 할 수 있는 엑셀의 기본기와 구현 원리에 관해 이해가 가도록 설명해주고 있어요. 엑셀의 구현 원리와 데이터를 이해하기를 우선으로 하고 다음 수식과 함수를 활용하여 업무 자동화, 피벗 테이블을 활용한 보고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실무 유형별 문서를 통해 엑셀 작업을 마칠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함수 위주로만 엑셀 작업을 활용하지 않고, 데이터 유형을 이해하고, 엑셀의 기능이 잘 구현되도록 데이터를 입력할 수 있도록 해요. 오피스 활용에선 기본기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에 공감이 가실거에요. 이 책에서는 엑셀의 작동 원리부터 주요 기능, 숨겨진 꿀팁 등 데이터 분석과 활용을 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어요. 실무 생존을 위한 엑셀 필수 지침서, 바로 배워 바로 써먹는 엑셀, [생존 엑셀] 이론과 실습으로 구성된 이 책과 길벗에서 제공하는 업무 시간을 10배 절약하는 핵심 동영상 강의를 보며 복붙 노예에서 탈출합시다!
효율적인 업무를 위해 엑셀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 올컬러로 실려 있어 보기 좋고, 글자 크기, 차트, 도형이 큼직해서 가독률이 좋아요. 각 프로그램별 우선순위 핵심기능과 핵심기능으로 선별해서 학습하고 실무 예제를 따라 하면서 엑셀 기초부터 업무에 활용하는 기술까지 익힐수 있어요. 회사에서 자주 쓰는 실무 예제를 다루어 바로 적용하기 좋고, 찾아 보기 쉽게 정리되어 있어요. 현실적인 예제가 실려 있어 실전에서 책 제목처럼 출근해서 바로 써먹는 생존형 엑셀 전문책이에요. 회사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핵심적인 기능과 현실적인 해법을 알려주는 실용서로 제대로 완독해서 자신있게 사용해보기를 권해요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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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을 통해 할 수 있는 두가지’
아마 공공기관이나 정부부처라면 엑셀보다는 주로 한글을 사용하는 시간이 훨씬 많을 겁니다. 하지만 그러니 나는 공무원이거나 공공기관이나 엑셀에 익숙해질 필요가 없다는 생각을 가져서는 안됩니다. 왜냐하면 엑셀은 한글을 충분히 대체할 수 있고 지금은 다른 MS소프트웨어까지 대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엑셀로 한글의 왠만한 수준의 문서작업이나 PT의 자료만드는 것은 엄청나게 간단하고, 저는 실제로 엑셀양식으로 만든 공문을 공공기관에 송신할 때 사용합니다. (송신때는 PDF화 하여 진행) 서식을 만들고 raw data의 수식만 변경하고 보내주면 일처리의 속도가 굉장히 빨라지기 때문입니다. 저 나름대로의 ‘생존’을 위한 엑셀 작업 중 하나인 셈입니다. 그러니 엑셀을 통해 할 수 있는 첫번째 역할은 바로 내가 원하는 자료의 분류와 저장인 것이죠. 두번째로 엑셀을 통해 많이 하는 것은 이런 분류와 저장을 기초로 데이터를 시각화하는 ‘차트’만들기 입니다. PPT나 다른 소프트웨어를 통해 만드는 화려한 시각화나 인포그래픽도 어차피 엑셀을 통해 하는 작업속도와는 비교도 안되게 느립니다. 그러니 <생존엑셀>에 있는 데이터 분류, 함수와 수식, 그리고 피벗테이블활용만으로도 이미 현업에서 쓸 수 있는 어지간한 작업은 전부 가능한 편이라는 것은 아실분들은 아실겁니다. 본서는 ‘출근해서 바로 써먹는 생존형 엑셀’이라는 말 답게 가장 많이 쓰이는 수식과 피벗테이블을 잘 정리해놓은 서적입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본서와 같은 서적은 자주 언급해왔지만 정독이라는 어리석은 방식의 독서가 아니라, 일단 목차를 흟어보고, 저자가 본서를 쓴 목적도 머리말을 참고하고, 자신이 부족한 부분만 발췌독한다음에 해당 부분을 연습하는게 책값이 아깝지 않게 활용하는 것입니다. 국내에 출간된 수백권 이상의 엑셀서적도 특별한 일부 서적을 제외하고는 이렇게 하는게 가장 효율적일겁니다. 본인의 부족한 엑셀스킬을 숙달하면 업무효율과 시간을 줄일 수 있고, 능률이 올라가니 보고나 분석, 의사결정이 빨라지게 되니 그게 일하는 조직의 성과에도 영향을 주고 나에게도 진정한 생존의 방법중에 하나가 되는 것이니까요. ‘몇가지 스킬을 더 채워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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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기능 자주 사용하시나요? 각자의 업무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저는 회사 업무에 엑셀을 사용하는 편입니다. 물론 매일 사용하는 기능만 쓰다 보니 전체적으로 엑셀을 잘한다고 말할 수준은 아니지만요. 그렇지만 엑셀을 잘 하면 회사에서 대우(?)가 달라지는 케이스를 많이 보다 보니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서라도 꼭 알아두어야 할 것이 엑셀이라는 생각을 항상 하고 있어요.
길벗에서 출간된 <생존엑셀>은 그야말로 살아남기 위해 엑셀을 배워야 하는 실무자들을 위해 출간된 책입니다. 초보자들을 위한 엑셀기본서를 많이 읽어봤는데, 확실히 쉽게 풀어썼다는 느낌이 들어요. 그리고 설명글이 많은 편인데, 무작정 수식을 알려주고 외우기보다는 이 수식이 어떤 구조로 어떻게 적용되는지 근본적인 내용을 풀어썼다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보통의 기본서보다는 설명에 더 많은 페이지를 할애하고 있어요.
첫 장에는 엑셀은 결코 어려운 프로그램이 아니라고 설득하며서 시작하고 있습니다. 사실 엑셀, 데이터베이스 이런 이름만 들어도 거부감이 느껴지는 건 많은 직장인들이 과정은 모르는데 결괏값을 빨리 도출해야 되는 상황에 처해있기 때문은 아닐까요? 실무에 꼭 필요하지만 정작 실무에서 하나하나 수식을 짚어가며 가르쳐 줄 사람은 없으니까요. 그래서 시작은 엑셀프로그램 화면을 세팅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자주 쓰는 기능을 즐겨찾기처럼 추가하고, 입력 방식 등을 세팅해 마치 잘 정리된 책상처럼 만들어 놓는 과정부터 시작합니다. 깨끗하게 정돈된 책상에서 일해야 업무능력이 오르는 것처럼 컴퓨터 프로그램도 업무에 맞게 셋업 하는 과정이 중요하거든요. 매일 해야 하는 과정이 아니라 한번 설정해 두면 계속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과정은 꼭 필요한 것 같아요.
예전에 엑셀강의를 들을 때 있었던 일입니다. 엄청난 강의도 아니고 실무자에게 당장 쓸 수 있는 스킬만 교육하는 프로그램이었는데, 프로그램을 켜서 아무 설명 없이 수식만 줄줄 써서 실습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무작정 따라 하라고만 해서 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 건가 싶었는데, 지금도 그 내용을 이해 한 직원들은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수식을 복붙해서 당장은 결괏값을 도출할 수 있겠지만 다른 업무에 적용할 수는 없겠죠. 엑셀이 정확한 결괏값을 도출할 수 있는 것은 원하는 값을 찾을 수 있도록 정확한 수식을 입력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수식은 상당히 논리적이에요. 아무리 함수를 많이 알고 있어도 어떻게 사용하는지 모르면 써먹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책 속의 설명이 더 반갑게 느껴지는데요. 옆에서 한 명 한 명 붙어서 1:1로 수업해 주는 것처럼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서명해 주고 있습니다. 이런 설명이 번거롭게 느껴질 수도 있고, 실습 위주로 학습하는 것이 더 빨리 배울 수도 있겠지만 결국 응용력에서 차이를 보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엑셀에서는 원하는 결괏값을 도출할 수 있는 방법이 한 가지로 정해지는 것은 아니거든요. 그때그때 필요한 수식만 검색해서 쓰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업무를 빠르고 정확하게 실행하기 위해서는 엑셀프로그램의 기본적인 논리를 이해하고 있어야 하고, 그 이해를 돕는데 <생존 엑셀>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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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길벗에서 출간한 '생존 엑셀'입니다. 이 책은 회사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생존형 엑셀을 가르쳐주고 있는데요, 기초 과정에서부터 업무 시간을 10배 절약시켜서 칼퇴의 지름길로 이어지게 만들어주는 실무 엑셀에 이르기까지 바로 배워서 써먹을 수 있도록 이론+실습의 구성으로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저도 회사에서 엑셀 없이는 업무가 진행이 안되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엑셀 단축키나 함수 등의 내용들을 짬짬이 배워두고는 있지만 항상 막히는 부분이 생겨서 곤란한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바로 써먹는 생존형 엑셀을 빠르게 배울 수 있어서 업무에도 도움이 되고 있어요^^
'생존 엑셀'의 이광희 저자는 엑셀 사용 경력 20년 이상, 누적 강의 시간 5,000시간이 넘는 엑셀 전문 강사라고 할 수 있는데요, 다양한 실무 경험과 업무 컨설팅으로 엑셀의 기본 기능을 활용해 단순 반복만 하는 비효율적인 업무를 최소화하는 '생존형 엑셀'의 중요성을 깨닫고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교재의 목차를 살펴보니, 엑셀이 어려운 이유에서부터 엑셀의 기본기인 데이터 입력과 활용, 전문 기술인 실무 함수를 정복하는 비법들을 차례대로 가르쳐주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엑셀은 어째서 어려운 걸까요? 매일매일 엑셀을 다루는 직장인들도 볼 때마다 새롭게 느껴지는 프로그램이 바로 엑셀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생존 엑셀'에서는 엑셀이 결코 어려운 프로그램이 아님을 역설하면서 엑셀의 기초를 설명하면서 이야기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챕터의 첫 페이지에는 QR코드를 통해서 작업 속도를 높이는 필수 옵션과 빠른 실행 도구 모음을 세팅하는 방법, 시트의 이해 및 활용과 단축키를 알려주는 동영상 강의를 시청할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엑셀 프로그램에서 함수 활용은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이면서 가장 어려운 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생존 엑셀'에서는 엑셀의 데이터와 활용 기초 파트에서부터 본격적으로 업무에서 사용 중인 실무 함수를 정복할 수 있도록 생존형 엑셀의 이론들을 이해하고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할 수 있도록 꼼꼼하게 가르쳐주고 있었습니다. 중간마다 TIP의 QR코드 등을 통해서 추가자료들을 참조해서 학습할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드네요^^
그리고, '생존 엑셀'에서는 팀장님도 놀라게 만드는 엑셀 필살기도 가르쳐주고 있는 점이 재밌었는데요, 엑셀을 사용하면서 자주 겪게 되는 오류 화면들과 해결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어서 실제로 업무에서 큰 도움이 되었네요. 마지막 페이지에는 엑셀 단축키들을 총정리해서 보여주고 있어서 업무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정보들이 담겨 있는 교재였습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오피스활용 #생존엑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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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은 사무실에서 근무할 때 없어서는 안되는 프로그램이다. 잘 알지못하는 기능까지 너무나 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것이 엑셀이다. 더 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어 또 그 기능을 몰라서 활용을 하지 못하는 것도 있다. 그래서 많은 직장인들이 엑셀은 배우기 어렵고 무섭기까지 하다고 한다. 물론 나 또한 그런 사람중에 하나다. 하지만 업무에 꼭 활용을 해야하니 쓰지 않을 수 도 없고 말이다. 그래서 더 필요한 것이 엑셀 공부이지 않을까 한다.
기초적인것부터 프로페셔널한 스킬까지 사무실 책상 위 책꽂이에 꽂아두고 막히는 부분이 생기면 참고해서 볼 수 있는 책. 바로 #생존엑셀 이 아닐까 한다. 책상위에 있으면 얼마나 든든할까? 든든함과 더 많이 배울거리를 이 책과 함께하면 좋을 것 같다.
책을 넘기면 이렇게 이 책을 보는 방법이 나온다. 팁이나 전문가의 조언도 나와있고 어느 한 부분이라도 놓치면 아쉬울 것 같다. 꼼꼼하게 읽으면 좋을 것 같다.
지금까지 십여년 넘게 사무실에 업무를 보면서 엑셀은 많은 도움을 주었다. 특히 재무 관련 업무를 볼 때 엑셀관련 업무가 90%이상이었다. 결산이나 예산편성 시즌이 되면 시트를 보면서 행과 열의 합계를 맞춰지면 얼마나 기쁜지. 여전히 엑셀은 어렵다. 아직 스스로에게 많이 부족하다고 느끼기도 한다. 그렇기에 더욱더 엑셀을 배워서 내 것으로 만들어 두면 직장인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오피스 직장인이라면 엑셀은 필수가 아닐까? 그리니 연습도 당연한 것이리라 본다. #생존엑셀 로 적극적인 #오피스활용 을 해보도록 노력해보자. 그리고 연봉을 좀 더 올려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