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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문해력을 어떻게 키워줄 수 있을까요? 이제 제 아이도 초3이 됩니다. 처음 가는 학교 무사히 다녀오길 바랬던 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본격적으로 공부를 해야하는 초3이 되었어요. 과목도 많아지고, 수학도 어려워지는데 아이의 문해력은 어떻게 도와줘야 할지 이 책의 도움을 받고 싶었어요.
이 책은 24년 차 국어과 수석선생님이 쓴 책이에요. 초등학교에는 저의 어릴 때와 다르게 수석선생님이 계시는데 수석선생님은 교육경력이 15 년 이상인 교사가 자격 대상이며 그 중에 수업 전문성이 있는 교사만이 선발된다고 해요. 선발 기준이 꽤 까다로운 과정을 거쳐 뽑힌다고 합니다.
24년차 국어 수석선생님인 임영수님은 초등학교 2학년에서 3학년으로 넘어 가는 시기에 책을 읽고 이해하는 차이가 두드러진다고 하였어요. 초등 학교 4학년을 기점으로는 쓰기 능력 발달 단계가 위계화된다고 합니다. 읽기와 쓰기는 상관관계가 크므로 쓰기의 결정적 시기를 놓치지 말라고 해요.
책을 내 것으로 만들려면 '나'와 연결되어 있어야 한다고 말해요. 읽고 이해하고 나만의 이야기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해요.
책을 통해 나의 생각은 무엇인지, 나는 어떻게 느꼈는지 자기성찰의 시간을 갖는 것, 즉 '어떻게 읽어내는가'가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자신의 고민 또는 질문이 나오는 중요한 부분이나 와닿는 부분은 스스로 능동적인 읽기가 가능하며, 그게 아닐지라도 능동적인 읽기를 가능하게 해주는 것이 '쓰기 위해 읽기'라고 말해요.
아이들이 글을 읽고 쓰게 하려면 단계별 안내를 통해 본질적인 이해에 도움을 주는 단계적 활동을 루틴으로 반복함으로써 적극적 독서를 체화할 수 있게 한다고 해요.
이 책을 읽으며 제가 꾸준히 독후감을 쓰는 이유와 일맥상통해서 놀라웠습니다. 출판사에서 책을 받고 마감기한까지 있으니 내 마음에 와닿는 책을 읽으며 거기에 나의 생각을 적기 위해 더 깊이있게 독서를 하게 되더라고요. 예전에는 책을 좋아해서 마구잡이로 읽었지만 기억에 남는 게 없었습니다. 이제는 쓸거리를 찾기 위해 책을 다 읽게 됩니다. 그리고 책을 읽으며 나의 생각들은 무엇이며 무엇을 쓸 것인지, 책을 쓴 저자는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나는 거기서 무엇을 배웠는지, 나는 어떤 깨달음을 얻었는지, 무엇을 실천할 수 있는지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글을 쓰며 생각을 정리할 수 있었어요. 그런 루틴을 만들어준 출판사분들에게 감사합니다.
아이의 문해력을 어떻게 키울 것인가?가 궁금해서 이 책을 읽었는데 오히려 저에게 더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평소에 제가 하고 있는 게 맞다는 확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 말해주는 7단계 글쓰기는 밑줄 긋기, 문장 수집하기, 독서노트 쓰기, 요약하기, 생각 정리 글쓰기, 배움 정리 글쓰기, 쓰기 루틴 만들기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 책에서 확인해 보세요.
개인적으로 아이에게 해주면 좋은 네 가지 질문과 좋은 책을 선정하는 네 가지 기준이 흥미로웠고, 부록으로 국어과 수석교사가 알려주는 친절한 Q&A 가 좋았어요. 여러가지 문해력에 대해 궁금했던 질문에 대한 답이 나와 있습니다.
아이에게 부모가 해줄 수 있는 제일 중요한 게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아이의 문제에 대한 해답을 이 책에서 찾았습니다. 아이의 문해력을 어떻게 키워줄 수 있는지, 글은 잘 읽지만 쓰기는 힘들어하는 아이가 있다면, 아이에게 글쓰기를 알려주고 싶은 부모에게 그리고 문해력을 키우고 싶은 성인들에게도 추천하고픈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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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글자를 읽고 낱말의 의미를 안다고 해서 읽기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읽기의 한 부분이 될 수는 있겠지만 본질은 아닙니다. 읽기의 본질인 메시지를 획득하기 위한 독서가 필요합니다. 의미와 관련된 읽기를 할수록 그 능력은 증대됩니다. 읽기 능력이 향상될수록 쓰기도 영향을 받게 됩니다. (p.70)
여러 포스팅에서 언급했지만, 내가 아이를 가지고 낳고 기르며 '반드시 이것만큼은'으로 마음먹은 게 '독서'와 '역사'였다. 특히 독서에 가장 치중을 하였는데, 아이가 자신만의 스토리를 갖고 너른 이해의 폭을 가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였다. 이 책을 읽으며 또 한 번, 읽고 쓰는 것이 얼마나 '삶'에 영향을 주는지 생각해본다.
이 책은 문해력에 대해 정말 체계적으로 다루고 있다. 문해력이 바탕에 된 아이들이 어떻게 이해력의 차이를 가지는지, 문해력 차이가 아이의 수업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부터 쓰기 루틴을 만드는 법, 문해력을 키우고 다지는 법, 일상 속에서 문해력 굳히기 훈련을 하는 법까지 매우 상세히 기록되어 있다. 여기에 부모들이 아이의 문해력을 향상하기 위해 실질적으로 글쓰기 가이드를 하는 법이나, 읽기 지도를 하는 법 등까지 다루고 있어 딱 한 권으로 문해력에 대한 이해를 제대로 가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막연히 읽고 쓰는 것이 나에게 얼마나 행복한 시간이었는지 알기에 아이에게도 책을 읽고 정리하는 과정을 권하고,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왔는데 이 책을 읽으며 그 시간들이 그저 흘러가기만 한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물론 우리 아이는 아직 '학업'이라고 표현할 나이가 아니기에, 그것이 아이의 어떤 기반이 되는지 명확히 알 수는 없지만 이미 자기 생각을 정리하고 쓸 수 있다는 자체가 아이에게 큰 기반이 되었음을 깨달았다. 개인적으로는 '독서 노트'와 '생각 노트'에 대한 부분이 무척이나 큰 도움이 되었다. 실제 아이들이 기록한 독서 노트와 그것으로 풀이를 해주시는 부분들을 읽으며 아이에게 더 실질적인 방향으로 문해력을 키워줄 수 있는 팁을 많이 얻었다.
아이와 재미 삼아 했던 표지로 이야기 상상하기, 단락을 나누어 책 읽기, 주인공에게 편지 쓰기 등의 과정이 아이에게 재미와 동시에 문해력을 키우게 하는 활동이었음에 무척이나 감사했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아이와, 책을 읽고, 글을 쓸지에 대한 방향을 얻을 수 있어 좋았다.
물론 나는 수십 년째 읽고 쓰고 있지만, 여전히 그것은 '완성'의 척도에 이르지 못했다. 그러나 애초에 그것이 완성이라는 지점이 있는 것인가 생각해보면 그 시간들이 내게 긍정적인 역할을 얼마나 오랫동안 해왔는지만 생각하는 게 맞는 것 같기도 하다. 이 책을 읽으며 아이와 내가 쌓아온 '책 읽는 시간', 우리 집만의 책을 만들던 시간들이 헛되지 않았음을 깨닫는다. 이제 초등학교에 갈 우리 아이가 성적이 좋지는 않더라도, '읽기의 힘', '쓰기의 힘'이 아이에게 탄탄한 영양분이 되어줄 것을 생각하며, 오늘도 부지런히 읽고 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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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계속 화두가 되고 있는 문해력에 관심이 있었는데 거기다 초3문해력이 평생 공부습관을 만든다고 하니, 몇년 후면 초등학교 3학년에 될 아이가 있어 책제목을 보고 더욱 관심이 갔다.
7단계 글쓰기로 문해력을 완성한다는 요지의 책이다. 7단계 글쓰기는 1~4단계 밑줄 긋기, 문장 수집하기, 독서 노트 쓰기, 요약하기, 5~7단계 생각정리 글쓰기, 배움정리 글쓰기, 쓰기 루틴 만들기 단계의 글쓰기 루틴으로 문해력을 키우게끔 하는 것이다. 글 읽기와 쓰기를 하면서 자신의 사고과정을 더욱 정교화 하고, 자연스럽게 글을 이해하는 기초적인 문해력이 함양될 수 있다고 한다.
그 중에서도 특히 독서 노트 쓰기 과정의 질문 만들고, 이야기 나누는 과정이 인상적이었다. 내용질문, 느낌질문, 생각질문, 라면질문으로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고 글쓰기를 진행하다보면 글의 내용을 더욱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어 좋은 팁이 되었다!! 또한 5~7단계 루틴으로 책을 읽고 난 뒤 나에게 적용하는 단계가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고 이해하고, 저자의 의도 파악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나와 관련 깊은 것, 나의 생활에 적용할 만한 것을 찾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아이가 문해력을 잡을 뿐만 아니라 책을 좋아하고 평생독자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더욱 커졌다. 이 두 마리 토끼를 다잡아 책과 함께 자신이 살아나가는 삶이 더욱 풍요로워 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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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자 초등 국어교사이자 오랫동안 아이들 글쓰기 지도를 해 온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전 학년에 거쳐 쓰기근육을 키우고, 문해력을 높이고, 나아가 좋은 독서습관을 가질수 있는지 현장에서 만난 여러 아이들의 사례를 통해 쉽게 설명하고 있어요.
해독은 하지만 독해는 하지 못하는 아이들 전자기기는 쉽게 다루지 못하지만 책의 문장을 보면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들 저자는 7가지 글쓰기 루틴을 소개하며 좋은 책을 제대로 읽고, 이해하고, 자신만의 글쓰기 루틴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제목은 초3이라 특정되어 있지만 초등학교에서의 전반적인 적응과 교과준비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와있어 초등자녀를 둔 제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평생 책과 가까이 하며 자랄 수 있도록 부모가 먼저 좋은 본보기가 되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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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력 리터러시. 요즘 많이 이야기 되고 있다. 문해력을 키워주고 싶은데,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책을 많이 읽어야 좋다고 해서 ~ 책은 많이 빌리고 읽고는 있는데- 잘 하고 있는지 알 수가 없다. 양보다 질인건지... 그래도 양인건지 쉽지가 않은데, 그러던 중 마주하게 된 요책 초 3 문해력이 평생 공부 습관을 만든다. 제목부터 무시무시해서. 뭔가 초3 학년을 허투로 보내면 안될꺼 같은 기분이 든다. 이 저자는 24년차 초등교사인데, 글을 어렵지 않게 쉽게 써내려져 있어서~ 공감하면서 단숨에 읽어낼 수 있었다. 책속에서 저자는 [7단계 글쓰기 루틴]을 설명해준다. Ⅴ 밑줄긋기 Ⅴ 문장 수집하기 Ⅴ 독서노트 쓰기 Ⅴ 요약하기 Ⅴ 생각정리 글쓰기 Ⅴ 배움정리 글쓰기 Ⅴ 쓰기 루틴 만들기 이러한 루틴을 통해 아이들의 독서활동을 풍부하게 해준다면 가장 중요한 문해력을 키워줄 수 있다고 말한다. 우리는 꽤 오랫동안 독서교육을 하고있지만 왜 빈손인지. 의문을 제기하면서 방법을 제시해준다. 가장 좋았던 점은 너무 터무니 없는 목표량을 설정하여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집에서도 해 볼 수 있는 정도의 루틴을 제공해주니- 초3 아이와 꼭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총7단계는 독해와 해석의 과정을 거치게 되고 해석은 쓰기를 통해서 가능하다고 한다. 아이와 함께 느끼는 시간을 보약이라고 표현하는데, 정말 ! 이 시간을 즐겨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아직 ! 늦지 않았고 . 가장 중요한 결정적 시기 앞에 있다는것. 다시 한번 깨닫고 새로운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지요. 이상 초3문해력이 평생 공부 습관 만든다를 읽고 난 후기였습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 #초3문해력이평생공부습관만든다 #문해력 #글쓰기 #7단계글쓰기 #공부머리 #자녀교육 #독서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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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은 본격적으로
책을 읽고 반드시 글을 쓰는 습관을 만들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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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문해력으로 이슈도많고해서 고민하다가 고른도서에요. 이번에 아이가 초4올라가는데 참고하려고 접해본 책인데 생각보다 많은 연령대가 볼 수 있어요 ! 초등학교 입학하는 학생들 부모님들부터 초고학년아이는 물론 부모까지 다볼 수 있는 좋은 교육도서더라구요 초등학교에서의 전반적인 적응과 교과 준비에 대해 도움을 주는 도서로아이랑 함께 봐도되고 엄마가 보고 지도해도되니 더욱 더 좋았어요! 24년 차 초등 교사가 말하는 문해력의 중요성과문해력을 키우기 위한 방법으로 7단계 글쓰기 루틴을 제시하고 있는 도서로 문해력이 중요한 이유와 특히 중요한 시기와 더불어 문해력과 글쓰기 관련해 24년 차 초등 교사의 노하우가 집약된 Q&A가 수록되어 있어요. 초등 문해력 전문 교사로서 노하우를 집약한 도서에요. 좋은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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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책을 좋아하게 만드는 일 아니지 아이가 책을 싫어하지 않게만되길이 맞는건가...
처음 첫째와 책육아를 한답시고 참 다양한 전집을 많이 삿던것 같다 그리고 나름 유행이었던 북트리 인증도 빠지지않고ㅎㅎ
어떻게보면 의무적으로 책이랑 친해져야해! 책은 꼭 함께 해야해 라는 강박 아닌 강박으로 이 책 저 책 참 많이 읽어줬던것 같은데 다행히 초2을 앞두고 있는 우리집 아이는 책 편식이 거의 없는 편이다
그간 노력이 헛되이지 않았음에도 요즘 드는 걱정은 그래 ~ 책은 잘 읽는것 같아 음.. 그런데 글쓰기는 어떻게하지? 라는 생각의 꼬리가 꼬리를 물기 시작했다는것! 이번에 만나본 이 책은 24년 차 초등 교사가 목격한 학습의 격차가 벌어지는 결정적 순간등을 이야기하고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가 조금 더 쉽게 글쓰기를 완성 할 수 잇는지 단계적으로 설명해두었다
요즘은 문해력 관련된 책도 참 많고 심지어 문해력 관련 문제집도 꽤 많다
문해력이라는 단어의 탄생으로 주변에서는 (사실 나도 잘 모른다) 문해력을 길러주어야 한다고 말하면서 이것저것 기웃거리는것을 보았다 문해력을 문제집을 풀려서 되는 일인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 기본 바탕이 되어있어야 그 문제집도 충분한 활용 가치가 있을 텐데...
책을 안좋아하는 친구에게 독해 문제집을 읽고 풀어! 라고 하는건 얼마나 고통스러운 일일까.. 글을 읽는게 우선 재미가 없는데 독해문제집이 무슨일인지.. ㅎㅎ
요즘 우리 아이는 그리스로마신화에 빠져있다 만화로 된것 부터 시작해서 그리스로마신화에 관련된 책이면 다양한것들을 꽤 많이 봤다 이 출판사 저 출판사 전집을 두번 대여하기도했으니 말이다 ㅎㅎ
막상 이렇게 책을 나름 가까이하고 좋아하는 아이도 글쓰기를 시작해보려고했더니 사실 좀 막막했던적이 있었다. 책을 좋아한다고해서 글을 술술 쓸수 있는건 아니라는것을 알았으면서도 몰랐던것 같은 느낌이랄까...
이 책에서는 1단계부터 7단계까지 체계적으로 아이와 루틴을 만들어보길 권한다 첫 시작은 밑줄 긋기와 문장을 수집하고 독서 노트를써보면서 아이와 루틴을 잡아가도록 말이다.
아이에게 생각을 적어보라고햇던 나는 이제 겨우 초2 올라가는 아이에게 뭘 했던걸까싶다......;;
이번 방학은 다독, 정독도 좋지만 아이와 한줄이라도 기록을 남길 수 있도록 아이와 나만의 루틴을 만들어가는것을 목표로 삼아야겠다.
Q&A부분도 다양하게 있으니 나와같은 고민하시는 분들도 꼭 함께 읽어보았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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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의 핫한 키워드 문해력! 과연 책만 많이 읽는다고 해결이 될까요?
모든 학습의 근본인 문해력을 향상시키고 싶은 학부모님들 주목해 주세요!!
같은 수업을 듣고 똑같이 공부해도 아이들의 문해력에 따라 학습 격차가 벌어지며 단순히 책만 읽어서는 최상위 문해력에 도달할 수 없다고 해요. 독서가 문해력의 가장 근본인 줄 알고 책 읽기에 공들이셨다면 이제 쓰기 교육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셔야 해요! 책을 읽고 단순히 '재밌다'라는 감상으로 끝내버리거나, 모르는 단어를 그냥 넘기는 아이들이 대다수이기에, 문해력의 기초를 단단히 하기 위해서는 독서 후에 생각을 정리하고, 경험과 연결 짓는 과정이 꼭 필요한데 제대로 읽기 위해서는 반드시 자기만의 언어로 글을 쓰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해요.
24년 차 초등 교사의 노하우를 정리하여 부모들이 가장 많이 고민하는 읽기, 글쓰기, 과목 성적을 단계별로 끌어올릴 수 있는 7단계 글쓰기 루틴을 담은 '초3 문해력이 평생 공부습관 만든다'를 소개해 드릴게요.
초등 3학년은 본격적으로 학습 격차가 벌어지는 시기로, 같은 수업을 들어도 모르는 어휘가 많은 아이들은 문장을 이해하기 어렵고 이에 자연스레 공부에 흥미가 떨어져 학습 결손으로 이어진답니다.
국어과 수석교사로 전문성을 키워온 저자는 수업에서 아이들의 적극적 참여를 끌어낸 방법들을 토대로 '7단계 글쓰기 루틴'과 Q&A의 부록으로 구성된 책을 통해 소개하고 있어요♡
단순히 시험 준비를 위해 저자의 의도만 파악하고 끝낸 독해는 남는 것이 없지요. 그렇기에 우리 성인조차 글쓰기가 쉽진 않은 이유겠지요? 아이 공부를 봐줄 때 늘 하던 말이 글쓴이의 의도가 무엇인지 먼저 알아야 한다고!!! 지문에 집중하라며 잔소리한 제 모습과 달리 엉뚱하지만 재미난 결말을 지으며 자꾸만 다른 이야기로 사고를 확장하려던 기회를 제가 막은 것 같아 뜨끔하네요.
이 책에 제시된 생각 정리 글쓰기, 배움 정리 글쓰기, 나만의 루틴 만들기로 읽은 책과 나를 연결시켜 온전히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쓰기로 표현하며 문해력을 넓혀나간다면 그만큼 공부가 재밌어지며 성취감도 커질 거예요!
초3뿐 아니라 아직까지 문해력과 공부습관이 잡혀있지 않은 자녀들을 위해 먼저 부모님이 읽고 자녀에게 가이드를 해주세요. 추천합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초3 문해력이 평생 공부 습관 만든다 #청림Life #문해력과 글쓰기 #글쓰기로 완성하는 우리 아이 공부 머리 #임영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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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차 국어과 수석교사 임영수 선생님께서 쓰신 책으로 교과 과정을 반영한 7단계 글쓰기로 초등학교 3학년에 문해력을 잡을 수 있다는 내용이에요!
요즘 영어도 정말 중요하지만, 국어가 기본이 되어있지 않으면 영어 실력도 전혀 늘지 않는 것 같아요, 한글책 글밥만큼 영어책 글밥이 따라가기 때문인데... 그래서 엄마들이 초등학교 입학전 한글떼기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고 (실제로 유치원에서 많이들 떼서 들어가기도 하죠) 읽기독립을 시키려고 노력하는 것 같아요.
아이와 책을 읽고 어떻게 독후활동을 하면 좋을지 예시도 들어있고 (만복이네 책 을 중심으로) 글쓰기도 어떤식으로 하면 좋을지 ! 에 대해서 충분한 설명이 되어있더라구요.
아직 예비초등생이라 기술되어있는 모든 단계까진 갈 수 없지만 어떻게 로드맵을 짜야할지 머릿속에 정리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가 되는 책이었어요 우선 책장에 리스트업 하고 꺼내서 수시로 점검해보아야겠어요 !
결국 <읽기>로 시작해서 <쓰기>로 완성하는 문해력이 비밀이었어요 ㅎㅎ 엄마표로 최대한 해볼 수 있는데까지 해보려고 노력중이랍니다. 이책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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