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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을 자연스럽게 읽게 된 후로는 혼자서 책 읽는것도 곧잘 하는 순하리. 덕분에 제가 일일이 이야기 해 주지 않아도 책을 읽으며 자기가 원하는 정보늘 얻곤 하는데요,
뭐.. 아이들을 위한 학습만화도 많긴 하지만, 그래도 내용 구성의 알찬 정도와 체계화 정도가 줄글로 된 책과는 비교 불가죠. 순하리도 학습만화를 즐겨 읽긴 하지만, 또 딱히 만화만 읽지는 않더라고요. 이런 성향는 제가 보기엔 솔직히 좀 타고나는 것도 있는 것 같아요. 청각적 자극보다는 시각적 자극에 더 예민하고, 또 기호나 상징에 대해 집착이 있는 편이거든요. 그중 요즘 재미있게 읽고 있는 것은 바로 초등학생을 위한 지식습관, 고대이집트30 이랍니다.
아울북에서 나온 <초등학생을 위한 지식습관> 시리즈의 12번째 책으로, 고대이집트에 관해 30개지의 키워드로 살펴보고 있는 책이랍니다. 기존에 이집트 문명과 문화, 피라미드 등에 관해서 다룬 그림책을 읽은 적이 있는데요, 좀 무서워하면서도 흥미있게 읽더라고요. 물 들어올 때 노 젓고자 선택한 책인데. 생각보다 더 재미있어 하더라고요.
줄글로 된, 글밥이 많은 책이라고 하더라도, 선명한 색감과 가독성이 좋은 글꼴, 그리고 감각적인 그림과 디자인으로 눈에 중요한 내용이 쏙쏙 들어올 수 있도록 편집되어 있었는데요,
초등학생을 위한 지식습관, 고대이집트30은 이집트 문명의 전반적인 내용들로부터
생활사, 문화사 등에 이르기까지 세밀한 내용까지 두루 다루고 있었답니다. 단순히 미라, 피라미드, 신화 같은 이야기가 아니라 정말 고대 이집트인의 삶에 대해 알 수 있는 내용이라 제가 보면서도 흥미진진하더라고요. 마치 제가 어릴 적에 읽었던 <브리ㅌㄴㅋ 어린이백과사전>같은 느낌이랄까요? 사실 학습만화가 그 매체 자체가 문제라기 보다는... 많은 경우에 맥락 없는 개그코드에 초등 저학년에겐 다소 부적절 할 수 있는 유행어나 비속어, 줄임말, 그리고 학습내용 보다는 만화적 세계관의 설명에 더 많은 비중을 할애하는 등 그 구성에 관해 지적받는 경우가 많잖아요? <초등학생을 위한 지식습관, 고대이집트30>은 비록 한 권 짜리 책이긴 하지만 정말 이집트에 관해 알찬 지식들이 차곡차곡 들어있어, 정말 버릴 페이지가 하나도 없더라고요.
이집트 하면 히에로클리프죠. 자신의 이름을 히에로클리프로 적어볼 수도 있어요. 단순히 책을 읽는 것 뿐만 아니라 책 속의 지식을 내 생활에 적용해 볼 수 있는 활동들로 지식을 온전히 자기의 것으로 만들 수 있었답니다.
올해 초등 2학년이 되는 순하리. 이제 앉은 자리에서 한 번에 다 읽을 수 있는 책이 아닌, 이렇게 호흡이 긴 책도 제법 잘 읽는답니다. 언제나 말씀드리지만, 전 제가 폰 중독이라 아이들에게 폰을 주지 않아요. 대신 이렇게 책을 한 권 씩 넣어다니며 꺼내어주니, 식사를 기다리거나 식사 후에 동생의 식사가 끝나기를 기다리는 중에도 틈틈히 책을 읽게 되더라고요. 초등학생을 위한 지식습관, 고대이집트 뿐만 아니라 다른 책도 함께 읽어보고 싶네요. 그럼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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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들은 책을 아주~~ 는 아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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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집트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피라미드나 미라 등이 있는데 이 책에는 이집트 사람들의 생활 모습이나 종교, 옷 직업, 사냥, 노래와 춤, 미라 만들기, 전쟁 등을 알아보기 위해 담긴 지식들이 가득하다 초등학생을 위한 지식습관 12 시리즈 중 이번 주제는 [고대 이집트 30] 세계 4대 고대 문명 중 하나로 꼽히는 이집트의 찬란한 문화에 대한 30가지의 지식들이 차례로 나온다 ?? 고대 이집트 사람들 1 부유한 문명 2 나일강 3 파라오 4 여자 파라오 5 이집트 사회 ?? 가정생활 6 생활 공간 7 음식과 음료수 8 옷 9 몸치장 ?? 직업 10 농사 11 위대한 건축가 12 솜씨 좋은 장인들 13 이집트의 서기관 14 상형 문자 15 의술 ?? 여가 생활과 놀이 16 놀이 시간 17 사냥과 낚시 18 노래와 춤 ?? 종교와 사후 세계 19 신과 여신 20 신전과 종교 생활 21 종교 축제 22 시신 보존하기 23 미라 만들기 24 피라미드 만들기 25 왕가의 계곡 ?? 무역과 전쟁 26 여행과 교통 27 시장 28 군인들과 무기 29 전쟁 30 이집트 문명의 멸망 그 중에서 몇 가지를 소개하자면 나일강 주변에서 농사를 지으며 살던 고대 이집트 사람들, 땅이 비옥하여 농사가 잘 되었고 과일과 야채를 키워 먹었으며 나일강으로 인해 이집트 문명이 발달하였다 이집트의 사회 구조는 피라미드 모양으로 수많은 노동자와 노예들 위로 귀족과 파라오가 자리를 차지했다 노동자들은 옷을 거의 입지 않고 지냈다 건조하고 더운 날씨로 얇은 헐렁한 옷을 입었는데 린넨이란 천을 이용해 옷을 만들었다 부자들은 치장하고 차려입으며 파티를 좋아했는데 화려한 장신구로 멋을 내고 짙은 화장을 했다 아름답게 보이기 위해서 있지만 이집트 강한 햇볕 때문에 생기는 눈부심을 줄이고 질병을 예방하는 목적도 있었다 이집트의 중요 문서를 기록 할 때 상형문자를 사용했는데 상형문자는 작은 그림으로 되어있다 이집트 사람들은 사람이 죽은 뒤에도 영혼은 영원히 산다고 믿어 시신을 썩지 않도록 미라로 만들었다 붕대로 꽁꽁 싼 미라를 석관에 넣어 지하 세계에서 필요한 물건과 함께 묘에 묻었다 전쟁도 있었고 그리스 사람이 이집트를 통치했지만 이집트 종교와 문화는 계속 이어졌다 기원전 51년 클레오파트라가 이집트의 파라오가 되었는데 로마의 통치자들이 이집트를 차지하려고 눈독을 들였다 결국 클레오파트라가 죽자 이집트는 로마의 식민지가 되고 말았다 이집트의 이모저모를 알 수 있는 책 처음부터 끝까지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고 이집트에 대해 더 관심이 생기게 된 책 좋은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 . #도서협찬 #독서기록 #서평후기 #교사추천 #조한욱 #초등추천도서 #초등인문학 #고대이집트 #비주얼백과 #신간추천 #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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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들 자녀들에게 인문학적 교양을 쌓아주고 싶으신 부모님들 많으시지요? 특히나 고대 역사에 대한 내용은 방대하기도 하고 내용이 꼼꼼히 담겼나 싶기도 해요. 그런 니즈들에 딱 맞는 초등학생을 위한 지식 습관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고대 이집트, 고대 문명은 정말 신비로워요. [초등학생을 위한 지식 습관 시리즈 열두 번째 _ 고대 이집트 30]은 고대 이집트에 대한 최신 정보들로 채워 고대 문명에 관한 호기심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어 안성맞춤이랍니다.
[고대 이집트 30]은 서양사 대표 학자이자 역사교육과 명예교수, 다수의 인문교양예능에도 출연하신 조한욱 박사께서 감수를 맡아주셨어요. 역사는 뭐니 뭐니 해도 사실이 기반이기 때문에 정확한 팩트 체크가 중요하지요~!
차례를 보면 고대 사람들의 모습들을 속속들이 알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먼저 고대 이집트 문명의 발상부터 차근차근 짚어 나가요.
총 8개의 파트에는 고대 이집트의 시작과 사람들의 생활상, 그리고 이집트 문명의 멸망까지 그린답니다. 그리고 지식 플러스에는 이집트 신들을 소개해요.
문명의 발생은 사람이 의식주를 해결하기 위해 비옥한 토지에 정착하면서 점차 발전을 합니다. 놀라운 문명을 꽃피운 고대 이집트의 모습이 쉽게 상상이 가질 않는데요, 책 속에 고대 이집트 사람들이 남긴 흔적들을 찾아 어떻게 생겼고, 어떤 옷을 입었고, 무엇을 하며 시간을 보냈는지, 직업과 종교 등 고고학자들이 발견한 그림과 유적들을 통해 생활상을 알려주고 있어요. 그리고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피라미드와 미라에 대한 내용도 담겨 있답니다. 이전에는 고대 이집트를 조명할 경우 왕가의 무덤인 피라미드와 그들의 유물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루었지만 지식 습관 고대 이집트 편에서는 일상적인 부분들도 조명해 주었어요. 고대 이집트에 관한 30가지 지식에 필수 개념도 완벽 정리가 되어 있어 새로이 알게 되는 이집트에 흥미가 쑥쑥 올라갑니다.
우선 모든 파트가 시작되기 전 내용 갈무리와 함께 읽기 전에 알아두기에서 용어들을 살펴봐요. 고대에 쓰던 용어나 아이들이 접하지 못했던 어휘들을 미리 안내하여 내용 이해에 도움을 줍니다. 장군이는 이 파트에서는 베두인족과 부조를 새롭게 알게 되었다네요. 읽기 전에 알아두기는 매 파트마다 내용 읽기 전 활용할 수 있어 좋아요! ^^ 매 파트마다 고대 이집트를 대변하는 용어들을 새록새록 알 수 있어 우리와는 달랐던 모습들을 챙겨 볼 수 있답니다.
그리고 한눈에 보이는 주제! 주제별 내용들에 보는 것, 읽는 것, 즐기고, 호기심을 해결하는 과정들이 담겨있지요. 복잡한 개념도 30초면 이해 완료! 그림과 글, 실험활동 등으로 이해를 도와 인문 교양을 천천히 쌓을 수 있답니다.
그럼 고대 문명을 이룩한 이집트의 모습은 어떨까요? 이집트는 비옥한 나일강 하구에 수도를 세우고 문명을 일구었답니다. 그리고 수도에 신전을 세웠지요. 사람들은 진흙 벽돌집에 살면서 과일과 야채를 먹었고 부자들은 호화로운 생활을 누렸다고 해요. 비옥한 토지가 있으니 먹을 것이 풍부해지면서 땅이 있는 사람들은 저장고를 통해 식량 등을 비축하면서 부를 축적했겠지요. 그리고 이런 여유를 계속 이어가고 지키고 싶은 마음에 신을 경배했을 거고요. 이러한 내용들 사이에서 단서를 찾아 내용을 확장해가기 좋아서 독후 활동으로 이어지기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문명의 번창과 이들에게 생명 줄이나 다름없는 나일강의 특징들을 살펴보면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실험도 제시하고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해보기에도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지식을 알려주는 데에 그치지 않고 함께 할 수 있도록 활동을 제시하는 점에서 아이들의 적극성이 엿보이는 것 같아요. 장군이는 초3 교과 과정에서 이미 해보아서 읽으면서 바로바로 대답을 했답니다. ^^
지식을 쌓고 그것을 활용해 봄으로써 아웃풋도 해볼 수 있으니까 엄마도 아이가 이해하는 부분들을 확인할 수 있어 좋고, 아이는 읽고 보는 행동에서 활동으로 이어갈 수 있으니 몸소 체득하는 지식의 효과를 얻게 되는 경험을 가져볼 수 있답니다. 이런 활동들이 쌓이면 아이들도 니즈가 달라지더라고요. 역시 백문이 불여일견! 아이들도 직접 경험해 봐야 지식 쌓는 재미를 더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아이들이 새로운 정보들을 취합하는 데에 있어 한 눈에 보기 쉬운 구성이 일단 중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글과 그림이 서로 유기적으로 잘 연결되어 있어야 하고요. 보통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학습만화를 통해 지식 축적을 종종 한다고 하는데요. 좀 더 깊이 있게 지식을 쌓으며 독서 단계를 올리고 싶다면 이 시리즈가 딱인 것 같아요. 무엇을 알게 되는지 페이지를 넘기면서 하나씩 얻어 가는 가면서 아이들 스스로 지식 습관이 쌓이는 거죠.
장군이는 이집트 좋아하는 엄마를 따라 여러 번 박물관과 전시장을 다녀와서 그런지 차례를 먼저 살펴보더라고요. 그리고 아는 내용들이 있는 파트를 먼저 읽고 자신이 아는 것을 연결시켜 보는 모습을 보였답니다. 이후에 기후에 따른 생활상, 직업, 의술 등 다양한 내용들을 접하면서 새롭게 알게 되는 점들에 어떤 부분이 흥미가 생겼는지도 나누어 보았어요.
아이에게 지식 쌓아주기 생각보다 쉽지 않아요. 책으로 다양한 지식도 살피고 더불어 활동도 해보면서 간접경험들로 지식을 함께 채워가기 좋은 구성이에요.
저희는 올겨울방학에 이집트 전시에 다녀올 계획인데요. 이번에 고대 이집트에 관련한 서른 가지 정보들을 취합할 수 있어서 전시 관람이 더 풍성해질 것 같아요. ^^ 이렇게 책과 체험으로 연결해 주면 지식이 단단해지겠지요?
초등 필수 개념과 다양한 정보가 쏙쏙 들어있는 초등학생을 위한 지식 습관 시리즈! 고대 이집트의 신비에 한발 다가가고픈 친구들에게 첫 책으로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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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대 이집트 30 - 초등학생을 위한 지식습관 ?? 서양사학자 조한욱 교수 추천 ?? 교육과정을 반영한 초등 필독서 ?? 초등학생을 위한 비주얼 지식 백과 ?? 고대 이집트에 대해 꼭 알아야 할 30가지 지식 초등학생을 위한 지식습관 12번째 이야기는 고대 이집트에 관한 책이에요 신비롭고 놀라운 문명의 문화가 가득한 이집트, 미호는 고대 역사 중 이집트를 가장 먼저 접하고 좋아해서 이집트에 관한 책들을 자주 보았는데 이번 책만큼 이집트에 관한 중요한 지식을 모은 책을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이집트 문명은 기원전 3000년경부터 번창하였고 약 3000년간 지속되었다고 해요 고대 이집트 시대의 역사는 다섯가지로 구분할 수 있는데요 1?? 기원전 3000년 무렵 ? 메네스왕이 남쪽의 상이집트와 북쪽의 하이집트를 통일 2?? 고왕국 ? 기원전 3000년경 ~ 2200년경, 피라미드 완성 3?? 중왕국 ? 기원전 2050년경 ~ 1750년경, 오늘날의 수단인 누비아를 정복 4?? 신왕국 ? 기원전 1550년경 ~ 1150년경, 가장 막강하고 부유했던 시기 5?? 후기 왕조 ? 기원전 1190년경 ~ 390년경, 이집트 쇠퇴 이집트하면 딱 생각나는 게 피라미드, 미라, 파라오, 클레오파트라 등인데 딱 30가지의 중요하고 꼭 알아야 하는 역사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서 이 책 한권만 있어도 이집트에 관해서 충분히 알 수 있을 듯 해요 미호랑 저는 미라 만들기와 피라미드 만들기 부분이 제일 재미있으면서 신비로웠어요 그리고 여러 나라의 역사들 중 여자가 높은 지위까지 올라가는 경우가 거의 없는데 여자 파라오가 탄생 될 수 있었던 부분은 참 공평하면서도 신기했어요 고대 이집트 사람들의 생활부터 거대하고 화려한 문화를 알고 싶다면 <고대 이집트 30>을 추천해요! @owlbook21 감사합니다 ?? 해당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초등학생을위한지식습관 #고대이집트30 #이집트 #아울북 #지식습관 #초등지식 #고대이집트 #초등추천도서 #초등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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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 가운데 우뚝 솟아 있는 피라미드, 미라 사진을 보고 아이들이 너무 궁금해하던 나라! 세계 4대 고대 문명 중 하나인 고대 이집트에 관하여 재미있는 비밀 이야기를 하나하나 풀어볼 수 있는 초등학생을 위한 비주얼 지식백과를 만나보았어요 고대 이집트 사람들의 생활 모습뿐만 아니라 어떤 직업을 가졌는지, 누가 힘든 일을 했고 어떤 음식을 먹었는지 사막 속에서 어떻게 무더워를 식혔는지, 어떤 오락을 즐겼는지 흥미로운 30가지 지식이 담겨 있어요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인문학 책을 이미지로 지루함 없이 생생하게 이야기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그리고 초등 아이들에게 다소 생소하게 들릴 수 있는 낯선 단어들은 각 단원마다 개념을 설명해 주어서 어렵지 않게 글을 읽을 수 있었어요 이 책에 좋았던 점은 눈에 띄는 일러스트들이에요 재미있고 화려한 고대 이집트 일러스트를 보면 관심 없던 아이들도 호기심 있게 글을 읽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만화책으로만 지식책을 읽던 아이도 재미있는 그림책을 보듯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그림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제일 궁금했던 미라 만들기와 피라미드 만들기까지 재미난 이야기들이 채워져있어 마치 고대 이집트를 여행하고 온 기분이었어요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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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모 관장님! 조한욱 교수님, 그리고 전국과학교사모임에서 추천한 바로 그 책!
"초등학생을 위한 지식습관" "고대 이집트편"입니다.
이집트는 기원전 5000년 무렵, 나일강 주변으로 농사를 짓기 시작하면서 발전한 문명이에요.
그리고 이곳에서, 세계 4대 고대 문명인 "이집트 문명"이 시작되지요.
=========================== ♠ 신비롭고 미스터리한 고대 이집트 여러분은 이집트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요?
보통은 피라미드, 파라오, 투탕카멘, 클레오파트라, 미라 정도일 것 같은데요.
이 책에는 고대 이집트 사람들의 생활 모습부터 사회 구조, 그들의 직업, 신분제, 거대한 피라미드, 상형문자, 어떤 오락을 즐겼는지까지 담겨있어요. 놀라운 점은 문자가 없었던 시대의 고대 기록부터 최신 정보 반영되어 있어 믿음직스러운 책이에요.
=========================== ♠ 책을 통해 알게 된 몇 가지!!
▶ 의술 / 고대 이집트의 문명은 정말 눈부시도록 아름답고 찬란했지만, 의술만큼은 별로였던 것 같아요. 치통을 낫게 해준다며 잇몸에 죽은 쥐를 넣고 몸의 구멍에 똥을 집어넣기도 했어요. 그 결과 어떤 치료는 환자들의 병이 더 깊어졌데요. 그래도 다행히 꿀은 상처에 효과가 있었어요. 꿀은 천연 항생제 역할을 하기 때문이었죠.
▶놀이 / 고대 이집트 어린이들은 인형놀이, 팽이치기, 술래잡기, 장난감 놀이를 했다고 해요. 어른들은 뱀 게임이라는 보드게임까지 즐겼다고 하네요. 고대 이집트에서 유행하던 보드게임 신기하지 않나요?
▶기원전 2589년 지어진 "쿠푸 왕의 대 피라미드" 사실, 이런 거대한 피라미드는 도굴에 취약해요. 그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기원전 2150년 무렵부터는 파라오들이 더 이상 거대 피라미드를 짓지 않았어요. 그 유명한 투탕카멘의 무덤도 피라미드 형태가 아니고 왕가의 계곡이라는 곳에 깊숙이 자리 잡았던 무덤이었죠.
▶이집트 상형문자는 어떻게 잊히지 않았을까요? 기원전 30년경, 클레오파트라가 죽고 안타깝게도 이집트는 로마의 식민지가 되지요. 때문에 사람들은 고대 상형문자를 읽고 해석하는 방법을 잊어버렸어요. 그러다, 1799년 고대 이집트 상형문자가 새겨진 돌조각(로제타석)이 발견되었고, 고고학자들은 그것을 바탕으로 이집트 상형문자 해독에 성공했어요.
=========================== 이렇듯, 무궁무진한 고대 이집트의 "30가지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만나볼 수 있어 유익했고 글과 그림이 적절하게 배합되어 가독성도 좋았어요.
학습만화를 졸업하고 줄글 책에 적응해야 하는 초등학생들의 있는 가정이라면 "초등학생을 위한 지식 습관"을 도서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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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하면 가장 먼저 뭐가 떠오르시나요?? 피라미드, 미라, 클레오파트라, 나일강 등등 떠오르는 것들 많으시죠? 그 모~든 것을 담아 눈에 쏙쏙 머리에 쏙쏙 들어오게 정리해 두었습니다. (꼭 제가 정리한 것 처럼 쓰고 있네요 ㅋㅋㅋㅋ) ------------------------------------------ ?? 읽기 전에 알아둬야 할 주요 단어가 정리되어 있어요. 미리 읽고 시작하면 이해가 더 쉽겠죠? ?? 한눈에 보는 지식이라는 타이틀이 딱! -페이지 마다 탁월한 색감의 그림이 30초 설명을 도와요. 왜 비주얼 백과라고 부르는지 말 안해도 알 수 있어요. 지루하지 않은 구성이라 아이가 더 좋아해요. ?? 한줄요약: 물개박수 치고 싶어요. 설명글을 읽기 전/ 후 다 좋아요. 이 요약글만 모아도 절반은 배운 느낌이에요. ?? 지식 플러스 -이집트의 신들에 대해 알아보아요. ------------------------------------------- 기원전 3000년경 나일강 하구를 따라 발달해 약 3000년간 지속되었던 찬란하고 신비로운 고대 이집트 문명. 고대 이집트 사람들은 무엇을 먹고 어떻게 일하고 어떻게 여가를 즐겼는지, 책 속에서 만나는 고대 이집트 사람들의 '사는' 이야기 궁금하지 않으세요? 서양사학자 조한욱 교수가 감수하고 추천해서 더욱 믿고 읽을 수 있는 '초등학생을 위한 지식습관 고대 이집트 30' 으로 궁금증 싹 해결해보세요. 짧고 굵게! 강추합니다. -------------------------------------------- 아울북에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