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나라 이웃나라 16~24권 세트이다. 이번 세트에서는 세계사라는 관점에서 봤을 때 중점부보다는 외각을 다뤘다고 할 수 있는데, 중동과 러시아는 역사의 중심 언저리쯤 되는 듯하다. 일단 중동이나 러시아나 그 역사를 접하기가 쉽지 않은데, 이 책을 통해 개괄적인 흐름을 잡는데 도움을 많이 받았다. 특히 중동 분쟁 등이 요즘 언론에서 나오는만큼 이슬람의 종교적 기원 또한 큰 도움
먼나라 이웃나라 16~24권 세트이다. 이번 세트에서는 세계사라는 관점에서 봤을 때 중점부보다는 외각을 다뤘다고 할 수 있는데, 중동과 러시아는 역사의 중심 언저리쯤 되는 듯하다. 일단 중동이나 러시아나 그 역사를 접하기가 쉽지 않은데, 이 책을 통해 개괄적인 흐름을 잡는데 도움을 많이 받았다. 특히 중동 분쟁 등이 요즘 언론에서 나오는만큼 이슬람의 종교적 기원 또한 큰 도움을 받았다. 한번만 읽을게 아니라 여러번 읽을 수록 도움이 되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