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그룹 이재용이 회장으로 취임한다. 그러면 삼성그룹 관련 기업중 거버넌스 측면에서 어떤 기업이 향후 대주주의 시각으로 보면 핵심기업이 될지 판단할 수 있는 책이다. 기존 주식책들은 가치분석과 기술적 분석 두종류가 큰 축이고, 각 전문가들의 투자법을 제시하는 데 이 책은 지배구조를 분석하여 향후 종목을 압축하고 선별할 수 있는 시각을 주는 책이다 그룹 오너도 기업인도 사람이다. 자기 이익이 가장 중요하다. 물론 투자자들처럼 단기적인 시각은 아니겠지만 장기적인 큰 게임을 할 수 밖에 없다. 결국 자신이 유리한 지배구조를 가진 기업을 미리 선정하고 그 기업을 축으로 지배구조를 완성하다보면 그 기업의 주가가 좋을 수 밖에 없다. 이 책에 나오는 삼성, 현대차, 한화, 롯데, SK 5개 대기업의 100여개 기업의 탄생과 지배구조를 통해 매매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것은 참조할 만하다. 물론 종목선정과 투자타이밍 등등은 각 투자자의 자금여력과 운빨도 중요하겠지만. 괜찮은 시각의 책임에는 분명하다.
|
|
삼성그룹 이재용 부회장이 회장으로 취임한다. 그러면 삼성 관련 주식 종목중 거버넌스 측면에서 어떤 기업이 향후 대주주의 시각으로 보면 힘을 쏟을지 감이 온다. 기존 주식책들은 가치분석과 기술적 분석 두종류에 각 전문가들의 투자법을 제시하는 데 지배구조를 분석하여 향후 종목을 압축시킬수 있는 책은 이 책이 유일한 듯 싶다, 그룹 오너도 기업인도 사람이다. 결국 자신이 유리한 지배구조를 가진 기업을 미리 선정하고 그 기업을 축으로 지배구조를 완성할 수 밖에 없다, 이 책에 나오는 삼성, 현대차, 한화, 롯데, SK 5개 그룹의 100여개 기업의 지배구조를 통해 매매방법을 팁으로 다루고 있는 것은 덤이다. 이 책은 투자자들에게 역사책보듯이 두어번 보면 투자종목이 보일 듯 싶다. 이런 주식책이 투자자들에게 단방에 얼마번다고 뻥치는 책보다 휠씬 좋은 보약이다. |
|
책 내용은 진짜 재밌는데 서술이 아쉬워요! 주어 빠진게 좀 있어서 왔다갔다 다시봤어요 이래저래 좀 애매해요 근데 내용은 진짜 재밌어요 순환출자같은건 삽화넣었음 좋았을듯요 앞에 나온 내용들이 다시 다음 단락에 또 나오고 반복도 좀 있어요 편집이 좀 덜 된거 같아요 내용은 근데 진짜 술술 읽히네요
|