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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를 디자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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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 했던 2022년이 지났고, 새로운 2023년이 밝았다. 이는 다양한 분야의 변화상을 예측해 볼 수도 있고 누구나 느끼는 현실문제나 어려움 등을 새해에는 더 나은 방향과 결과로 이어지길 바라는 우리 모두의 바람과도 같을 것이다. 또한 개인이 할 수 있는 영역에는 한계가 많고 결국에는 사회의 변화, 이를 결정하는 우리 정치의 변화가 무엇보다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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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 했던 2022년이 지났고, 새로운 2023년이 밝았다. 이는 다양한 분야의 변화상을 예측해 볼 수도 있고 누구나 느끼는 현실문제나 어려움 등을 새해에는 더 나은 방향과 결과로 이어지길 바라는 우리 모두의 바람과도 같을 것이다. 또한 개인이 할 수 있는 영역에는 한계가 많고 결국에는 사회의 변화, 이를 결정하는 우리 정치의 변화가 무엇보다도 필요한 시점에서 이 책은 한국정치와 국회의원, 그리고 정치인이 말하는 세상과 사람에 대한 감정이나 현실적인 부분이 무엇인지를 체감해 볼 수 있다. <정치를 디자인하다> 누구나 초심을 유지하기란 어렵고, 아무리 큰 포부가 있더라도 시간이 지날수록 옅어지기 마련이다.

 

책의 저자도 자신 만의 정치와 현실문제를 바로 잡고 더 나은 형태의 정치와 방향성 등이 무엇인지, 이에 대해 표현하고 있으며 책을 접하는 우리의 관점에서는 이런 마음이 변하지 않길 바람으로 저자는 어떤 형태로 정치를 바라보거나 활용하고 있는지를 체감해 보게 된다. <정치를 디자인하다> 특히 지난 해에는 대선이 있었고 다양한 선거를 통해 모든 국민들이 나름의 기준과 판단을 통해 정권 교체를 이뤘지만 여전히 경제를 비롯해 다양한 사회문제와 혼란이 가중되고 있어서, 그 의미가 퇴색되는 느낌을 받고 있다. 물론 누군가의 잘잘못을 따지는 의미에서 벗어나, 어떤 형태의 변화가 필요하며, 그리고 정치와 정치인의 역할이 왜 중요한지도 책을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볼 필요가 있다.

 

<정치를 디자인하다> 한 개인이나 국회의원 혼자 만으로는 한계가 많지만 많은 분들이 정치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인 의사표시를 할 경우 속도는 늦더라도 변화가 이뤄질 수 있는 희망을 바탕으로 우리 모두가 정치에 대한 감시나 견제, 이를 바라보며 더 나은 형태로 투표하거나 심판할 수 있는 영역이 무엇인지, 함께 판단해 봐야 한다. 책의 저자도 자신 만의 가치나 정치적 신념, 그리고 속한 정당에 따라서 어떤 형태로 현실정치를 마주하며 청년정치나 보수의 새로운 이미지 라는 의미를 표현하고 있는지, 책을 통해 접하며 냉정한 자세로 판단해 봐야 한다.

 

<정치를 디자인하다> 누구나 변할 수 있어서 정치이며, 망각하거나 관심을 놓는 순간 우리보다 못한 무리들이 정치판을 혼란시킬 수 있다는 마음으로 해당 사안과 주제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한다. 국회의원 허은아가 말하는 보수의 새로운 이미지와 그녀가 바라본 한국정치의 현실과 민낯, 새로운 기회적인 요소는 무엇인지, 개인마다 선호하는 정당이나 이념 등은 다르겠지만, 책을 통해 우리 정치의 현실과 주어진 과제, 이를 극복하기 위해선 어떤 형태의 접근과 마인드가 필요한지, 그 의미에 대해 접하며 공감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자. 평소 욕도 많이 먹고 부정적인 이미지나 불신의 대상으로 평가받지만 그래도 이들이 있어야 변화가 가능하며 이를 심판하거나 평가하는 기준 또한 우리들의 몫이라는 점에서 책을 접해 봤으면 한다.

 

 

 

 

 

 

 

m**********m 2023.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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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아#정치를 디자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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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를 디자인하다 저자 허은아의 보수 이미지 성공전략 PI 3.0 을 이 책에서 공개한다.보수와 진보, 성공한 정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정치를 해야할까? 정치하는 것들이란 생각이 우리 국민들이 입에서 나온다는 것은 잘하고 있는 것일까? 못한다는 뜻일까? 질문과 답을 통해 보여주는 정치 디자인 이야기를 이 책에서 풀어가고 있다.저자 허은아에게 정치란 에스프레소라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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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를 디자인하다 저자 허은아의 보수 이미지 성공전략 PI 3.0 을 이 책에서 공개한다.보수와 진보, 성공한 정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정치를 해야할까? 정치하는 것들이란 생각이 우리 국민들이 입에서 나온다는 것은 잘하고 있는 것일까? 못한다는 뜻일까? 질문과 답을 통해 보여주는 정치 디자인 이야기를 이 책에서 풀어가고 있다.저자 허은아에게 정치란 에스프레소라고 한다.강한 쓴맛을 느끼고 그녀가 말하는 정치란 젊은 정치인 일하는 정치인 국민에게 즐거운 뒷맛을 남기고 싶다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한국정치에서 보수와 진보의 이미지는 이명박 정부까지는 극명하게 양분 고착돼 왔다고 진보는 민주화운동을 계승해 개혁적이고 복지를 통한 자원분배에 관심이 보수는 70년대 산업화 세력을 계승했다는 인식과 경제성장을 우선하는 틀에서 복지를 이야기하고 전통을 중시하고 사회의 안정을 기반으로 점진적인 변화를 추구한다는 것이다.저자의 논리적이고 설득력있는 정치이야기가 지금 이 책에서 펼쳐지고 있다.

 

 

국민의 힘과 보수정치 윤석열 정부의 현재 상황은 그리 녹록지 않은 상태이다.넘어야 할 산이 한 두개가 아니다.성공과 실패를 떠나서 가장 중요한 것은 소통이다.이미지 전략도 필요하다.한국정치와 대한민국을 위한 긍정적인 브랜딩을 대화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대한민국에서 국회의원이 된다는 것은 PI 전략가에서 여의도를 선택하다.보수의 때를 벗기고 이미지 전략으로 성공시키는 역할을 한다.비례대표 19번에 허은아는 당선되기 어려운 번호였으나 당선이 되고 당대최고의 정치인들과 이미지컨설팅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면서 자신의 새로운 정치적 영향력을 합리적으로 풀어간다.

 

 

보수의 이미지 100년 성공전략 PI(president Identity)전략이라면 보수보다 진보가 먼저 떠오르지만 이미지 전략으로 정국을 주도하고 변화를 시도한다는 의미에서 진보의 속성 그 자체가 본래 변화를 전제로 하고 있는데 여기에 어떻게 보수의 가치를 접목시켜 이미지를 만들어 내는지 그녀의 정치철학이 궁금해 진다.브랜딩전략가지만 정치가 못하는 경제가 할 수 없는 일을 그녀는 하고 있다.국민에게 식견과 정책이 효율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과연 이미지 전략으로 성공시키는 세련된 보수와 국가 브랜딩을 위한 허은아의 비전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s********k 2022.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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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를 디자인하다[허은아] 책 후기
"정치를 디자인하다[허은아] 책 후기" 내용보기
이 책은 승무원, 매너강사, 중소기업ceo, 대학 교수를 거쳐서 현재 국민의 힘 국회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허은아 의원의 어린시절부터 현재까지의 이야기를 강희진 방송작가와 대담식으로 구성한 책입니다.  대담식이라 내용이 쉽게 읽히고, 재밌습니다. 무엇보다 이미지 전략가인 그녀가 2016년 트럼프와 힐러리의 대선 과정을 미국으로 건너가 직접 목격하면서 트럼프의 이미지 전략
"정치를 디자인하다[허은아] 책 후기" 내용보기

이 책은 승무원, 매너강사, 중소기업ceo, 대학 교수를 거쳐서 현재 국민의 힘 국회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허은아 의원의 어린시절부터 현재까지의 이야기를 강희진 방송작가와 대담식으로 구성한 책입니다.  대담식이라 내용이 쉽게 읽히고, 재밌습니다.

무엇보다 이미지 전략가인 그녀가 2016년 트럼프와 힐러리의 대선 과정을 미국으로 건너가 직접 목격하면서 트럼프의 이미지 전략과 매력이 미국인들에게 강렬하게 퍼지고 있다고 보면서 주변사람들에게 수도 없이 트럼프가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얘기했다는 사실이 놀라웠습니다.

그 당시 저 역시도 힐러리의 무난한 승리를 예상했기에 '어떻게 트럼프가 당선이 될 수 있을까'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직접 현장을 목격한 그녀는 트럼프의 이미지 전략이 미국인들에게 엄청나게 통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던 것이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말고도 현 오세훈 서울시장과, 윤석열 대통령의 승리 요인에 대해서 이미지 전략 측면에서 풀어내는 이야기도 흥미로웠습니다.

그녀의 앞으로의 목표가 인상적이어서 그 내용을 끝으로 후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저는 소통의 전문가,브랜딩 전문가로서 앞으로 국가를 긍정적으로 브랜딩하는 정치인이 되겠다는 것이 저의 앞으로 10년 목표입니다." 

 

부디 달성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k********n 2022.12.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