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딸 아이가 고른 책입니다. 잊혀져 가고 있는 코로나의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입학식도 제대로 못한 1학년 이야기입니다. 아이와 그때 이야기를 서로 나누고 기억나는 것들을 말했습니다. 아이가 그때를 생각하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