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이 과했다. 어쩐지 제목과 크기가 과하다 싶었다. '<이기적 유전자>"에 도전하는 도발적인 책"이라고!!??
수렵채집인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너희들이 너무 짧은 시간동안 "지나치게 새로워"진 세계에 적응하기 어려우니 우리 부부(저명한 진화생물학자이며 경험도 풍부한!?)가 친절하게 안내해주겠다! 단, 대부분 알고 있는 이야기니 큰 기대는 하지 말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