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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이 되는 자 6권 초판 한정입니다. 가격은 정가 5,5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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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앞면입니다.
띠지에 초판 부록 설명과 현지 100만 부 돌파가 적혀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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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뒷면입니다. 띠지에 책의 줄거리가 적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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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지를 벗긴 앞면입니다. 속옷 차림의 치요가 그려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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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지를 벗긴 뒷면입니다. 하루의 본모습이 그려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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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표지를 펼쳐보았습니다.
앞면의 일러스트와 책날개의 그림이 연결되어 더욱 큰 그림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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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표지를 벗긴 앞면입니다. 동일한 그림이지만 흑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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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표지를 벗긴 뒷면입니다. 몸을 더욱 확대한 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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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컬러 페이지입니다. 악마의 모습이 잘 표현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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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목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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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을 입은 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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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가지 옷을 보여주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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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의 어린 시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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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는 삼촌 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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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외전을 기획 중인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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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 한정인 일러스트 카드입니다.
앞면과 동일한 그림이지만 몸 전체가 그려져있습니다. 그리고 뒷면은 그냥 흰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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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구성품을 모두 나열하여 찍었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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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이 되는 자 6권 소장 완료 다음권은 도대체 언제ㅜㅜ 누이 되는 자 6권 소장 완료 다음권은 도대체 언제ㅜㅜ 누이 되는 자 6권 소장 완료다음권은 도대체 언제ㅜㅜ 누이 되는 자 6권 소장 완료 다음권은 도대체 언제ㅜㅜ 누이 되는 자 6권 소장 완료 다음권은 도대체 언제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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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 책은 한마디로 정리가 가능합니다. 표지를 보아라 이것이 만화책이다 라고 말이죠. 이 책은 우선적으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이 표지가 될 텐데요. 이러한 표지는 너무나도 선정적으로 보일수도 있지만 맞습니다. 아무튼 내용은 나름대로 볼만한 한 어린 아이와 한 악마가 살아가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 이게 또 나름대로 힐링도 되는 것 같고 좋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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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 예쁘고 재미있습니다~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권이었던것 같아요~ 주인공들의 일상은 여전히 달달하고 행복해보이는데 슬쩍 보이는 앞날에 대한 불안감도 여전하네요~ 주인공의 소원을 이루어주고 누나가 가져가는 대가가 무엇인지.. 그리고 악마가 남긴 축복의 의미는 무엇인지~ 여러가지 궁금증이 남는 권이었습니다~ 그리고 과연 삼촌일행은.. 앞으로 어떻게 될지...?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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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뷰는 이이다 포치 글,그림/김진희 역의 [만화] 누이 되는 자 6권 입니다. 출판사는 영상출판미디어이고 발매일은 2022년 12월 입니다. 초판으로 구매하였고 초판 한정으로 부록과 띠지가 포함 되어 있습니다. 일본 현지에서도 발매 속도가 비정기적이고 느려서 엄청 오랜만에 정발 되었습니다. 다음권도 구매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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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신간으로 돌아왔다. 여전히 주인공의 매력은 변하지 않았다. 물론 스토리상 약간의 변곡점은 있다. 그러나 주인공 둘 사이의 관계에 큰 영향을 주진 못한다. 그저 약간의 변화가 있었지만 그 뿐... 다시 둘 사이의 이야기로 되돌아갈 뿐이다. 이 작품은 매우 특이한 편이다. 사실 스토리랄 것도 없다. 그저 둘 사이의 내용일 뿐이다 그러나 그래서인지 매력적으로 느껴진다. 이러한 작품이 있는 것도 나쁘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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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리뷰할책제목은누이되는자6권입니다료는자신이한행위를전부치요에게부정당하고나서도소원을포기하지못하고있었습니다요우는료가다시한걸음을내디디려고하고있었는데그러한그에게사촌누나와같은얼굴로소원을말하게됩니다짧았던운명의교차각끝나고유우와치요를중심으로이야기는다시흘러가기시작합니다신비한남매의이야기는원점으로돌아갑니다재미있었던누이되는자6권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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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오랜만에 나온 이이다 포치의 누이 되는 자 6권. 5권 이후로 소식이 없어서 그대로 끝난 줄 알았는데 이렇게 다시 나오니 좋네요. 악마와의 거래를 통해 악마와 가족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인데.. 그렇게 복잡하게 전개되지 않아서 가볍게 즐기며 볼 수 있습니다.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악마 누나의 캐릭터가 무척 마음에 드는 만화라서 그런지.. 계속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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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신간의 출간 간격이 길지만 언제나 신간을 손에 들었을 때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작품이라면 좋은 작품이 아닐까 합니다. 이런 작품은 항상 빠른 출간을 기다리게 되는데 그렇지 않더라도 잘 만들어진 내용 전개가 보여서 기다리는 시간만큼 좋은 이야기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도 있기 마련입니다. 이번에 읽은 누이 되는 자 6권이 그런 기다림의 작품이 아닌가 합니다. 출간이 매우 늦음에도 꾸준히 찾아보게 되는 작품이 누이 되는 자 시리즈인 것 같은데 역시 이 작품은 매력적인 캐릭터는 물론이고 의외성이 흥미로운 에피소드가 가득해서 즐겁게 즐길 수 있기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이번 누이 되는 자 6권도 기대 이상으로 무척 흥미롭게 한 권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스토리 상으로 주인공과 히로인에 집중할 수 있는 구성으로 만들어졌고 이렇게 작품 스토리를 환기해주는 것도 독자에게 무척 인상적인 느낌을 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역시 미려한 그림체는 말할 것도 없고 큰 자극 없이 잔잔하게 이어지는 내용도 마음에 들었으며 캐릭터 마다의 심리적 묘사도 인상적이라 이런 작품이 좋은 작품이 아닐까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내용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초반의 분위기와는 다소 달라진 부분도 보이지만 자연스러운 변화여서 크게 신경 쓰인다는 느낌보다는 발전했다는 인상을 주면 이런 전개가 좋은 내용으로 이어지는 원동력이 된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스토리 자체도 탄탄해서 다음 이야기로의 전개가 기대되게 만드는 누이 되는 자 6권이었으며 다음 권이 얼른 등장하기를 손꼽아 기다리게 되는 작품인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