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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안아주는 위로, 일상의 이야기에서 찾다'_나는 나를 안아줘야지
"'나를 안아주는 위로, 일상의 이야기에서 찾다'_나는 나를 안아줘야지" 내용보기
'나를 안아주는 위로, 일상의 이야기에서 찾다'   깊게 묻어둔 상처와 결핍을 떠올리게 하는 위로보다는, 일상에서 편안함을 찾을 수 있는 내용들이 담겨 있어 편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나는 나를 안아줘야지』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마주하는 다양한 문제들에 대해 이해하고, 우리 자신과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개선, 마음의 평화를 찾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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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안아주는 위로, 일상의 이야기에서 찾다'

 

깊게 묻어둔 상처와 결핍을 떠올리게 하는 위로보다는, 일상에서 편안함을 찾을 수 있는 내용들이 담겨 있어 편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나는 나를 안아줘야지』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마주하는 다양한 문제들에 대해 이해하고, 우리 자신과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개선, 마음의 평화를 찾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Part1. 삶이 그렇지 뭐

어떤 일이든 불완전하고, 끝이 없으며, 완벽하지 않다는 것, 이것이 삶의 본질이라는 것을 전합니다. 삶을 받아들이는 자세와 우리가 지니고 있는 감정들에 대한 이야기

 

Part2. 관계에 대하여

가족, 연인, 친구, 동료 등 다양한 관계에서 발생하는 문제와 해결법, 자신의 감정과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며 서로를 존중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

 

Part3. 마음 챙김, 서툰 위로

자신의 마음을 관찰하고 이해하는 방법, 명상과 같은 마음의 수련 방법, 감사의 마음을 가지는 법 등에 대한 이야기


 

 

관계에서 자신의 감정을 잘 이해하고 다른 사람의 감정을 존중하는 것

자신의 마음을 관찰하고 이해하는 것

자신과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개선

나는 삶의 불완전함과 우리가 지니고 있는 감정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며 돌아보는 시간도 가져봅니다.


 

자기 안에서부터 시작되는 위로와 자기 자신에 대한 관심, 상처 나 아픔을 직시하면서도 그것에 대해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려는 의지와 긍정적인 에너지도 느낄 수 있었어요.

그리고 자기 안뜰과 마음의 안정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자신을 안아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 삶의 작은 것들을 더욱 소중히 여길 수 있는 위안과 공감을 함께 느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j*******6 2023.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흘러간 내 마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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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일상을 담담히 써내려간 에세이여서 일까..조금은 어두운 듯,어떤 희망의 이야기보다도 그럴듯한 미사여구로 채워진 이야기가 아니어서 편안하게 받아 들여 졌다.내 상처,내 마음,나의 일상이 독자로 하여금 편안하게,동질감같은 느낌이 들 수 있겠다.꼭 행복해야,꼭 힘을 내고 용기를 가져야,꼭 괜찮지 않아도 된다.그저 나 자신을 조금더 안아주고 다독여 주면 된다.위로받지 못
"흘러간 내 마음에게" 내용보기
저자의 일상을 담담히 써내려간 에세이여서 일까..
조금은 어두운 듯,어떤 희망의 이야기보다도 그럴듯한 미사여구로 채워진 이야기가 아니어서 편안하게 받아 들여 졌다.
내 상처,내 마음,나의 일상이 독자로 하여금 편안하게,동질감같은 느낌이 들 수 있겠다.
꼭 행복해야,꼭 힘을 내고 용기를 가져야,꼭 괜찮지 않아도 된다.
그저 나 자신을 조금더 안아주고 다독여 주면 된다.
위로받지 못한 그 때의 내맘
이제라도 나에게 손 내밀어 주자

노력해도 결과가 보이지 않고,관계에 있어 내 맘대로 되지 않을 때,지쳐있지만 마냥 멈춰있을 수 없을 때.
저자가 한 자 한 자 써내려간 그의 시간과 마음을 함께 느껴보는 것도 큰 위로가 될 것이다

프롤로그 중

별거 아닌 것들은 없다.
별거 아니라고 여기는 마음이 있을 뿐.
별거 아닌 듯하지만
별거인 일을 하는 우리는 저마다 빛나고 있다.

<느린 걸음>
오래 머무르는 게 아닌 천천히 가는 것뿐.
모두 자신만의 속도가 있다

<혼자여도 괜찮아>
저들처럼 살지 않으면 잘못된 걸까?
한때,나도 그들처럼 뭔가를 하긴 했었다.
유튜브에서 알려준 것들.책에서 알려준 것들.
새벽에 일어나 하루를 일찍 시작하고 모임을 가져보기도 하고 특별한 취미를 만들고 삶에 자극을 주고 동기를 부여하는 일들을.
하지만 그리 길게 가지는 못했다.그건 그들의 행복이지,내가 진정으로 원한 건 아니었으니까.잠시 저울질해서 얻을 건 금세 사라진다.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나에베 맞는 행복은 무엇인가.

<당신이 내어준 시간 한 조각>
"잘하고 있으니까,스스로의 여유를 빼앗지 마."
우리는 그렇게 휘청거릴 때마다 누군가의 시간 한 조각으로 일어나기도 하노 넘어지지 않게 된다.
누군가 내게 손을 내밀었을 때 흔쾌히 내어준 시간으로,혹은 상대방이 내어준 소중한 시간 한 조각으로 또 괜찮아지고 그렇게 살아갈 것이다.

<타인에게 지옥이 되지 않게>
세상이 천국이고 지옥이 되는 것은 아주 한 끗 차이일지 모른다.
사람의 마음따라 결정되기도 하니까.
나도 내 마음을 자주 들여다봐야지
어떤 하루가 될지 모르니까.
누군가에게 지옥이 되지 않기 위해.
스스로를 지옥으로 만들지 않기 위해

<햇살 한 줌>
이런 순간들이 검게 물든 생각을 하나씩 비워줘서 가벼운 나로 살아갈 수 있게 해준다는 걸
그대들은 알까.
햇살 한 줌 같은 친구들.

<내 감정은 내 것>
내 감정은 내가 정한다.
하루의 시작이던,하루의 끝이던.
어떤 감정으로 마침표를 찍을 것인가.
내 마음 편해지자고 하는 것이다.

#책협찬#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나는나를안아줘야지#김영재#포레스트웨일

p*****1 2023.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나를 안아줘야지
"나는 나를 안아줘야지 " 내용보기
오늘의 책: 나는 나를 안아줘야지 ?어느 한 작가의 이야기이지 위로받지 못하고 흘러간 마음에게, 자신을 안아주지 못한 사람들에게 전하는 글?무심코 펼친 종이 한장에 내 마음이 위로받는 책! ?인생을 살아가면서 느끼는 여러 감정들이 다 녹아있는책!?글자 한 자 한 자가 내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책! ?잠 못드는 밤 누군가의 마음이 필요할때 읽고 싶은 책! ?나는 내 몸에 맞는 행복을
"나는 나를 안아줘야지 " 내용보기
오늘의 책: 나는 나를 안아줘야지

?

어느 한 작가의 이야기이지 위로받지 못하고 흘러간 마음에게,

자신을 안아주지 못한 사람들에게 전하는 글

?

무심코 펼친 종이 한장에 내 마음이 위로받는 책!

?

인생을 살아가면서 느끼는 여러 감정들이 다 녹아있는책!

?

글자 한 자 한 자가 내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책!

?

잠 못드는 밤 누군가의 마음이 필요할때 읽고 싶은 책! ?

나는 내 몸에 맞는 행복을 가졌을 뿐이야..

?

나는 나를 안아준다. 그러니 당신도 당신 스스로를 한 번 정도는 격려해 주었으면.

?

"나는 나를 안아줘야지."

?

#나는나를안아줘야지 #에세이 #추천에세이 #포레스트웨일 #김영재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힐링도서 #책읽는교사 #책좋아하는교사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x****l 2023.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나를 안아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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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나는 나를 안아줘야지 저자 : 김영제 출판사 : 포리스트웨일   <나는 나를 안아줘야지>는 인생사가 내가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마음이 답답하고 화가나고 짜증이 나는 사람에게 위로가 되는 수필이자 에세이 같은 느낌이 드는 책이다. 책의 내용 대부분이 김영제 작가가 직접 경험한 것이어서 독자들과 공감대 형성이 쉬울 것이라 생각한다. 노력에 노력을 해도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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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나는 나를 안아줘야지

저자 : 김영제

출판사 : 포리스트웨일

 

나는 나를 안아줘야지는 인생사가 내가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마음이 답답하고 화가나고 짜증이 나는 사람에게 위로가 되는 수필이자 에세이 같은 느낌이 드는 책이다. 책의 내용 대부분이 김영제 작가가 직접 경험한 것이어서 독자들과 공감대 형성이 쉬울 것이라 생각한다. 노력에 노력을 해도 결과가 보이지 않는 사람과 인생에 대해서 성찰하고 싶은 사람에게 도움이 많이 될 책이다. 좋은 책을 출간해준 김영재 작가와 포리스트웨일 출판사에 감사를 전한다.

 

책 내용중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 구절이 많고 많지만 몇 줄을 소개하면

 

지칠대로 지쳐 몸은 누워도 마음은 꼿꼿이 서 있는 그런 날.

 

이제는 많은 일을 겪고 세상은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것을 알아버리고는 다 그렇게 산다는 말은 점점 싫어진다. 각자의 세상에 각자의 삶이 있다는 당연한 사실에 흠칫했다.

 

엄마는 그 긴 힘든 시간을 어떻게 버텼을까? 엄마에 비하면 나는 힘든 것도 아닌데. 그 긴 시간을 혼자 걸었을 걸 생각하니 마으이 미어졌다.

 

대신 아프고 싶다는 엄마의 말에 또 미안해졌다. 당신의 아픔은 나의 아픔 나의 아픔은 당신의 아픔이 될 때.

 

먼저 가는 이의 뒷모습을 보는 건 영영보지 못할 것처럼 섭섭해진다.

 

굳이 서로를 맞출 필요도 없거나, 함부로 누군가에게 무엇을 바라면 안 된다.

 

세상이 천국이고 지옥이 되는 것은 아주 한 끗 차이일지 모른다. 사람의 마음 따라 결정되기도 하니까.

 

나는 지나왔고 너는 아파하는 중이고, 알게 모르게 상처는 비슷하다.

 

지나간 사랑에 새로운 사랑이 조심스러워졌다. 지나간 사랑이 준 상처는 늘 새로운 사랑을 버겁게 한다.

 

당장 오늘도 알 수 엇는 게 삶이라고 잘 살고 싶어서 계획을 세우지만 또 계획대로 되지 않는게 삶이다. 모든 게 내 뜻, 우리의 뜻대로 흘러가지는 않는다. 단지 우리가 해야 할 건 그럴 수도 있지라는 여유를 마음에 잘 가지는 것이다.

 

누군가를 좋아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갖는 건 그 자체로 굉장한 용기를 갖는 것이다.

 

이제 나에게 남겨진 건 짊어질 슬픔과 제자리가 없는 남겨진 사랑.

 

양쪽 모두에게 남는 건 못 해준 것과 좋은 기억과 끝내 삼켜버린 말들이 기억날 테니. 그리고 마음에 묻을 테니 말이다.

 

가끔은 남 탓도 하자고. 내 탓만 하기에는 스스로에게 너무 미안하기만 하다.

 

자신의 탓이 아니고 당신의 탓이 아니라고.

 

세상은 네가 노력한 것의 반만 돌려주거나 아예 돌려주지 않을 때도 있다.

 

세상에는 노력해서 안 되는 것도 있고 내가 어찌할 수 없는 것도 있다. , 관계, 사람, 사랑이. 가끔 궁금해진다. 쏟아부은 노력들은 어디로 갔을까 

 

현재를 오늘로 채우는 것이 아니라 미래와 과거로 채우고 있다. 미래에는 복잡한 감정들이 숨어 있어서 별로 이야기하고 싶지 않다.

 

혼자서 긴 겨울을 걸어갈 때 누군가 손을 내밀어 주고 그 손을 잡아 몸을 녹이곤 한다. 그렇게 힘을 얻는다.

 

어둠은 언제나, 늘 곁에 있다. 그렇기에 다가오지 못하게 발버둥 칠 것이다.

 

마음을 바꿔 살아가는 것이 더 나은 삶을 사는 지름길 일거야.

 

어찌 좋은 날만 있으까 힘들고 슬픈 날도 있다. 너는 너를 안아줘야지.

 

나는 쉽게 상처받고 쉽게 우울의 문을 열고 자주 기대하고 아무렇지 않게 비교당하며 나를 갉아 먹는데.

 

나에게 행복이란 단어는 개봉하지 마시오경고장이 붙어 있는 진열장의 물건 같은 것이었다. 다가가기엔 버겁고, 두고 보자니 아까운, 어지럽고 어색한 단어였다.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a_seong_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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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4 2023.03.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