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첫눈
"첫눈" 내용보기
벌써 한 해를 마무리 할 시기이다. 따뜻한 아랫목에 배 깔고 엎드려 할머니가 들려주는 이야기 속으로 빠져드는 상상만으로도 벌써 포근해지기 시작하는 계절이 돌아오고 있다. 새해 첫날과 첫눈이 주는 설레임은 세계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인 것 같다.   책빛출판사에서 나온 신간 <첫눈>은 이란을 비롯한 중앙아시아 국가들에서 봄을 시작하는 첫날이자 새해인 ‘노루즈’라
"첫눈" 내용보기

벌써 한 해를 마무리 할 시기이다.

따뜻한 아랫목에 배 깔고 엎드려 할머니가 들려주는 이야기 속으로 빠져드는

상상만으로도 벌써 포근해지기 시작하는 계절이 돌아오고 있다.

새해 첫날과 첫눈이 주는 설레임은 세계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인 것 같다.

 

책빛출판사에서 나온 신간 첫눈

이란을 비롯한 중앙아시아 국가들에서 봄을 시작하는 첫날이자 새해인

노루즈라는 명절과 관련된 나네 사르마와 노루즈의 사랑이야기다.

압도적으로 크고 길쭉한 판형과 정말 눈이 내리는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기 충분한

모노타이프 판화 기법이 도드라진 아름다운 책이다.

 

첫눈이 내린 날의 기억을 더듬어

사각거리는 눈 밟는 소리와 하얀 담요를 덮은 듯한 모습을 묘사한 장면과 그림은

정말 눈이 내리는 마당에 내가 서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

내리는 눈을 받아 먹기 위해 나도 모르게 입을 벌리고픈 충동도 느꼈다.

 

사람들이 이라고 부르는 것에 대한 유래를 얘기해주시는 할머니의 얘기를 통해

알게 된 나네 사르마와 노루즈의 이야기는 한 편의 애니메이션 느낌이 나기도 한다.

구름 위에서 살며 자신을 세상 밖으로 데려갈 노루즈를 기다리는 나네 사르마는

집안 청소를 하며 먼지를 털어내고 날아간 그 먼지를 세상 사람들은 이라 부른다고 했다.

그리고 식물들에게 주던 물뿌리개에서 나온 물은 가 되었다지.

또 나네 사르마의 아름다운 목걸이가 풀려 떨어진 구슬은 우박이 되고...

 

드디어 321일 노루즈가 봄과 함께 찾아오는 날,

나네 사르마는 그만 사르르 잠이 들어 버리고

노루즈는 나네 사르마의 손가락에 장미 한 송이를 남기고 조용히 떠났다.

그리고 나네 사르마의 기다림은 아직도 계속 되고 있을거다.

 

기다릴 줄 알아야 한단다. 기다리는 행복만으로도 이미 충분하거든

이야기를 마친 할머니의 대답 속에서 많은 것들이 들어 있음을 깨달았다.

노루즈를 만나지 못했다는 슬픔을 이기고

다시 노루즈를 기다리는 설레임과 행복을 택한 나네 사르마를 보며

오늘을 사는 우리들은 새로운 결말을 꿈꾸며 또 다른 이야기를 상상해 나갈 수 있다.

그래서 이야기 속에서 나네 사르마로 변신한 나는 특별한 노루즈와의 만남을 기다리며

오늘을 정성껏 준비하고 싶어진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e*****6 2022.11.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첫눈 오는 겨울에 봄을 꿈꾼다
"첫눈 오는 겨울에 봄을 꿈꾼다" 내용보기
첫눈은 가슴 떨리는 낱말이다. 세상을 온통 하얗게 덮는 눈만으로도 가슴 설레는 말인데 거기에 처음이라는 뜻의 말이 덧붙으면서 설렘과 기대는 배가된다. 벅찬 마음은 몸을 실내에 가만히 둘 수 없다. 첫눈 내리는 밖으로 나가 “눈송이 사냥꾼처럼 눈송이 하나를 받아먹고, 또 하나를 먹”게 한다. “하얀 눈송이가 상상했던 것만큼 달콤하지 않았지만, 상관없”다. “추워서 손이 꽁
"첫눈 오는 겨울에 봄을 꿈꾼다" 내용보기

첫눈은 가슴 떨리는 낱말이다. 세상을 온통 하얗게 덮는 눈만으로도 가슴 설레는 말인데 거기에 처음이라는 뜻의 말이 덧붙으면서 설렘과 기대는 배가된다. 벅찬 마음은 몸을 실내에 가만히 둘 수 없다. 첫눈 내리는 밖으로 나가 눈송이 사냥꾼처럼 눈송이 하나를 받아먹고, 또 하나를 먹게 한다. “하얀 눈송이가 상상했던 것만큼 달콤하지 않았지만, 상관없. “추워서 손이 꽁꽁 얼어도 집 안으로 들어가고 싶지는 않. 첫눈은 그렇게 몸속으로 들어와 하나가 된다. 겨울이다. 첫눈은, 눈은, 어디에 있다가 오는 것일까. 눈 온 뒤에는 무엇이 올까.

 

할머니가 들려주는 옛이야기 속 눈은 먼지라고 한다. 나네 사르마는 아주 먼 옛날 페르시아에 살았던 여인이다. 긴 머리카락이 비단처럼 부드러웠다. 구름보다 더 높은 곳에 살던 나네 사르마는 한 남자 이야기를 듣는다. 엄청난 힘으로 얼어붙은 호수를 녹이고, 강물을 다시 흐르게 하고, 꽃을 피운다고 하는 남자. 해마다 321일이면 봄의 따스한 온기를 가지고 마을로 내려오는 노루즈를 만날 날을 꿈꾸며 나네 사르마는 집 안 구석구석 먼지를 털어내고, 꽃에 물을 준다. 나네 사르마가 털어낸 먼지는 눈이 되고, 물은 비가 된다. 마침내 봄의 노랫소리가 들리자 나네 사르마는 가장 멋진 옷을 골라 입고 노루즈를 기다린다. 하지만 노루즈를 기다리던 나네 사르마는 깊은 잠에 빠져 버리고 만다. 노루즈는 잠든 나네 사르마의 손가락에 장미 한 송이를 꽂아두고 조용히 떠난다. 나네 사르마가 잠에서 깼을 때는 뜰에는 낙엽이 지고, 노루즈는 이미 떠나 버렸다. 그날부터 나네 사르마는 다시 노루즈를 기다린다. 집의 먼지를 털어내고, 꽃에 물을 주고, 새들의 노랫소리를 들으며 잠이 든다.

 

나네 사르마가 털어낸 먼지가 눈이라고 하지만 나네 사르마 자신이 바로 눈 아닐까. 첫눈 아닐까. 얼어붙은 호수를 녹이고, 강물을 다시 흐르게 하고, 꽃을 피우는 남자 ? 봄을 만날 수 없는 여인, 나네 사르마가 바로 눈 ? 겨울 아닐까. 그리하여 나네 사르마는 노루즈를 기다리지만 영원히 만날 수 없는 것이 아닐까. 첫눈 오는 날 작은 뜰에 나가 눈송이 사냥꾼처럼 눈송이 하나를 받아먹고 또 받아먹는 소녀는 그것을 알기에 할머니에게 수백 번 수천 번 이야기를 해 달라고 조르는 게 아닐까. 다른 결말의 이야기를 요구하는 게 아닐까. 불가능하지만 포기할 수 없는 첫눈의 봄을 그리며.

YES마니아 : 골드 g*******g 2022.11.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다리는 행복의 가치를 알려주는 따뜻한 그림책
"기다리는 행복의 가치를 알려주는 따뜻한 그림책" 내용보기
처음엔 가로 25cm가 넘고 세로 40cm대형 그림책 판형에 놀라게 됩니다.그리고나서 가득 채워진 몽환적인 그림에 시선이 가네요그림이 너무 예백고 아름다워서며칠동안은 그림만 봤어요.글은 눈에 안들어오더라구요.그리고아이들 없는 조용한 시간에천천히 아주 천천히 읽어보았습니다첫눈을 처음 경험하는 아이에게 할머니가 페르시아 옛 이야기를들려주어요.겨울요정 나네 사르마는 봄의
"기다리는 행복의 가치를 알려주는 따뜻한 그림책" 내용보기
처음엔 가로 25cm가 넘고 세로 40cm
대형 그림책 판형에 놀라게 됩니다.
그리고나서 가득 채워진 몽환적인 그림에 시선이 가네요


그림이 너무 예백고 아름다워서
며칠동안은 그림만 봤어요.
글은 눈에 안들어오더라구요.


그리고


아이들 없는 조용한 시간에
천천히 아주 천천히 읽어보았습니다


첫눈을 처음 경험하는 아이에게 할머니가 페르시아 옛 이야기를들려주어요.

겨울요정 나네 사르마는 봄의 요정 남자 노루즈 이야기를 자주 들으면서 그를 기다리게 된답니다.


봄의 요정 노루즈를 기다리며 청소하면서 나오는 먼지가 눈이되고
물뿌리게에서 나오는 물방울은 비가되고 목걸이 구슬이 떨어지면 우박이 된다는 재밌는 이야기 였습니다.


노루즈를 만나는 날 한껏 멋을내며 기다리는 나네 사르마는봄의 노랫소리에 잠에 빠져들고
봄의 요정은 단잠에 빠진 나네 사르마를 깨울수 없어
꽃을 주고 떠나네요


그리고 다시 반복되는 기다림의 연속입니다


기다리는 행복이 이별의 시간을 견디게 해주기에 영원히 슬프지 않다는 나네 사르마 요정의 이야기는 끝이나요


영원히 만날수 없는 기다림도 행복한 기다림일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어요.

할머니의 마지막 말은
"기다릴 줄 알아야 한단다. 기다리는 행복만으로 이미 충분하거든."


하지만
아이는 수천번 반복해서 들으면서
이야기가 시작될 때마다 다른 결말을 기다리면서..
아이의 말은 긴 여운을 남깁니다


누군가를 보내고 긴 기다림을 겪는 아이에게
할머니가 해주는 따뜻한 위로의 이야기라고 저는 느꼈어요. 그래서 기다리는 행복만으로도 행복하다고 아이에게 전해주고 싶었던 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어요.


우리 주변에서 기다리는 행복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로또1등당첨
택배
음식배달
내집마련
행복한노년
아이들이어른으로커가는시간
나만의성장
다이어트


열심히 노력하면서 기다리는 행복도 있고
로또 한장으로 운에 맡기는 일주일을 기다리는 행복도 있고,지켜보면서 기다리는 행복도 있고

다른분들은 어떤 기다리는 행복을 가지고 계신지 문득 궁금해집니다.
c***k 2024.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첫눈" 그림책 소개
" "첫눈" 그림책 소개" 내용보기
#첫눈#실비에벨로 그림 (프랑스)#엘함아사디 글 (이란)#이승수 번역 #책빛 출판사- 주제 키워드: #할머니 #첫눈 #정원서양 옛이야기의 놀라운 힘을 담은 환상적인 모노타이프 판화 그림책. 『첫눈』은 이란의 글 작가 엘함 아사디 작가는 고대 페르시아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옛 이야기를 바탕으로 쓴 이야기다. 이야기 속에 첫눈이 내리던 날 할머니가 들려주었던 ‘나네 사르마와 노루즈
" "첫눈" 그림책 소개" 내용보기

#첫눈

#실비에벨로 그림 (프랑스)

#엘함아사디 글 (이란)

#이승수 번역 

#책빛 출판사

- 주제 키워드: #할머니 #첫눈 #정원

서양 옛이야기의 놀라운 힘을 담은 

환상적인 모노타이프 판화 그림책.


 『첫눈』은 이란의 글 작가 엘함 아사디 작가는

 고대 페르시아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옛 이야기를 바탕으로 쓴 이야기다. 

이야기 속에 첫눈이 내리던 날 할머니가 들려주었던

 ‘나네 사르마와 노루즈의 사랑 이야기’가 

아름답게 펼쳐진다.

프랑스의 실비에 벨로 그림작가는 

모노타이프 판화에 이야기를 환상적으로 담아내며 그림 한장 한 장이 특별한 예술적 감동을 선물하고 있다. 


※ 모노타이프 monotype

모노타이프란 평평한 판(유리, 금속, 돌 등) 위에 물감이나 인쇄 잉크로 직접 그림을 그린 후 종이를 덮어 찍어 내는 판화이다. 판화와 회화의 중간 표현 형태로, 보통의 판화가 여러 장을 찍을 수 있는 데 반해 한 장밖에 찍을 수 없다.


→ 2021년 BIB 황금사과상과 

볼로냐 라가치상 픽션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안데르센 상 최종 후보에 올랐습니다.




《첫눈》 그림책은 

#도서출판 책빛에서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소개합니다




#첫눈

#그림책

#그림책추천

#책빛출판사

#IBI황금사과상

#볼로냐라가치상

#서양옛이야기


w********7 2024.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첫눈을 기다리며..
"첫눈을 기다리며.." 내용보기
눈이 내리는날 꼭 들고 나가 눈과 함께 사진 찍고 싶은책…그림책은 겨울에서 봄으로 계절의 변화를 페르시아로부터 내려오는 아름다운야기를 할머니가 들려준다..앞표지가 겨울 뒷표지가 봄..첫눈내리는날 하늘을 보며 눈을 먹어본 기억은 누구나 있을듯싶다..입을 벌려 눈을 먹는 아이 모습은 과거의 소중한 추억을 기억하게 해준다.할머니가 손녀에게 들려주는 첫눈이야기..그림은 판
"첫눈을 기다리며.." 내용보기
눈이 내리는날 꼭 들고 나가 눈과 함께 사진 찍고 싶은책…그림책은 겨울에서 봄으로 계절의 변화를 페르시아로부터 내려오는 아름다운야기를 할머니가 들려준다..앞표지가 겨울 뒷표지가 봄..
첫눈내리는날 하늘을 보며 눈을 먹어본 기억은 누구나 있을듯싶다..
입을 벌려 눈을 먹는 아이 모습은 과거의 소중한 추억을 기억하게 해준다.
할머니가 손녀에게 들려주는 첫눈이야기..
그림은 판화와 회화의 중간인 모노타이프 판화 기법이라한다.
너무 따뜻하고도 아름답다!
큰 그림으로 만나본 첫눈 그림책..
그림이 커서 구석구석 깨알 보는 재미가 숨어있다.
누구에게 잊지못할 처음이 있다..
올해 첫눈은 나에게 어떤 추억을 선물해줄지 너무 기다려진다.

“기다릴 줄 알아야 한단다.기다리는 행복만으로도 이미 충분하거든.”(책중)
이달의 사락 n***1 2024.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이 아름답고,이야기의 힘을 느낄 수 있는 책
"그림이 아름답고,이야기의 힘을 느낄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첫눈엘함 아사디_글실비에 벨로_그림이승수_옮김#책빛 @booklight_chakbit고맙습니다??#협찬도서 ??황금사과상,2021볼로냐 라가치상 픽션 우수상을 받은 책이라 더 기대되었다.첫눈.제목만으로도 매년 처음 보는 첫눈을 벌써 기다리게 된다.첫눈처럼 설레고,차갑지만 포근한 하얀 눈을 연상시킨다.세상 고요하고,하얀 눈으로 덮인 것을 보고 ' 개미들은 얼마나 추울까요'라는 아이의 따뜻
"그림이 아름답고,이야기의 힘을 느낄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첫눈
엘함 아사디_글
실비에 벨로_그림
이승수_옮김
#책빛 @booklight_chakbit
고맙습니다??

#협찬도서

??황금사과상,2021볼로냐 라가치상 픽션 우수상을 받은 책이라 더 기대되었다.

첫눈.
제목만으로도 매년 처음 보는 첫눈을 벌써 기다리게 된다.

첫눈처럼 설레고,
차갑지만 포근한 하얀 눈을 연상시킨다.

세상 고요하고,하얀 눈으로 덮인 것을 보고 ' 개미들은 얼마나 추울까요'라는 아이의 따뜻한 말에 다정함이 느껴진다.

눈송이를 받아먹는 그림을 보며
어릴 적 눈을 받아먹고
친구들과 눈 놀이하던 어린시절 생각난다.

눈을 보며 할머니가 들려주는 페르시아 옛이야기는
더욱 신비롭게 느껴진다.

페르시아 높은 꼭대기에 사는 나네 사르마가 자주 들은 한 남자이야기.

엄청난 힘으로 얼어붙은 호수를 녹이고,
강물을 다시 흐르게 하고,
꽃을 피우게 하는 남자 노루즈.
봄과 함께 다정한 온기도 함께 가져온다.

노루즈를 기다리는 나네 사르마가
먼지를 털어내고 닦는다.
나네 사르마가 턴 먼지들을 세상 사람들은 눈이라고 한다.

나네 사르마가 잠든 사이 다녀간 노루즈.

봄을 가져오는 노루즈를 기다리는 행복이 이별의 시간을 견디게 한다.

"기다릴 줄 알아야 한단다.기다리는 행복만으로도 이미 충분하거든."

액자식 이야기에 더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고, 이야기를 해 주는 할머니와 아이처럼
우리도 기다리는 행복을,
지금 주어진 행복한 일상을 잘 즐겨야겠다.

우리집 아이가 하늘에서 터는 먼지가 눈이라고 했었는데 책에서 같은 표현이 나와서 다들 깜짝 놀랐고,
더 반갑게 볼 수 있었다.

앞면지,뒷면지 그림이 다르고
이야기가 주는 메시지가 와 닿아서 아름답다.

??책빛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책빛5기서평단 #서평책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추천 #할머니 #처음 #옛이야기 #외국그림책 #어린이그림책 #신간도서 #강력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초등추천도서 #엄마와아이가같이읽을책 #book #북리뷰 #독서 #독서하는아이 #독서하는엄마 #가족이같이읽는책 #책과일상 #독서맛집
s*******2 2022.11.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